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20-11-17 조회수 295
선발된 140명, 27개 사업 투입…생계지원·코로나19 방역·환경정비 기대
안산시,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40명을 선발하고 다음달 24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경로당 방역관리공영주차장 유지관리세계인과 함께하는 거리 걷고 싶은 다문화길 가꾸기시화 MTV 수변 환경정비 사업 등 27개 사업으로 전날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추진된다.

 

전액 국비 지원으로 진행되는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을 통해 시는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돕고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방역 및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안산형 지역일자리 사업 등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통한 안산시정 발전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코로나19 실직자 및 장애인경력단절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227개 사업에 모두 4315명이 참여했거나참여하고 있다. 



전체 21,493, 1480/2150page
  •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및 마을백신 챌린지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및 마을백신 챌린지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은정)는 지난 18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2020안산마을공동체 한마당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및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 실시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철저하게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의 면역을 키우고 있는 든든한 마을공동체 응원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박은정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며 “마을백신 릴레이 챌린지에 우리 위원들이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20-11-19
  •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친절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안산시 상록구, 공직자 친절 및 직무역량 강화 교육 추진
    안산시 상록구(박부옥 구청장)는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친절 및 공문서 작성법 등 실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직무 및 소양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교육은 좌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민원접점에서의 친절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역할을 비롯해 ‘평범한 사원도 칭찬받는 사내 프레젠테이션101’의 저자 이석우 강사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석한 새내기 직원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선배공무원의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세 및 친절교육으로 낯설기만 한 공직생활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공문서 작성법 등의 전문강사 교육 덕분에 공직생활에 좀 더 빨리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박부옥 상록구청장은 “시민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새내기 공무원이 앞으로 활기찬 상록구를 이끌어가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8
  •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공간, 문제있어?’ 100여명 참석…청소년 여가권 높이기 위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소년 자유공간 조성을 위해 ‘#공간, 문제있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가 지난 14일 와동 소재 ‘들꽃카페 피네’에서 진행한 토론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 동시로 마련돼 청소년과 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산시에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바라는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찾기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청소년 자유공간은 청소년의 여가권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지역사회 내 청소년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해 청소년 욕구를 반영한 청소년 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을 의미한다. 현재 경기도에는 수원시(6곳), 군포시(4곳), 파주시·고양시(각 1곳) 등이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토론회에 앞서 윤화섭 안산시장(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강성숙 민간 위원장은 축하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달했으며, 현장에는 박은경 시의장과 김남국 국회의원, 이기환 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이 참석해 청소년의 의견을 수렴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마음 놓고 소통하며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 안산시-비비큐, 고용·일자리창출 새로운 모델 만든다…‘500억 투자 유치’
    안산시-비비큐, 고용·일자리창출 새로운 모델 만든다…‘500억 투자 유치’
    청년 창업·다문화특구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체결 윤화섭 시장 “고용창출과 지역문제 해결 모범사례 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년과 다문화가정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치킨 브랜드 1위 기업인 제너시스비비큐로부터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제너시스비비큐와 ‘청년·다문화가정 창업지원과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청년과 다문화가정의 창업지원 및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와 제너시스비비큐는 협약에 따라 ▲청년 및 다문화가정 창업가 육성 지원 ▲ 다문화특구 활성화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각종 지원 ▲창업 희망 청년 및 다문화가정 추천 등 취약계층 창업지원 및 다문화특구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협력해 추진한다. 세부적인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안산시가 창업 지원 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서며, 제너시스비비큐는 창업에 필요한 시설·교육, 인프라, 운영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사항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제너시스비비큐는 500억 원 규모를 투자해 안산시 청년 및 다문화가정의 매장 창업 지원은 물론,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 복합문화공간 건립도 지원하는 등 1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복합문화공간은 외부 관광객 유입을 높이고 다문화거리 이미지를 개선하는 기능을 하도록 추진되며, 구체적인 방안과 절차, 시설 규모 등은 시와 제너시스비비큐가 함께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국내 최초로 치킨대학을 설립한 제너시스비비큐는 창업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며 모범적인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취약계층 창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다문화특구 활성화 사업이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높은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제너시스비비큐는 지속적으로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나가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이번 협력이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손잡고 고용창출과 지역문제 해결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실현해 나갈 것이며, 청년과 다문화가정이 살맛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 안산시 강소특구 성과 ‘눈에 띄네’…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안산시 강소특구 성과 ‘눈에 띄네’…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전국 강소특구 중 4대 성과지표 대다수 1~2위…산업구조 개편 기여 윤화섭 시장 “ICT 융복합 부품·소재 앵커기업 유치 등 노력할 것” 수도권 유일 안산시(시장 윤화섭)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를 바탕으로 지정 1년여 만에 신규 창업 및 기술이전 등 여러 성과지표에서 특출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일대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및 시화MTV에 1.73㎢ 면적에 지난해 6월 지정된 시 강소특구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강소특구에 입주한 연구소기업은 지난해 2개 기업에서 올 10월 기준 16곳으로 늘어났으며, 신규 창업건수는 9건에 달한다. 이들 연구기업은 자체 연구개발 여건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에게 현재까지 43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기록하며 안산의 산업구조를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환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안산 강소특구는 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중심의 기술 발굴과 이전, 사업화, 기업 성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시 경쟁력 강화 등 안산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프로젝트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소특구는 78억4천여만 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냈는데, 지난해 지정된 전국 6개 강소특구와 비교했을 때 ▲연구소기업 ▲신규창업건수 ▲기술이전건수 ▲투자연계 등 4대 성과지표에서 모두 1~2위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문·보안솔루션 관련 A기업은 인증 관련 지원 사업을 통해 미국 및 동남아 지역으로 진출을 이뤄냈고, 재활로봇 관련 B기업도 특구펀드 투자 및 특화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 시장진출 분야에서 큰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C기업은 사업화아이템 기술개발 고도화 지원을 통해 10억 이상의 투자연계 성과를 창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시화MTV 내 부품소재 전문기업에 대해서는 한양대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신사업 진출을 도와 내년에 수십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 시는 강소특구 사업 외에도 ▲청년친화형 및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프로젝트 ▲캠퍼스 혁신파크 ▲수소시범도시 등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거점으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특히 강소특구는 지역의 혁신자원과 기업의 사업화 수요를 효율적으로 연계해 기존 제조업 구조의 안산시 산업구조를 첨단기술을 갖춘 고성장산업으로 전환하는 견인차 역할을 이어간다. 시는 ASV를 지역구로 둔 전해철 의원과 함께 강소특구 관련 현안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기관을 상대로 의견수렴도 이어갈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 산업구조를 첨단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ICT 융복합 부품·소재 관련 앵커기업을 유치하는 등 지역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며 “신산업 비중이 확대되는 산업구조 구축을 통해 안산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 사업에는 올해 국비 58억6천만 원 등 모두 70억 원이 투입됐다. 
    2020-11-17
  • 윤화섭 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윤화섭 시장,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중앙정부-지방정부 혁신교육 발전 방안 논의 윤화섭 안산시장은 17일 열린 ‘2020년 하반기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에 참석해 내년도 혁신교육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오산시청에서 열린 정기총회는 윤 시장을 비롯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윤화섭 시장 등 회원도시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국가교육을 선도하는 지역의 교육’을 주제로 권역별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2021년 혁신교육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지자체와 학교 협력을 통한 초등돌봄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부의 지원과 역할에 대해 유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에게 건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과 교육기관이 연대해 미래를 여는 교육혁신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전국 53개 회원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안산시는 회원도시 간 연대와 네트워크를 통해 지방교육자치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11-17
  • 안산시, 겨울철 폐지 줍는 어르신 방한용품 지원 및 안전 교육 실시
    안산시, 겨울철 폐지 줍는 어르신 방한용품 지원 및 안전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폐지 줍는 어르신 301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낙상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방한용품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소그룹 형태로 지난 9~13일 진행된 교육은 해마다 늘고 있는 노인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한 안전수칙과 낙상사고 예방을 위한 간단한 운동법 및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보통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에 폐지를 줍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무심할 때가 많았다”며 “사고 위험성이 큰 만큼 폐지를 주울 때나 외출할 때든 언제나 차와 신호등을 주의하고 보행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폐지 줍는 어르신의 평균 연령이 상당한 고령인 79.6세로 파악됐다”며 “교통신호 준수 등 어르신의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실시해 사고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7
  • 안산시,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추진
    안산시,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추진
    선발된 140명, 27개 사업 투입…생계지원·코로나19 방역·환경정비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140명을 선발하고 다음달 24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사업은 경로당 방역관리, 공영주차장 유지관리, 세계인과 함께하는 거리 걷고 싶은 다문화길 가꾸기, 시화 MTV 수변 환경정비 사업 등 27개 사업으로 전날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추진된다. 전액 국비 지원으로 진행되는 안산형 지역일자리사업을 통해 시는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돕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한 방역 및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이지만, 안산형 지역일자리 사업 등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민생경제 활성화를 통한 안산시정 발전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실직자 및 장애인, 경력단절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227개 사업에 모두 4천315명이 참여했거나, 참여하고 있다. 
    2020-11-17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마스크스트랩 2천500개 기탁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마스크스트랩 2천500개 기탁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 담겨 복지관 및 코로나19 봉사자에게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예방을 위해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마스크스트랩 2천500개를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월부터 마스크스트랩 자원봉사단을 운영해 오며 나와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꼭 필요한 생활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번 기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각 가정에서 3천개의 마스크스트랩을 자체 제작했으며, 시에 기탁된 스트랩은 관내 복지관 5개소에 전달되며 나머지 500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봉사자에게 배부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이웃을 생각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를 다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사태에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제 생강청 나눔, 수제 면마스크 제작, 방역 봉사, 기업통합봉사단 응원키트 배부 및 안전캠페인, 우리지역농산물 꾸러미 배부, 추석명절 전 나눔, 코로나19 예방 건강키트 제작, 밑반찬·김장 나눔 등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0-11-17
  • 안산시-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 실천 캠페인
    안산시-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 실천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김정화)가 회원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0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범국민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협의회 임원을 비롯한 바른여성회, 바른청년회, 바른교통봉사대와 안산시 25개동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가해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동참 서명운동과 홍보현수막 게시, 환경보호 응원 메시지 쓰기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바른교통봉사대(정현호 대장)는 연말연시 음주운전 예방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은 모범음식업소, 향토음식점 등 40여 곳을 지정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협약체결도 함께 이뤄졌으며, 관련 포스터, 전단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동참 착한음식점 현판을 부착하고 일회용기를 통해 남은 음식을 포장하도록 하고 있다. 김정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줄임으로써 환경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고, 기아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많은 시민이 행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