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포동 옥상텃밭 어린이 자연학습장으로 개방 공보관 2017-06-29 조회수 3834 |
| 상추, 고추, 깻잎 등을 수확하고 무당벌레, 애벌레 등 곤충 관찰 |
![]() 성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옥상 유휴공간에 조성한 친환경 텃밭을 자연 학습 공간으로 개방했다. 아이들은 텃밭에서 상추, 고추, 깻잎, 가지, 오이 등을 수확하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쌈채소 등에 있는 무당벌레, 벌, 애벌레 등 곤충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관찰했다. 이날 고사리 손으로 수확한 채소는 어린이집 점심 메뉴로 제공됐다. 박종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식탁에서만 보던 채소들이 어떻게 열매가 맺히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촉감도 느껴보는 오감발달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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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보건소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대상자 모집
- 장애인 심폐‧호흡 기능 재활 촉진과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 기여 상록수보건소는 2017년 하반기와 2018년에 참여할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은 5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월요일 13:10~14:30)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의 심폐·호흡 기능 재활촉진과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정서를 지지함으로써 일상생활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현재 안산시 등록 장애인과 퇴행성만성질환 노인 등 약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7년 하반기 및 2018년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접수는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481-5933)로 문의하면 된다. 안용민 하모니카 강사는 “본인도 지체 장애인으로써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상록수보건소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프로그램이 향후 안산을 대표하는 장애인 하모니카 동아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장애인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경로당 등 하모니카 공연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 지역사회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더불어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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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여름방학 맞이 가족 클린투어 실시
- 7월 28일 음식물 처리장,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 방문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8일 가족단위의 클린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 처리장,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여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과정, 자원재활용 방법, 쓰레기 처리 및 소각과정을 견학한다. 참가자들은 일상적으로 배출하는 쓰레기들을 안산시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리하고 있는지 견학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신청은 7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참가자는 견학 후 봉사활동실적 3시간이 인정된다. 동은 아이들이 쓰레기를 처리하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어, 환경의 중요성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어 가정 내 공감대 형성과 대화와 소통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오2동 윤교엽 동장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 줄 뿐 아니라, 지자체가 도시를 유지하는 데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며 “자라나는 세대들이 내 고장에 대한 인식과 애착이 커질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오2동(☎481-568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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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시민에너지 강사 양성 교육 실시
- 깨어있는 에너지 시민 10만 가구 양성 목표로 마련 호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사무국 안산환경재단)는 지난 6일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시민에너지 강사 양성 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가정 에너지 진단사 및 지역의 환경강사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사 양성교육과정은 안산시 에너지 비전 2030수립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 만들기’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너지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해 깨어있는 에너지 시민 10만 가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체험교육, 에너지 교육기획과 구성 등 다양한 강의로 가정에너지 절약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강사들의 전문성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에너지 개념의 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앞장서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육생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안산시는 에너지 정책에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지자체로 안산시민이 긍지를 갖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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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정책 시민포럼’ 개최
- -‘청년수당’에 대한 정책검토를 위해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일 ‘안산시 청년정책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자리중심의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현실에 맞는 새로운 청년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안산시가 검토 중인 ‘청년수당’ 에 대한 정책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50여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내 카페 헤밀시아에서 개최됐다. 발제자로 나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연구위원은 ‘지방정부의 청년정책과 청년보장제 모색을 위한 안산시 청년정책과 청년수당 검토의 필요성’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기현주 센터장은 ‘서울시 청년수당, 청년 자율성과 활성화 조치가 핵심’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경기청년유니온 안산모임 문지원 대표, 안산새사회연대 일다 강소영 대표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청년수당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참석한 많은 시민들의 청년수당과 연계된 질문이 이어지는 등 청년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시정에 새로운 지평을 열 청년정책에 대해서 공개토론을 진행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하며 이날 행사를 청년정책에 첫 단추를 채우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한다”며 “오늘 토론에서 개진됐던 의견들은 안산시 청년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앞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청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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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성평등대상 최우수상 수상
- 양성평등정책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 입증 안산시는 지난 5일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2017년 경기도성평등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성평등대상은 개인 및 기초자치단체 분야로 나누어 여성의 권익 신장 및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안산시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주류화와 양성평등을 촉진한 기초자치단체 1위에 선정되어 최우수상의 영광은 안은 것이다. 안산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 수상과 201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정책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2001년 6월 성차별 상담신고센터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최초 안심귀가동행서비스 추진, 전국 지자체 최초 여성․아동 안전지표 개발, 안전조례 제정 등으로 안전한 사회를 구현했고, 성평등 기본 조례,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여성기업지원조례 등의 조례를 제정하여 성평등 추진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근로자를 위한 24시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OK지원센터 설치로 공보육 강화, 돌봄의 사회화를 실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정책의 성주류화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촉진해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성평등정책 기반 및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양성평등한 안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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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건강원스톱서비스 상설운영
- 3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한차원 높은 건강의 시작” 단원보건소는 스스로 건강을 쉽게 체크해 평생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중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운영한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보건소 내 건강원스톱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동건강원스톱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해 시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소 내 건강원스톱은 만성질환예방과 관리를 위해 3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내소 및 전화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며, 찾아가는 이동건강원스톱은 관내 아파트, 이마트, 초지시장, 산업장등에 직접 찾아가서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며,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1:1맞춤형 건강 상담 및 검사·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자 뿐 아니라 여러 개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강원스톱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키우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건강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단원보건소 1층 주민건강센터(☏481-3397)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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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실태조사
- 부과대상 시설물 중 소유지분 160㎡이상 약1,500개소 조사 상록구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 규정에 의거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재원 마련과 교통혼잡을 분산하고 자발적 교통수요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조사를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시설물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물의 소유권, 용도, 공실여부 조사와 더불어 감면신청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게 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 되는 시설물에 부과하며, 2017.7.31.을 기준으로 부과기간은 2016.8.1. ∼ 2017.7.31.까지 1년간이다. 또한, 부과기간 내 30일 이상 미사용일 경우 미사용 신고서를 제출하여 해당기간 동안 감면받을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공정한 부과를 위해 구청은 조사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여 조사할 것이지만, 시민들도 조사원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정확히 알려줌으로써 공명한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유발부담금 관련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청 경제교통과 교통관리팀(☏ 031-481-5294, 5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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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 양성평등! 상상 그 이상의 자유, 사람중심도시 안산!’주제로 진행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안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성평등! 상상 그 이상의 자유, 사람중심도시 안산!’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인의 존엄과 인권의 존중을 바탕으로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와 대우,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산기타앙상블과 벨라르떼컴퍼니, 안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32회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 입상자 6명, 안산시여성상 2명, 양성평등주간 유공자 5명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양성평등의 의미에 맞게 존중과 애정을 바탕으로 38년째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는 가수 정훈희, 김태화 부부를 초청하여 가요사의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는 대표곡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또한, 모든 사물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소리의 예술가 복화술사 안재우씨는 양성평등의 메시지와 함께 웃음과 공감이 가득한 복화술쇼를 펼쳐 감동과 힐링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 캠페인, 아동안전지도 전시, 양성평등 가족사진 전시회, 찾아가는 취업상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평등한 문화 만들기 캠페인, 건강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등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치를 기반으로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아이를 잘 키우면서 안산의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고 남성들도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사회, 여성과 남성이 더 자유롭게, 함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도시 안산시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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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개최
- 개청 10주년 맞은 사3동 주민센터,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로 새롭게 시작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동 명칭 변경에 따른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월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올해로 개청 10주년을 맞은 사3동이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라는 변경된 이름을 내걸고 새롭게 대민행정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직능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해양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념사에서 “동 명칭 변경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가호호 직접 방문을 실시한 통장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해양동이 단순한 명칭 변경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주민들의 행복센터로 발돋움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개청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태어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과 더욱 더 소통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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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개최
- 고잔2동 중앙동으로 새롭게 시작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제종길 안산시장과 주요 내빈,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 프로그램 회원들과 관내 코스모스 유치원생들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새로운 현판 제막과 동시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널리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명칭에 걸맞은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항상 노력하는 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4월 28일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고잔2동>에서 <중앙동>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보건복지부의 복지허브화 시행으로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됐다. 한편 중앙동은 1986년 안산시 승격과 동시에 ‘중앙동사무소’로 개소, 이후 1988년 ‘고잔2동사무소’로 분동하였고 2000년 ‘고잔2동주민센터’를 거쳐 지금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변경됐다.
- 2017-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