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단원보건소, 노인건강음악회 성황리 개최 공보관 2018-06-27 조회수 2389
벨라르떼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로 보건과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


 

안산시 단원보건소와 벨라르떼컴퍼니는 보건사업과 문화예술이 협력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건강증진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6일 노인건강음악회를 개최했다.

 

노인건강음악회는 단원구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65세이상 어르신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음악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치매조기검진, 혈압측정, 당뇨검사 및 건강상담과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예방체조로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음악회는 아리랑을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고향의 봄, ! 솔레미오, 아름다운나라 등 트로트와 가곡,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어르신들이 평소 쉽게 접하지 않는 클래식음악과 접목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단원구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음악회에 참여하신 어르신 대부분이 노노케어에 참여하고 있어서 음악회도 좋았지만 치매예방교육이 노노케어 활동에 많이 활용될 것 같아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단원보건소와 벨라르떼컴퍼니는 보건사업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체험을 위해 봉사하기로 했다. 

 


 


전체 22,178, 2039/2218page
  • 이동, 건강한 여름나기 어르신 삼계탕 나눔행사 실시
    이동, 건강한 여름나기 어르신 삼계탕 나눔행사 실시
     ​안산시 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성곤)와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8일 이동행정복지센터 지하 주차장에서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번 행사에 초대된 소외계층 어르신과 폐지 줍는 어르신, 홀몸 어르신 등 200여명은 점심식사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이동 직능단체 임원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히 식사하실 수 있도록 배식봉사에 앞장섰다.  식사를 마치신 어르신들은 “무더운 날씨에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대접을 해주고 해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어 고맙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화순 이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넉넉지 않은 음식에도 즐겁고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힘이 절로 난다”며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크든 작든 모든 일에 앞장 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곤 이동장은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 이하 직능단체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마련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7-01
  • 본오3동, 상록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본오3동, 상록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안산시 본오3동 상록장학회(회장 위성숙)는 지난 27일 상록장학회원과 유관단체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상록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장학증서를 수여받는 학생들은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관내 초·중·고등학생들 중에 학교장이나 유관단체장·장학회원으로부터 추천받아 선발됐으며, 총 16명(초 4명, 중 4명, 고 8명)에게 68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했다. 위성숙 상록장학회장은 “상록장학회는 수년간 거주해 온 우리 동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일들 중 가장 뿌듯하고 보람찬 일”이라며 “벌써 수십 년간 이어온 본오3동의 인재육성 전통이 앞으로도 미풍으로 남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상록장학회는 관(官)이 아닌 민(民)주도로 관내 학생 복지에 힘쓴다는 점에서 진정한 주민자치의 표본”이라고 높게 평가하며 “이번 상반기부터 장기지속형의 장학생도 새로이 선발한 만큼,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장학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오3동 상록장학회는 ‘최용신 선생의 뜻과 얼을 계승하고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996년에 구성되어 지금까지 초·중·고등학생 799명에 대해 총 2억7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상록장학회는 현재 31명의 개인 회원과 8곳의 기관 단체 회원이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뜻있는 기관 및 단체, 주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문의: ☎031-481-5727)   
    2018-07-01
  • 부곡동, 자율방범대 부곡지대 격려 방문
    부곡동, 자율방범대 부곡지대 격려 방문
      안산시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태성)는 지난 26일 저녁 안산시자율방범대 부곡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늦은 시간까지 주민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하여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있어 부곡동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며 최근 무더위와 장마에 노고가 많은 대원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부곡동 자율방범대원들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야간 순찰활동, 안심 귀가서비스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꾸준히 펼쳐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2018-07-01
  • 중앙동 부모대상 인성교육 무료특강 성황리에 마쳐
    중앙동 부모대상 인성교육 무료특강 성황리에 마쳐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국)는 지난 25일, 27일 두 번에 걸쳐 ‘이제는 인성이다’란 주제로 학부모 인성교육 무료특강을 마쳤다.   유아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70명은 교육에 참석해 자녀의 인성 형성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우리나라의 현 주소 △인성이 실력이다 △인성에 대한 기초지식 △인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 등의 교육과정에 따라 인성교육지도사 권오달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권오달 강사는 “인성교육은 가정, 학교, 기업, 정부, 직장, 사회 전체가 나서야 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깨어있는 부모를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인성교육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인성은 21세기의 큰 경쟁력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길”이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중앙동을 위한 한걸음에 이번 강좌가 하나의 실천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7-01
  • 단원구 2018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일제조사
    단원구 2018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일제조사
    7월 2일부터 20일까지 부과대상 650여개 건물 방문조사  안산시 단원구는 다음달 2일부터 20일까지 2018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650여개 건물에 대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혼잡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의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되며, 교통시설의 신설·개량 및 확충 등 도시 교통 개선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부과대상 시설물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인 시설물 중 소유면적이 160㎡이상 해당되며, 부과대상기간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1년이다. 또한 납부의무자는 부과기준일(‘18.7.31) 현재 시설물 소유자로서 올 10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시설물 전수조사 시 조사원들이 방문해 시설물의 실제 사용용도, 소유권 변동사항, 미사용(공실)여부 등에 대한 현황을 면밀하게 파악할 예정이니, 정확한 부과자료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구 경제교통과(☎031-481-6294)로 문의하면 된다.  
    2018-06-28
  •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 이불 100개 후원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 이불 100개 후원
     안산시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위원들과 함께 이불 100개를 월피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사업비의 일부를 이불로 후원하는 ‘어려운 이웃,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어려운 이웃, 따뜻한 동행’ 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 사업으로 밑반찬 봉사, 이불 지원 등 복지욕구에 맞춰 앞으로 6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다.  시병철 위원장은 “나눔 실천의 뜻을 함께 모아준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관심을 쏟겠다”고 밝혔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월피동바르게살기위원회의 지속적인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이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며 말했다.   
    2018-06-28
  • 중앙동 안산센트럴푸르지오 통장 공개모집
    중앙동 안산센트럴푸르지오 통장 공개모집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중앙동 제5~8통장(안산센트럴푸르지오)을 공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하는 신규 4개통은 안산센트럴푸르지오의 재건축 완료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지역이다. 신청자격은 신규 또는 재건축 등으로 주민이 새로 입주하는 주거지역 주민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주민의 신망을 받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위촉된 통장은 주민에게 각종 행정에 관한 홍보사항과 시정사항 등을 전달하고, 각종 사실 확인 및 조사, 복지도우미 역할 등 동 행정 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일을 추진하게 된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열정과 소신을 가지고 봉사해 주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06-28
  • 반월보건지소『백세 경로당 건강교실』운영
    반월보건지소『백세 경로당 건강교실』운영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어르신들의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돕고자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백세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세 경로당 건강교실은 반월동 내 4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7월 6일부터 11월 23일까지 주 1회씩 총 20회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관리(혈압, 혈당, 빈혈 검사, 치매선별검사 등), 운동교육, 구강교육, 고혈압 ․ 당뇨 교육, 웃음 치료, 치매예방 공예활동(에코백 만들기) 등으로 지역주민 누구나 해당 경로당을 방문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반월보건지소 관계자는 “백세 경로당 건강교실은 실생활에 필요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신체활동을 증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습관 실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 481-3794)로 문의하면 된다.  
    2018-06-27
  • 단원보건소, 노인건강음악회 성황리 개최
    단원보건소, 노인건강음악회 성황리 개최
    벨라르떼컴퍼니와 업무협약 체결로 보건과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  안산시 단원보건소와 벨라르떼컴퍼니는 보건사업과 문화예술이 협력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건강증진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6일 노인건강음악회를 개최했다.  노인건강음악회는 단원구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65세이상 어르신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음악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치매조기검진, 혈압측정, 당뇨검사 및 건강상담과 치매예방교육 및 치매예방체조로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음악회는 아리랑을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고향의 봄, 오! 솔레미오, 아름다운나라 등 트로트와 가곡,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어르신들이 평소 쉽게 접하지 않는 클래식음악과 접목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단원구 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음악회에 참여하신 어르신 대부분이 노노케어에 참여하고 있어서 음악회도 좋았지만 치매예방교육이 노노케어 활동에 많이 활용될 것 같아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단원보건소와 벨라르떼컴퍼니는 보건사업과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문화체험을 위해 봉사하기로 했다.   
    2018-06-27
  • 안산시, 마음을 나누는 작은 음악회 개최
    안산시, 마음을 나누는 작은 음악회 개최
    (구)단원보건소 이음까페에서 27일 열려  음악회 재능기부 희망자 연중 접수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구)단원보건소 1층 로비에서 ‘이음카페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2015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작은 음악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의 장으로 매년 분기마다 시민과 함께하고 있다.  ‘이음카페와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는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이번 공연에는 ‘애인밴드’외 2개 팀이 밴드, 피아노, 합창 공연을 준비해 음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최했다.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장애인의 안정적 사회복귀지원을 위해 이음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이음카페를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 또한 음악회 재능기부 희망자를 연중 신청 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궁금한 사항 및 정신건강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ansanmind.or.kr) 또는 (☎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2018-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