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총 2천784명 접수 안산시청대변인 2022-05-27 조회수 108 |
| 본인부담 등록금 50%·최대 100만 원 지원…다음달 30일 일괄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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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총 2천784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 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다음달 30일 일괄 지급된다.
올 2학기 사업은 8월 접수 예정이며, 사전 절차로 다음달 23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2학기 국가장학금 접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김봉식 (재)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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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 1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총 2천784명 접수
- 본인부담 등록금 50%·최대 100만 원 지원…다음달 30일 일괄지급 (재)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김봉식)은 올해 1학기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총 2천784명이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지원대상은 3단계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장애인 ▲다자녀 가정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소득 하위 6분위 등이다. 소득 하위 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 1(저소득)∼10(고소득) 분위 기준을 준용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본인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으로, 지원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 후 다음달 30일 일괄 지급된다. 올 2학기 사업은 8월 접수 예정이며, 사전 절차로 다음달 23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2학기 국가장학금 접수를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김봉식 (재)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이 대학생들의 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를 위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혜 대상자를 전체 대학생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딘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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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0억 투입해 소부장 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추진
- 산자부 공모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 선정 2026년까지 국도비 130억 원 등…소부장 특화산업 거점·제조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안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소부장 전문기업 육성을 위한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0억 원 규모를 투입해 반월·시화 소부장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산업 밸류체인 디지털 전환(IVDX) 지원센터는 안산시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첨단 제조기술 기반의 신제품·신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산시는 사동 90블록에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 중인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국비 100억, 도비 30억, 시비 30억, 민간 40억)을 투입해 소부장 특화산업 거점 및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 실증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IVDX 인프라 구축 ▲지능형 산업 밸류체인 협업 플랫폼 기반 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작업자 스킬업 및 인력양성 지원 등이다. 시는 국내 최초 밸류체인 기반 디지털 전환 지원 핵심 인프라를 구축해 관내 중소기업에 산업데이터 및 AI 기술을 활용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이 효과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자동차·부품 등 제조업의 핵심 기반인 소부장 특화산업의 도내 최대 집적지로서 디지털 전환의 실증단지로 육성할 수 있는 거점도시”라며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안산시가 디지털 전환의 성공모델을 확산하는 제조업 강소도시로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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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 잉어 떼죽음 사고관련 긴급조치 실시…150명 투입해 사고 수습
- 지난 밤 오랜 가뭄 속 비로 도로 오염원 하천 유입…잉어떼 수거 등 피해 최소화 안산시는 안산천 꿈의 교회 인근에서 발생한 잉어 떼죽음 사고와 관련해 긴급조치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25일 밤 오랜 가뭄상태에서 내린 비로 도로의 각종 비점오염원(불특정장소에서 불특정하게 수질오염물질을 발생시키는 배출원)들이 안산천에 대거 유입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사고 발생 즉시 환경교통국 공무원 150명에게 비상발령을 내리고, 잉어떼를 수거하는 한편 살아있는 잉어들은 방류하는 등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중이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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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찬란한 餐’ 반찬 나눔
- 어르신을 위한 반찬셋트, 제철 식품 및 생신상차림 봉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코로나19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찬란한 餐 반찬 나누기’ 사업을 2022년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안산동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찬란한 餐 나누기’ 사업은 2017년 9월부터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5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하며,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독거노인 20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독거노인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데 앞장서왔다.특히, ‘찬란한 餐 나누기’ 반찬과 함께 월1회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로 생신 어르신께 미역국, 케익, 생신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봉사일마다 위원장 및 위원들의 자원연계 활동으로 제철 식품을 가방에 가득 담아 전달하고 있다. 김봉규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에도 협의체위원 모두가 단합된 마음으로 어르신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천을 지속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이웃 돌봄을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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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시니어를 위한 ‘씽씽 뇌 프로젝트’ 추진
- 다양한 활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 어르신 치매예방·기력회복 위해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회장 안병도)는 관내 석수경로당에서 어르신 20명과 ‘씽씽 뇌 프로젝트’ 교실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주민자치회는 치매예방 강사를 초빙해 2시간 동안 신나는 음악 바디타, 인지회상 퍼즐게임 등 치매예방 인지놀이 및 아로마 로션 만들기 등 활력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활력과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주민자치센터운영 분과)에서 2022년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의 마을공동체 기반마련 부문 공모에 선정돼 추진했으며, 올해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관내 석수경로당, 모곡경로당에서 신나는 음악 바디타, 인지회상 퍼즐게임, 아로마 로션 만들기, 웃음체조 등 다양한 치매예방 인지놀이 행사를 경로당별 각 3회 진행될 예정이다. 안병도 주민자치회장은 “선부2동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고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께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공모에 선정되기까지 세밀한 준비를 해주신 주민자치센터 분과장 및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선부2동 시니어 씽씽뇌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기와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살기좋은 선부2동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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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온라인 연합부모 심리특강 성료
-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위한 연합부모 심리특강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4·11·18·25일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특강은 안산·오산·평택·화성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4개 센터가 연합해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부모-자녀 관계 이해 및 청소년기 자녀 감정코칭 방법을 알아보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함께 보고, 느끼고, 미소 짓고, 말을 받아 주며 있는 그대로 같이 있어 주는 부모가 자녀를 긍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느꼈다”며 자리를 마련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고마움을 전했다. 서은경 센터장은 “자녀 양육에 비슷한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이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신의 양육태도를 점검하고 올바른 양육 코칭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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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더위 대비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올여름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관내 경로당에 설치된 냉방시설을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단원구에는 현재 140개소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총 288대의 냉방시설이 설치돼 있다. 구는 관내 냉·난방 전문 업체를 통해 ▲오작동 여부 점검 ▲냉방시설 시설 분해 및 청소 ▲냉매 점검 ▲악취 제거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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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위로와 희망의 하모니’ 제69회 정기연주회 개최
- 안산시는 안산시립합창단 제69회 정기연주회 ‘Miserere mei, Deus’ 공연이 이달 31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에서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합창 지휘자이자, 베이스 독창자로 인정받는 이정욱 지휘자를 객원 지휘자로 초청해 그만이 가지고 있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학구적인 작품해석이 담긴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15명의 작곡가들과 러시아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9개의 언어로 작곡된 작품들은 합창의 다양한 색깔을 감상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부는 짙고 아름다운 선율의 ‘Miserere mei, Deus’로 연주회의 시작을 알린다. 연주회 제목과 동명인 ‘Miserere mei, Deus’은 작곡 당시 교황이 너무 아름다워 시스틴 예배당 외 악보의 유출·공연을 금기했으나, 모차르트가 암보해 기록을 남겼다는 일화로 유명하다. 이어 무반주 합창음악의 최고봉이자 러시아 정교회 대표 합창곡으로 평가받는 ‘라흐마니노프의 철야기도(All Night Vigil)’, 불협화음과 빠른 템포를 통해 삶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전하는 알베르토 지나스테라의 ‘예레미야 애가(Lamentaciones de Jeremías Propheta)’, 폴 밀러의 ‘세상의 구세주(Salvator Mundi:Greater Love)’와 레오 브라우어의 ‘축제의 노래(Cántico de celebración)’를 통해 라틴음악 특유의 리드미컬함으로 기쁨에 대한 찬가를 전하며 1부를 마무리한다. 2부는 전통 합창음악의 조화를 잘 나타내는 ‘성령이여 오소서(Veni, Sancte Spiritus)’로 시작해 평화와 화합을 노래하는 ‘달콤한 집(Sweet Home)’, ‘꽃나무 아래에서(Fa Shu Ha)’, ‘모두 함께(Ansanm Ansanm)’, 그리고 리듬감 있는 힌디어 작품인 ‘타레키타(TaReKiTa)’와 ‘투타라나(Tuttarana)’, 마지막으로 숀 키르히너의 ‘밝은 새벽 별들(Bright Morning Stars)’과 ‘나는 내 길을 가리라(I’ll be on my way)‘, 유명 팝송인 퍼렐 윌리엄스의 ’Happy‘를 합창 편곡으로 선보이며 2부를 흥겹게 마무리한다. 안산시립합창단은 1부에서는 정통 무반주 합창의 진수를, 2부에서는 위로와 희망의 현대합창을 선보임으로써 지치고 힘겨운 모든 관객에게 격려와 기도, 그리고 행복을 선물할 예정이다. 공연은 공연장 대면 공연과 안산시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공연으로도 진행되며, 관람료는 R석 1만2천 원, S석 8천 원으로 인터파크와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예매할 수 있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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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통합운영센터 자문회의 개최
- 최적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안산시는 ‘수소시범도시 통합운영센터 구축을 위한 자문회의’를 열고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관련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개최된 자문회의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 공무원과 안산도시개발㈜ 관계자, 대학교수, 공학박사, 소프트웨어 관련 전문가 등 ICT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자문회의는 위탁기관인 안산도시개발㈜ 수소시범도시추진단에서 수소시범도시사업 및 통합운영센터 구축방안을 발표하고 이에 대해 전문가들의 질의 사항을 받아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전문가들은 안산시가 수소산업의 선두주자인 만큼, 수소생산시설 및 배관의 철저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보안성 심사 대응, 기존 수소생산 기업과의 협력, 향후 사업의 확장성 고려, 유지관리에 대한 신뢰성, 신기술 도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적 강화를 주문했다. 김대순 권한대행은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수소시범도시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과 향후 그린 수소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안전을 기반으로 한 통합운영센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선정됐으며, 올해 말까지 수소 생산부터 이송(배관), 활용까지 가능한 수소 도시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다.
-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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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5회 성호문화제 개최… ‘실학과 전통문화의 만남’
- 안산시는 안산이 낳은 조선 후기의 대학자이자, 실학사상을 꽃피운 성호 이익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이달 28~29일 성호공원 일대에서 ‘제25회 성호문화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성호문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실학사상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산의 대표 문화예술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는 전통 유교식 서원제인 이익 선생 숭모제를 시작으로, 전통민속놀이 체험마당 및 전통 예술공연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로 꾸며진다. 아울러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실학골든벨’은 청소년들에게 실학사상과 우리 고장 안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아이들과 학생들의 관점에서 성호 이익을 재해석해보는 ‘성호사생대회’와 맷돌로 콩을 직접 갈고, 콩나물시루에 물주기, 떡메치기, 메주 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삼두회 체험마당’,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우리문화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시민들을 찾아간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호문화제를 통해 안산의 대표 위인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업적이 시민들에게 쉽고,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