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보건소, 무료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공보관 2018-10-08 조회수 2228 |
|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20세 이상 안산시민이면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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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의 요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 만성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단원보건소 2층 주민건강센터에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며 개인의 생활 습관과 건강 욕구, 질환별 상담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만 20세 이상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분석, 운동 지도, 영양 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단, 주민건강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검사 전날 밤 10시부터 검진 당일 아침까지 금식해야 된다. 이와 함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자조(自助, 자기를 스스로 돕는 일) 교실’이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주민건강센터(☎481-3393~33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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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붉은 불개미’ 의심 개체 발견 현장 긴급 방문
- 확산 차단 총력 주문…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 동원하라” 윤화섭 안산시장은 8일 지역 내 A업체 물류창고에서 ‘붉은 불개미’로 의심되는 개체가 발견됐다는 신고에 따라 즉시 현장을 방문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확산 차단에 총력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8일 오전 10시 35분경 컨테이너 하역 작업을 하던 A업체 직원들은 “외래종으로 추정되는 개미가 발견됐다”고 신고했으며, 이에 안산시 안전사회지원과, 환경부, 안산소방서, 단원경찰서 등 관계자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컨테이너는 지난 9월 8일 중국 광동을 출발해 9월 11일 인천항에 도착했으며, 10월 8일 A업체 물류창고에 도착했다. 안산시는 즉시 외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벽을 설치하고 컨테이너에서 하역된 물건을 비닐로 밀봉하여 개미 유출을 방지하고 있으며, 전문 방역업체를 수배해 현재 대기 중이다. 환경부는 샘플을 통한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고 국립생태원은 의심 개체들을 잡아 모으고 있다. 추후 유전자 결과 붉은 불개미로 확정되면 바로 방역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을 방문한 윤화섭 시장은 “시민들이 붉은 불개미 의심 개체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시 행정력을 총동원해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붉은 불개미’로 의심되는 개체는 현재 전문가의 눈으로만 판단된 상황으로, 환경부의 유전자 검사 결과는 오늘밤이나 내일 아침쯤 나올 예정이다.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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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
- 공모로 선정된 12명의 서포터즈, 안산의 주요 관광 자원 ‘적극 홍보’ 안산시는 지난 5일 관광 콘텐츠 발굴과 온라인 홍보 활성화를 위해 뽑은 ‘관광 홍보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명의 안산시 관광 홍보 SNS 서포터즈는 ‘소셜미디어 운영 노하우’ 등 정규 교육 과정을 거쳐 전문성을 높인 후 안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게 된다. 안산시는 서포터즈에게 관련 교육과 안산 주요 관광지 ‘팸 투어(Familiarization Tour, 사전답사여행)’ 제공, 각종 행사 초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SNS와 같은 뉴미디어의 급속한 성장으로 정보 전달 방법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대내‧외에 홍보하는 안산시 관광홍보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서포터즈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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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 수어동호회 ‘손빛’, 동상 수상
- 경기도 공무원 수어경연대회에서 노래‘그대에게’표현, 큰 호응 얻어 안산시는 지난 6일 의정부 신한대학교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공무원 수어경연대회’에서 안산시 공무원 수어동호회 ‘손빛’이 참가해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빛’ 공무원 7명은 장애인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주제로 하는 노래 ‘그대에게’를 수어로 표현해 관객과 농아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수어경연대회에는 경기도 내 공무원팀과 연합수어팀 등 총 19개 팀이 출전했으며 어린이, 학생,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공연을 펼쳤다. ‘손빛’은 “수어가 정확하고 활기찬 응원의 표현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아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 수어동호회 ‘손빛’은 매주 목요일마다 김순애 수어통역사의 지도로 교육을 하고 있으며, 2013년 대상, 2014년 금상, 2015년 동상, 2017년 인기상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수어는 농아인과 마음을 전하는 소통의 통로”라며 “수어 홍보에 노력하는 동호회 ‘손빛’이 있어 농아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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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장애인 복지박람회 개최
- 복지시설 26개소 참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비장애인과 소통의 장 펼쳐 안산시는 지난 6일 안산동산교회 체육관에서 ‘제3회 안산시 장애인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동조합(이사장 김호열), 안산시 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장 박상호)과 안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동규 시의장 등 많은 내빈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26개소가 참여해 천연비누, 세제, 카트리지 등 장애인들이 제조한 생산품을 알렸으며, 별도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비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수어학습, 와이퍼 씌우기, 봉재 체험, 작업복 포토, 농구 게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고 장애인의 인식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활동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역 내 ‘나들가게’ 입점 추진,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순회 매장’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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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 모집
- 10월 22일까지 접수… 각종 인센티브 제공, 민간부문 고용 촉진 안산시는 ‘2018년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선정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부문의 고용을 촉진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안산시에 2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 동안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며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인 업체가 해당된다. 다만, 50인 미만의 기업은 고용 증가 인원이 3명 이상만 되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 기간은 2019년부터 2년 동안이며, 인증된 기업에게는 안산시가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한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 자금 융자 지원 시 추가 금리와 가점이 부여되고,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사업과 소규모 기업 환경개선 사업 신청 시에도 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안산시 일자리정책과(☎031-481-3278)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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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시민 홍보 캠페인
- “어려운 이웃들이 복지서비스 받을 수 있어야”… 적극적 관심 당부 안산시는 지난 6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당신의 따뜻한 관심이 살맛나는 안산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처해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찾아보고 서로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관련 리플릿을 배부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 대화를 나누며 어려운 이웃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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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무료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 및 고위험군 대상, 20세 이상 안산시민이면 이용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심뇌혈관 질환의 요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등 만성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단원보건소 2층 주민건강센터에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며 개인의 생활 습관과 건강 욕구, 질환별 상담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만 20세 이상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분석, 운동 지도, 영양 상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단, 주민건강센터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검사 전날 밤 10시부터 검진 당일 아침까지 금식해야 된다. 이와 함께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위한 ‘자조(自助, 자기를 스스로 돕는 일) 교실’이 매주 목요일에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주민건강센터(☎481-3393~3398)로 문의하면 된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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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주요 도로 교통안전 환경 개선
- 안전시설물 2만7천여 개 대상, 오염 제거 작업 및 기능성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10월 중 주요 도로 교통안전 시설물에 대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 이는 운전자의 시인성(視認性, 색을 인지할 수 있는 성질) 확보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할 뿐 아니라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정비는 상록구 주요 도로인 수인로, 해안로, 순환로, 중앙대로, 항가울로 등에서 약 2만7천여 개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미세먼지, 매연, 분진 등으로 오염된 충격 방호시설, 델리네이트(점멸 경고등), 시선 유도봉 등에 물청소와 친환경 세제를 이용한 오염 제거 작업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시설물의 파손, 작동 상태 등 기능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쾌적한 도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환경정비 기간 동안 불가피하게 차량 통행에 불편을 끼칠 수 있으니 시민들의 이해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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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호변 공유수면 약 42만㎡ 개발 ‘계획’
-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 보고… 청년 창업센터 등 구상 안산시는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시화호 간석지(북측 및 MTV동측)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현재 민선7기 윤화섭 시장의 공약사항인 북측 간석지 개발, 신규 고용 창출, 인구 유입, 청년 창업 등과 관련하여 시화호 간석지 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북측 간석지(약 33만2천㎡)에 청년 창업센터를 비롯해 연구 및 지원 시설, 문화공원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MTV 동측 간석지(약 8만8천㎡)에는 4차산업 관련 시설 및 공원 등을 구상하고 있다. 이번 용역을 기본으로 내년에는 ‘2020년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을 반영한 용역을 실시한 후 2020년 4월 해양수산부에 접수할 예정이다. 2020년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 반영 시 시화호변 안산시 미개발지의 개발 구상을 완성하고 더불어 갈대습지에서 대부도에 이르는 자전거 도로(보행자 도로 포함) 조성 계획도 마무리 짓는다. 이로써, 시민들은 시화호를 조망하며 쾌적한 도심 공간을 즐길 수 있는 약 13만㎡의 문화공원도 기대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북측 및 MTV 동측 간석지가 안산시 도심 및 시화호의 중심 공간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북측 및 MTV동측간석지 위치도〉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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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벼 베기 시연회 참석
- “안산쌀이 최고 품질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지난 4일 상록구 본오동 소재의 논에서 벼 베기 시연회를 가졌다. 시연회는 ‘고품질 안산쌀 생산’과 ‘풍년 농사 달성’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연회에 참석한 윤화섭 시장은 농업인들과 함께 직접 콤바인으로 벼 베기 작업을 진행하고 마련된 들밥을 함께하며, 농업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했다.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안산시에서 관정 및 급수차를 이용해 농업용수를 공급해줌으로써 어려움을 넘기고 풍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화섭 시장은 농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풍년 농사를 이룩한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산쌀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안산시는 유치원과 초등, 중등, 고등학교 급식으로 사용되는 쌀 전량을 지역에서 생산된 쌀로 공급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 481-3761)로 문의하면 된다.
- 2018-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