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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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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축구단 ‘안산그리너스FC’ 출범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834
- 강하고 끈질기며 협동하는 ‘초록늑대’… 축구장을 누빈다 -

 

 

축구도시 안산, 3년의 준비 “결실 맺다” 

시는 본격적인 창단 작업에 돌입했고, 지난해 7월 22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축구회관에서 창단 발표와 함께 ‘프로축구단 창단 의향서’를 연맹에 공식 제출했다. 시는 “축구를 사랑하는 안산 시민들의 염원이 더해져 창단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산현대미포조선팀과 세부적으로 협의해 우수선수 영입계획도 발표했다. 또한 산업으로서의 성장성과 지난 아시안 게임, K리그 올스타전 등을 치르며 증명한 축구도시로서의 가능성 그리고 이주민과 외국인들로 구성된 인구의 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9월 28일,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가칭)안산시시민프로축구단창단추진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발족식이 있었고, 첫 회의에서 김호석 생활체육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후 안산시의회 본회의에서 관련 조례를 개정, 예산 수립 근거도 마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월 8일 열린 이사회에서 K리그 회원가입을 승인한 뒤 12월 열린 총회에서 최종 승인함으로써, 안산은 2017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 합류를 확정지었다.

 

이흥실 감독 선임 “깜짝 놀랄 것”
지난해 11월 17일 초대 감독으로 2016시즌 경찰청프로축구단을 우승으로 이끈 이흥실 감독을 선임했다. 이 감독은 “이번 시즌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팀을 탄생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12월 6일에는 팀 명칭을 ‘안산 그리너스 FC’로 공식 발표했다. 시는 한 달 동안 시민을 대상으로 팀 명칭을 공모해 총 269건 중 후보작 5개를 선정, 지하철역과 상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SNS를 통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결국 ‘안산그리너스(Greeners)FC’라는 명칭을 확정했다.

 

  ‘그리너스(Greeners)’란 ‘녹색도시 안산시민들’이라는 의미와 함께 ‘초보자’, ‘풋내기’라는 의미도 담고 있어 창단팀의 풋풋함을 상징한다.

 

지난 1월 4일에는 2017시즌 창단 첫 출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흥실 감독은 “이제야 실감이 난다.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이제 진짜 시작이다.”라며 “다른 경험 많은 선수들보다 여러분들을 선택했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뛸 수 있는 여러분들에게 올 시즌을 기대하겠다. 죽기 살기로 뛰어야 한다.”고 독려했다.

 

주장 박한수 선수는 “창단 첫 해 주장을 맡게 돼 영광이다. 한 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해 상대팀을 물어뜯을 듯이 열심히 경기에 임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출정식 다음날 경남 창원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하울링하는 초록늑대… 엠블렘 발표 1월 20일에는 베일에 가려져 있던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제작은 국가대표 서포터즈 ‘붉은악마’의 ‘치우천왕’을 탄생시키고 대전시티즌과 경남FC, 광주FC, 수원FC 등의 엠블럼을 제작한 장부다 디자이너가 맡았다. 엠블럼의 주 색상은 밝고 아름다운 바다를 연상시키는 에메랄드 그린을 선택했으며 특히, 하단에 들어간 ‘그린 울브스(Green Wolves, 초록늑대)’라는 문구를 통해 ‘강인하고 끈질기며 협동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는’ 늑대의 특성을 구단의 상징으로 대입시켜 눈길을 끌었다.

1월 23일 역사적인 창단 첫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경기에 대한 관중들의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N(북), S(남)석을 폐쇄하고 E(동)석과 W(서)석만을 운영한다.
 
 2017시즌권은 카드 3종과 티켓북 1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그리너 프레스티지(Greener Prestige)’ 시즌카드는 W석 중앙에 위치한 테이블 지정좌석으로 구단 유니폼과 카드목걸이, 머플러를 사은품으로 얻게 되고 동반 2인까지 함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매 경기 치킨과 맥주 등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가격은 30만원이며 총 48석 한정 판매다. 

 

 E석과 서포터즈석 시즌카드인 그리너(Greener, 성인)와 주니어 그리너(Jr.Greener, 학생)는 카드 목걸이와 구단 머플러가 사은품으로 주어지며, 가격은 각각 10만원과 5만원으로 20경기 기준, 당일 입장권 가격의 38%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체 입장 시 좋은 티켓북(E석, 서포터석)은 총 20매로 구성돼 있으며, 10만원이다. 시즌권 문의는 구단 사무국(☎031-480-2002)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링크(sports.ticketlink.co.kr)를 통해서도 구매 할 수 있다.

 

 한편 안산그리너스FC는 지난 5일 중국 슈퍼리그(1부리그) 연변푸더와 창단 후 첫 국제 친선경기를 치뤘다. 신생구단인 안산과 중국 슈퍼리그 중위권 팀 연변의 경기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치열한 접전 끝에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산은 이번 무승부를 통해 올 시즌 K리그 챌린지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는 2월 21일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있는 안산그리너스FC는 이흥실 감독과 이영민 수석코치를 포함 6명의 코칭스태프와 29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개막전은 오는 3월 4일 토요일로 전용구장인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대전 시티즌과의 한판 승부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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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피동 시낭어린이집,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월피동 시낭어린이집, 관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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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2학기 등록금 반값지원  다음달 30일까지 접수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2학기 등록금 반값지원 다음달 30일까지 접수
    윤화섭 시장 “대학생들 등록금 걱정 없이 꿈을 펼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30일까지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2학기 신청을 적극 지원해달라고 28일 밝혔다. 전국 시 단위로는 최초로 올해 처음 시행된 안산시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은 교육비 경감과 안산시 교육발전 기여 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추진 첫 학기인 올 1학기에 학생 912명에게 모두 5억9천여만 원을 지원했고, 2학기에도 이미 283명에게 학자금 2억500만 원을 지원했다. 2학기 지원대상은 1학기보다 확대된 ▲다자녀가정의 첫째, 둘째를 포함한 모든 자녀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 대학생이며, 만 29세 이하 학생 본인과 가구원(본인 기준 조부모·외조부모·부모·배우자·자녀) 1인 이상이 함께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안산시에 3년 이상 계속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국가장학금 및 타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부담 등록금의 절반(학기별 100만원 한도)이며, 1학기 반값등록금을 신청했던 학생들도 국가장학금을 사전에 신청하고 접수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접수는 오는 11월30일까지 온라인(안산시청 또는 재단법인 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또는 우편(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 839 재단법인 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해 처음 시행한 등록금 반값지원 사업을 2학기부터는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접수방법을 개선했다”며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3453)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10-28
  • 안산화폐‘다온’3천억 원 돌파…지역경제 활성화 톡톡
    안산화폐‘다온’3천억 원 돌파…지역경제 활성화 톡톡
    발행 10개월 만에 당초 목표대비 10배 달성 윤화섭 시장 “코로나19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힘이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골목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안산화폐 다온’이 올해 들어 10개월 만에 총 발행액 3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발행된 ‘안산화폐 다온’은 발행 첫 해 목표액인 300억 원을 무난히 완판하고 순조롭게 닻을 올려 올해는 3천억 원을 돌파하는 한편, 카드 발급 매수는 40만7천291매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10% 특별행사를 1년 내내 진행하며,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안산시 생활안정지원금 등을 다온으로 지급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지난 4월 실시된 다온의 경제효과 및 효율성 분석에 따르면 환전과 재유통 등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는 4천36억에 이른다는 연구결과도 나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화폐 다온이 경기도에서 지역화폐 발행액 2위, 인구 1인당 발행액은 1위에 올랐다”며 “지속적으로 다온 유통을 늘려가 가계의 소득을 늘리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이 증대돼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8
  • 안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대상 완화‧확대 운영
    안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대상 완화‧확대 운영
    신청기간 연장! 신청대상 완화! 신청서류 간소화!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11월 6일까지 현장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지난 12일부터 신청 받고 있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을 다음달 6일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하고, 신청대상 자격을 완화하는 등 지원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 및 현장 접수기간은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세대주가 본인인증절차를 걸쳐 신청가능하고, 현장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금액은 9월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 조사결정 절차를 걸쳐 오는 12월 중 신청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될(1회)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기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가 추가됐으며, 신청서류도 간소화 됐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로(129)에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사업 신청대상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홍보해 나가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많은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확대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0-10-28
  • 안산시 단원구, 주민스스로 범죄 없는 마을 만든다
    안산시 단원구, 주민스스로 범죄 없는 마을 만든다
    자율방범대 활동 재개, 강화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자율방범단원연합회 임원진과 치안활동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최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중지했던 자율방범대 운영을 재개해 지역사회 치안 활동 강화를 요청하고, 자율방범대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단원구 자율방범대는 주민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 골목길에 대한 순찰횟수를 늘리고 집중순찰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방범지도 등을 제작해 유관기관과 공유·활용할 예정이며, 또한 밤길 안심귀가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주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조정익 단원구청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 치안에 자원봉사를 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율방범대와 함께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단원구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 자율방범대는 모두 22지대 80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일 오후 9시부터 다음달 오전 1시까지 차량과 도보순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2020-10-28
  • 안산시 와동 상인회, 저소득가정에 쌀·라면 후원
    안산시 와동 상인회, 저소득가정에 쌀·라면 후원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28일 와동 상인회로부터 ‘와동 저소득가정 쌀·라면 나누기 행사 나눔’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강영군 와동 상인회장은 “관내 상인들의 마음을 모아 와동 사랑의 쌀·라면 나누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00만원은 쌀, 라면 구입 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등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0-10-28
  • 안산시 신길동,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 협약 체결
    안산시 신길동, 경로당 운영 활성화 지원 협약 체결
    신길동 통장협의회 & 대한노인회 단원구지회 신길동분회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통장협의회(회장 주화자)와 대한노인회 단원구지회 신길동분회(회장 윤지현)는 28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로사상 고취 및 경로당운영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화자 통장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효행문화 확산에 통장협의회가 앞장서고자 결연을 결심했다”며 “이번 결연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지현 대한노인회 신길동분회 회장은 “이번 결연으로 경로당 운영에 큰 힘을 얻었다”며 “회원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경로당운영 활성화 지원과 효행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해준 신길동 통장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안산시 초지동, 생생정보통 생활강좌 개최
    안산시 초지동, 생생정보통 생활강좌 개최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을 위한 ‘상가 활성화 방안’ 강의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초지일관 초지사랑(대표 이인수)’은 2020년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생생정보통 생활강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당초 경제, 사회, 문화 등 지역 주민들이 궁금한 분야의 주제를 정해 5월부터 10월까지 6회에 거쳐 개최 예정이었던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계속 연기되다가, 지난 26일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진행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록 적은 인원을 대상으로 한 강의였지만, 한양대학교 김우남 교수의 초지동 상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 및 방안에 대한 열정적인 강의로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강의에 참석한 한 상인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많은 힘과 희망을 얻게 되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사업에 잘 접목해서 다시 가게를 활성화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초지일관 초지사랑 대표는 “이번 강좌가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좌를 많이 개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생생정보통 2차 생활강좌는 10월 28일 16시 ‘노인장기요양보험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0-10-28
  •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저소득계층 석박지 후원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저소득계층 석박지 후원
    안산시 상록구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명호)는 생계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석박지 10박스를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들은 지난 26일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손수 석박지를 담아 전달했다. 일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후원행사를 펼치고 있어 관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명호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저소득계층이 더욱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저소득계층을 위해 도움을 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
  • 안산시 초지동, 2020년 초지동 마을정원사 교육 실시
    안산시 초지동, 2020년 초지동 마을정원사 교육 실시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 위주로 총 4회 실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경기도로부터 ‘시민 참여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초지동 둔배미 마을을 중심으로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26일 마을정원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정원사들을 대상으로 10월26일부터 11월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4회에 거쳐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당초 5월부터 10월까지 9회에 걸쳐 마을정원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계속 연기되다가 이번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시작하게 됐다. 마을 정원사들은 (주)조경하다열음의 조경사와 함께 현장을 답사하며 앞으로 정원을 유지관리 하는데 필요한 방법 등을 배우고 전지 작업, 풀 뽑기 작업 등도 병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마을정원사들은 “현장에서 직접 교육을 하니 그동안 정원을 관리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는 마을정원에 있는 꽃과 나무들을 더욱 예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경신 초지동 마을정원 공동체 대표는 “교육에 참석해주신 마을정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3번의 교육도 관심을 갖고 많은 참석 부탁드린다”며 “마을정원사들의 관심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많은 주민이 마을정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원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