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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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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자살예방센터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시간’ 이벤트 실시 안산시청대변인 2022-03-02 조회수 229
안산 자살예방센터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시간’ 이벤트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 자살예방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발견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생명을 살리고 구하는 시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온라인 살구엽서 보내기’ 이벤트는 사소한 안부와 관심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으로 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살구엽서 보내기’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시민에게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최다발송자 3인을 선정해 치킨+콜라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강좌를 수강하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2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온라인 자살예방 교육‘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종하 센터장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막상 이웃과 가족, 친구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방법을 알 수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3년 문을 연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유족지원사업 ▲자살예방교육사업 ▲자살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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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해구호물품 전달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해구호물품 전달
    지역 내 침수피해 30여 가구에 수해구호물품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30여 가구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집중호우로 집안 침수 등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중 행정복지센터로 피해 사실을 신고한 가구를 추출해 전달했다. 이번 수해구호물품은 경기도공동모금회배분사업인 ‘함께해요 우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구호물품은 햇반, 컵라면 등 가정간편식과 휴지, 치약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했다. 구호물품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지하에 오래 살면서 그 동안 겪어보지 못한 물 피해로 못 쓰는 물건을 정리하고 버리면서 새로 구입해야 되는 물건이 많아 경제적 부담이 큰데, 필요한 생활용품을 지원 받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임준수·모연구 공동위원장은 “이레적인 집중호우로 갑작스레 피해를 입고 힘들어 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 안산시, 2021년도 상수도관리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2021년도 상수도관리 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도 상수도업무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수도 관리 ▲전문 인력확보 ▲홍보 실적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실적 ▲도정 정책 및 예산 운영 협조 등 5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안산시는 안산정수장과 연성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해 양질의 수돗물을 생산·공급 중이며, 최근 발생한 적수사고로 인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시간 수질측정, 자동드레인 등 자동감시 설비 도입 등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명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 안산시,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 로부터 수해 이재민 위한 후원금품 기탁받아
    안산시,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 로부터 수해 이재민 위한 후원금품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리더 박환)로부터 수해 이재민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과 라면 27박스, 생필품 4종 등을 기탁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시흥 맛집과 사람들’은 안산과 시흥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맛집 탐방 및 친목 도모를 하는 밴드 모임으로,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후원금품을 마련했다.   지난 23일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수해 이재민 가정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박환 리더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에 처한 이재민들에게 이번 성금이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진숙 복지국장은 “따듯한 마음이 수해 이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2-08-24
  • 안산시 중앙도서관, 어린이 문화교실 ‘토요일에 떠나는 박물관 여행’ 운영
    안산시 중앙도서관, 어린이 문화교실 ‘토요일에 떠나는 박물관 여행’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관내 초등 1~5학년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어린이 문화교실 ‘토요일에 떠나는 박물관 여행’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과 중학년(3~5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국내외 유명한 박물관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미술작품 컬렉션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접수는 이달 24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lib.ansan.go.kr)를 통해 각 과정별로 20명씩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다음 달 17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대면 수업으로 운영된다.  이미영 중앙도서관장은 “문화와 예술의 도시 안산에서 어린이들이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24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대비 물가안정대책 간담회 개최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대비 물가안정대책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 등 주요 품목의 물가안정을 위해 유통업체와 함께 ‘추석명절 물가안정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2~23일 이틀간 진행된 간담회는 ▲도매법인·공판장 ▲중도매인협의회▲중도매인조합 ▲안산식자재도매마트 등 법인과 중도매인대표, 대형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도매시장 내 물가동향 파악 ▲추설명절 대비 수해피해 이웃돕기 ▲추석 명절 물가안정을 위한 분야별 대책 토의 등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책임경매사 지정 운영 ▲유통정보 및 추석명절 성수기 주요품목 거래정보 안산시 누리집 게시 등 분야별로 물가안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석명절 농산물의 원활한 수급지원 및 물가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이달 29일부터 9월 16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장농산물 반입 및 판매금지 ▲정가․수의매매 거래확대 ▲산지 출하 독려를 통해 농산물의 수급을 원활히 하고, 주요 11개 품목에 대해 주 1회 모니터링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박양복 농업기술센터장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안정이 매우 중요한 만큼, 도매시장내 유통관계자와 힘을 모아 시민들께 저렴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4
  • 안산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안산시,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민간안전점검단 8명 위촉…시설 안전관리 총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발굴ㆍ개선해 나가기 위해 ‘2022년 안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보고회에서 시는 효율적인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을 위해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아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2명씩 총 8명의 민간안전점검단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계획을 보고했다. 시는 이달 29일부터 9월20일까지 노후·고위험시설, 최근 사고 발생시설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점검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보수·보강 및 정밀안전진단 필요시설은 신속히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사항은 적극적으로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김대순 부시장은 “최근 각종 사고로 위험시설 등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가 요구되고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중점을 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24
  • 안산시, 추석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안산시, 추석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제수·선물용 다소비 품목에 대한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점검은 이달 25일부터 9월 7일까지 2주간 고사리, 도라지, 곶감, 팥(송편), 동태 등 제수용 품목과 소고기, 조기(굴비), 건강기능식품, 약재 및 한과류 등 선물용 품목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마켓, 배달앱 등 통신판매업체의 원산지표시 이행여부도 병행 점검한다.  시는 경미한 위반사항의 경우 현지 시정지도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등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박양복 농업기술센터장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안전한 유통질서 확립하고, 지속적인 원산지표시에 대한 홍보 및 단속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24
  •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개최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 개최
    해질녘 낙조와 함께 다양한 공연 펼쳐…8월 27일~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선셋콘서트:COLORS OF SUNSET’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5회에 걸쳐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해 지역문화예술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석양이 지는 방아머리해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다섯 가지(네이비, 퍼플, 레드, 오렌지, 옐로우) 컬러 컨셉으로 진행되며, 해질녘 낙조를 바라보며  재즈, 팝, 클래식, 뮤지컬, 마술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첫 번째 공연(선셋네이비)은 8월 27일 ▲감성보컬 ‘수안’의 어쿠스틱 공연 ▲매직텔러 김수영의 퍼포먼스 마술공연 ▲Kontras 2의 콘트라베이스 연주 등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된다.    두 번째 공연(선셋퍼플)은 9월 3일 ▲인디밴드 카키마젬 ▲노래와 콘트라베이스 연주를 동시에 하는 ‘OHZE’ ▲떠오르는 R&B 스타 보컬리스트 양중은의 공연이 늦여름 해변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세 번째 공연(선셋레드)은 9월 17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JUA ▲신혁수, 성민재의 듀엣 뮤지컬 공연 ▲풍선아티스트 김종환의 벌륜쇼 ▲트로트 가수 장혜리의 무대 등 열정 가득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스페셜 공연이 진행된다. 네 번째 공연(선셋오렌지)은 9월 24일 ▲어쿠스틱 밴드 ‘닮은’ ▲힙합 듀오 ‘M49’ ▲음악프로듀서 겸 DJ POY가 방아머리해변의 석양과 닮은 따뜻함이 가득한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공연(선셋옐로우)은 10월 1일 ▲3부자 밴드 ‘노글래시스 앤 플러스’ ▲재즈트리오 밴드 ‘Rain Drop trio’ ▲해금 공연 등 가을밤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또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안산시 관광두레주민사업체에서 진행하는 목공체험 ▲다문화 공예체험 ▲본오뜰 쌀 캐릭터 활용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깸파리타일 마그넷 만들기 ▲검은머리 물떼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부스도 운영된다.  박은주 관광과장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깝고, 안산의 중심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24
  • 안산시, 드론테러 대응 훈련 실시…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 위해
    안산시, 드론테러 대응 훈련 실시…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부터 진행 중인 2022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한국가스공사 안산관리소의 드론테러를 가정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진행된 이번 훈련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에너지 안보가 날로 중요해 지는 상황에서,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단원경찰서, 한국가스공사, 안산소방서, 제2506부대 2대대 등 7개 기관의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테러범 진압과 인질구출, 화재대응·긴급복구훈련을 진행하며 비상 상황에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훈련은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을지훈련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밑거름이 되도록 마지막까지 모든 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8-23
  •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대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사업단 현판식 참석
    이민근 안산시장, 안산대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사업단 현판식 참석
    이 시장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기대…정책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민근 안산시장은 23일 안산대학교 성실관에서 열린 ‘안산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 출범 현판식’에 참석해 사업선정을 축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은 대학의 산학연협력을 보편화한 1·2단계 링크 사업의 성과를 고도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기반 구축 ▲기업가치 창출 ▲취·창업 지원 ▲공유·협업체계 구축 등 다양한 산학연협력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산대학교는 지난 5월 ‘협력기반구축형’ 유형에 선정돼 최대 6년 동안 매년 11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안산대학교는 사업단 출범을 시작으로 산학협력 선도모델 확립을 최우선 목표로 현장실습·창업교육 등을 중심으로 한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산업체 수요분석을 통한 채용연계(우대)형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바이오·헬스, ICT-AR·VR 융·복합 교육과정을 특화해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과 미래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대학교가 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일체형 전문대학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안산시도 산·학·연 생태계가 공고히 구축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