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첫 온라인 채용 박람회 성황리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20-09-04 조회수 416 |
| 코로나19 취업난 속, 구직자 96명 취업 기회 잡아…내달 2차 개최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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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에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처음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28일 진행된 박람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불특정 다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가 아닌, 구직자-기업체의 매칭 알선방식으로 이력서 검토 후 2차 면접 대상자만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면접을 갖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및 인근지역 기업체 20개가 참여해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접수한 375명 가운데 96명이 즉시 채용 및 2차 면접 대상자 선정 등의 성과를 얻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일자리센터가 운영해온 특별 상설면접이 좋은 성과를 거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과 대면 면접이 혼합된 채용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만족도에 따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검토할 것이며, 기업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구인․구직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다음달 중 2차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일자리정책과 031-481-22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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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새마을기 교체 작업 실시
- 백운동 새마을회, 새마을기 교체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 백운동 산업도로 내에 낡고 훼손된 새마을기와 봉을 교체하는 작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일 새마을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산업도로에 설치된 모든 새마을기와 봉을 회수해 파손되거나 훼손된 부분을 교체 및 정비 후 재설치 했다. 또한, 새마을기 주변 잡풀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고태영 새마을협의회장은 “막바지 여름철 더위에도 함께 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설치된 새마을기가 깨끗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에 온 힘을 쏟겠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새마을회는 주기적인 방역활동, 환경정화운동 및 불우이웃돕기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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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에 4천억 규모 카카오 데이터센터·산학협력시설 들어선다…4자 협약 체결
- 道-한양대-카카오 손잡고 데이터센터·산학협력시설 건립 추진…1만8천여㎡ 부지에 2023년 준공 목표 윤화섭 시장 “4차 산업혁명·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할 계기”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2023년부터 운영을 목표로 4천억 규모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이 추진된다. 윤화섭 시장은 7일 경기도청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 김우승 한양대 총장과 함께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빅데이터-AI-클라우드’ 중심의 첨단 인프라 구축의 핵심이 될 데이터센터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한편, 안산시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는 4천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산시 소재 한양대 ERICA캠퍼스 내 혁신파크부지 1만8천383㎡에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을 2023년까지 조성해 운영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올 하반기에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건축인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칠 예정이며, 내년에는 토지임대 등 계약 및 착공에 들어가 이듬해 준공한다는 방침이다. 연구 인력과 데이터센터 서버 관리 인력 등이 신규 고용될 계획이어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10만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규모로 조성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전산동 건물에 총 12만대의 서버를 보관할 수 있으며, 저장 가능한 데이터 용량은 6EB(엑사바이트)에 달한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이 조성되는 부지는 지난해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가 추진하는 캠퍼스혁신파크 선도사업지로 선정된 곳으로,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IT·BT 등 첨단기술기업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아울러 해당 부지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수도권 유일 강소연구개발특구에도 포함되며, 향후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의 혁신성장거점으로 거듭나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2024년에는 서울 여의도까지 25분에 주파 가능한 신안산선이 개통돼 교통여건은 더욱 우수해지며, 인근 사동 89·90블록 개발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어서 큰 기대가 모아진다. 시는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건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전담부서를 조직해 행정적인 지원에 적극 나선다. 카카오는 이번 데이터센터 건립을 계기로 안산시, 한양대와 협력해 미래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상생을 위해 꾸준한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한양대 역시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소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혁신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와 적극 협력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빅데이터 시대의 핵심인프라인 데이터센터 건립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성장의 거점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을 위해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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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미국 라스베가스시, 교류 성과 열매 맺어
- 미국 라스베가스시, 안산시가 요청한‘안산자매공원’한국전통 조형물 개보수 완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외 자매도시인 미국 라스베가스시에 있는 ‘안산자매공원(Ansan Sister Park)’의 조형물 개보수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현지 한인회가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시 7801 Ducharme Ave에 위치한 ‘안산자매공원’은 미국 내 한인들을 위해 조성된 공원으로, 한인들의 정신적 지주로 위상을 높이고 주요 국경일 기념식 등 각종 행사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성국 라스베가스 한인회장은 공원 내 한국식 청자문과 김홍도 무동 조각상의 노후화에 따른 보수의 어려움을 안산시에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올 1월 라스베가스시에서 열린 ‘2020 라스베가스 소비재전자박람회(CES 2020)’에 방문한 안산시 대표단은 캐롤린 굿맨 라스베가스 시장과 빅토리아 씨맨 시의원에게 이 같은 어려움을 전달하여 조형물에 대한 개보수를 요청했으며, 지난 달 안산자매공원 내 한국전통 조형물 개보수 작업이 완료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성국 한인회장과의 영상통화에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 동포들을 위해서 많은 힘을 주고 계시는 한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가 라스베가스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자매공원은 안산시와 라스베가스시가 지난 1987년 11월9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1994년 3월에 조성됐으며, 안산시는 지난 1995년 10월에 라스베가스공원(일동공원)을 조성했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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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다음달 6일까지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저해하거나 개선 필요한 규제 공모…선정된 7건에 300만 원 상금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일상생활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기 위해 ‘2020년 안산시 규제합리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지원 ▲신산업 ▲코로나19 위기 극복 등 모두 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단순 민원이나 진정, 타 제안제도를 통해 이미 제출된 의견은 제외된다. 수상작은 창의성, 파급성, 완성도, 효과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심의 및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12월 중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관련부서 검토 후 자치법규 개정 및 중앙부처 개선 과제로 제출해 규제혁신 우수사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시상은 시민과 공무원으로 나눠 이뤄지며, 시민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2명 각 10만원으로 시장 표창과 상금을 지급하고, 공무원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2명 각 30만원, 장려상 4명은 각 10만원의 상금과 시장표창, 인사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기업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걸림돌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숨어있는 불합리한 규제 등은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모전은 이날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며,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에 접속한 뒤 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제안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rbwp2059@korea.kr)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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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철저한 방역조치 이어간다
- 코로나19 확산 금지에 총력, 시민들에게 2단계 조치 및 방역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하루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연장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정부는 앞서 수도권에 내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오는 13일 자정까지 1주일 연장하되,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강화했다. 안산시는 이에 따라 고위험시설 12종, 의무화시설은 물론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중소형학원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시 홈페이지, 전광판, SNS, 현수막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가두방송 차량 5대를 투입해 전철역사, 산업단지, 다중밀집지역 등 시간대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순회하며 마스크 착용 생활화,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준수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한편 정부의 연장 조치에 따라 매장 내 이용이 금지되고 포장·배달만 허용되는 카페의 범위가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전문점에서 프랜차이즈형 제과제빵점, 아이스크림·빙수점까지 확대 적용됐으며, 10인 이상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뿐만 아니라 직업훈련기관에 대해서도 집합이 금지되고 비대면 수업만 허용되고 있다. 전국에 내려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는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2주 연장된 상황으로,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금지, 콜라텍, 노래연습장, 뷔페 등 고위험시설 12종과 실내 국공립시설의 운영 중단 등의 기존 조치 등이 포함됐다. 한편 4일 부산에서 가상통화 투자설명회 등 비공식 모임으로 인해 누적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부는 이를 방역 사각지대로 판단, 가상통화 관련 투자 또는 투자 모집을 목적으로 실내 장소에서 소비자에게 권유하거나 계약을 청약· 체결하는 행위에 대한 집합금지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불법 가상통화 판매·유통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불법적인 가상통화 투자설명회(다단계, 유사수신 등)와 관련된 사항을 금감원 불법사금융피해신고센터(☎1332) 등에 적극 신고하도록 유도하고, 지자체, 수사기관 등과 정보를 공유해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권 지역은 이달 13일까지 코로나19의 확산 여부를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시민여러분께서도 마스크 착용 생활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개인적인 외출이나 모임을 삼가하고 가급적 안전한 집에 머무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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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시 새마을회, 후원받은 마스크 4만장 나누며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
- 코로나19 취약한 홀몸 어르신께도 마스크 별도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적극적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위기극복 노력에 발맞춰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가 지난 4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상록수역 앞에서 ‘마스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새마을회에서 ㈜에스와이인더스트리(대표 이정환)로부터 마스크 4만장을 후원받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2m 이상 간격을 두면서 20명 이하로 참여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은 의무’라고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마스크를 배포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최고의 백신은 바로 마스크!!’라는 생각이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다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마스크 착용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돌봄이 필요한 홀몸어르신 300여명에게도 마스크를 전달할 예정이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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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취업박람회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온라인으로 개최
- 매월 첫째 주 목요일 개최, 9월 온라인 박람회에선 캐논코리아비즈솔루션(주) 등 4개 기업에 27명 취업 성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 속 취업난 극복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함께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행사를 전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품질관리, 생산관리, 총무, 사무경리, 배송기사 등 34명 채용 직종에 112명이 지원, 평균 3대 1의 높은 취업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27명이 취업의 기회를 잡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구직자의 취업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현재까지 13회의 특별면접 행사를 마련해 375명이 현장채용에 성공했다”며 “앞으로 화상면접과 AI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대면 면접방식에서 안전한 비대면 면접으로 채용방식을 전환해 다양한 취업지원시스템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목요일에 희망잡(JOB) 고(GO) 취업박람회’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일자리센터 (031-481-2882·2931)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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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로부터 시민 안전 지키기 위해 철저한 방역·점검 실시
- 고위험시설 12종 830개소 등 집합금지 이행 여부 현장 점검 실시 주말에는 교회 203개소 점검해 22개소 해산 조치…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및 수도권 방역 강화조치에 맞춰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6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내려진 집합제한 조치에 따른 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시는 다방, 목욕장, 150㎡ 이상 일반음식점 등 257개소에 대해 방역수칙준수 여부 점검을 실시했으며, 공무원 33명, 경찰 4명 등 37명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뷔페 등 고위험시설 12종 830개소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현장 점검해 위반업소 2개소를 고발 조치했다. 또한 경기도와 합동으로 영화상영관 3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 이행사항을 점검했으며, 공무원 점검반을 구성해 주말 동안 교회 203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대면 예배를 실시중인 22개소에 대해 해산 조치했다. 아울러 장례식장 12개소와 관내 결혼식장 5개소를 불시 방문해 마스크 착용, 조문객 간 접촉 금지, 뷔페 운영 중단 여부 등 방역수칙 점검을 실시했으며, 민간생활방역단 중 5개 반 23명을 투입해 노인복지시설 180개소에 대한 방역과 표면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숙박업 및 목욕장업 등 공중위생업소 58개소에 대한 실내 방역 및 표면 소독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고위험시설 12종 및 의무화시설 12종 외에 추가 지정된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중소형학원 등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점검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한 분야별 시설물 방역에도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로 ‘n차 감염’ 확산으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은 상황” 이라며 “시민 여러분은 조금만 더 참고 이번 주말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칙을 지켜주시고, 가급적 안전한 집에 머물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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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첫 온라인 채용 박람회 성황리 개최
- 코로나19 취업난 속, 구직자 96명 취업 기회 잡아…내달 2차 개최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에 우수인재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처음으로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4~28일 진행된 박람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불특정 다수가 참가하는 대규모 박람회가 아닌, 구직자-기업체의 매칭 알선방식으로 이력서 검토 후 2차 면접 대상자만 기업체 인사담당자와 면접을 갖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및 인근지역 기업체 20개가 참여해 온라인으로 이력서를 접수한 375명 가운데 96명이 즉시 채용 및 2차 면접 대상자 선정 등의 성과를 얻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일자리센터가 운영해온 특별 상설면접이 좋은 성과를 거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과 대면 면접이 혼합된 채용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만족도에 따라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추진을 검토할 것이며, 기업과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구인․구직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다음달 중 2차 온라인 채용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일자리정책과 031-481-22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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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자리창출 부문 전국 2위 영예
-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경제부문(지역일자리창출)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 2위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 6개 부처가 후원한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탁월한 정책을 펼친 지자체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다양한 우수시책에 대한 공모·심사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안산시는 당당히 전국 2위라는 성과를 이뤘다. 안산시는 우수시책 사례인 ‘창업인큐베이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이라는 표제로 ▲창업인큐베이터 ‘청년큐브’ 창업공간 조성 ▲신기술 제조 기술지원을 위한 ‘디지털제조스튜디오’ 구축 ▲창업기업의 성장단계 맞춤형 사업화·컨설팅 지원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생태계 조성 ▲창업보육센터의 창업활성화 특화사업 지원 등 ‘안산형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성과로 주목을 받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고용이 감소하고 있는 재래식 제조업을 대체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에 준비하는 미래 신산업 도입을 위한 기술창업 활성화와 창업인큐베이팅을 통한 뉴딜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