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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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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 슬기로운 여가생활 온라인 캠페인 안산시청공보관 2020-07-03 조회수 511
오는 10월31일까지 인스타그램 사진 게시…매달 100명 추첨 상품권 증정
안산시 단원보건소, 슬기로운 여가생활 온라인 캠페인


안산시(시장 윤화섭단원보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자신만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법생활방역을 타인과 공유하는 ‘슬기로운 여가생활’ 인스타그램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편의점 업체의 전년 대비 주류매출이 20% 이상 증가하는 등 외부 약속과 회식이 줄고 가급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Home)술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 일부 시민들은 적절한 활동을 찾지 못하고 스마트폰인터넷 게임 및 음주 등 자극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 블루라는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원보건소는 오는 1031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인터넷 게임 및 음주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생활방역을 실천하며 건강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알아보고 나아가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그 시간에 다른걸 해보는 건 어때?’라는 주제로 인스타그램에 음주스마트폰 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사진을 찍어 ‘#슬기로운여가생활,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너는너를위해무엇을하니’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면 된다이벤트 참여시 매달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원권 해피포인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지만 일상 속 작은 실천사례 등을 공유해 시민들의 힘든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ansanacc.or.kr)를 참조하거나 031-411-84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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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동 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사랑 듬뿍 감자 나눔
    안산동 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사랑 듬뿍 감자 나눔
    사랑의 감자 10kg 120박스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강경자)는 관내 유휴지 텃밭에서 정성 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관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안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감자 수확에 힘을 보탠 가운데 아침 6시경부터 시작해 오후 3시경에 마무리됐으며, 회원 간 소통의 시간과 감자 수확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이날 감자 10kg 12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과 관내 경로당 10개소에 전달했다. 이부규 안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다 함께 수확한 감자로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직접 심고 가꾼 친환경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값진 보람은 해를 거듭할수록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의 땀방울이 관내 저소득층 이웃에게 잠시나마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2020-07-08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
    어려운 이웃에 감자 후원 및 감자 판매한 수익금으로 쌀 후원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회장 오광희, 추영숙)는 부곡동 소재 새마을농장에서 감자를 수확했다고 7일 밝혔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5일 무더운 날씨에도 안산시 새마을회 임원들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자 10kg 70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감자 일부는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후원활동을 해 온 가정에 전달하고, 일반 판매로 마련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로 후원할 예정이다. 함께 수확에 나섰던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봄부터 씨앗을 뿌리고 중간중간 잡초를 제거하고 오늘 이렇게 결실을 보기까지 많은 땀을 흘린 부곡동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 이 감자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무더위 속에서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부곡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삶이 우리 새마을회로 인하여 더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7-08
  • 백운동 새마을회,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사랑愛 감자 나눔
    백운동 새마을회, 코로나19극복을 위한 사랑愛 감자 나눔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사랑愛 감자 나눔’ 행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고태영·천옥자) 회원 15명은 단원구 신길동 일원 텃밭에서 그동안 정성들여 가꾼 감자를 수확해 나눔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감자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로, 저소득층 10가구 및 관내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백운동 사랑愛 감자는 10kg 30박스를 수확해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백운동 새마을회에서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생활실태 등도 함께 파악해 향후 복지업무 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다. 고태영, 천옥자 회장은 “감자 수확에 많은 회원이 참여해 백운동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었고, 회원 모두가 직접 땀 흘려 수확한 감자를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봉사와 나눔 행사를 지속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장님과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7-08
  • 안산시, 청소년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안산시, 청소년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 보급
    화재, 감염병 등 재난 위기상황 시 어린이·청소년 생명 및 안전 보호 윤화섭 시장 “학생들 안전 보호 위해…안전교육도 지속적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마스크와 손세정제, 생명수건 등이 담긴 ‘안전주머니’를 관내 초·중학교에 5만여 개를 보급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달 내로 관내 초등학교 55개교와 중학교 29개교 등 모두 84개교의 학생 5만여 명에게 안전주머니를 1개씩 전달할 예정이다. 안전주머니에는 생명수건, KF94 마스크, 안전호루라기, 손세정제(30㎖) 등 4종류의 예방용품이 담겨져 있으며, 화재 및 범죄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가방에 걸 수 있게 제작됐다. 생명수건은 자연 추출성 특수용액에 젖은 3중 필터형태의 습식 손수건으로 화재발생 시 코와 입을 막고 대피할 때 유독가스로부터 호흡을 원활히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스크와 손세정제는 평소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위험이 있거나 위기상황이 발생해 긴급히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경우에는 안전호루라기를 꺼내 사용하면 된다. 시는 화재, 감염병 등 발생 시 일반 성인보다 재난상황을 피하기 어려운 18세 미만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주머니를 제작·보급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화재 등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안전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구현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물품 지원 뿐 아니라 안전 교육과 홍보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7-07
  • 안산시 2개 마을기업,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안산시 2개 마을기업,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마을카페 마실·우리동네연구소 퍼즐, 지역경제 활력소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0년도 제2차 마을기업 공모사업에서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이 재지정되고 ‘협동조합 마을카페 마실’이 고도화 마을기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마을기업은 주민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수익사업을 창출하고 그 수익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 소득 및 일자리 등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기업성 ▲지역성을 충족해야 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컨설팅, 판로지원, 홍보 등 다양한 경영지원을 위해 신규 최대 5천만 원, 재지정 3천만 원, 고도화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은 재지정 사업비 3천만 원을, ‘마을카페 마실’은 고도화 사업비 2천만 원을 각각 지원받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마을기업으로 보다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재지정 마을기업에 선정된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협동조합’은 마을일자리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들의 생활기술 재능을 발굴 연계해 지역사회 관계망을 확대해 왔다. 또 숲과 공원이 어우러진 일동의 지역특성을 잘 활용한 마을정원 사업, 마을정원사·생활지도사 양성 등 마을환경관리 사업은 전국적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시 최초로 고도화 단계에 지정된 ‘마을카페 마실’은 카페·케이터링·브런치 사업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마을공동체 거점으로써 주민사랑방 역할 또한 톡톡히 수행하며 주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마을카페 마실’은 2018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이래 2019년 재지정, 2020년 고도화 단계까지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난 것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을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마을기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에는 마을기업 9곳과 예비마을기업 2곳을 포함, 총 11곳의 (예비)마을기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2020-07-07
  • 안산시, 해바라기·코스모스 단지 조성…형형색색 자태 뽐내
    안산시, 해바라기·코스모스 단지 조성…형형색색 자태 뽐내
    “코로나 블루, 해바라기·코스모스와 함께 극복 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청사 인근 유휴지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단원구청 인근 1만6천700㎡ 규모에 조성된 해바라기·코스모스 단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우울감과 불안심리,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해바라기 단지에는 다채로운 4종류의 해바라기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포토존과 무더위 쉼터가 조성돼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바라기는 8·9월에 피는 꽃이지만 시는 코로나19와 함께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땅고르기, 씨앗파종, 거름주기 등을 실시했으며, 일조량 등의 영향으로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1~2개월 앞당겨져 노랑, 초록 등 형형색색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가족과 함께 잠시 휴식을 취할 공간을 찾기 어려워지면서 인근 아파튼 단지 등과 어우러져 넓은 지역에 다양한 종류의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일제히 피어난 이곳을 찾는 방문객들은 계속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가 개화하면서 장관을 이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7-07
  •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로고젝터 설치…환경개선·범죄예방 효과 톡톡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내 로고젝터 설치…환경개선·범죄예방 효과 톡톡
    어두운 밤길 비춰드립니다…안전안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의 환경을 개선하고 쓰레기투기 예방 등을 위해 이달부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다문화거리 진출입로 등 5개소에 로고젝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이미지와 문구를 전주나 가로등에 설치해 바닥 등에 표출하는 LED 조명장치로 가로등(보안등)이 점등되는 시간동안 작동하므로 야간에 통행하는 주민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시는 로고젝터를 활용, 깨끗한 특구를 만들자는 문구를 시민들과 외국인주민에게 알려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로고젝터의 문구는 ▲어두운 밤길 비춰줄게요 안전안산 ▲깨끗한 다문화마을특구 함께 만들어요 ▲우리 먼저 인사해요! 작은 지구촌 안산시 ▲여긴! 살맛나는 다문화마을특구 등 모두 4종이다. 특히 외국인이 많이 통행하는 다문화마을특구 특성상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어도 함께 병기되며, 향후 영어, 러시아어 등도 추가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다문화거리가 됐으면 한다”며 “로고젝터 문구처럼 모두 함께 깨끗한 다문화마을특구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7-07
  • 윤화섭 안산시장, 다농마트 상인들과 간담회…청년몰 선정 격려
    윤화섭 안산시장, 다농마트 상인들과 간담회…청년몰 선정 격려
    복합청년몰 선정 등 코로나19 극복 위한 상인회 동참과 노력 당부 윤화섭 시장 “복합청년몰 조성사업 계기로 상권 더욱 활성화” 윤화섭 안산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지원 사업’ 선정을 위해 함께 노력한 다농마트 상인회를 찾아 격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3일 안산시(시장 윤화섭)에 따르면 다농마트 전통시장은 지난달 중기부 공모사업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내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해 ▲문화체험을 겸한 판매시설 조성 ▲휴게공간 조성 ▲소비활동과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콘텐츠 개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 열린 간담회에 참석한 윤화섭 시장은 시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 노력과 시민의 협조 등 방역과 관련한 시정을 설명하고 경영환경개선사업,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점포 재개장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 등을 알렸다. 특히 복합청년몰 지원 사업 선정에 상인들의 노력에 감사를 느끼며,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다농마트는 2002년도에 조성된 상가형 시장으로 한때 안산시 최대의 상권을 형성할 정도로 활성화된 시장이었으나, 대형 할인마트가 주변에 입점하는 등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3~4층에 일부 공실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공약사업인 ▲공공임대상가 공급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 ▲청년 소통공간 조성 등을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지난해 신안코아 전통시장이 복합청년몰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다농마트 전통시장도 같은 사업을 추진하는 성과를 냈다. 전국에서 해당 사업을 2년 연속 선정한 곳은 안산시가 유일하다. 특히 시는 사업을 통해 수년간 공실로 남아있던 상가 3층의 일부 공간이 청년 창업공간으로 조성되면 2024년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 성포역세권의 지리적 이점과 서울예술대학교 등의 청년창업 인력을 끌어들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변 상가 등 성포광장 상권전체가 활성화되는 구심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봉식 다농마트 전통시장 상인회장은 “다농마트 복합청년몰 선정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시장님과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통시장 등록 이후 변화되는 상인들의 마음가짐에 희망을 가진다”며 다농마트의 발전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려는 시민과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에 무한한 감사를 느낀다”며 “다농마트 복합청년몰 조성사업을 계기로 상권이 더욱 활성화돼 보다 많은 청년과 소상공인, 더 나아가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안정적인 창업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 월피동에 위치한 다농마트는 지하 4층·지상 10층, 연면적 3만3천711㎡ 건축물에 1992년 12월 개설돼 현재 의류점과 다양한 공산품 판매점, 커피·제과점 등 390여 점포가 입주해 있다.  
    2020-07-03
  • 안산시 단원보건소, 슬기로운 여가생활 온라인 캠페인
    안산시 단원보건소, 슬기로운 여가생활 온라인 캠페인
    오는 10월31일까지 인스타그램 사진 게시…매달 100명 추첨 상품권 증정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자신만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법, 생활방역을 타인과 공유하는 ‘슬기로운 여가생활’ 인스타그램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편의점 업체의 전년 대비 주류매출이 20% 이상 증가하는 등 외부 약속과 회식이 줄고 가급적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Home)술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코로나19의 장기화 속에 일부 시민들은 적절한 활동을 찾지 못하고 스마트폰, 인터넷 게임 및 음주 등 자극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 블루라는 증상이 나타날 정도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원보건소는 오는 10월31일까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인터넷 게임 및 음주가 아닌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을 실천하며 건강한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알아보고 나아가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한다. ‘그 시간에 다른걸 해보는 건 어때?’라는 주제로 인스타그램에 음주, 스마트폰 사용을 대체할 수 있는 활동사진을 찍어 ‘#슬기로운여가생활,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너는너를위해무엇을하니’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시 매달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천원권 해피포인트 상품권을 증정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지만 일상 속 작은 실천사례 등을 공유해 시민들의 힘든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ansanacc.or.kr)를 참조하거나 031-411-84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7-03
  • 안산시 단원보건소, 제2·3호 금연아파트 지정
    안산시 단원보건소, 제2·3호 금연아파트 지정
    초지역메이저타운푸르지오 파크단지·휴먼시아2단지아파트…3개월 계도기간 후 금연구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단원구 초지동 ‘초지역메이저타운푸르지오 파크단지’와 신길동 ‘휴먼시아2단지아파트’를 단원구 제2·3호 금연 아파트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50% 이상 동의를 얻어 관할 보건소에 신청하면 공동생활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단원보건소는 단원 제2호와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초지역메이저타운푸르지오 파크단지와 휴먼시아2단지아파트에 대해 3개월간의 금연지도 점검 계도와 홍보기간을 거칠 계획이다. 기간 종료 후에는 공동주택 내 금연구역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견 수렴 후 자발적인 합의를 통해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만큼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금연아파트 지정으로 아파트 내 금연인식 개선과 긍정적 행동변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