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품격과 배려 갖춘 자가격리자 관리…온라인에서 큰 화제 안산시청공보관 2020-04-20 조회수 659 |
| 최근 입국한 30대 안산 거주 일본인 여성, 자가격리 생활 SNS에 공유…“보건소 직원 배려에 감사” 조회수 119만 넘긴 유튜브 영상 통해 사연 알려져 한일 누리꾼으로부터 큰 관심 |
![]() 일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생활을 했던 30대 일본인 여성이 안산시 보건소 직원의 배려와 보살핌에 감사하다는 글을 SNS에 공개하면서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됐다.
특히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를 대하는 한국의 국격을 널리 알렸다는 평가도 나온다.
20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 단원구에 거주하는 일본 국적의 여성 A(38)씨는 자가격리 생활상을 개인 SNS에 전하며, 시 보건소 직원에 대해 “얼굴을 보고 감사하다고 말할 수 없어 죄송하지만, 정말 많은 배려를 느꼈다”고 적었다.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해 이달 2일 국내에 입국한 A씨는 자가격리 지침에 따라 주소지 관할 보건소인 안산시 단원보건소로부터 지난 16일 자정까지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다.
이후 A씨는 지난 5일부터 개인 SNS에 자가격리 일상을 전하며 시 보건소로부터 지원받은 구호물품을 소개하는 등 자가격리 생활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A씨는 “보건소로부터 전화를 받고 현관을 확인했더니 큰 박스에 마스크와 소독제, 체온계 등이 있었다”며 “아직 세금을 내지 않아 제외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A씨는 이어 8일에도 “구호물자를 제공했다는 시 직원의 전화를 받고 확인했더니 큰 종이박스에 밥 12개, 쌀 4㎏, 라면 16개 등이 도착했다. 감사하다”고 글을 게재했다.
A씨의 글은 SNS상에서 3천300회 이상 퍼져나갔고, 5천400여 명의 한일 누리꾼이 관심을 나타냈다.
게시글에는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 대단하다”, “대응에 놀랐다”, “한국에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있는 이유가 있다”고 댓글을 게재하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시는 공항검역소를 나온 무증상 입국자에 대한 명단을 파악한 뒤 자가격리앱 등을 활용한 모니터링과 함께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소독약품 등 다양한 격리용품을 제공한다.
이어 5만4천원 상당의 쌀과 라면, 김 등 식료품이 담긴 개별구호물품을 전달하며, 최근에는 외국인 주민에게 해당 국가의 식품도 담아준다.
특히 주변 이웃에게 자가격리 중인 것을 알리지 않기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비대면으로 조용히 전달하는 등 배려심도 잊지 않는다.
이러한 사연은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재돼 조회수 119만을 넘긴 ‘한국과는 다른 일본의 근본적 문제’라는 제목의 영상에 담겨 큰 화제가 돼 국내 언론은 물론 한일 누리꾼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A씨는 보건소 측에 “따뜻한 배려에 감사하다”며 “매일매일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A씨는 일상으로 돌아갔으며, 국내 정착을 위해 안산에 거주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내국인 가리지 않고 모든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매일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관리에 나서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력이 알려져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외국인 주민 역시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당당한 구성원이자 코로나19로 똑같은 피해를 입고 있다고 보고 정부와 광역 및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등록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 등 외국인 주민에게도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생활안정지원금 7만원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남다른 외국인 주민 포용정책이 눈길을 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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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월피동 마을정원사 탄생의 시작!
- 월피동 시민정원사·청소년정원사 교육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주민협의회의 ‘월피동 이음정원 만들기’ 사업은 2019년 경기도 시민 주도형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월피동 원앙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이음정원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10월23일, 28일, 30일 마을정원사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을정원사를 모집해 10월23일부터 11월11일까지 매주 수, 금 총 6회에 걸쳐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된다. 또한 청소년정원사도 모집해 지난 1일 정원식물 심기, 정원관리, 전지작업 등 정원사 직업 체험을 했다. 마을정원사들은 (사)푸르네정원문화센터의 정원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답사하며 앞으로 정원을 유지관리 하는데 필요한 방법 등을 배우고 계절별 정원관리와 정원소품 디자인 등에 대해 배울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마을정원사는 “이음정원에 달콤한 달고나 향이 나서 물어보니, 강사님께서 단풍나무 옆에 있는 계수나무에서 달고나 향이 나는 거라고 알려주셔서, 노래 속에 나오는 계수나무가 진짜 존재하는지, 어떤 향이 나는지 처음으로 알았다”며 감탄했다. 이미례 이음정원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수의 인원으로 제한되어 아쉽지만, 교육에 참석해주신 마을정원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교육 이후에도 이음정원에 대한 사랑이 꾸준히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가로정원 만들기, 물주기, 제초작업 등으로 고생한 주민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예쁘게 가꿔놓은 이음정원이 주민들이 산책도 하고 쉴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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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관내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 지역 방범을 위한 봉사 적극 추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초지동 주민자치 임원들과 함께 지난달 29일 야간에 관내 초지1·2지대 자율방범초소 2곳을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3일 밝혔다. 초지동 자율방범대원들은 바쁜 생업에도 야간 순찰활동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함께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지역 치안과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자율방범대 활동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따른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잠정 운영 중단되었다가 지난 10월 19일부터 운영이 재개됐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으로 자율방범대 운영이 다시 시작되어 동주민의 입장에서 너무나 고맙고, 든든하기까지 하다” 며 “늦은 시간까지 주민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있어 초지동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이인수 주민자치위원장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봉사하고 계신 초지동 자율방범대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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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다양한 가족 문화체험‘도담도담 나들이’운영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 미혼모부자지원사업팀과 가족문화사업팀은 다양한 가족 15가정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도담도담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자녀양육 부담에 지쳐가는 한부모가정과 영유아자녀 양육 가정을 위해 야외 놀이동산 나들이로 진행했으며, 일상에 지친 가족들은 ‘도장찍기미션’, ‘가을낙엽활동지’ 등 이색적인 체험활동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행 및 장소 이동시 모두 개별이동하며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행복한 안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프로그램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및 안산시건강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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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 1천100명 선제적 검사 실시
- 주말 이틀 동안 안전하게 진행…요양원·요양병원 종사자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고위험시설 종사자 1천100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1일까지 이틀 동안 상록수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된 검사는 산발적인 코로나19 집단 발생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조용한 전파’ 차단 및 고위험시설 보호를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고령, 기저질환자 등이 많은 요양원·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최근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는 만큼, 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록수보건소는 33명의 인력을 보건소에 배치, 한 번에 많은 인원이 모이지 않도록 분산해 진행했으며, 접수부터 검체 채취까지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 하에 이뤄졌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르신들이 밀접해 있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선제적 검사는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코로나19 위기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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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국에너지공단, 그린뉴딜 분야 적극 협력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재생에너지 관련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및 지자체의 그린뉴딜 참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진행된 간담회에는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김의경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김창섭 이사장은 지자체의 그린뉴딜 역할 강화와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안산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수소시범도시 사업, 대부도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산업단지 그린뉴딜사업 지원,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지원 등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에서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기반 그린뉴딜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다양한 에너지 시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수소시범 도시 조성 및 저탄소 녹색생활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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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직업소개사업 지도점검 실시
- 오늘부터 다음달 15일까지 101개소 방문 지도점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다음달 15일까지 단원구 관내 직업소개사업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점검은 관내 직업소개사업 101개소를 대상으로 직업소개 요금 초과 징수행위, 보증보험 유효기간, 허위장부 기재, 변경신고 등록 위반, 직업소개사업 광고 시 준수사항, 무등록 소개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며, 유료직업소개소 사업자 및 종사자 인터넷 교육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도 안내한다. 이번 지도점검에서 적발된 위법 사항 중 단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토록 하고, 구직자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사항은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 등의 조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건전한 고용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근로자의 고용안정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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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정어린이집 원아들, 고사리손으로 만든 아름다운 기부
-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선부3동내 화정어린이집에서 고사리 손으로 모은 우유갑 저금통과 쌀10포(2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계년 화정어린이집 원장은 “원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해 질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화정어린이집 원생들의 이번 기부가 나눔의 시작이 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소중한 쌀과 기부금은 꼭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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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성정밀, 홀몸어르신을 위한 마스크 1천800매 기부
-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안산시 시화공단의 광성정밀(대표 박인섭)에서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비말마스크 1,800매(7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박인섭 광성정밀 대표는 “코로나19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해주신 광성정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마스크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고,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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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문화마을후원회에 50만원 전달
- 정이 넘치는‘고잔동 문화마을신문 발행’에 써달라며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행정복지센터는지난 30일 고잔동 통장협의회(회장 황영복)가 문화마을후원회에 마을신문 발행에 써 달라며 5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잔동 문화마을 신문은 총 4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들의 사는 이야기뿐 아니라 사자성어, 퍼즐 맞추기 등 흥미로운 주제로 매월 8,000부가 발행되어 관내 기관, 단체, 주민들에게 배포되고 있다. 김상곤 문화마을 후원회장은 “주민의 힘으로 발행되는 마을신문은 고잔동의 자부심이며 자랑거리”라며 “따뜻한 후원금은 고잔문화마을신문 발행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는 2012년 1월 19일 창립되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의 이모저모 소식을 전하는 문화마을 신문 발행 및 기부물품 전달 등 다양한 문화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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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재활용 나눔실천
- 백운동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스트랩 500개 전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백사모(백운동을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운동화 끈, 리본 등을 재활용하여 마스크 분실방지 목걸이(마스크 스트랩) 500개를 제작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함께 나눴다고 2일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 내, 청소년탐험대의 탐험 의제로 선정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집에서 버려지는 운동화 끈과 포장용 리본을 재활용해 만든 마스크스트랩은 코로나19 및 독감 등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 마스크 착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그동안 ‘백사모와 함께하는 지속가능 비전20 마을살이’사업을 통해 ‘우리마을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하였고, ‘청소년 탐험대 2기’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함께 재활용 마스크스트랩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백운동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시 필수 착용하는 마스크 관리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