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수료식 개최 안산시청대변인 2022-08-04 조회수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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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 1, 2기 수료식을 7월 29일과 8월 1일 각각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환자 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2달 동안 주 2회씩 ▲기억력 및 인지기능 향상 작업치료 ▲정서 안정을 위한 음악치료 ▲신체적 적응력 향상 및 정신회복을 위한 원예치료 ▲육체적 재활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운동치료 ▲체온,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관리 ▲기억력,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IT기반 인지치료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진행됐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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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진행
- 학교 밖 청소년에 직업능력개발·경제활동 기회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15~24세 관내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 연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꿈드림은 올해 말까지 협약을 맺은 직업체험기관과 1:1 매칭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탐색하고,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는 출석률에 따라 활동비도 정액으로 지급된다. 서은경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사회에 필요한 청소년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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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오는 11월 개소
- 고잔가치키움터 시설 무료임대 협약체결…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개소를 위해 우리셀터사회적협동조합(대표 노진형)과 무료임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공공시설이나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는 4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단원구 화정천동로 240(고잔동) 2층 1호 22㎡를 5년간 무료로 인수했으며, ‘고잔가치키움터’라는 이름으로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11월부터 안산시 다함께 돌봄센터 11호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동 20명을 정원으로 하는 ‘고잔가치키움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위탁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박현석 아동권리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준 우리셀터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고잔가치키움터가 부모들이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가 운영 중인 안산시다함께돌봄센 10개소의 위치와 연락처 등은 안산시청 누리집(www.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올해 안에 3개소를 추가로 개소할 계획이다.
-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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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정현안 정책브리핑…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
- 화요일 오후 9시까지 운영…휴가철 직장인 등 시민 편의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은 유튜브를 통해 시정현안 브리핑을 갖고 ‘화요일 야간 여권민원실’을 시민들에게 안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달 4일 김종민 시민소통관이 진행한 브리핑에 따르면, 시는 최근 일상회복과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고 있는 여권 민원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19일부터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화요 야간 여권민원실은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 학생 등 업무시간 내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화요일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야간 주취자 등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야간 여권민원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종민 시민소통관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해외를 방문하고자 하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께 필요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주요 시정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있는 사안들에 대한 정책브리핑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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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의 기부자, 안산단원서 호수지구대에 30만원 기부
- ‘넉넉하지는 않지만.....어려운 이웃께 전달해 주세요’ 메모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단원경찰서(서장 강은석) 호수지구대로부터 익명의 주민이 기부한 현금 3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익명의 기부자는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자전거를 타고 와서 호수지구대 출입문 앞에 현금이 든 봉투를 던져놓고 갔다. 봉투 겉면에는 ‘넉넉하지는 않지만.... 어려운 이웃께 전달해주세요’ 라고 적혀있었으며, 1만원권 현금 30만원이 동봉된 상태였다. 성금을 기부받은 호수지구대는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훈훈한 미담사례를 전하고,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성금을 전달했다. 강희석 호수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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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3동에 콩나물 40박스 후원
- 취약계층 독거노인, 경로당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 배윤길), 동협의회(회장 양근준), 김희정(선부3동 분회장)로부터 콩나물 40박스(160kg)를 후원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후원받은 콩나물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장은 “관내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의 먹거리 해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은철 선부3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아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후원받은 물품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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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극지부 극단 예지촌,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수상
- 연극 ‘거주자 우선주차구역’ 으로 수상 영예…차미경 배우는 연기상 수상 겹경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연극지부 소속 극단 예지촌(대표 성정선)이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에서 단체상 부문 금상을, 개인 부문에서 차미경 배우가 연기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경남 밀양에서 7월 8~30일까지 개최된 제40회 대한민국연극제는 ‘연극, 그 해맑은 상상’이라는 주제로 전국 16개 시·도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경기도 대표로 본선 경연에 참가한 예지촌은 우리나라에서 자동차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몇 번쯤은 겪었을 주차 다툼 이야기를 다룬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연출 최병국·작가 선욱현)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시장은 “안산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린 극단 예지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인이 다양한 창작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단 예지촌의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은 9월 2~4일까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11월 29일부터 12월 5일까지 7일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앵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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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학생 새마을동아리연합회 대표단, 안산시 새마을회 방문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은 지난 2일 전국 대학생 새마을동아리연합회 대표단(회장 박준영) 50명이 안산시 새마을회관을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대표단은 안산시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EM흙공 만들기 체험 후 1층 나눔가게를 둘러보며 대학교 내 새마을동아리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대학생 새마을 동아리는 우리 마을과 사회,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난 5월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영남대학교 소속 박준영 학생을 초대 화장으로 선출한바 있다. 박준영 회장은 “안산시 새마을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체험하고 배운 활동들을 토대로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전국 대학생 새마을 동아리와 안산시 새마을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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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쉼터 수료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사회적 교류를 증진시키고 치매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 1, 2기 수료식을 7월 29일과 8월 1일 각각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치매환자 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2달 동안 주 2회씩 ▲기억력 및 인지기능 향상 작업치료 ▲정서 안정을 위한 음악치료 ▲신체적 적응력 향상 및 정신회복을 위한 원예치료 ▲육체적 재활 및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운동치료 ▲체온, 혈압, 혈당 측정 등 기초건강관리 ▲기억력,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IT기반 인지치료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진행됐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치매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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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2022 우리 동네 행복밥상’
- 취약계층 반찬나눔…다문화 가정 300가구에 전달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경기도 지방보조금 사업 ‘2022 우리동네 행복밥상’의 일환으로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구 상록구청사에 위치한 행복나눔터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모여 직접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열무김치는 다문화가정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충열 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다문화가정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김장김치 나눔, 지역아동센터 간식 나눔, 홀몸어르신 반찬 나눔 등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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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기관·단체 도서 대출프로그램 ‘순회문고 서비스’ 운영
- 기관 형태에 따라 도서 1천 권 최대 90일까지 대여가능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기관·단체 도서 대출 지원 프로그램인 ‘순회문고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순회문고 서비스는 평소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 단체의 직원이나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다량의 도서를 장기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기관 형태에 따라 최대 1천 권의 도서를 90일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신청은 안산시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미영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의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중앙도서관 누리집(http://lib.ansan.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