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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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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그리너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소외계층에 기부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2093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축구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7(), 안산은 안산 부곡고등학교와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그리고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에 축구공 30개를 기부했다.

 

  이번 축구용품 기부는 지난 4월과 5월에 펼쳐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그리너스 바자회수익금으로 진행되었다. 축구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축구를 접하기 힘들었던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축구공을 전달했다.

 

  그동안 안산은 그리너스 봉사대활동 등으로 수많은 단체들을 방문해 선수들이 직접 축구를 가르쳐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선수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있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공 선물까지 받으며 크게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안산은 올 시즌 시민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그리너스 바자회’,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등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작지만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어 구단도 뿌듯하다앞으로도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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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순간 온수기’ 개발 업체 '라온닉스'와 후원 협약
    안산, ‘순간 온수기’ 개발 업체 '라온닉스'와 후원 협약
    안산 그리너스 FC가 22일(일), 안산 와~스타디움 홈경기에서 ‘라온닉스’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김필호 대표와 ‘라온닉스’의 박산 대표가 참석하였다.   안산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선수들이 리그 경기에서 1골을 득점할 때마다 ‘순간 온수기’ 1대씩을 ‘라온닉스’로부터 후원받기로 했다. 시즌 종료 후에는 한 시즌 동안 모인 ‘순간 온수기’를 안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라온닉스’가 포스코와 함께 자체 개발한 ‘순간 온수기’는 지난 ‘2015 창조경제대상 아이디어·창업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검증된 제품이다. 온수탱크 없이도 최첨단 신소재를 통해 즉각적인 발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온수탱크가 없기 때문에 세균번식이 없고 위생적이며, Heater의 열효율 변화와 산화 부식이 없어 에너지 효율이 높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향후 투명 토스트기나 인덕션 전기레인지 등 생활가전과 난방기기는 물론 스팀을 이용한 여러 산업 분야에 폭 넓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온닉스’의 박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의 대표적인 구단인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안산 시민들에게 온수기를 전달드릴 수 있어 기쁘다. 시즌동안 쌓인 골을 통해 연말에 작지만 따뜻함을 전하도록 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좋은 제품을 후원해주시는 ‘라온닉스’에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기업과 구단의 연계로 안산 시민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02-03
  • 안산, 브라질 출신 공격수 '피델' 임대 영입
    안산, 브라질 출신 공격수 '피델' 임대 영입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팀의 3번째 외국인 선수로 브라질 출신 공격수 피델(Fidel Rocha Dos Santos)을 임대 영입했다.  계약기간은 6개월로 이번 시즌이 종료될 때까지 안산에서 활약하게 된다. 피델은 지난 시즌 K3리그 BASIC의 부산FC로 영입되어 맹활약을 했었다. 브라질 특유의 타고난 드리블 능력과 장신임에도 유연한 몸놀림을 갖춘 피델은 공격수로서 중앙 스트라이커와 윙 포지션,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까지 소화가능하다.   지난 2017시즌 리그 하반기 부산FC에 합류한 피델은 7경기 7골 4도움을 기록하면서, 적응 기간이 따로 필요 없는 성공적인 데뷔 시즌을 보냈다. 특히 9월, 서울 유나이티드와의 마지막 홈경기에서 3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 경기에 무려 7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 시즌에도 소속팀에서의 피델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리그 12경기 출전 12골 5도움으로 리그 득점 1위와 도움 5위에 오르면서, 득점 뿐 아니라 동료 선수들을 이용한 연계 플레이에도 능숙하다는 평가다.  피델은 브라질에서 알라고아누 주의 무리시FC와 파라나에세 주의 리우 브랑코 PR 등에서 선수생활을 하기도 했다. “브라질을 떠나 한국에 온 지난 1년 동안은 적응하는데 다소 힘들었다. 하지만 2년 만에 프로무대까지 올라와 꿈을 향해 잘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산에서 그 도전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다”라고 밝힌 피델은 “K리그2는 K리그 BASIC의 경기 수준과는 확실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초반 힘들겠지만, 최대한 능력을 발휘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테스트 경기 등에서 피델을 지켜본 안산 이흥실 감독은 “스피드와 발밑, 기술적인 부분들이 상당히 좋다”라고 언급했고, 선수들도 한 목소리로 ‘빠르고 움직임이 위협적이다’라며 피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2020-02-03
  • 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안산, 천적 부산에 필승 다짐
    더이상 물러설 곳 없는 안산, 천적 부산에 필승 다짐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22일(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첫 경기 아산무궁화와의 원정 패배 후, 무려 7경기 동안 무패 행진(4승 3무)을 달리며 창단 이래 최고의 상승세를 달렸었다. 하지만 이후 그 기세가 다소 꺾였다. 전반기 마지막 광주와의 홈경기를 2대0 깔끔한 승리로 마무리 했지만, 후반기 시작 후 3경기에서 안양, 아산, 서울 이랜드에 내리 3연패를 기록 중이다.   지난 19라운드 서울 이랜드 원정경기 패배 후 안산 이흥실 감독은 “선수들보다는 감독의 책임이 크다”라며 최근 부진에 대한 책임을 떠안았다. 하지만 현재 안산은 몇몇 선수들의 부상으로 제대로 된 스쿼드를 꾸릴 수 없는 상황. 핵심 공격수 최호주를 비롯해 수비진들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어 전력 손실이 크다.  따라서 이번 부산과의 홈경기도 결코 순탄치만은 않을 전망이다. 안산은 지난해 창단 이후 부산과의 역대 전적에서 무승을 기록하고 있다. 총 6경기 1무 5패라는 절대적인 열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기당 실점률도 꽤 높은 편이다. 지난 5월 홈경기에서도 후반에만 3골을 내주고, 경기 종료 직전 만회골을 기록하며 1:3 완패를 당했었다.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있다. 올 시즌 부상으로 다소 공백이 있었던 라울과 그 공백을 메웠던 코네의 호흡이다. 라울과 코네가 아직까지 동시에 선발로 출전한 기록은 없지만, 이흥실 감독은 인터뷰 때마다 이 둘에 대한 언급을 자주 했었다. “라울과 코네가 같이 뛰면 수비에 대한 부담이 어느 정도 발생하지만, 후반기 두 선수의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라며 활약을 예고했다.   안산은 현재 6승 5무 8패(승점23)로 리그 6위를 기록 중이다. 바로 아래 수원FC와 승점은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상황이고, 보다 하위권인 대전과 서울 이랜드는 안산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차가 3점 이내인 상황이다. 더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안산에게 다가오는 부산과의 홈경기는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인 것이다. 
    2020-02-03
  • 안산,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와 의료지원 협약
    안산,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와 의료지원 협약
    (왼쪽부터) 안산그리너스FC 박공원 단장, 쎈바디트레이닝센터 윤효원 대표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는 17일 안산 와~스타디움 미디어룸에서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와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산의 박공원 단장과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의 윤효원 대표가 참석했다.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는 운동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퀄리티 높은 트레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상 예방과 선수재활, 선수 트레이닝 등 신체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차별화 된 관리를 제공한다.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 윤 대표는 삼성전자 스포츠단 출신으로 스포츠 재활 트레이닝 관련 풍부한 경력의 보유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 선수들은 각종 부상 및 재활 치료를 보다 더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윤 대표는 “안산 그리너스 FC 프로·유소년 선수들의 부상예방과 선수재활 관리 등에 성심을 다 하여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 하겠다”라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최신 시설을 갖춘 ‘쎈바디 트레이닝 센터’는 현재 수원점(수원시 장안구)과 인천점(인천 서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프로 및 아마추어 선수들의 전문 트레이닝 센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0-02-03
  • 안산, '전역 태풍' 맞은 아산 상대로 홈 2연승 노린다!
    안산, '전역 태풍' 맞은 아산 상대로 홈 2연승 노린다!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7일(토) 저녁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이하 ‘아산 무궁화’)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현재 6승 5무 6패(승점23점)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컵 휴식기 전 광주FC와의 전반기 마지막 홈경기를 2대0 승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했던 안산은, 지난주 FC안양 원정에서 0대1로 패배하였다. 휴식기동안에도 하계 제주 전지훈련을 통해 후반기를 열심히 준비했던 안산이기에 이번 안양전 패배가 상당히 아쉽다.     반면 아산은 전반기 막판 3연승으로 오랜 성남의 독주를 무너뜨리며 선두자리에 올랐었다. 하지만 지난 광주FC전 경기 막판 뼈아픈 동점골 허용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다시 1위 자리를 성남에게 내어준 상황. 9승 4무 4패(승점31점)로 리그 2위를 기록 중인 아산은 다시 한 번 선두 탈환을 위해 이번 경기 승리가 절실하다.     그러나 아산은 7월 5일자로 팀의 핵심 선수들이 대거 전역하게 되었다. 군경팀이라는 특성상 정기적인 ‘전력 누수’의 시기가 찾아온 것이다. 주장 이창용을 비롯해 리그 득점 선두 한의권과 올 시즌 전 경기 출전한 골키퍼 박형순 그리고 이재안, 이으뜸 등 팀의 큰 부분을 차지했던 선수들이 전역한다. 이 정도면 ‘누수’를 넘어서 ‘태풍’급의 타격이다. 반면 안산으로서는 호재다.    더군다나 안산은 이번 경기 지난 대전전에서 퇴장을 당했던 라울이 2경기 만에 복귀한다. 올 시즌 가벼운 부상 등으로 다소 공백이 있었던 라울은 충분한 휴식 후 복귀해 안산 공격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네와의 호흡도 기대해 볼만 하다. 안산 이흥실 감독도 인터뷰에서 자주 라울과 코네를 언급하며 후반기 이 둘의 조합을 예고했었다.   ​   홈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 온 안산이 이번 경기 어수선한 분위기의 아산을 잡아 플레이오프 순위권으로 재진입하며 ‘녹색 파란’을 이어갈 지 기대되는 한 판 승부다.
    2020-02-03
  • 안산, 2년 연속 ‘박홍근 홈패션’과 함께 선행 이어가다
    안산, 2년 연속 ‘박홍근 홈패션’과 함께 선행 이어가다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난 달 29일(금), 안산 고잔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안산점 앞에서 팬 사인회를 실시했다.     ‘박홍근 홈패션’의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안산의 이흥실 감독을 비롯해 주포 공격수 라울과 조우진, 이민우, 김민성이 참여했다. 평일 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이 찾아와 선수들에게 선물을 주고, 사진을 같이 찍는 등 뜨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산은 지낸 해에 이어 올 시즌에도 ‘박홍근 홈패션’과 2년 연속 후원 협약을 맺으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나갔다. 후원 내용은 리그에서 안산이 1골을 기록할 때마다 침구류 10채를 제공받아, 안산의 소외계층 및 다문화 가정에게 기증 하는 것이다.     지난해에도 안산은 리그에서 36골을 기록해 총 360채의 침구류를 전달받았고, 안산시립전문요양원과 상록수요양원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현재까지 18골을 기록한 안산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박홍근 홈패션’과 함께 계속해서 선행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홍근 홈패션’의 조규석 사장은 “우리 안산 그리너스 FC와 함께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안산의 이흥실 감독도 “창단 때부터 우리 구단을 후원해 주시는 ‘박홍근 홈패션’을 위해 더 많은 골을 넣어 보답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02-03
  • 안산, 반포레 고후 U-18팀 초청해 축구 교류 이어나가다
    안산, 반포레 고후 U-18팀 초청해 축구 교류 이어나가다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J2리그 클럽 반포레 고후 유소년 팀을 초청하며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양 팀 간의 유소년 축구 교류를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지난 11일(월),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방한한 반포레 고후 U18팀은 4박 5일 동안 안산에 머물며 수차례 친선전을 가지는 등 꽉 찬 일정을 보냈다. 안산 U18팀 이외에도 매탄고와 몇 개 대학팀들과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력 연마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교류는 2015년부터 꾸준하게 이어져왔다. 안산은 경찰청 시절인 2015년 5월, 시 관계자와 구단 관계자들이 일본 고후시를 직접 방문해 프로축구단을 통한 교류를 추진했었다. 당시 안산은 고후시청 방문 등 반포레 고후의 운영 실태와 노하우를 살피고 조언을 얻은 바 있다.     이후 ‘반포레 고후 U-12팀 초청’을 시작으로 같은 해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 등 매년 안산과 반포레 고후의 긴밀한 교류는 지속되었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반포레 고후는 지역 주민들과의 스킨십을 강화한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프로팀 운영과 유소년 시스템 등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반포레 고후의 우미노 회장도 “어린 선수들이 축구만을 교류하는 것이 아닌 축구 외적인 부분도 넓게 경험 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다”라며 안산과의 꾸준한 교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보다 더욱 또 성장한 안산 그리너스 FC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지속적인 구단이 되길 바란다”며 안산을 응원했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소외계층에 기부
    안산, '그리너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지역소외계층에 기부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축구용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7일(목), 안산은 안산 부곡고등학교와 안산시 남자단기청소년쉼터, 그리고 안산시 상록장애인복지관에 축구공 30개를 기부했다.    이번 축구용품 기부는 지난 4월과 5월에 펼쳐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하는 그리너스 바자회’ 수익금으로 진행되었다. 축구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축구를 접하기 힘들었던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축구공을 전달했다.    그동안 안산은 ‘그리너스 봉사대’ 활동 등으로 수많은 단체들을 방문해 선수들이 직접 축구를 가르쳐주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선수들과 함께 했던 기억이 있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축구공 선물까지 받으며 크게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안산은 올 시즌 시민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그리너스 바자회’, ‘그리너스 사랑의 빵 만들기’ 등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진행하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안산의 박공원 단장은 “작지만 의미 있는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어 구단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밀착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나아가는 안산 그리너스 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6월 9일(토)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  안산 vs 광주
    6월 9일(토)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 안산 vs 광주
    안산과 광주, 전반기 상·하위권 길목에서 만나다 ​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9일(토)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광주FC(이하 ‘광주’)와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첫 경기 아산무궁화와의 원정 패배 이후 7경기 동안 무패 행진(4승 3무)을 달리며 창단 이래 최고의 상승세를 달렸었다. 하지만 이후 7경기에서 단 1승만을 기록하며 그 기세가 다소 꺾인 상황이다.     최근 안산은 올 시즌 무패를 기록 중이던 성남FC에게 승리를 따냈고, 까다로운 부천FC 원정에서도 무승부를 거두며 소중한 승점 1점을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한 ‘무승’ 징크스를 깨지 못하며 또 다시 홈 패배를 당했고, 대전시티즌 원정에서도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고무적인 점은 주축 선수들의 부상 복귀다. 지난 일요일 서울 이랜드전 후반 교체 투입되었던 라울은 투입된 지 1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벼락같은 슈팅으로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이후 지난 대전전에서는 골까지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올 시즌 안산의 상승세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최호주도 지난 경기 부상에서 복귀해 활약했다.     또한 지난 대전전에서는 주중 3연전을 대비한 로테이션 운용으로 정기운, 김종석, 김명재, 조우진 등의 선수들이 선발로 출전하며 활약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흥실 감독도 “그동안 경기 출전시간이 적었던 선수들이 각자의 능력을 잘 보여줬던 경기였다”라며 만족할만한 결과였다고 전했다.     이번 홈경기는 약 3주간의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다. 또한 5위 안산(승점 20점)과 6위 광주(승점 19점)가 치르는 승점 6점짜리 한 판 승부다. 전반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승리하는 팀은 상위권으로, 승리하지 못한 팀은 자칫 하위권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
    2020-02-03
  • 안산 U18, ‘전국 고교축구선수권 대회 본선 토너먼트 노린다!’
    안산 U18, ‘전국 고교축구선수권 대회 본선 토너먼트 노린다!’
    안산 그리너스 FC U18 유소년 팀(이하 ‘안산 U18팀')이 오늘 오후, ’제73회 전국 고교축구선수권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출정길에 오른다.     다음 달 2일부터 12일까지 경남 창녕 스포츠파크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프로 산하 유소년 팀과 학교 등 17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 U18팀은 강릉제일고(강원FC U-18팀), 충남기계공고(대전시티즌 U-18팀)와 한 조에 속해 예선을 치른다. 특히 2차전 상대인 강릉제일고는 K리그 주니어리그에서 안산이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팀이기 때문에 1차 목표인 조별리그 통과의 가장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배승현 감독(안산 U18팀 감독)도 “강릉제일고는 지난해 부임 후 첫 승을 거두었던 상대기도 하며, 올 시즌 리그 홈경기에서는 2:1 역전승을 하는 등 좋은 기억이 있는 팀이다”며, “두 팀을 모두 잡고 2전 전승으로 본선 토너먼트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모두 5개 조로 나뉘어 풀 리그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는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가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안산 U18팀은 다음달 2일 오전 10시에 창녕 스포츠파크 산토끼구장에서 충남기계공고와 1차전 경기를 치르며, 이틀 뒤인 4일 오전 10시에는 같은 구장에서 강릉제일고와 2차전 예선을 치른다.     배 감독은 “우리가 약체로 분류될 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잘 갈고 닦은 실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최근 우리 안산 그리너스 FC의 프로팀처럼 파란을 일으키며 본선 토너먼트 진출을 넘어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