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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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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1954년생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실시 공보관 2019-05-27 조회수 1391
신분증 지참하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보건소 방문 접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만 65(1954.12.31.이전 출생자)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무료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폐렴의 주요 원인이 되는 균으로 초기에는 감기정도의 증상을 보이지만 고령자나 만성질환자가 감염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의 폐렴구균으로 인한 사망률은 20~60% 수준으로 매우 높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접종이 필수이다.

 

안산시에서 무료로 접종중인 23가 다당질 폐렴구균 백신은 65세 이상 연령에서 평생 한번접종으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50~80% 예방할 수 있다.

 

만약 65세 이전에 병의원 등에서 접종을 한 경우라면 5년경과 후 1회 추가접종이 필요하므로 방문 전 보건소에 접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폐렴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을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록수보건소나 단원보건소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중식시간 12~13시 제외)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의 대표적인 원인인 폐렴구균은 예방접종을 통해서 위험한 합병증인 균혈증이나 수막염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므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접종을 받은 적 없는 분은 빠른 시일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여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2~3)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47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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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우세요! 금연본능”단원보건소, 금연캠페인 펼쳐
    “깨우세요! 금연본능”단원보건소, 금연캠페인 펼쳐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해 중앙역 등에서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31일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주간을 맞아 학교 및 중앙역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매년 5월 31일)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날이다.  시는 금연주간인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중학교, 중앙역 및 인근 버스정류소, 택시승차대 등에서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 슬로건으로 금연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기일산화탄소 및 폐활량 측정 등 금연체험관을 운영했다.  안산시는 현재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지정한 금연시설 외에도 안산시 금연 조례에 의해 버스정류소․ 택시승차대 5m 이내, 도시공원, 학교절대보호구역, 안산 문화광장, 화랑유원지 등 실외공공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간접흡연 피해 방지 및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유관기관 합동단속으로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산시의 쾌적한 금연 환경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흡연 중인데 금연결심을 했다면 보건소 무료 금연클리닉(단원보건소 건강증진과 031-481-6759/6761~2)을 두드려줄 것”을 당부했다. 
    2019-06-03
  • 2019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놀자!> 성공적 개막
    2019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놀자!> 성공적 개막
    동아리 공연·뉴 스포츠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놀자!’의 출발을 알리는 개막식과 함께 1차 어울림마당 ‘뛰어 놀자!’를 지난 1일 상록청소년수련관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안산시 청소년과 지역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뛰어 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뉴 스포츠들을 즐길 수 있는 ‘뉴 스포츠 한마당’과 안산시 청소년동아리들의 댄스, 랩, 노래 등의 공연으로 구성된 ‘공연마당’이 함께 펼쳐졌다.  또한, 이날 행사는 아두이노 체험, 바리스타 체험, 뱃지·자석만들기, 요리체험 및 요리 퀴즈, 웹툰 색칠 체험, 부채만들기, 축구 미니게임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행사장을 찾은 많은 청소년과 시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19 안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Cool하게 놀자!’(7월 20일), ‘제4회 자유학년제‧진로축제 잡아드림과 함께하는 놀아 Dream!'(9월 7일), '5G게 놀자!’(10월 26일), ‘Hot하게 놀자!’(11월 2일)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정병국 상록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앞으로 진행될 어울림마당이 안산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문화 표현과 활동의 장이 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3
  • 안산시, 청년 농업인 해외 창업·창농교육 실시
    안산시, 청년 농업인 해외 창업·창농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거주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해외 창업·창농교육’을 실시했다.  ‘해외 창업·창농교육’은 농업분야 청년 창업의 시야를 확대하여 해외연계 창업의 길을 알리고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렸다.  이날 교육에서 유현숙 나눔문화예술협회 이사장은 해외창농·창업의 길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했으며, 국립 원예특작과학원 조명철 박사는 해외농업개발사업(KOPIA)과 라오스 농업현황에 대한 소개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정책자금 지원 및 품목별 영농시기에 맞는 현장교육 등을 통하여 90여명의 후계농업인을 육성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금을 제공하여 미래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3764)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3
  •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5월 혈압측정의 달’캠페인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5월 혈압측정의 달’캠페인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센터장 김도훈. 고려대학교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이하 고당센터)는 5월 넷째 주와 다섯째 주에 걸쳐 대한고혈압학회 주관으로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MMM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MMM(May, Measurement, Month) 캠페인’은 전 세계인구의 사망위험요인 1위인 고혈압에 대한 인지율을 높이고 혈압측정을 통한 혈압관리의 필요성을 알리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2017년부터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5월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을 혈압측정의 달로 지정하고 5월 한 달 동안 질병관리본부,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함께 서울, 제주 등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에 안산고당센터는 ‘5월은 혈압 측정의 달’ MMM 캠페인에 동참해, 상록수보건소와 고당센터를 방문하는 고혈압, 당뇨병 관리자 및 안산시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혈압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혈압 측정을 통한 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 대한고혈압학회에서 제공하는 건강관리 가이드북과 기념 볼펜을 전달했다.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는 방문하는 시민에게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2019-05-31
  • 안산시, 경기도장애인체전 해단식·전국장애학생체전 환영식 개최
    안산시, 경기도장애인체전 해단식·전국장애학생체전 환영식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 및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환영식’을 한양대학교 게스트하우스컨벤션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열린 행사는 종합순위 3위라는 역대최고의 성적을 거둔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과 경기도가 전국 1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한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선수에 대한 격려 및 포상금 수여, 봉납식이 진행됐다.   이달 23~25일 안산시에서 열린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17개 종목에 3천544명 규모의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안산시는 금메달 22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25개를 획득하여 총 4만3천721점으로 종합 3위를 차지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동안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안산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를 따내 경기도가 전국 1위를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수단에게 “어려운 여건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안산시의 위상을 떨친 선수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시설 확충 등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1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세계금연의 날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세계금연의 날 및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어린이 인형극 ‘콜록 콜록 담배는 싫어’공연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제32회 세계금연의 날 및 제74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30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어린이 흡연예방 인형극 ‘콜록 콜록 담배는 싫어’를 선보인다.  매년 5월 31일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효과적인 금연정책을 전파하기 위해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정한 세계금연의 날이다.   올해로 74회를 맞은 구강보건의 날은 만 6세에 나오는 어금니를 소중하게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법정기념일(매년 6월9일)이다.   어린이인형극은 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어른으로 성장해도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고 다짐한다는 내용으로 이뤄져 어린이들에게 담배는 해롭고 나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인형과 즐거운 음악으로 어린이들이 공연에 집중하며 관람하도록 마련됐다.   부대행사로 구강건강관리 교육 및 건강 체험관도 함께 운영돼 흡연예방 및 구강건강관리교육를 실시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안산상록경찰서, 상록구청 위생과 등과 함께 금연구역 내 흡연자 합동 단속을 실시하는 등 담배연기 없는 사회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다음달 말까지 금연사업 및 구강보건사업 집중 홍보기간으로 정해 출근길 흡연예방 캠페인, 건강체험관 운영, 양치왕 및 건치아동 선발대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5-31
  • 안산시, 1사1경로당 자매결연…후원기업-경로당 소통마당
    안산시, 1사1경로당 자매결연…후원기업-경로당 소통마당
    2011년부터 시행…현재 자매결연율 94%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노인 복지문제 해결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1사1경로당 자매결연사업’에 참여하는 후원기업과 경로당간 소통마당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28일 열린 소통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단원 노인지회장, 각동 경로당회장 및 회원, 후원기업 및 단체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후원기업인 세화병원, 서진사업, 이마트트레이더스 안산점, ㈜엠케이켐앤텍은 1사1경로당 자매결연사업 유공으로 표창장(훈격 안산시장)을 수상했으며, 돈마부축산, 한양대학교 융합산업대악원 AMP 총동문회가 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단원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아울러 희망교회·손현주디자인기획·동일석재·TEASHARP 등 4개 기관은 한아름경로당·등대경로당·오목골경로당·희망찬경로당과 각각 협약을 맺었다.  2011년부터 시작된 1사1경로당 자매결연사업은 지역사회와 관내 경로당이 자매결연을 통해 후원하는 것으로, 현재 안산시 내 253개의 경로당과 기업간 자매결연율은 94%에 달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관내 경로당을 후원해주시는 사업 참여자 여러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안산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5-31
  • 안산시, 멕시코 캄페체市와 교류의향서 체결
    안산시, 멕시코 캄페체市와 교류의향서 체결
    2014년 문화·예술 분야 교류 시작…향후 교류확대 및 공동발전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멕시코 캄페체주의 주도인 캄페체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산시와 캄페체시는 지난 24일 안산시청에서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상호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문화, 예술, 경제, 행정, 체육 등의 각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하며 공동의 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 안산시와 캄페체시는 지난 2014년 2월 멕시코 캄페체시에서 안산국악협회가 실시한 공연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교류를 시작했다.   교류의향서 체결식에서 엘리세오 페르난데스 몬투파르 캄페체시장은 “문화, 산업, 세계문화가 어우러져 있는 안산시와 교류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양 도시의 우정을 돈독히 하여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고대 문명의 발생지이자 문화의 도시인 캄페체시와 교류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캄페체시에는 한인 후손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며 최근 시정부에서 5월 4일을 한국의 날로 제정하여 매우 친근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양 도시 간에 다양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캄페체시는 3,414㎢의 면적에 29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역사적인 요새와 건축물 등의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도시이다.   
    2019-05-27
  •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본격 가동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본격 가동
    그늘막·무더위 쉼터·재난도우미 확대 운영 등 폭염 방어책 눈길  때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의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19년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응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폭염이 이어질 것에 대비해 행정안전국장을 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취약계층지원반, 농·축산·어업 폭염대응반, 건설업 폭염대응반, 용수·전력관리반, 무더위쉼터 관리반, 폭염저감시설 및 시설물 관리반, 홍보반 등 총 8개반 56개 실과소동으로 폭염대응 T/F팀을 운영한다.  아울러 분야별 폭염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폭염대책기간(5월 20일~9월 30일) 중 폭염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폭염취약계층 집중관리에 나선다. 무더위쉼터를 확대하여 기존 253개소(동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등)에서 체육관 17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응급관리요원, 생활관리사, 방문보건팀,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등은 총 529명으로 지난해보다 143명 증원하여 확대 운영한다.   관내 곳곳에 생생그늘터(그늘막)을 확대 설치(상록구 41개소, 단원구 40개소)하여 총 170개를 운영하고, 화랑오토캠핑장 내 물놀이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등 시민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여름나기 환경을 조성한다.   이 밖에도 폭염에 의한 도로시설물 안전에 대비해 기준치 이상 변형 시 긴급보수를 시행하고 버스 승강장 사이니지, 시홈페이지, 도로전광표지 등을 활용하여 폭염대응행동요령 등을 홍보해 폭염피해를 최소화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는 폭염대응 T/F팀을 지난해보다 빠르게 구성했다”며 “세분화된 폭염대응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7
  • 안산시, 1954년생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실시
    안산시, 1954년생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 무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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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