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직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실태 설문조사 안산시청대변인 2022-11-07 조회수 259 |
| 이달 14일까지 내부 행정망 이용 비공개 온라인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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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태파악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시청 내부행정망을 활용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설문 내용은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및 성희롱 인식 ▲직원들의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변화 ▲성희롱·성폭력 피해(2차 피해 포함)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창구 운영 등 총 22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설문 결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성희롱·성폭력 관련 경각심을 높여 인식개선 및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문 결과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문 기간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범죄 통념 퀴즈, 룰렛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안산시는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간부 공무원 성희롱 예방 및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결의선언, 간부공무원 교육 등 지속적인 성희롱·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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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대상 성희롱·성폭력 실태 설문조사
- 이달 14일까지 내부 행정망 이용 비공개 온라인 조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실태파악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시청 내부행정망을 활용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설문 내용은 ▲직장 내 성인지 감수성 및 성희롱 인식 ▲직원들의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인식변화 ▲성희롱·성폭력 피해(2차 피해 포함) ▲성희롱·성폭력 고충 상담창구 운영 등 총 22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설문 결과를 직원들과 공유하고 성희롱·성폭력 관련 경각심을 높여 인식개선 및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설문 결과는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설문 기간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데이트폭력 및 스토킹 범죄 통념 퀴즈, 룰렛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안산시는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 서약, 간부 공무원 성희롱 예방 및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결의선언, 간부공무원 교육 등 지속적인 성희롱·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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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2023학년도 수능 대비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
- 관내 시험장 8개교 주변 집중단속…수험생 편의 제공 등 적극 지원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박근호)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우선 시험 이틀 전인 15일 특별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을 시험장 주변에 설치하는 한편, 주변 주·정차위반 차량에 사전안내장을 배부할 방침이다. 수능 당일은 주정차단속요원 22명을 각 시험장 8개교(경안고·고잔고·선부고·신길고 초지고·양지고·강서고·원곡고)에 배치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을 실시하며 필요시 안산도시공사 협조를 받아 견인단속도 진행해 교통흐름이 방해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조치에 나선다. 구는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원활한 교통을 위해 수험생을 내려줄 때는 시험장 바로 앞이 아닌 200m 전방에서 내려줄 것과 자동차 경적 및 서행 등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근호 단원구청장은 “수능 당일 불법 주정차 등 교통흐름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해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장에 입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험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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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다농마트 청년몰 찾아 현장 간부회의 주재
- 복합 청년몰 활성화 방안 마련…청년정책 현안 사항 등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일 다농마트 청년몰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복합 청년몰 활성화 방안 등 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시 주요 청년정책 현황 ▲복합 청년몰 현황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보고받고 청년몰을 둘러보며 청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산시는 민선8기 핵심 가치를 ‘청년’으로 삼고 ▲5천억 원 규모 청년벤처기금 조성 ▲역세권 복합청년지원센터 건립 ▲일하는 청년 실태조사 ▲청년노동자 집중 지원 등 다양한 청년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시장은 “이태원 참사로 못다 핀 많은 청년들이 목숨을 잃어 너무나 안타깝다”며 “이 번 회의를 통해 안산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꿈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청년지원 공약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 청년몰은 청년상인의 육성과 자립을 위해 본오동 신안코아와 월피동 다농마트에 조성되었으며, 음식, 디저트, 떡집, 공방, 애견간식, 꽃집 등 다양한 점포가 입점해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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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주민 권모씨로부터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금 기탁받아
- 지난 2020년 이어 본인의 국민연금 한 달 수령액 전액 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해양동 주민이라고 밝힌 권모씨로부터 백여만원의 성금이 든 봉투를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권모씨는 2020년에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을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한 바 있으며, 올해도 해양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국민연금 한달 수령액 105만 원을 기탁했다. 권모씨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국민연금 수령액의 일부를 매년 후원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권모씨가 기부한 후원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힘든 이웃들을 위해 본인의 연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듯한 마음을 담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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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안산자동차 검사소로부터 사랑의 생활 지원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교통안전공단 안산자동차 검사소(소장 현영환)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생활지원금으로 온누리 상품권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 월피동에 위치한 교통안전공단 안산자동차검사소는 매년 나눔실천을 위해 쌀과 라면, 상품권 등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영환 소장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생활지원금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영현 월피동장은 “매년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큰 힘이 되어 준 현영환 소장님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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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경로당-대성기계공업(주),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대성기계공업(대표 이희성)과 선부경로당(회장 박헌자)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희성 대표의 배우자인 김성열씨와 박헌자 회장, 임은철 선부3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대성기계공업(주)은 선부경로당에게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이희성 대표는 “이번 결연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 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후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헌자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경로당 운영에 큰 힘을 얻게 됐다”며 “이희성 대표님을 비롯해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따뜻한 동행에 참여해 주신 대성기계공업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1사1경로당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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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성계발 프로그램 ‘다함께 쑥쑥’ 운영
- 초등학생 대상 공동체 의식 증진 위한 집단상담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서로 돕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인성계발 프로그램 ‘다함께 쑥쑥’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월 10일부터 11월 3일까지 각 집단별 총 12회에 걸쳐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여덟 집단(9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상담을 통해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고 정직, 배려, 자기조절 등 기본 품성과 공동체 의식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고, 배려와 존중을 알게 됐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서은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공동체 생활이 익숙하지 않을 청소년들이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가정과 사회복귀를 위해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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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한덴마크 대사관 주최 ‘한-덴 그린수소협의체 워크숍’ 온라인 참가
- 양 국 수소정책 공유·협력 기반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주한 덴마크대사관에서 주최하는 ‘2022 한국-덴마크 그린수소 협의체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과 덴마크의 수소정책과 시장 규제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기업과 지자체간 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덴마크 그린수소 협의체 회원들이 ▲연료전지 ▲R&D ▲해양 ▲개발 및 투자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안산시와 창원시, 부산·전북·전남 테크노 파크의 각 도시 수소정책 발표로 마무리 됐다. 안산시는 백현숙 에너지정책과장이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수소시범도시’를 주제로 안산시의 주요 에너지사업과 현재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사업에 관해 발표했다. 백현숙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온라인 워크숍을 통해 안산시와 덴마크의 수소정책을 공유하고, 재생에너지 강국인 덴마크와의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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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 박창화(주)에이치텍건축사사무소 부회장 으로부터 반월지구출장소 청사 준공기념 유물 기증의사 전달받아
- 산업도시 안산의 시작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로 평가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산업도시 안산의 시작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을 기증받게 됐다.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2일 박창화 ㈜에이치텍건축사사무소 부회장으로부터 현 안산시청 청사의 모태인 반월지구출장소 준공기념 관련 유물 기증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는 1986년 1월 정식으로 시 승격을 하기 전까지 반월지구출장소 형태로 존재했으며, 1981년 11월 연면적 7천668㎡ 규모로 건축된 반월지구출장소는 현재도 안산시 청사로 활용되고 있다. 박 부회장이 기증의사를 밝힌 유물은 반월지구출장소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도자기로 반월지구출장소의 조감도와 준공식 날짜(1981년 11월 11일)가 기재된 유일한 기념물로 알려져 있다. 광명과 과천에서 부시장을 역임한 박 부회장은 “첫 공직 부임지가 반월지구출장소였기에 안산시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 유물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의미있고 소중한 유물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안산 사업역사의 시작을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유물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으로 전달돼 실물 감정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전시와 연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연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9월 30일 개관해 지금의 대한민국과 안산의 발전을 있게 한 각종 산업유물이 엄선해 전시되고 있으며 유물을 기증할 시민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유물기증 담당자(031-481-3923)에게 연락하면 된다.
-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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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소비자단체협의회와 간담회…소비자 보호·물가안정 동참 논의
-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3일 이민근 시장 주재로 안산시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심정순)와 소비자 보호 방안 및 물가안정 동참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심정순 회장, 각 소비자단체(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모임, 안산YMCA, 안산녹색소비자연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한국부인회, 소비자교육중앙회) 대표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장은 소비자단체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물가안정을 위해 소비자단체의 역할도 주문했다. 소비자단체협회장은 소비자의 기본적인 권리를 위한 다양한 소비자 보호 시책 마련 등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라며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소비자단체들도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2-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