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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2019년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공보관 2019-03-08 조회수 1689
“암! 아는만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예방 교실단원보건소 3층 문화실(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50)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한 강좌를 통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을 교육함은 물론 국가 암 검진과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운영하게 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으며, 조기검진보다 좋은 치료는 없다많은 시민들이 암 예방 교실에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암 예방 교실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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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보건소, ‘2019년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안산시 단원보건소, ‘2019년 암예방 교실’ 참가자 모집
    “암! 아는만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암 예방 교실’을 단원보건소 3층 문화실(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250)에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에 대한 강좌를 통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생활습관을 교육함은 물론 국가 암 검진과 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운영하게 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아는 만큼 예방할 수 있으며, 조기검진보다 좋은 치료는 없다”며 “많은 시민들이 암 예방 교실에 참여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암 예방 교실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662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8
  • 안산시, “골목상권 살리기에 올인!”
    안산시, “골목상권 살리기에 올인!”
    안산사랑상품권‘다온’서포터즈 대상 설명회  4월 카드식·지류식 200억원 발행…가맹점 모집에 총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랑상품권(다온) 발행에 앞서 가맹점 확보를 위해 ‘다온’ 서포터즈 108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 안산여성비전센터에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발행 설명회를 개최했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지역 내 소비를 진작시키고 지역 자금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맹점은 별도의 수수료 부담 없이 매출을 증대하는 효과가 있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오는 4월 발행될 예정이며, 카드식 160억, 지류식 40억 등 모두 200억 원을 발행하고 향후 판매실적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상가 밀집지역인 관내 6개 중심상가 권역별로 서포터즈를 집중 투입하여 가맹점을 확보 하겠다”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발행 준비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사랑상품권(다온)은 대형점포, 유흥업소 등을 제외한 골목상권에서 사용 할 수 있으며, 지류식은 농협에서, 카드식은 온라인 코나아이 웹 또는 농협 창구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평소 6%, 발행초기와 명절에는 10%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031-481-2921,2843, 2828)로 문의하면 된다.  ※ 다온 : 많을 다(多)에 따뜻할 온(溫)을 합친 단어로, 소상공인과 골목 경제까지 다함께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19-03-08
  • 안산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안산시,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공직자 대상… 불법촬영 근절 위한 ‘빨간원 캠페인’적극 동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시 직원, 산하기관 직원, 시의원 등 2,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2019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 상호간 존중‧배려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성매매의 불법성‧위해성을 알리며,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성(性)과 가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정미선 강사는 ‘세상은 변한다’를 주제로, 폭력에 대한 감수성 향상·인식 변화, 폭력이 지속되는 이유, 디지털 성범죄 등 다양화된 각종 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응방안 등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교육 시작 전에는 경찰청의 ‘빨간원 캠페인’에 동참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는데, ‘빨간원 캠페인’은 ‘나는 불법촬영을 하지 않고 감시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휴대전화 카메라에 빨간원 스티커를 붙이는 것으로, 직원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은 물론 일반시민 대상 교육을 추진하여 4대 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 안산시,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
    안산시,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 개최…“산업단지 악취 등 감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민간 중심의 악취 감시활동 체계 구축을 위하여 6일 ‘민간환경감시단 위촉 및 발대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민간환경감시단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민간환경감시단 8명을 위촉했다.  민간환경감시단은 현장순찰 및 민원처리 방법, 순찰코스 등 소정의 교육을 받은 뒤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산업단지 환경감시활동, 민·관 합동점검 참여, 악취상황 보고,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관련 기관 제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민간 중심 환경감시단 구축으로 악취 없는 산업단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산단환경과(031-481-222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8
  • 안산시, 5월에 대부도 유채꽃밭 보러오세요!
    안산시, 5월에 대부도 유채꽃밭 보러오세요!
    대부해양본부 청사 주변 유휴지 꽃밭 조성…가을엔 코스모스 꽃밭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단원구 돈지섬1길 10) 주변 유휴지(시유지 등) 4만 5천여 평방미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 5월경이면,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입구(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에 노란 물결이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천혜의 관광지 대부도에 소재한 공공기관으로서 청사의 단순한 관리를 넘어, 그 주변도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며, “대부도 입구에 유채꽃밭을 조성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휴식처로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해양본부에서는 유채꽃이 지고 나면,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가을에는 이 일대를 코스모스 꽃밭으로 조성한다.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대부해솔길 등 ‘안산구경(九景)’ 외에도 봄에는 유채꽃밭을,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보며 대부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2019-03-08
  • 안산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
    안산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
    반월동 청사 별관 건립사업·마을정원 산책로 정비사업 등 협조 요청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상록구 지역 시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록구 지역의 각종 현안사항 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관내 시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현안사항 보고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반월동 청사 별관 건립사업과 마을정원 산책로 정비사업 등 구청의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경 예산 확보 등 의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참석한 시의원들은 주민들을 위한 상록구의 시책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정상래 구청장은 “지역을 대표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의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 “안산 곳곳에 독립운동한 선조들의 혼이 담겨”
    “안산 곳곳에 독립운동한 선조들의 혼이 담겨”
    안산시,‘안산의 3.1운동 이야기’공직자 특강  “가슴이 벅찹니다. 안산을 사랑합니다. 안산의 구석구석에 그분들의 혼이 담겨 있어 더욱 감개무량 합니다”  지난 4일 안산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안산의 3.1운동 이야기’ 특강에 참석한 한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의 말이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안산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안산의 3.1운동 관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안산에서 일어난 3.1운동과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독립운동을 펼친 안산 출신 애국지사들에 대한 내용으로 3.1운동에 대한 역사적 재조명과 후손 및 공직자들의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 기획됐다.  1919년 3월 30일, 안산에서는 수암면 비석거리에 모인 2,000여명 민중들의 항거를 시작으로 반월면, 대부면, 군자면 등까지 만세운동이 일어났으며, 당시 유익수 외 12명의 애국지사들이 일제의 강압과 해산명령에도 불구하고 평화적 만세 운동을 주도하며 ‘대한 독립 만세!’를 외쳤다.  이날 특강에는 안산시 독립운동 유공자의 후손 3명이 참석해 3.1 만세운동을 주도했던 조부들의 독립운동을 생생히 증언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후손들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서 조부님의 공적을 알리고, 후손들의 역할을 말씀드리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특히 이러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안산시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독립운동 유공자 후손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운동사 책자발간, 유적지 탐방 등 다방면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특히 안산에서 독립운동을 펼치신 애국지사들의 공적을 기리는 기념탑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05
  • 안산시, 폐가구·폐원단 재활용‘정크디자인센터’운영
    안산시, 폐가구·폐원단 재활용‘정크디자인센터’운영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일환…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선별센터의 폐가구(폐목재)와 기업으로부터 버려지는 폐원단을 활용해서 새로운 제품을 제작하는 ‘정크디자인센터’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정크디자인센터는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해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사업으로 10명의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근무하면서 폐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물품(장바구니, 앞치마, 책꽂이, 모니터 받침 등)을 제작해 판매 또는 배부함으로써 자원 절약과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효과를 목표로 한다.  폐품에서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재활용 나눔 장터를 통해 판매하거나 자원봉사활동 등에 무상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폐품이 가치 있는 생활용품으로 재탄생해 활용되는 과정에 시민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다”며, “신제품만 고집하지 않고 재활용품에 대한 친근한 인식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로 말했다.  한편, 정크디자인센터는 일자리 참여자들이 재봉기술과 목공기술 등을 배우며 재활용품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는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원순환과(031-481-353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5
  • 사동,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토요교실 운영
    사동,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토요교실 운영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추영희)는 초·중학생들이 참여하는 특성화 프로그램 토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마을숲이야기, 다 같이 돌자! 안산 한바퀴, 역사탐험대, 1318청소년 동아리를 운영된다.  토요교실은 사동 주민자치위원과 감골 주민회원이 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과 함께 두발로 누리고 안산을 체험하는 마을 프로그램으로 실내교육과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본 프로그램은 2015년에 시작한 이후, 해를 거듭할수록 입소문을 타며 높은 만족도와 인기로 믿고 맡기는 어린이·청소년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마을숲이야기」는 초등 1, 2학년을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자연을 배우는 수업으로 마을 뒷산에서 이루어진다. 「다 같이 돌자! 안산 한바퀴」는 초등 3, 4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안산의 인물을 배우고 성호기념관, 단원미술관 등을 관람하는 수업이다. 「역사탐험대」는 초등 5, 6학년을 대상으로 교실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암사동 선사유적지, 임진각 등을 찾아가는 기행수업으로 이루어진다. 「1318청소년동아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기획하는 마을’을 주제로 축제, 인권, 놀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실내∙외에서 수업한다. 추영희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동 토요교실 프로그램이 차세대 안산을 이끌어 갈 우리 아이들이 내가 사는 도시 안산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3-05
  •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
    한국에너지공단 연계, 에너지원별 설치비 추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에 나선다.  안산시는 주택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희망하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한국에너지공단)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보급(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한국에너지공단의 사업 승인․ 설치 확인을 받은 관내 소재 주택에 대하여 국비 지원금 외에 시비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 에너지원에는 ▲태양광 ▲지열 ▲태양열 ▲소형풍력 ▲연료전지가 있으며, 에너지원별 지원금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안산시는 지자제 중 최초로 ‘에너지비전 2030’을 선포하여, 에너지 관련 기관들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확충과 아울러 ▲에너지의 날 행사, ▲에너지 절약마을 만들기 ▲가정 에너지진단 등 절약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들이 실천하고 만들어가는 에너지 자립 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에너지비전 2030 달성에 기여하고, 전기요금 절감으로 가계의 부담을 줄이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및 시민 복지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재)경기테크노파크(경기도 에너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고시공고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안산시 녹색에너지과(031-481-3019), 경기도에너지센터(031-500-3158, 3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