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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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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사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소비운동’ 동참 안산시청공보관 2020-04-08 조회수 1012
관내 농산물·꽃바구니 1천700만원 상당 구입
안산시약사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소비운동’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약사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생산농가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착한소비운동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약사회는 안산시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꽃바구니 등 1700만원 상당을 자체적으로 구입해 회원사에 직접 배송 등을 통해 전했다.

 

농산물은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해 판매하고 있는 반월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마련한 3만원 상당의 오이와 야채 등 ‘로컬푸드 꾸러미’로 구성됐다.

 

또 졸업식 등 많은 행사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바구니’도 제작돼 170여 곳의 회원사에 함께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많은 약국들이 정부의 공적마스크 판매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피로감이 많아 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한덕희 안산시약사회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재배농가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농가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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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접수 연장
    안산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접수 연장
    저소득 가구 최대 200만 원, 사회복지시설 1천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의 신청기한을 다음달 29일까지 연장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추진하는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을 통해 에너지 구입비를 줄여 경제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에너지 복지향상 사업이다. 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가구와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원 규모와 내역 등을 조사한 후 주택 에너지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춰 냉방기기 최대 30만 원 등 가구당 최대 200만 원(시설 1천만 원) 범위에서 벽면 단열재·창호·바닥배관공사·고효율보일러 교체 및 창호에어컨 등을 지원받는다. 다만, 수선유지급여 대상 가구, LH, 지방도시공사 등의 공공임대 거주 가구,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지원받은 지 3년이 넘지 않은 가구(2017~2019년)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의 접수기한을 연장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고 있다”며 “지원이 필요하거나 관심 있는 이웃에 널리 알려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정책과(031-481-324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4-10
  • 안산시, 해외입국 외국인에 맞춤형 통역서비스 지원
    안산시, 해외입국 외국인에 맞춤형 통역서비스 지원
    오는 13일부터 전문통역요원 배치…무증상 입국자, 지역사회 접촉 없이 귀가 지원 윤화섭 시장 “의사소통 어려움 해소…시민 우려 낮추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해외입국 외국인에게 맞춤형 통역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의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무증상 입국자에 대해 14일 동안 시설 또는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다. 유증상자는 공항 검역소를 거쳐 격리병동이나 생활치료시설로 입소하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제공되는 이번 조치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가운데 코로나19 무증상으로 공항 검역소를 통과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공항을 나온 무증상 외국인이 입국자 전용공항버스 ‘7000번’을 타고 관내 지정 주차장에 내리면 전문통역요원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자가격리 준수사항 등을 안내하고 시에서 제공하는 전용차량으로 안전하게 자택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 지역사회와의 불필요한 접촉을 차단할 계획이다. 전문통역요원은 영어·베트남어 각 2명씩 구성돼 버스 운행시간에 맞춰 오전 8~오후 3시, 오후 2~9시로 나눠 언어별 1명씩 편성, 2개조로 운영된다. 시는 이와 함께 9일부터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제작된 홍보 리플렛 4천부를 보건소,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에 비치하고 외국인주민의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안내할 방침이다.  시는 자가격리 기간 중 불미스런 이탈사고 예방과 건강상태 및 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통화 모니터링을 추가하고 자가격리 생필품 지원 시 이들의 향수를 달랠 해당 국가의 식품도 추가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외국인 자가격리자에 대해 건강상태 확인 등 감염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게 됐다”며 “전국적으로 해외유입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지역사회의 우려가 높지만, 안심귀가서비스와 안심숙소 제공 등 방역과 자가격리자 관리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날 기준 관내 해외입국자 207명 중 외국인은 66명으로 약 32%를 차지하는 등 계속 증가할 것에 대비해 보건소에도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영어 통역 요원을 배치하고 외국인 방문객 안내와 자가격리자에 대한 준수사항 안내, 건강상태 확인 및 생필품 지원 등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절한 통역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0-04-09
  • 안산시 도서관, 안심예약대출 서비스 6개관으로 확대 운영
    안산시 도서관, 안심예약대출 서비스 6개관으로 확대 운영
    월~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령 가능…1인 3권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시행한 중앙도서관 안심예약대출 서비스를 관내 도서관 6개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안심예약대출은 온라인으로 도서대출을 신청한 뒤 다음날 수령하는 서비스로, 이용자 간 접근을 최소화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기본 원칙으로 한다. 운영 도서관은 중앙도서관·감골도서관·관산도서관·성포도서관·상록어린이도서관, 단원어린이도서관 등 6개관이다.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평일에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은 금요일에 신청하면 토요일에 받을 수 있다. 안산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1인 3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안내 문자를 받은 뒤 각 도서관별 지정 장소에서 책을 수령하면 된다. 대출기간은 14일이며, 7일간 연기할 수 있다. 또 다 읽은 도서는 각 도서관별 무인반납기로 반납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책을 볼 수 있도록 신청된 도서는 모두 소독 후 전달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비대면 서비스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심예약대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중앙도서관(031-481-3868) 또는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4-09
  • 이동 효도남매, 수제 면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탁
    이동 효도남매, 수제 면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기탁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이동 효도남매(익명 요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 직접 제작하고 포장한 수제 면마스크 및 손 소독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초등학생인 이동 효도남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제 면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많이 만들어서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 적은 양이지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해 드리고 싶었다”면서 수제 마스크 30개, 수제 손소독제 25병을 전달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직접 마스크와 소독제를 만들어 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9
  • ㈜제이코퍼레이션, 살균소독제·향균탈취제 나눔
    ㈜제이코퍼레이션, 살균소독제·향균탈취제 나눔
    반월동에 살균소독제와 향균탈취제(300만원 상당) 후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소재 ㈜제이코퍼레이션(대표 이정인)에서 지난 8일 코로나19를 이겨내고자 살균소독제와 향균탈취제(총300만원 상당)를 관내 코로나19에 취약한 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정인 ㈜제이코퍼레이션 대표는 “코라나19 장기화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들은 더 힘들 수 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기업체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살균소독제 및 향균탈취제를 후원해 주신 기업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렇게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기에 조만간 코로나19가 해소될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0-04-09
  • 안산시, 시민 모두에게 마스크 1개 배부…외국인 주민 지원도 검토 중
    안산시, 시민 모두에게 마스크 1개 배부…외국인 주민 지원도 검토 중
    오는 24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 세대명부 확인 후 수령 윤화섭 시장 “시민 마스크 수급 불편함 없도록 노력…안전 안산에 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우려되는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모든 시민에게 면 마스크를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감염병 고위험군인 임신부와 어린이, 다자녀가정 등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시민에게 1인당 1개씩 지급되는 면 마스크는 65만개의 물량이 확보되면서 지원이 결정됐다. 당초 시는 4·15 총선 투표소 앞에서 투표종사자 및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유권자에게 마스크를 제공하려고 물량을 확보했으나, 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의 과정에서 ‘불가’하다는 방침 결정을 받고 이 같이 조치했다. 시민에게 지원되는 면 마스크는 국가통합인증마크(KC)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오는 24일까지 4·15 총선 사전투표기간(4.10~11)과 선거일(4.15)을 제외한 평일에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한다. 면 마스크는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침방울 등이 타인에게 전파하는 것을 차단하는데 효과가 있다. 지급 대상은 이달 6일 0시부터 24일까지 관내 주소를 둔 시민으로 마스크 이중지급·누락·분실방지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세대별 명부를 확인 후 지급된다.  배부는 주차장 또는 야외마당에서 부스를 통해 이뤄지며, 가구원 중 1명이 방문하면 전체 가구원이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지원은 공적마스크 5부제 시행과 물량 확대 등 정부의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으로 마스크 품귀 완화와 함께 마스크 수급이 상당부분 수월해졌으나, 여전히 마스크를 확보하는데 어려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시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저소득 주민, 면역력이 약한 독거어르신·장애인·임산부 등 취약계층과 다중이용시설·대중교통시설에 모두 293만 개의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오는 10일부터는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자녀 셋 이상을 둔 다자녀 가정에 가구원 1인당 KF94 마스크 2개와 가구당 손소독제 2개씩 지원하기로 해 가정 구성원이 많아 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애로사항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시는 외국인 주민 8만8천여 명에 대해서도 면 마스크 지급을 위해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 조만간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방역에도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며, 마스크 배부를 이어가 시민들의 마스크 수급 등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을 위해 다각도의 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집중 방역을 하는 등 안전 안산을 위해 온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08
  • 안산시, 2020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선정
    안산시, 2020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선정
    반월산단 태양광 햇살공장 1호기 선정, 도비 확보…공장 에너지 효율화 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 주관의 ‘2020년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예산 4천300만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도내 자체적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가동해 발생되는 이익을 통해 ‘경기도형 에너지 자립지구’를 조성하고자 하는 미래 지향형 사업이다. 시는 지난달 안산스마트허브 공장 에너지 효율화 추진을 위해 안산스마트허브에 소재한 공장 소유업체에 수차례 사업홍보와 협의를 진행하고 2020년 경기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신청해 지난 3일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반월산업단지 태양광 햇살공장 1호 건립사업’으로 안산스마트허브 내 공장 옥상부지에 100㎾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 1개소를 시범적으로 설치 해 발전설비 용량 99.94kWp로 127MWh의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는 약 490가구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으로 360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온실가스 배출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 시는 또 발전설비 설치 공장업체의 전력발전을 통한 전력판매수익과 신재생에너지보증서(REC) 판매수익을 통해 기업수익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선포 후 다양한 에너지 분야 사업을 추진을 위해 공모사업 참여 등을 통해 국도비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 내 태양광발전시설을 확대, 추진해 효율적인 에너지 발전과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08
  • 안산시약사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소비운동’ 동참
    안산시약사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착한소비운동’ 동참
    관내 농산물·꽃바구니 1천700만원 상당 구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약사회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생산농가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착한소비운동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약사회는 안산시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꽃바구니 등 1천700만원 상당을 자체적으로 구입해 회원사에 직접 배송 등을 통해 전했다. 농산물은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해 판매하고 있는 반월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통해 마련한 3만원 상당의 오이와 야채 등 ‘로컬푸드 꾸러미’로 구성됐다. 또 졸업식 등 많은 행사가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바구니’도 제작돼 170여 곳의 회원사에 함께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많은 약국들이 정부의 공적마스크 판매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피로감이 많아 이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한덕희 안산시약사회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재배농가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농가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0-04-08
  • 본오2동, 1인 1청렴화분 가꾸기로 청렴의지 다져
    본오2동, 1인 1청렴화분 가꾸기로 청렴의지 다져
    청렴도 키우고 화훼 농가도 돕는 일석이조 효과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다지기 위한 ‘1인 1청렴화분 가꾸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직원들에게 나눠 준 청렴화분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구입한 것으로, 각자의 청렴실천 의지 담은 화분을 책상에 놓고 가꾸면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행사였으며, 나만의 청렴문구를 만들어 화분에 붙이기도 했다. 또한 본오2동은 청렴액자, 이달의 청렴 및 친절 우수 직원 선정, 청렴나무 등의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주민들로부터 신뢰받은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청렴화분 가꾸기를 통해 새롭게 청렴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어 기쁘고, 지역 화훼 농가에도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08
  • 단원구 원곡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단원구 원곡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시민이 지난 7일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시민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의 걱정이 염려된다. 이 마스크가 코로나19의 확산을 조금이라도 막아주는 도움의 손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의 어려움을 위해 귀한 마스크를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우리 원곡동에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이러한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원곡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주민복지증진과 방역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후원품은 직접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고령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