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우수 수산물도매시장’ 선정 안산시청공보관 2020-11-09 조회수 296 |
| 전년 대비 거래실적 대폭 증가 및 시장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 개장 23년 만에 이뤄낸 성과…앞으로도 개선 이어갈 것 |
![]() ![]()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19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에서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물도매시장의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전국 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거래량과 재무건전성 등 27개 분야의 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운영성과를 측정하고 있다.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년보다 거래실적이 44.3% 증가한 점과 어린이 현장 체험학습, 시설개선 노력 등을 통한 시장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개장 23년 만에 큰 성과를 이뤄냈다.
해수부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는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을 선정했으며,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외에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노후하고 열악한 시설여건에도 각종 편의증진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매시장, 시민에게 따뜻한 도매시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전국농산물도매시장평가에서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안산농산물㈜가 우수 도매법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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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새마을 남·여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 안산시 본오1동 새마을지도자남·여협의회(회장 이승엽, 오복란)는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본오1동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김장행사는 쌀쌀한 날씨였지만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으며, 맛깔스럽게 담가진 100여 포기의 김치는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전달되어 저소득층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됐다. 오복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가 만드는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된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관섭 본오1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하는 본오1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더욱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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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
- 경로당 13개소에 삼계탕 250마리 지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정지현)는 10일 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사무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전날부터 인삼, 마늘, 대추 등 몸에 좋은 재료를 넣은 보양식 닭 250마리를 준비하고, 당일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들이 잘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한 닭을 푹 고아 한 마리씩 정성스레 그릇에 담아 경로당 13개소에 직접 전달했다. 정지현 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 항상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에 같이 힘써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석 반월동장은 “매년 사랑의 돈가스 등 행사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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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상인회, 방역 및 지역 환경정화활동 펼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상인들의 모임인 와동상인회(회장 강영군)는 10일 찬바람 부는 겨울을 앞두고 대대적인 지역 방역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 회원 30여명과 뜻을 같이하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깨끗한 와동을 만듭시다’라는 슬로건으로, 와동의 주요 골목상권 주변 방역과 버스 정류장 등 공공이용시설물을 소독하는 한편, 쓰레기 수거 및 청소활동을 통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강양군 와동 상인회장은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깨끗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방역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겠다”며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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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 초지동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서 활동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제3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달 개최한 위촉식은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복지기관 및 교육기관 종사자, 사업가, 통장 등 지역의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민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은 임기(2년)동안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동 단위 취약계층 발굴망 구축,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자원연계 협력과 지역사회복지 자원의 활용체계 구축, 취약가구 동향파악 및 모니터링 지원, 초지동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복지 실현에 앞장서 활동하게 된다. 윤태웅 신임 민간위원장은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 이웃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3기 위원들의 열정에 힘입어 초지동의 복지발전을 위하여 발로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3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위원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웃이 이웃을 보살피는 따뜻한 초지동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민・관이 더욱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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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직접 담근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 소외계층 20가구에 사랑의 김치 전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천옥자)는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알타리김치와 쪽파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마을회원들은 지난 7일 아침 일찍부터 모여 신길동 텃밭에서 직접 알타리무와 쪽파를 수확하고 속 재료들을 버무려 맛깔스런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20가구에 전달했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여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김치 전달로 쌀쌀한 날씨에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새마을회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담근 김치가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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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우수 수산물도매시장’ 선정
- 전년 대비 거래실적 대폭 증가 및 시장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 개장 23년 만에 이뤄낸 성과…앞으로도 개선 이어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해양수산부가 실시한 ‘2019년 수산물도매시장 평가’에서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는 수산물도매시장의 경쟁력 향상 등을 위해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전국 수산물도매시장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거래량과 재무건전성 등 27개 분야의 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운영성과를 측정하고 있다.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은 전년보다 거래실적이 44.3% 증가한 점과 어린이 현장 체험학습, 시설개선 노력 등을 통한 시장 활성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개장 23년 만에 큰 성과를 이뤄냈다. 해수부는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는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을 선정했으며,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외에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우수 수산물도매시장으로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노후하고 열악한 시설여건에도 각종 편의증진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매시장, 시민에게 따뜻한 도매시장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전국농산물도매시장평가에서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의 안산농산물㈜가 우수 도매법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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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기간 이달 20일까지 연장
-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 가능…모두 지급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의 현장접수 신청기간을 이달 20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12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이달 6일 현재 온라인과 현장방문을 통해 각각 1천100가구, 2천400가구가 신청했으나,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구가 있다고 보고 이달 20일까지 연장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신청하지 못해 지원받지 못하는 위기가구가 단 한가구도 없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지원금은 지난 9월9일 기준 주민등록 전산정보에 등록된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며, 조사결정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 중 신청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중 어느 한 가구도 신청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시기 적절히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대상 및 신청서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복지로(129)에 문의하면 된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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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개최
- 십시일반 도움의 손길로 김장김치 100박스 지원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최영춘, 황이순)는 9일 동 주차장에서 새마을협의회 및 유관단체 회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전날 잘 절인 배추 400포기에 갖은 재료로 맛깔스럽게 버무려진 양념으로 정성을 담아 김장김치 100박스(10kg)를 만들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을 가가호호 방문해 전달했다. 특히, 올해 유례없는 긴 장마로 인해 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땀 흘려 지은 배추 등 농작물의 수확이 어려워져 한때 행사를 포기하려고 했으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주변에서 십시일반 도움을 주어 무사히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 최영춘 새마을회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가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됐으면 좋겠고, 특히 농작물 수확이 어려운 상황에서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석 반월동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주는 새마을남녀협의회 및 유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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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전직원 대상 소방교육 실시
- 안산소방서 합동 소방교육으로 위기대응능력 향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본 교육은 매년 진행된 모의 소방합동훈련을 대신한 것으로, 지난 6일 소방서 참관 하에 동영상 시청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소화, 통보, 피난, 응급처치 일련의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의 합동소방훈련을 할 수 없었지만, 본 동영상 교육을 통해 화재발생 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어 효과적이었다”며 “사회적거리두기 등에 따른 비대면 일상에 맞춰 앞으로도 동영상, 온라인 교육 등을 통한 지속적인 직원 교육으로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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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 ‘2020 경기도 마을정원 상(賞)’ 선정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민주도형 마을정원 만들기 평가에서 안산시 고잔동 ‘우리가 하나 되는 마을정원 소생길’이 ‘2020 경기도 우수 마을 정원 상(賞)’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지속적인 주민참여의 동기를 부여하고, 마을정원의 모범이 되는 우수한 마을정원을 선정·평가한 결과 최고 점수를 받은 고잔동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는 소생길 주변에 소박하고 아름다운 들꽃들을 심고 가꾸어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었으며, 빗물저금통 등 물품 재활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상금 300만원을 받는다. 지난 10월 22일에는 ‘2020년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고잔동 마을정원 ‘소생길’은 2014년 4월 16일 이후 안전문제로 폐쇄된 놀이터를 공동체 숲으로 조성됐으며, 마을 환경을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가 가드너 양성 교육을 받고, 자발적인 마을 정원사 ‘1촌 가드너’ 공동체가 탄생했다. 지난 2017년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고잔동에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되어 꾸준히 가드너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멋진 야경을 가진 정원으로 거듭났다. 마을정원사 ‘1촌 가드너’ 황희숙 위원장은 “한 해 동안 땀 흘리시고 애쓰신 가드너들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며, 우리 마을 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소생길 정원을 찾아오셔서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맘껏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