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코로나 19 피해지원 대폭 확대 ‘안산형 제2차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원 안산시청공보관 2020-10-30 조회수 267 |
| 관광사업 등록업체 등 4개 분야 396명(개소), 시내버스 42개 적자노선 등 모두 17억 원 지원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업종 종사자 돕기 위해 마련”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 종사자에게 지원 중인 ‘안산형 제2차 생활안정지원금’의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기존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등 5개 분야 업종 종사자 4천496명(반)에게 24억1천6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추가로 4개 분야 업종 종사자 396명(개소)와 시내버스 42개 노선에 대해 17억6천680만 원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지원대상은 ▲관광사업 등록업체(140개 업체) 100만 원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6명) 30만 원 ▲화훼농가(50가구) 50만 원 ▲초·중·고 방과 후 교사(200명·정부 2차 고용안정지원금 지원 제외 자) 50만 원 ▲시내버스 적자노선(42개 노선) 15억(예상액) 등으로 모두 17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번 추가 지급은 당초 지원하기로 선정한 일부 업종이 정부지원 대상에 포함돼 시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늘어난 긴급대응 예비비를 활용해 마련됐다.
추가 지원대상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사업 등록업체와 이용 아동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다함께 돌봄센터 종사자가 포함됐다.
아울러 졸업식·입학식 및 각종 행사 취소로 매출이 크게 떨어진 화훼농가와 임시 휴교 등으로 사실상 실직상태에 놓여 생계 곤란에 처했으나 대체일자리 참여 등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정부 2차 고용안정지원금 지원 제외된 초·중·고 방과 후 교사도 이번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 적자노선의 경우 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자가 현격히 줄어 감차 운행 등 어려움을 겪는 종사자를 돕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시는 추석연휴 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939명·100만 원) ▲보육시설(460개소 2천527반·30만~60만 원) ▲지역아동센터·그룹홈 종사자(267명·30만 원) ▲직업재활시설 종사자(169명·1만5천~103만 원) ▲예술인(594명·50만 원) 등에게 모두 24억1천600만 원을 1차로 우선 지급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업체 종사자에게 긴급히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지원금 지급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업종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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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하반기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51개소 지도·점검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부옥)는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소 51개소(유료 49, 무료 2)에 대해 2020년 하반기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8세 미만 연소자에 대한 직업소개 제한규정 위반, 소개요금 초과징수 등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를 악용해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근절하고 구직자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함으로써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가 장기간 유행하는 상황으로 현지점검 외 비대면 점검(서류제출)도 병행할 예정이다. ‘직업안정법’에 따라 직업소개소 점검을 매 반기 1회 이상 ▲미성년자의 취업 알선 ▲소개요금 과다징수 ▲선불금 징수행위 ▲거짓 구인광고 ▲각종 장부 및 서류 비치여부 ▲그 외 직업소개사업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단속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지도와 시정조치하며,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고발조치 및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정기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직업소개소에 대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직업소개 관련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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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수 은행 열매가 사랑의 열매로
- 시민불편 해소, 자원 활용, 나눔 실천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공 및 선별과정을 거친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1.4톤을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은행나무는 병해충 및 공해에 강하고 가을철에는 도심을 황금빛으로 물들여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대표적인 가로수지만 은행열매 특유의 냄새와 미끌거림으로 보행자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와 불편함을 유발하기도 한다. 안산시는 이에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상록구청과 단원구청에서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상가 앞 등을 중심으로 은행나무 열매를 집중적으로 채취해 가공 및 선별과정을 거쳐 이날 노인지회에 기부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것을 인내하는 상황 속에서 나눔으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가로수로 은행나무가 2만여 그루가 식재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버려지는 은행나무 열매와 잎으로 친환경 천연살충제를 제조하는 등 자원 활용에도 힘쓰고 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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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9지역 합동월례회 및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성료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9지역(부총재 이광종)과 함께 노적봉공원 내 장미원 야외극장에서 합동 월례회 겸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안산지역의 7개 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전날 열린 행사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김의겸 총재, 한문용 제1부총재, 이광종 부총재 등 라이온스클럽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봉사는 힐링이다’라는 주제로 장애인 가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동복, 신발 등 봉사물품 기증을 하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를 마련하여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된 곳의 이웃들과 장애인, 어르신들 곁에서 늘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라이온이 있기에 우리 시가 보다 더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고 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제9지역 이광종 부총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합동월례회에 참석해준 분들께 감사하다”며 “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주위의 이웃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코로나19 위기도 잘 극복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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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안산다솜치과, 취약 노인 틀니 의료지원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영분)는 안산다솜치과의원이 치과치료가 필요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틀니 의료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안산다솜치과의원은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취약노인 중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아건강이 나빠 식사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추천받아 틀니 등 치료에 드는 모든 치료비용을 지원한다. 안산다솜치과 이태기 원장은 “틀니 의료지원 사업을 통해 치과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지원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안산다솜치과의원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맞춤형복지행정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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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안산식도락 식사지원 후원협약 체결
- ‘건강한 식생활! 식사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순철, 임향미)는 29일 안산식도락과 지역자원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산시 단원구 음식점문점인 안산식도락(대표 안광수)에서 식생활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가구에 지속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싶다는 뜻을 협의체에 전달해오면서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안산식도락에서 마련한 음식을 고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해당 가구에 협의체 위원들이 전달한다. 안산식도락 대표 안광수씨는 “오래 전부터 지역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고자 하였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 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식생활 유지에 취약한 가구에 맛있고 건강한 한 끼 식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향미 협의체 위원장은 “먼저 도움의 손길을 주신 안산식도락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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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위기가구 생계지원 홍보캠페인 “힘들 때 두드리세요”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임)은 요즘 신규아파트 전입신고 등으로 방문 민원이 늘어난 선부1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지난 28일 코로나19 관련 “위기가구 생계지원 안내문”을 배포했다.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힘들 때 두드리세요”라고 외치며, 민원인들의 궁금한 내용을 설명하고 더욱 많은 주민들에게 사업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임) “오늘 행사를 통해 위기가구 생계지원 정책이 많이 알려졌길 바란다”며,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코로나19 시기에 서로 힘을 모으는 협의체 위원님들이 한사람이라도 복지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는 열정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이 서로 손잡고 나갈 수 있는 선부1동이 되는 계기가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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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추진
-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10kg씩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순철, 임향미)는 지난 29일 독거어르신들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 사업은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한 CMS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를독거노인들과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이 곤란한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10Kg씩 전달했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사정으로 김장김치를 담그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올해도 도움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매년 기꺼이 참여해 주신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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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말농장 “사랑 나눔 고구마” 수확으로 구슬땀 흘려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은 지난 28일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경숙, 민간위원장 이용택)가 주말농장에서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점차 추워지는 가을 날씨에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눠줄 계획”이라며, “수확행사에 함께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항상 애쓰고 노력하는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그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져 따뜻하고 살기 좋은 초지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지역주민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사랑나눔 주말농장’에서 각종 채소를 재배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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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0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 ‘최우수상’
- 농특산물 소비·직거래 활성화에 탁월함 인정받아 윤화섭 시장“농업인이 체감하는 민선7기 농정시책 추진의 성과…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 되길”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2020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도시형 시군 중 최고 농정 시책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농정업무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도농형 16개 시군, 도시형 15개 시군으로 나눠 농정예산 지원, 주요 농정시책 추진 등 농정 현안에 대하여 평가했으며 안산시는 도시형 시군 중 1위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특히,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 농촌의 위기 극복을 위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정책 추진 및 농특산물 소비·직거래 활성화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농정업무평가 최우수상 수상은 우리시의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농업인이 실제 체감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경기도 농정업무평가에서 2013년부터 매년 수상하며 우수 농정 정책 추진을 인정받아왔다.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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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 19 피해지원 대폭 확대 ‘안산형 제2차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원
- 관광사업 등록업체 등 4개 분야 396명(개소), 시내버스 42개 적자노선 등 모두 17억 원 지원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업종 종사자 돕기 위해 마련”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 종사자에게 지원 중인 ‘안산형 제2차 생활안정지원금’의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기존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등 5개 분야 업종 종사자 4천496명(반)에게 24억1천6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추가로 4개 분야 업종 종사자 396명(개소)와 시내버스 42개 노선에 대해 17억6천680만 원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지원대상은 ▲관광사업 등록업체(140개 업체) 100만 원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6명) 30만 원 ▲화훼농가(50가구) 50만 원 ▲초·중·고 방과 후 교사(200명·정부 2차 고용안정지원금 지원 제외 자) 50만 원 ▲시내버스 적자노선(42개 노선) 15억(예상액) 등으로 모두 17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번 추가 지급은 당초 지원하기로 선정한 일부 업종이 정부지원 대상에 포함돼 시 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늘어난 긴급대응 예비비를 활용해 마련됐다. 추가 지원대상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사업 등록업체와 이용 아동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다함께 돌봄센터 종사자가 포함됐다. 아울러 졸업식·입학식 및 각종 행사 취소로 매출이 크게 떨어진 화훼농가와 임시 휴교 등으로 사실상 실직상태에 놓여 생계 곤란에 처했으나 대체일자리 참여 등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정부 2차 고용안정지원금 지원 제외된 초·중·고 방과 후 교사도 이번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 적자노선의 경우 코로나19로 대중교통 이용자가 현격히 줄어 감차 운행 등 어려움을 겪는 종사자를 돕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앞서 시는 추석연휴 전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939명·100만 원) ▲보육시설(460개소 2천527반·30만~60만 원) ▲지역아동센터·그룹홈 종사자(267명·30만 원) ▲직업재활시설 종사자(169명·1만5천~103만 원) ▲예술인(594명·50만 원) 등에게 모두 24억1천600만 원을 1차로 우선 지급한 바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업체 종사자에게 긴급히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이번 지원금 지급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피해업종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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