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주민센터) 직능단체 회원 등 주민 60여명 참여, 관목류 등 10종 8,600여본 식재 일동주민센터는 성호공원에서 영산홍 등 관목류 3종 600여주와 스토게시아, 꽃잔디, 금잔화 등 야생화, 초화류 7종 8,000여본을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성호공원 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데 오늘 심은 예쁜 꽃을 감상하면서 버스를 기다리면 전혀 지루하지 않고 힐링이 될 것 같다”고 즐거워했으며, 김동완 일동장은 “식목행사에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일동 만들기에 많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3동주민센터) 대학동 주민들과 함께 봄꽃 1,500본 식재 사3동 주민센터는 대학동 주민들과 함께 대학동 벽화마을에 비치된 재활용수거함에 새봄맞이 봄꽃을 식재했다. 이날 봄꽃 식재에는 대학동 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양대 앞 대학동 주택가에 설치된 재활용수거함과 작은 화단에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봄꽃 베이지 총 1,500여본을 식재하는 등 화사한 사3동 만들기 구슬땀을 흘렸다. 꽃을 식재한 재활용수거함은 2012년 대학동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길거리 쓰레길 불법 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동 주민들이 설치한 것으로, 재활용수거함이 꽃으로 화사하게 변화함으로, 주민 스스로 분리수거를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 사3동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매년 봄꽃을 식재하고 있다. 
(성포동주민센터) 경일초등학교 학생과 함께 나무화단 등 꽃길 조성 성포동주민센터는 경일초등학교 학생 및 단체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일초등학교 옆 나무화단 등에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록 도시 숲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녹지과에서 지원받은 봄꽃(팬지, 비올라) 1,200본을 단체장 및 경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식재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장은 학생들에게 꽃을 심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대 간 공감 할 수 있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고잔1동주민센터) 유관단체원 및 동직원 등 약 100여명 참석, 산철쭉 350본 식재 고잔1동주민센터는 유관단체원 및 동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는 화정천 약 3,000㎡를 단체별로 나눠서 약 2시간에 걸쳐 산철쭉 350본을 식재했으며, 잡초 및 낙엽제거 등 환경정비도 병행했다. 당일 아침부터 부슬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화정천에 모여든 고잔1동 주민들은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자연 보호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고잔2동주민센터) 직능단체 및 주민 등 30여명 참여 식목행사 개최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관내 화단을 정비하고 도심지내 꽃이 피는 작은 숲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오전부터 내리는 비에 기온은 떨어지고 작업은 힘들어졌지만 참여자들은 오히려 비가 와서 나무들에게 더 좋게 됐다며 우비를 꺼내 입고 애정 어린 손길로 꽃을 심었다. 김성남 고잔2동장은 “팬지, 황매화 등 눈이 즐거운 꽃피는 수종 뿐 아니라 고추, 토마토, 오이 등 나눔터 텃밭도 일궈 추후 주민에게 체험학습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야채 나눔 봉사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호수동주민센터) 화정천변 산책로에서 나무심기 행사 가져 이날 행사는 ‘호수동 플라워시티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구하고 직능단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라일락 묘목 150주를 식재했다. ‘호수동 플라워시티 조성사업’은 쌈지화단 조성 및 라일락 꽃길 만들기 등을 포함한 호수동 도시 숲 조성사업으로 동은 매년 식목일에 호수동 경계인 화정천과 안산천을 따라 라일락 꽃길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식목행사가 진행된 화정천변 산책로도 지난해 식목일에 라일락을 심은 지역과 연결된다. 이번 조성된 라일락 꽃길은 산책로를 찾는 지역주민과 인근 학교를 통학하는 학생들에게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선부1동주민센터) '숲속 단원만들기' 연산홍 4,600 여주 식재 선부1동 주민센터는 숲속 단원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주변에 영산홍 4,600여주를 심었다. 이번 숲속 단원만들기 행사는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직능단체회원 및 선부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준비된 영산홍을 심어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어 나가는데 의미가 있었다.  (대부동주민센테) 황매화와 산철쭉 등 350주 식재 대부동 주민센터 흘곶 마을회관(대남로 544)일원에서 식목행사를 진행했다. 동 주민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황매화와 산철쭉 등 350주를 식재했다. 식목행사로 지역 주민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는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로서의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목록
-

- 일동 「우리동네 반딧불」 발대식 가져
-
안산시 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반딧불’ 발대식을 가졌다. 마을 안전을 위해 자원한 32명의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우리동네 반딧불’은 일동파출소, 일동생활안전협의회, 일동행정복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매주 목요일 오전1팀, 오후 4팀으로 나눠 마을의 구석구석 안전과 청결 등 생활민원을 살필 예정이다. 여기서 나온 문제점은 해당관서에 신고 등을 통해 개선토록 할 예정이며, 안전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동네 반딧불 조성찬 단장은 “주민들이 마을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덕분에 우리동네 반딧불이 활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일동이 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완 일동장은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알아서 해결하고자 하는 것이 일동주민들의 대단한 역량”이라며 “우리동네 반딧불의 마을 안전을 위한 활동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18-06-25
-

- 원곡동, 무인택배시스템 구축・운영
-
안산시 원곡동은 지난 20일 주민편의 및 안전한 우리 동네 만들기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내 2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무인택배시스템을 구축했다. 새롭게 구축된 무인택배시스템은 최근 맞벌이 및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택배 수령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택배기사를 가장한 범죄 노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원곡동 무인택배시스템은 점검 및 홍보기간을 거친 후 다음달 2일부터 운영되며, 제어부를 제외한 총 20함의 보관함(소형 6함, 중형 11함, 중대형 3함)으로 구성됐다. 이용방법은 물품 수령 장소를 원곡동행정복지센터(안산시 단원구 부부로 55) 무인택배로 지정 후 문자로 전송 된 인증번호를 통해 본인인증을 거쳐 물품을 수령하면 된다. 원곡동 주민이면 누구나 연중무휴 24시간 동안 이용가능하며, 물품 보관 후 48시간까지는 무료로 운영된다. 단, 쉽게 상할 수 있는 음식물이나 부피가 너무 큰 물건 등은 이용이 제한된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외국인 밀집지역인 원곡동이 더욱 살기 좋고 안전해 질 수 있도록 많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무인택배시스템은 그 중 하나의 일환으로 앞으로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택배를 받아볼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 2018-06-25
-

- 안산 화정천에 시민참여 야생화 꽃길조성
-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100여명 야생화 3,200본 식재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지난 9일 화정천에서 학생, 성인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 추진을 위해 안산시와 관내 10개 단체 간 맺은「2018 하천지정구역 가꾸기」협약식에 따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추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산책코스로 사랑을 받고 있는 화정천 산책길에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야생화 3,200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단체와 협조하여 하천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야생화 심기를 통해 아름다운 하천을 조성하고, 시민들이 언제나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시민들이 좀 더 하천과 교감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 공간을 제공하고 내 고장 하천에 대한 자긍심 및 하천사랑을 실천하고자 2015년부터 매년 환경정화단체 및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하천지정구역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18-06-22
-

- 안산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베스트 프로모션상’수상
-
가장 좋은 전시와 활동을 보인 프로모션에게 수여… 마이스 우수지자체 입증
안산시는 지난 14~15일 이틀간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8 (KME 2018)’에서 ‘베스트 프로모션상을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올해 국내외 바이어 250명, 셀러 1,500명(부스 400개), 일반참가자 3,000명이 참가한 마이스 분야에서 가장 큰 박람회이다. 베스트 프로모션상은 박람회 주최측에서 이번에 참가한 286개 프로모션 가운데 가장 좋은 전시와 활동을 보인 프로모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안산시가 선정됐다. 안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해외바이어 14회, 국내바이어 4회 등 총 18회의 상담 실적을 거둔데 이어, 홍보 동영상 및 이벤트에서도 참가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 안산시가 보유한 풍부한 마이스 자원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홍보하여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베스트 프로모션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안산시가 마이스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치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MICE)는 기업회의(Meeting), 인센티브 관광(Incentive),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이벤트(Exhibition·Event) 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이다.
- 2018-06-22
-

- 단원구, 공공공지 내 자전거도로 보수
-
사업비 4천만원 투입해 자전거도로 1,589㎡ 정비
안산시 단원구는 호수공원사거리 인근 공공공지 내 노후화된 자전거도로 보수공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사업비 4천만원을 투입해 주민이용률이 높은 호수공원 인근 공공공지 내 자전거도로 1,589㎡를 정비한다. 구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깨끗한 도시경관 확보와 자전거도로 이용 시 안정적인 주행감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에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호수공원부터 안산천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자전거도로의 시작부분으로 높은 이용률이 기대된다. 보수공사 이후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민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8-06-22
-

-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
사진으로 담아내는 안산의 이모저모
안산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깃든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안산의 모습을 홍보하고자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작품 응모는 안산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사진에 관심이 있는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사진(10“×15”, 장정불요)으로 1인당 4점 이내로 출품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며, 우수작품(75점)에 대해 금상(1점, 200만원), 은상(2점, 각 100만원), 동상(3점, 각50만원), 가작(5점, 각30만원), 입선(64점, 각10만원)으로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수상작은 차후 안산시 관광안내 홍보물 및 시 홈페이지 게재 등 다양한 방식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관광홈페이지(http://tourinfo.iansan.net)의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031-483-58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18-06-22
-

- “불법 주·정차 이래도 하시겠습니까?”
-
단원구,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로 얌체운전 잡는다
단원구는 시민이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지난 3월부터 개선해 운영한 결과, 과태료(승용차 기준 4만원) 부과 비율이 10%에서 25%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화재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로 관심이 높아진 소화전 구간과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에 지장을 주는 횡단보도와 보도의 신고율이 높게 나타났다. 단원구는 구에서 운영하는 고정형 CCTV 및 현장단속과 함께 소화전, 횡단보도, 보도, 버스정류장 등에 불법 주·정차하는 위반 차량은 연중무휴(07시부터 21시)로 시민이 신고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실시하며, 신고 및 운영방법은 단원구 홈페이지에 자세히 게시되어 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가 지금처럼 활성화되면, 얌체 운전자의 근절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교통 문화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06-22
-

- 안산시 서해선 개통에 따라 시내버스 2개 노선 조정
-
55번과 101번 ‘초지역’ 경유 조정… 시민들 전철 환승 편의 제공
안산시는 지난 16일 서해선 개통(소사∼원시선)에 따라 시내버스 2개 노선을 조정하고 개통일에 맞춰 운행개시 한다고 밝혔다. 대상노선은 55번과 101번이다. 55번은 기존 상록수역~고잔신도시~안산역~정왕동~시화공단을 운행했으나, 이번 서해선 개통으로 고잔신도시 다음 초지역을 경유하도록 노선을 조정했다. 101번은 기존 안산역~선부동~와동~시청~한대앞역~상록수역을 운행했으나, 안산역 다음 초지역을 경유하도록 조정했다. 시는 서해선 개통 이후 버스 이용 추이를 모니터링해 추가로 노선 조정이 필요한 경우 면밀히 검토 후 추가 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안산선) 초지역 건너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지하보도와 거리가 멀어 서해선 초지역으로 환승하려는 주민 및 버스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의 환승편의를 위해 서해선 초지역쪽으로 150m 이설을 추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조정이 많은 시민에게 서해선 초지역 전철 환승이용 편의를 제공해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중교통과(☎481-2955)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22
-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 안산소방서「찾아가는 근로자 안전교육」실시
-
일진전기(주) 근로자 대상으로 진행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와 안산소방서는 지난 11일 일진전기(주)를 방문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사고 사례, 화재 안전 실습, 심폐소생술 등 위기상황 발생 시의 응급처지 요령에 대해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작업장 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교육용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등 실습위주의 교육 진행으로 근로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박상목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위기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근로자들의 안전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2018-06-22
-

- 안산지역 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를 위한 사랑의 쌀 후원
-
2018~19 합동 회장 이‧취임식 자리에서 쌀 100포 안산시에 기탁
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산지역 로타리클럽은 지난 20일 안산시청 대강당에서 2018~19 합동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안산지역 로타리안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쌀 100포를 안산시에 기탁했다. 일상 속에서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온 안산지역 16개 로타리클럽은 매년 선천성심장병 몽골어린이 새 생명살리기, 관내 소외계층 사랑애 집 고치기 사업 등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국내외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세상에 감동을 주는 안산지역 로타리안의 사랑의 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로타리안의 아름다운 마음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18-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