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잔디로 새겨진 사2동 항가울로, 초당로 가로수 밑 에 꽃잔디 식재 공보관 2016-05-19 조회수 4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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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동은 ‘도시숲가꾸기’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항가울로, 초당로가로수 약 250주에 주민 및 직능단체회원들과 함께 꽃잔디길을 조성했다고 한다. 항가울로 꽃잔디길은 2015년 조성된 ‘가로수 힐링가든’과 어우러져 마을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2동 대표 길로, 초당로 꽃잔디길은 초당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즐거운 통학길’로 거듭날 것이다. 향후 항가울로는 사2동 구간(준공업단지사거리 ~ 안산교회)을 포함해 향후 추진될 사1동 구간(안산교회 ~ 한양대앞 사거리)을 포함 2.5km의 꽃잔디길로 변모하여 운전자들에게도 싱그러운 꽃길을 선사할 것이다. 박소운 사2동장은 “가로수 밑은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이나 일반쓰레기 봉투 적치, 여름철 잡초로 항상 지저분한 모습이었다. 꽃잔디를 심어 예쁘게 관리하다보면 주민들의 의식도 개선돼 거리미관도 한결 나아질 것으로 믿으며, 우리 마을 주민들의 마음에 평안과 휴식을 주는 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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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6년 환경정보공개 大賞’수상
- 안산시‘2016년 환경정보공개 大賞’수상- 공공행정분야 환경부장관상 수상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월 20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관하는 ‘2016년 환경정보공개 大賞’ 공공행정 분야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이하는 ‘환경정보공개 大賞’은 국내 1,300여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추진활동과 실적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적인 환경경영 상이다. 시는 녹색경영 전담조직과 환경안전사고 대응체계 마련, 조직체계에 따른 업무와 역할, 각종 교육훈련 등에 관한 사항 적극 공개 등의 정책과 온실가스 감축, 에너지절약 실적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상봉 환경정책과장은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해 공공행정 분야에서 2016년 환경정보공개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발적 녹색경영 실천을 통해 체계적 환경정보 관리와 투명한 환경정보공개 등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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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들아~ 숲에서 놀자” 선부2동 어린이 숲 체험교실 운영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선부2동 내 샛터공원에서 어린이 숲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선부2동 어린이 숲 체험교실은 ‘선부2동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꾸러기 숲 체험교실과 연계하여 선부2동 관내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숲 해설사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다양한 생태 체험과 숲에서 놀기 활동을 통해 자연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하고 숲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정관근 선부2동장은 “상대적으로 생태교육 기회가 없는 관내 어린이를 위해 숲 체험교실을 관내로 끌어들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시 숲과 어린이가 함께 자라는 아이 키우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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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잔디로 새겨진 사2동 항가울로, 초당로 가로수 밑 에 꽃잔디 식재
- 사2동은 ‘도시숲가꾸기’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항가울로, 초당로가로수 약 250주에 주민 및 직능단체회원들과 함께 꽃잔디길을 조성했다고 한다. 항가울로 꽃잔디길은 2015년 조성된 ‘가로수 힐링가든’과 어우러져 마을주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2동 대표 길로, 초당로 꽃잔디길은 초당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즐거운 통학길’로 거듭날 것이다. 향후 항가울로는 사2동 구간(준공업단지사거리 ~ 안산교회)을 포함해 향후 추진될 사1동 구간(안산교회 ~ 한양대앞 사거리)을 포함 2.5km의 꽃잔디길로 변모하여 운전자들에게도 싱그러운 꽃길을 선사할 것이다. 박소운 사2동장은 “가로수 밑은 음식물쓰레기 수거통이나 일반쓰레기 봉투 적치, 여름철 잡초로 항상 지저분한 모습이었다. 꽃잔디를 심어 예쁘게 관리하다보면 주민들의 의식도 개선돼 거리미관도 한결 나아질 것으로 믿으며, 우리 마을 주민들의 마음에 평안과 휴식을 주는 길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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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함께 심고, 더불어 나누는 사3동 옥상 상자텃밭 조성
- 사3동 주민센터는 지난 5월 9일 새마을부녀회 및 지역주민과 함께 주민센터 옥상에 상추, 고추, 토마토 등 각종 야채 모종을 식재하였다. 이날 상자텃밭 조성에는 평소 지역봉사에 열심인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지역주민 20여명이 참여하여 수확 후 이웃들에게 나누어 줄 기쁨에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상자텃밭 조성에 참여한 한 주민은 “도심 속에 텃밭을 가꾸기 힘든데, 이렇게 상자텃밭을 조성하니 보기에도 좋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용자들에게는 힐링의 공간이자 어린 학생들에게는 교육적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뿌듯하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앞으로 상자텃밭에 심은 야채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가꾸어서 수확 후 경로당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나누며 작은 정을 나눌 예정이다. 임재문 사3동장은 스스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및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상자텃밭 조성은 옥상 녹화 및 도시 숲 조성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함께 심고, 가꾸고, 나누는 도심 속의 소통공간으로써의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이러한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우리동네” 사3동을 만들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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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노동인권 조례’ 제정
- 안산시 전국 최초‘노동인권 조례’ 제정- 노동친화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노동친화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지난 5월 12일 안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안산시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가 통과되면서 이로써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서울시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 이번 조례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 ▲취약계층의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노동인권지킴이 제도 운영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사회적 환경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시장의 책무’를 규정함으로써 조례의 실효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노동인권 조례가 제정됨으로써 열악한 노동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와 대책이 마련됐다”며 “안산시를 근로자를 위한 노동친화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서 이번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해 7월 노사민정이 참여하는 노동정책 자문단을 구성한 후 9차례의 회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지난달 7일 보고회를 통해 최종 조례안을 확정했으며, 또한 노동존중 사회환경 조성 등 8대 핵심과제와 18개 단위과제를 담고 있는 ‘안산시 노동정책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20여만 명의 근로자와 7천여 개의 기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산시는 이번 조례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은 물론 노동인권지킴이 제도 등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에도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 조례는 입법공포 절차를 거쳐 다음달 6일 시행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481-2282)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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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365 노인건강복지돌봄사업」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365 노인건강복지돌봄사업」업무협약 체결-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365 노인건강·복지·돌봄 네트워크 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경창수)과 5월 1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365 노인건강·복지·돌봄네트워크 사업’ 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 복지, 돌봄을 위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취약계층 노인의 건강권 확대(의료)와 여건 향상(복지와 돌봄)을 위해서 협력하게 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약 2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서 지역 사회의 공공기관, 의료기관, 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민·관이 전 방위적인 협력으로 안산지역의 취약계층 노인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적인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향후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사후 사례관리, 자원발굴과 연계를 위한 협력, 제도의 연구와 정비 등 지역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노인돌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관내 65세이상 노인 중 2가지 이상의 만성질환자로 주치의등록(건강검진 및 약값지원), 방문진료·간호·요양서비스, 영양관리지원사업(도시락배달 및 건강강좌), 구강검진 및 스케일링, 건강자조모임, 건강나들이, 건강사랑방 이용 등 의료서비스와 사회복지서비스가 결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 자리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민선6기 서민생활안정 프로그램의 하나로 만성질환자 중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어르신을 돕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때마침 이번 협약을 통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게 되어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창수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노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시점에 안산시와 협력하여 이번 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481-2215)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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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햇빛발전 5호〜8호 발전소 건립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햇빛발전 5호〜8호 발전소 건립 업무협약 체결- 재활용선별센터, 올림픽기념관 옥상 및 반월배수지 등 총 525kw 건립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월 14일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자립 도시로 「안산에너지 비전 2030」선언 이후 안산이 친환경에너지 도시로 변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종길 안산시장과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 정진택 안산도시공사 사장, 권오현 이든스토리 대표는 5월 16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산시민햇빛발전 5호~8호 발전소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5호~8호 발전소는 안산시 재활용선별센터 및 올림픽기념관 옥상, 반월배수지 등에 총 525KW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 연간 65만KW 전기를 생산하여 170가구 이상 공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비는 1,050백만원으로 경기도 에너지자립선도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350백만원을 지원받고, 나머지 735백만원은 조합원 확대 모집을 통해서 사업비를 마련해서여 6월 초 착공해 8월말 경 준공할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햇빛발전소는 민(民)과 관(官)이 상생 협력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통한 친환경도시 건설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가 발전소 확대 및 시민주도형 에너지 전환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자립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재생에너지확대로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공헌을 위해 2012년 12월에 출범하여 2016년 5월 현재 조합원 710명으로 이번 발전소 추가 건립에 따라 2,000명 이상 조합원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출자시민에 대해서는 연간 4% 이상 이율을 보장해주고 있으므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시민햇빛발전소는 현재 중앙도서관 옥상에 1,2호 발전소, 와스타디움 주차장에 4호 발전소 총 설비용량 352KW를 건립하여 연간 발전량 44만KW 전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5호~8호 발전소 525KW 확대 건립을 통해 연간 110만KW 이상 전기를 생산하여 300가구 이상 전기를 공급하게 될 것으로 본다.
-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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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상공인과 대화 가져
- 안산시, 소상공인과 대화 가져- 선부동 안산제1종합시장에서 현장의 목소리 청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5월 10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스물두 번째로 소상공인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야기마당은 소상공인이 밀집해 있는 안산제1종합시장(단원구 선이로 14)에서 진행됐는데, 침체된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안산시의 사업을 공유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취지였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대화 시작에 앞서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골목상권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다”는 인사말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이 자리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은 “최근 계속되고 있는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하면서 ‘온누리 상품권 활성화 필요’, ‘피부에 와 닿는 지원시책 발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소통창구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대형마트ㆍSSM(Super Supermarket, 기업형 슈퍼마켓)의 무분별한 진출로 인한 심각성에 대해 안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제종길 시장은 “안산에서 대형마트는 이미 포화상태이기 때문에 대형마트ㆍSSM 영업규제를 추진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답하고 “대형마트와 골목 상권이 조화를 이뤄 돈이 순환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제종길 시장은 “소상공인 여러분께서 피부로 느끼는 체감경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으며 안산의 전체적인 경기부양을 위해 10년, 20년을 내다보는 대규모 주택개발과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도심상권 활성화 용역이 완료되면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로 골목상권의 활력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하며 참석한 소상공인과 전체 사진 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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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 안산시,‘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 전국 1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4월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해양관광도시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기와 사랑을 받은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가리고, 이를 대중과 업계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한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시상이다. ‘201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해양관광도시 부문은 지난해 10월 1차 전문가 심의를 통해 8개 후보도시를 선정한 이후 올해 1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우선순위를 정했으며, 안산시는 4개의 모든 평가항목에서 1위에 오르며 대표도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 관계자는 “ 국가 거점형 방아머리 국제마리나 조성과 대한민국 유일의 해양안전체험관, 시화호의 비경을 탐방할 수 있는 시화호 뱃길 조성, 바다와 숲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 연안정비사업 등 사업 추진을 통해 대부도 해양관광의 미래를 더욱 밝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부도는 섬 자체가 지닌 천혜의 해양생태환경과 우수한 자연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2014년에 수도권 최초로 대한민국 생태관광지역에 지정되었고, 2017년에는 세계 생태관광 국제 컨퍼런스(ESTC 17)가 안산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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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른 대책 추진
- 안산시, 임시 공휴일 지정에 따른 대책 추진 - 어린이집 긴급보육 교사 배치 및 365행복드림민원실 운영, 2016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적극 홍보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정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계기로 내수 진작을 위해 5월 6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등 각종 시책들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임시공휴일 휴무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4월 29일 지역 내 10개 경제단체 등에 공문을 발송해서 모든 근로자가 공휴일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임시공휴일 지정에도 불구하고 당일 출근해야하는 근로자를 위해 어린이집 긴급보육 당번교사를 배치하여 아동 휴일 보육료를 지원할 계획이며, 시청 365행복드림민원실은 시민불편이 없도록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을 위해 민원실을 운영한다. 또한 오는 5월 5일부터 8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13개국 50여 작품이 참여해 ‘지금, 우리는 광장에 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6 안산국제거리극 축제에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축제기간 동안 안산을 방문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전 홍보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관광객들이 이번 거리극 축제와 연계해서 대부도 등 안산 관광지를 함께 방문할 있도록 축제기간 중 이동형 관광홍보관 운영해서 관광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산시티투어 운영을 5월 14일까지(월요일, 일요일 제외) 기존 주 2회에서 주 5회로 확대해서 제1코스 안산 문화·예술 탐방, 제2코스 대부해솔길, 제3코스 바다향기테마파크, 제4코스 맞춤형 체험 코스 등을 대상으로 총 8회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5월 가정을 달을 맞아 임시 공휴일로 지정된 5월 6일에 근로자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경제단체 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겠으며, 세계적인 거리극 축제로 발돋움한 안산국제거리극 축제 기간 동안 안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16-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