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면접복장 무료 대여사업‘청년취업 홈런옷장’성료 안산시청공보관 2020-12-09 조회수 356 |
| 올해 436건 이용 실적 달성 |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열린옷장과 함께 운영 중인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 ‘청년 취업 홈런옷장’이 올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청년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청년 취업 홈런옷장의 올해 이용실적은 436건이라고 9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한 청년 구직자는 중소기업 및 기타 200회, 공공기관 190회, 대기업 46회 등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관내 18~39세의 청년 구직자로, 공공기관을 포함한 기업체 면접 응시자 누구나 신청하면 면접용 정장 일체(상하정장, 셔츠, 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등)를 빌릴 수 있다.
각 이용횟수는 1인당 연 5회까지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박4일이다.
서비스 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일자리→취업정보)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최초 이용 시 (사)열린옷장을 직접 방문해 본인체형에 맞게 보정해야 한다.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 후 택배로 수령 및 반납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택배비를 포함 전액 무료로 제공되지만 대여기간 연장 또는 대여 연체 시에는 그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사업은 예산이 모두 소진돼 대여가 종료됐으며, 내년 1월부터 재개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면접부담을 덜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 홈런옷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930)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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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풍도와 대부도, 바다숲 조성관리사업 조성지로 선정
- 국비 18억5천만 원 확보…해양 생태계 회복으로 수산자원 증대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1년 바다숲 조성관리사업’에 풍도해역과 대부도 선감해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는 기존 육도 바다숲 조성사업지에 대한 사후관리 우수 및 사업지 선정 평가 조건에 부합되도록 노력한 끝에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2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해수부의 바다숲 조성관리사업 선정으로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사업비로 국비 18억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풍도해역의 잘피숲 조성에 14억5천만 원, 대부도 선감해역의 염생식물 조성에 4억 원을 투입해 ▲자연암반 갯닦기 ▲해조류 포자이식 ▲모조주머니 설치 ▲염생식물 종자파종 ▲효과조사 등을 연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국비 확보를 통해 바다숲 조성관리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산생물의 서식기반을 조성해 해양 생태계를 회복하고 수산자원이 늘어나 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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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제 유자청 나눔사업 추진
- ‘관내 취약계층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유자청 만들기 봉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지난 8일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수제 유자청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수제 유자청 나눔 사업은 어르신,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목표로, 지난달 취임한 이수남 협의체위원장이 역점을 두고 시작한 사업이다. 협의체위원들은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고통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한다는 일념으로 3일에 걸쳐 유자를 직접 세척하고 손질해 200병이 넘는 유자청을 완성했다. 이수남 민간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유자청 만들기 봉사에 참여해주신 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사업을 개발해 건강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따뜻한 사이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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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제일제당㈜ 안산공장, 반월동에 김장김치 50박스 후원
- 반월동 저소득가정 위해 김장김치(5kg) 50박스 기탁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CJ제일제당㈜ 안산공장(공장장 손대호)에서 반월동 저소득가정을 위해 김장김치(5kg) 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안산공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자는 목적아래 관내 일자리창출은 물론 봉사활동, 후원물품기증 등 안산지역 전반에 걸쳐 여러 방면에서 봉사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위해 더욱 앞장서고 있다. 손대호 CJ제일제당㈜ 안산공장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얼어붙고 모두가 어려운 시기로 차가운 바람에 마음마저 움츠러들지 않기를 바란다”며 “이 김장김치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석 반월동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저소득가정을 위해 적극 후원해준 CJ제일제당 안산공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 받은 김치는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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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자원봉사 우수단체로 선정
- ‘생생엄마표 면마스크 제작 사업’ 추진 … 주민 마스크 공급에 큰 역할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는 지난 8일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는 ‘2020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봉사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당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이 행사는, 코로나19 악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자원봉사센터 내에서 표창장을 수여하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총 30개의 단체 및 개인이 수상했다. 초지동 통장협의회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생엄마표 면마스크 제작 사업’을 추진했으며 총 8,000여 개의 마스크를 제작해 배부했다. 이 사업은 6월 말에 종료됐지만 8월까지 남은 원단으로 계속 마스크를 제작하며 봉사를 해, 이번에 자원봉사 우수단체 표창까지 받게 된 것이다. 김미순 통장협의회 회장은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업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주시니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지금처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초지동 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면마스크를 제작해 배부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 초기 마스크 품귀 현상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준 통장협의회가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는 통장들의 활동을 앞으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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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동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 수제비누 50개 기부
- 선부2동 이주민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동에 위치한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이 따뜻한 마음과 정성스런 손길로 만든 천연비누 50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9월에도 수제비누를 기부받아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이번에도 장애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담아 관내 이주민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해밀장애인주간보호센터 관계자는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지적‧자폐성장애인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직된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었다”며 “장애인들의 사랑이 담긴 선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웃음과 행복이 머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비누를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에게 잘 전달하여 정이 가득한 선부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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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위드인사람과함께-㈜에프지이크스로부터 1천만 원 상당 은나노마스크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위드인사람과함께, ㈜에프지이크스로부터 1천만 원 상당의 은나노마스크를 기탁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사)위드인사람과함께는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해 교육, 의료, 장학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에프지이크스는 마스크 및 살균소독제 생산업체로 안산시 외에도 여러 곳에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서진 (사)위드인사람과함께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를 통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 받은 마스크는 코로나19 예방활동에 필요한 곳으로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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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세월호 공동체회복프로그램 온라인 공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2일까지 안산시 공동체회복프로그램 온라인 공유회 ‘2020 마음과 마을을 잇는 희망브릿지’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세월호 유가족, 공동체회복프로그램에 참여한 단체 등과 함께 세월호의 의미와 가치 실현을 위해 달려온 공동체의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한다. 온라인 개회식 후,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소개 인터뷰 및 영상제작,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 포럼·강연, 감성 체험프로그램으로 2주간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성과 전시물은 홈페이지 및 고잔역 지하보도 등 4개소에서 전시된다. 또한 공동체회복을 위해 세월호 가족과 시민들이 함께한 사업 활동 공유와 안산시 36개 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엿볼 수 있는 야외 전시 프로그램은 중앙역, 상록수역, 초지역, 선부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체험프로그램으로 세월호 가족과 만드는 ‘DIY크리스마스 체험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콕 크리스마스’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희망브릿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수 있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 다 같이 마음을 열고 손을 잡고 간다면 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수 있다고 믿는다”며 “우리는 아픔을 함께 극복하고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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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법무부, 원곡동 직업소개사업 방역관리 점검
- 외국인 노동자 많은 원곡동 소재 60개소 대상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과 합동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원곡동 소재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전날 새벽시간대에 직업소개사업소 60개소를 찾아가 사업장 및 구직자 자율점검표를 배부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점검했고,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나눠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 사항 등에 대해서도 점검·계도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직업소개사업소와 외국인에 대해 주기적인 방역관리 모니터링으로 집단감염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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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면접복장 무료 대여사업‘청년취업 홈런옷장’성료
- 올해 436건 이용 실적 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년 구직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열린옷장과 함께 운영 중인 면접정장 무료 대여사업 ‘청년 취업 홈런옷장’이 올해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시는 청년 구직자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인 청년 취업 홈런옷장의 올해 이용실적은 436건이라고 9일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한 청년 구직자는 중소기업 및 기타 200회, 공공기관 190회, 대기업 46회 등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지원대상은 관내 18~39세의 청년 구직자로, 공공기관을 포함한 기업체 면접 응시자 누구나 신청하면 면접용 정장 일체(상하정장, 셔츠, 블라우스, 구두, 넥타이 등)를 빌릴 수 있다. 각 이용횟수는 1인당 연 5회까지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박4일이다. 서비스 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일자리→취업정보)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최초 이용 시 (사)열린옷장을 직접 방문해 본인체형에 맞게 보정해야 한다. 이후에는 온라인 신청 후 택배로 수령 및 반납하면 된다. 이용 요금은 택배비를 포함 전액 무료로 제공되지만 대여기간 연장 또는 대여 연체 시에는 그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올해 사업은 예산이 모두 소진돼 대여가 종료됐으며, 내년 1월부터 재개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면접부담을 덜고,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취업 홈런옷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93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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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기도-경찰, 범죄 예방 위한‘안심벨’지원사업 협약
- 조두순 거주 예정지 인근 등 3천 가구 지원…위급상황 시 누르면 경찰 신속히 출동 윤화섭 시장 “시민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9일 경기도·안산단원경찰서와 함께 조두순 거주 예정지 인근 등 범죄에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3천 가구에 대해 위급상황 시 누르면 경찰이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안심벨’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청에서 이날 열린 ‘범죄 취약가구 안심벨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태수 안산단원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범죄 예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심벨은 최근 급증한 1인 가구(점포) 및 여성, 노인 등 범죄취약 가구의 범죄 예방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함께 개발했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가구 내 설치된 안심벨을 누르면 스마트폰과 연동해 경찰에 즉시 문자로 신고가 이뤄져 출동 등의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주변에 설치된 안심벨과 연동해 스마트폰이 없는 경우에도 신고가 가능하고 설치비용이 저렴해 향후 범죄 및 각종 위험사고 예방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초까지 시범지역인 안산시 단원구 내 3천 가구에 대해 안심벨이 설치될 예정이며, 시는 조두순 출소와 연계해 거주 예정지 인근지역 등을 우선으로 대상자 선정 및 보급을, 경기도는 안심벨 지원 및 운영, 경찰서는 신고접수 및 대응을 각각 맡아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심벨 지원 사업을 통해 조두순 출소를 앞두고 불안해하는 시민 여러분께서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 안심주머니 배부 ▲골목길 소화기 설치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조두순 출소와 관련해 무도관급 청원경찰 6명 등 청원경찰 12명을 긴급 배치하고 ▲방범CCTV 확대 ▲안심길 조성 ▲조도개선 등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적극 추진 중이다.
- 2020-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