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월보건지소, 저당식 건강밥상 체험관 운영 공보관 2017-08-22 조회수 3695 |
| 9월 8일 진행,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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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월 8일 오후 3시~5시에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당 줄이기” 저당식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시행한 저염식 건강밥상은 짠음식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여 저염 실천율 향상에 기여했다면, 올해는 당뇨관리에 필수적인 영양 불균형 식습관을 바로잡아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 및 저당식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저당식이 건강밥상 체험관’은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확인하고, 저당식 레시피와 저당으로 조리된 음식을 시식하는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번 시식회는 당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에게 식습관을 개선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실감한다”며 “평소 당뇨 조절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여 생활습관이 개선될 때, 성인병 예방의 지름길”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건강밥상 체험관 접수 및 참여 문의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 (☎031-481-3794~379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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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짱 만들기 도전은 단원보건소에서 지금!!
- - 8월 23일부터 BMI(체질량지수) 27이상인 지역주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 - 안산시 단원보건소에서는 9월 4일부터 매주 월·수·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몸짱 만들기 3기 비만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단원보건소 몸짱 만들기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시작하여 평균 -8kg이상 꾸준히 체중감량을 해 왔으며, 만성질환 개선에도 높은 효과를 보여 왔던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를 대상으로 혈액검사, 운동처방, 영양상담, 다이어트운동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 참여자의 체중과 체지방 감소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체중조절 프로그램에서 우려되던 근육량 감소로 인한 체중감소가 아니라 체계적인 운동과 식단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으로 체지방을 집중적으로 감소시키고 있으며 2기 참여자인 “고잔동 김OO 주부는 25kg감량”이라는 놀라운 결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얻어 너무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고 전해 왔다. 2017년 3기 몸짱 만들기 비만 교실은 9월 4일부터 12주간 운영할 계획이며, 운동처방사‧건강매니저(간호사)‧영양사의 지도로 BMI 27이상 및 만성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제3기를 시작한다. 신청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BMI(체질량지수)27이상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고, 프로그램 운영은 기초검사와 함께 집중관리단계 8주, 유지단계 4주로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 )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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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필라테스 운동교실 3기 참여자 모집
- -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도 감소를 목표로 운영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필라테스 운동교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성질환자 및 체질량지수(BMI)25이상인 지역주민으로 매주 화·목(오전 9시~10시) 1시간동안 운동처방실에서 운영된다. 수업은 운동처방사와 전문 필라테스 지도자의 지도로 체지방검사, 코어강화, 자세교정, 음악 및 매트 필라테스의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올바른 운동방법을 익히고 중요한 생활 심층근육(코어근육)을 강화하여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도 감소를 목표로 운영된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최근 상대적 신체 활동량 저하로 인한 근골격질환 및 비만과 대사증후군이 증가하여, 단원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필라테스 운동교실’이 우리 지역주민이 올바르게 운동하는 습관의 시작이 되어 나아가 안산시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운동교실은 9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2개월(8주)간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고, 8월 23일부터 단원보건소 및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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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근력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 - 9월 4일부터 2개월(8주간) 매주 월·수요일 운영, 현재 접수중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8월 23부터 9월 1일까지 지역주민 평생운동 습관 만들기 근력 운동교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성질환자 및 체질량지수(BMI)25이상인 지역주민으로 9월 4일부터 2개월(8주간) 매주 월,수(오후 2시~3시) 1시간 동안 운동처방실에서 운영된다.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사와 안산시 체육회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체지방검사, 스트레칭, 유산소운동, 상체‧하체 근력운동, 코어운동 등 다양하고 올바른 운동 방법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근력운동이 필요함을 알지만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지역주민에게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의 변화로 영양의 과잉공급 및 운동부족 등으로 비만 인구의 급속한 증가는 각종 생활 습관병 증가요인이 되므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병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및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올바르고 다양하고 올바른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평생 운동을 하는데 있어서 부상 없이 꾸준히 운동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로 상담‧접수 가능하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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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 괴산군 연풍면 초등학생 「제2기 도·농문화체험」 행사 개최
- - 시원한 문화체험·건강한 교류로 하나 되다 - 안산시 사이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과 16일부터 18일까지 사이동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연풍면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제2기 도·농문화체험」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괴산군 연풍면 학생 40여명은 지난 14일에 대부도 종현마을에서 갯벌체험, 단원미술관 견학을 실시했고, 사이동 학생들은 16일부터 18일까지 연풍면을 방문해 괴산 한지체험 박물관 견학, 수옥정 관광지 등을 체험하는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을 함으로써 사고의 폭이 넓어질 기회를 가졌고,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윤영중 사이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시와 농촌에서 자란 아이들이 서로 다른 문화와 정서를 이해하고 자매결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여감으로써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흡족하다”고 말했다. 연풍면과 사이동은 지난 2008년 5월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매년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사과, 곶감 등을 판매해 농가소득을 돕고 있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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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희망협동조합·안산청년회의소 ‘사랑의 쌀 기부’로 나눔 실천
- -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300kg 전달 - 안산시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안산희망협동조합과 안산청년회의소가 함께 쌀 3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강광주 안산희망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김주현 안산청년회의소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허진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항상 도움을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발굴에 앞장서 이웃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가는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한 쌀 300kg(10kg×30포)은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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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
- 안산시는 국가적으로도 감소 추세에 있는 인구·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관련 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2017년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은 안산시정에 관심을 가진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워킹맘 & 대디를 위한 저출산·일자리 대응 정책, 청년 문제 해결 및 청년 당사자들을 위한 정책 등 인구·청년과 관련된 모든 정책 제안으로 진행된다. 또한 정책 제안과 더불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안산”을 홍보하기 위한 슬로건도 공모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앞으로 인구·청년 정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저출산과 청년 일자리에 관해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고민하는 “사람 중심 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참신하고 살아 숨쉬는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다. 이번 제안 대회의 상금은 정책 제안 분야 최우수상 80만원, 슬로건 분 야 최우수상 30만원을 비롯하여 총 73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제안홈페이지 “반딧불이 제안세상”(http://idea.iansan.net) 또는 안산시 정책기획과(☏031-481-3909/2802)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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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그린푸드존」 식품관리 합동점검 실시
-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산시는 가을 신학기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학교주변에서 판매하고 있는 모든 식품의 안전성을 위해 경기도,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8월 16일부터 8월 29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학교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도시락류 제조·가공업체, 학교매점, 학교급식 지원센터 등의 식품위생법 준수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고영량, 저영양 판매여부 등을 점검하여 행정지도 및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유통·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린푸드존으로 관리하고 있는 주변업소는 어린이기호식품 판매에 철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모든 영업자에게 당부했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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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 안산 숲 활동가’ 교육 대상자 모집
- 9월 19일 개강, 숲·생태교육 자격증 소지자 및 관련 분야 종사자 신청 가능 안산시는 지난 7월 안산 숲(안산시 도시 숲 지칭) 현장 지도역량 구축한 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1기 안산 숲 활동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오는 9월에 ‘제2기 안산 숲 활동가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안산 숲 활동가 교육과정은 안산 숲 현장에서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하면서 안산시에 특화된 도시 숲 체험 프로그램 교육 방법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안산시 핵심 비전인 ‘숲의 도시 안산’ 실현의 일환으로 녹지과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 기수는 숲·생태교육 자격증 등 소지자뿐 아니라 관련 분야(생태교육) 종사자까지로 지원 자격을 확대해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교육은 9월 19일 개강을 시작으로 8주 동안 일주일에 2번씩(화, 목) 총 15강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1기 운영에 보여준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내실 있는 2기 교육운영으로 시민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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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공개강좌’ 개최
- 오는 26일과 27일에도 주말농장에서 진행할 예정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9, 20일 양일간 단원주말농장(초지동 747)에서 주말농장 경작자들과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농업공개강좌를 개최했다. 도시농업공개강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가을철 텃밭관리를 위해 마련된 교육으로 2일간 총 320여명이 참여했고, 야외공연을 시작으로 텃밭채소를 이용한 요리강연, 텃밭채소에 관한 이론교육과 김장채소 가꾸기 시연, 텃밭재배시 문제점 질의답변, 종자 및 종묘 나눔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도시농업공개강좌를 현장에서 진행하여 더욱 유익했고, 작물을 직접 심어 키우는 뿌듯함과 김장채소를 잘 심어서 맛있는 김치를 맛볼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는 26일(토.09:30시∼12시)과 27일(일.15:30시∼18시)에도 같은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481-37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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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보건지소, 저당식 건강밥상 체험관 운영
- 9월 8일 진행, 지역주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오는 9월 8일 오후 3시~5시에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당 줄이기” 저당식 영양교육 및 건강밥상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작년에 시행한 저염식 건강밥상은 짠음식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하여 저염 실천율 향상에 기여했다면, 올해는 당뇨관리에 필수적인 영양 불균형 식습관을 바로잡아 당뇨 합병증의 위험성 및 저당식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저당식이 건강밥상 체험관’은 단맛 미각테스트를 통해 평소 자신의 식습관을 확인하고, 저당식 레시피와 저당으로 조리된 음식을 시식하는 등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이번 시식회는 당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에게 식습관을 개선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최고의 명의는 건강한 밥상이다’라는 말의 중요성을 실감한다”며 “평소 당뇨 조절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여 생활습관이 개선될 때, 성인병 예방의 지름길”이라며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건강밥상 체험관 접수 및 참여 문의는 8월 22일부터 9월 7일까지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 (☎031-481-3794~3795)로 하면 된다.
- 2017-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