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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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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금연하세요!” 안산시, 제1호 금연 공동주택 지정 공보관 2019-03-25 조회수 1539
세대주 2분의 1이상 동의로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시에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을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연 공동주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중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안산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으로 지정된 곳은 본오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가족구성원 중에 흡연자가 있는 세대도 있었으나 8세대 전원 동의로 공용공간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건강하고 깨끗한 주거문화 형성을 위한 금연 공동주택 지정을 원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고, 세대주 명부와 도면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금연 공동주택 신청 안내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상록수보건소(031-481-59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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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웃과 함께 금연하세요!”  안산시, 제1호 금연 공동주택 지정
    “이웃과 함께 금연하세요!” 안산시, 제1호 금연 공동주택 지정
    세대주 2분의 1이상 동의로 신청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시에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을 지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금연 공동주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청하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및 지하주차장 중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안산시 최초로 금연 공동주택으로 지정된 곳은 본오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으로, 가족구성원 중에 흡연자가 있는 세대도 있었으나 8세대 전원 동의로 공용공간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3개월간의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공동주택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건강하고 깨끗한 주거문화 형성을 위한 금연 공동주택 지정을 원하는 공동주택에서는 세대주 2분의 1이상의 동의를 받아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하고, 세대주 명부와 도면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금연 공동주택 신청 안내’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상록수보건소(031-481-5926)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5
  • 안산시, 제65회 경기도민체전 준비 착착!
    안산시, 제65회 경기도민체전 준비 착착!
    5월 개최 앞두고 추진상황 중간보고회에서 준비상황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5월 안산에서 개최되는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와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2일 진행된 보고회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하여 안산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원, 안산시 대회추진기획단 관계자, 경찰서·소방서 행사 관계자, 행사 총감독 등 총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민체전 준비를 위한 분야별 준비상황을 공유하고 보완할 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기원 총감독으로부터 개회식 주경기장 무대연출 방향에 대한 세부 설명을 듣고, 부대행사장 운영계획, 경기장 의료지원, 안전관리 및 자원봉사자 운영 등 중점 추진사항과 손님맞이를 위한 주요거리‧경기장진입로에 대한 환경정비 사항, 음식․숙박업소의 위생 및 친절점검 사항 등 부서별 유기적 업무 협조사항에 대하여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시를 방문하는 선수단이 경기를 치르는 데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보수, 환경정비를 마무리 하고, 특히 장애인 화장실이나 수어통역사 등 장애인을 위한 배려에도 각별히 신경 쓰겠다”며 “이번 도민체전을 계기로 안산을 방문하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준비된 도시 안산을 홍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4종목(수영, 배드민턴, 골프, 사격)의 사전경기가 실시되고, 개회식 전날인 8일에는 8종목(축구,정구,배구,탁구,복싱,검도,볼링,당구) 예선전이 시작되며 본 대회 기간인 9일부터 11일까지 총 24개 종목별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2019-03-25
  • 안산시 등록상인회,‘다온’활성화에 직접 팔걷고 나서
    안산시 등록상인회,‘다온’활성화에 직접 팔걷고 나서
    상인회 자발적 가입으로 상점가·전통시장 가맹점 모집률 80% 넘겨  안산시 등록 상점가 및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자체 상인회원을 대상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이하 ‘다온’)의 가맹점 모집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현재, 안산시 10개 등록상인회 중심 상점가 및 전통시장 의 ‘다온’ 가맹률이 상인회의 자발적인 가입으로 평균 80% 이상의 높은 등록률을 보이는 등 모집 열기가 뜨겁다.   ‘다온’은 올해 4월에 200억원의 규모로 발행되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소비자에게 최고 10%의 할인혜택을 부여하여, 역외 자금유출 없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신장을 유도하는 안산시 지역경제활성화 정책의 하나로 기획됐다.   시는 사업효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매출신장과 소비자의 가계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온의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현재 발행예정인 지류식 상품권 외에도 카드식을 비롯한 모바일 상품권으로 발행 방법을 확대 하겠다”며 “향후 다온의 유통수단 다양화를 통해 골목상권의 매출증대는 물론,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발굴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온’은 가맹점 모집 2주 만에 3,000여개 가맹점을 돌파하는 등 소상공인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기타 상품권에 대한 사용방법과 가맹에 관한 사항은 안산시 상생경제과(031-481-2921)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9-03-22
  • 안산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2일 성곡동 근린공원 및 주변 하천에서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및 시흥시와 함께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깨끗한 경기의 날’과 병행하여 추진한 이번 행사에는 입주업체 직원, 환경기술인,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노면진공청소차 및 살수차를 동원하여 산업단지 내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를 제거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스마트허브가 밝고 쾌적한 산업단지로 인식되도록 더 많은 업체 및 관계자들이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만족하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 안산시, 길고양이 1100마리 중성화사업
    안산시, 길고양이 1100마리 중성화사업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목적…3월 25일부터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도심지와 주택가에 자연번식하고 있는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1,100마리의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사업(TNR)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은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며, 추진은 사무를 위탁받은 안산시 동물병원 4개소(이리온동물병원 안산점, 24시 아프리카동물병원, 웰니스동물병원 고잔점, 도그플러스)에서 하게 된다.  사업 추진절차는 자원봉사자(캣맘 등)가 포획(Trap)하면 대행 동물병원에서 중성화수술(Neuter) 및 처치 후 포획한 지역에 방사(Return)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원봉사자의 포획, 방사, 이송이 힘들 경우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동물병원에서 인력 및 차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성화사업은 캣맘 관리지역, 민원 발생지역, 도심 정비구역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도심 정비구역 내 서식하는 길고양이 보호 및 안전하게 서식지를 이주할 수 있도록 중성화수술 후 캣맘이 관리하는 다른 지역에 방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으로 개체 수를 조절하고 소음 및 쓰레기봉투 훼손 등의 민원 해결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2
  • 안산시 단원구, 단원홀 연중 개방하여 큰 호응
    안산시 단원구, 단원홀 연중 개방하여 큰 호응
    주말에도 공연·강연 등 각종 문화행사 진행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구청사 2층에 위치한 단원홀을 시민들을 위한 문화행사 공간으로 연중 개방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단원홀은 교육은 물론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가 가능한 다목적대강당으로 236석(장애인석 포함)의 고정식 좌석에 무대조명, 음향시설, 개별 냉난방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부대시설로 리셉션홀 및 행사 준비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행사는 총 105건으로 18,000여명의 시민들이 단원홀을 이용했으며, 특히 어린이집·학원·동호회 등의 발표회가 열리는 연말연초에 단원홀 이용자 및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단원홀에서 발표회를 진행한 시민은 “주말에 행사공간을 찾기 어려웠는데 단원홀을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큰 만족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시민의 편의를 위해 청사 개방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홈페이지 및 단원구 행정지원과(031-481-6176)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2
  •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중단된 공사장 등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가안전대진단(2.18.~4.19.) 대상시설 중 중단된 공사장 현장방문을 통해 해빙기 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점검, 안전신고, 캠페인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2015년에 처음 도입됐다.  지난 20일 실시된 이번 현장점검은 관계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10여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안전관리가 취약한 중단된 공사장을 현장 방문하여 흙막이 상태, 사면유실 및 붕괴위험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점검을 주재한 안산시 이진찬 부시장은 “최근 기온상승과 함께 동결융해반복으로 인한 지반 약화 및 침하로 균열·붕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관내 위험시설물의 불안·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경우에는 신속히 대처하여 안전사고 없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시설 358개소 중 현재까지 162개소(진도율 45%)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했으며,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등 370여명이 참여했다. 
    2019-03-21
  • 안산시 새마을회, 2019년 한마음 수련대회
    안산시 새마을회, 2019년 한마음 수련대회
    각 동 새마을회원 참석…나눔과 봉사·자조 정신 되새겨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정차동)는 1박2일의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라모스 리조트에서 ‘생명, 평화, 공경 운동으로 문명사회 건설!’의 캐치프레이즈로 ‘2019년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눔과 봉사, 자조의 새마을 기본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새마을운동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화합의 장을 이루기 위하여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이번 한마음수련대회에는 180여명의 새마을회원이 참가하여 ‘3.1운동 100주년 기념’ 주제의 팀별 미션콘테스트, 우수회원 표창, 동별 우수사례 발표, 자연문화유산 탐방 등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을 격려차 방문한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회원들의 단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늘 그랬듯이 새마을회가 지역사회활동에 모범이 되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안산시 새마을회 정차동 회장은 “화합과 봉사의 마음을 다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주민 모두에게 사랑 받는 새마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자”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2019-03-21
  • 안산시“보건소에서‘어르신 건강검진’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안산시“보건소에서‘어르신 건강검진’받으시고 건강하세요”
    2018년 감사원 감사결과 모범사례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들에게 ‘어르신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일부터 실시된 ‘어르신 무료건강검진’은 일반검진 및 치매검사, 우울증검사, 구강검진을 시행하여 국가건강검진에서 누락되어 사각지대에 있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질병에 취약한 노인들이 방치되어 발생되는 사회적비용 감소를 목표로 한다.  상록수·단원보건소에서는 노인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검진항목을 추가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하여 가정방문검진, 한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는 검사지 읽어 드리기, 검진당일 1:1 동행서비스를 통하여 원활하게 각 검사를 진행함으로써, 수검율 향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안산시 ‘어르신 무료건강검진’은 ‘2018년 감사원 감사결과 모범사례’로 선정됐으며, 보건복지부에서는 안산시의 높은 검진율(‘18년 50.5%)과, 철저한 사후관리서비스 및 90%이상의 높은 수혜자 만족도를 전국보건소에 확산시킬 수 있도록 공유했다.  올해 ‘어르신 건강검진’은 만 65세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홀수년도 출생자가 대상이며, 지난해에 검진을 받지 못했다면 올해에도 검진이 가능하다.  쾌적하고 안전한 검진을 위하여 ‘어르신 건강검진’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소지에 따라 상록수보건소(031-481-5964) 및 단원보건소(031-481- 6622)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21
  • 착한가격업소, 안산사랑상품권 ‘다온’가맹점으로 지정
    착한가격업소, 안산사랑상품권 ‘다온’가맹점으로 지정
    안산시, 착한가격업소 64개 지정…다온 가맹점으로 매출증가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착한가격업소를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가맹점으로 지정하여, 침체된 골목상권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에 앞장선다고 2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 상승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정안전부 기준에 적합한 업소로, 안산시는 올해 외식업 51개소, 이·미용업과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 13개소 등 총 64개소를 지정했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은 이용자에게는 상시 6%의 구매혜택을 제공하고, 명절 등 특정 시기에는 최대 1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현금영수증과 소득공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가맹점은 가맹·결재 수수료 부담이 없고, 신규 소비자 유입으로 실질적인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착한 경영으로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안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가맹점으로 지정하여, 업소와 시민이 모두 만족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착한 ‘다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