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동, 달봉축제 시즌1‘달봉아 놀자’마을축제 성료 공보관 2017-08-02 조회수 4416 |
| - 지역 내 예술인 지원 및 주민들 공연 공유 위해 기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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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안산문화원 야외무대에서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달봉축제 시즌1 달봉아 놀자 』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달봉시즌 축제는 주민화합과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마을축제이다. 2017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공모사업인 이번 행사는 달봉축제 시즌 중 첫 번째로 지역 내 예술인을 지원하고 주민들 생활 가까이에서 공연을 공유하자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1부는 체험부스코너로 휘호 부채, 캐리커처, 압화거울 만들기, 모기퇴치 천연스프레이 만들기, 쓰레기울타리 만들기 총 5개 코너로 마련됐다. 이어 2부는 사동 예우리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4·16 유가족 연극단의「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공연과 청소년 댄스팀 C.U.P 공연, 지역가수 공연, 심은경 주연의 영화 「걷기왕」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들은 먹거리(옥수수, 감자, 매실) 무료 제공과 일회용 그릇을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 없는 축제를 지향했다. 김창섭 사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숨어있는 지역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주민들에게는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사동 주민들이 내 이웃과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봉축제 시즌2는 9월 8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로 이뤄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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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실시
- - 근로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 - 안산시는 지난달 28일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올해 재정지원일자리사업(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및 사업부서 담당자 등 766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가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으로 실시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사례와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서부지사 소속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시가 추진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5월부터 8월까지 360여명의 참여자들이 59개 부서 100개 사업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으며,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이며 320여명의 참여자들이 20개 부서 25개 사업에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안산시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대부분이 취약계층 및 노약자들로 구성돼 있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참여자의 건강과 안전관리를 위해 수시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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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율방재단, 청주시 수해복구 활동 참여
- - 단원 40여명 피해 농가 찾아 비닐하우스 정리 및 방역활동 구슬땀 - 안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28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호계리 수해복구지역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단원 40여명은 지난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정리 및 방역활동 등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단원들과 함께한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유영서 자율방재단장은 “극심한 가뭄에 이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을 배웅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울 때 자율방재단에서 오늘과 같이 몸을 아끼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주기 위해 청주시로 달려가는 것을 시장으로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자율방재단의 이런 활동이 청주 시민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자율방재단은 매년 수해와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 시 복구지원 인력을 긴급 투입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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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 실시
- - 만 11~18세(1998.6.1.~2006.12.31. 출생) 여성 청소년 - 안산시는 8월부터 저소득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무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만 11~18세(1998.6.1.~2006.12.31. 출생)로 의료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자이거나, 지역아동센터 및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쉼터 등 복지 시설을 이용하는 여성 청소년이 해당된다.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1일까지이며 지원신청서는 우편으로 지원안내문과 발송되는 신청서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거주지 관할 보건소 모자보건실로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생리대는 6개월분을 1세트(소·중·대형 총 216개)로 지원할 예정이며, 수령방법은 직접방문 또는 택배수령으로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여성청소년이 사춘기인 점을 감안하여 가족 등 대리인 신청과 복지시설 담당자가 일괄적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급 및 배부시기는 별도로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며 이르면 8월 말부터 배부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지원하고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2573, FAX 481-3485, 이메일 hj8633@korea.kr) 또는 상록수보건소(☎481-5977, FAX 481-3781, 이메일 happy5246@korea.kr)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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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실시
- - 안산시, 대부파출소, 단원구 청소년지도위원,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합동 - 안산시는 지난달 28일 대부도 펜션단지 일대에서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산시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대부파출소 경찰관, 단원구 청소년지도위원, 안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이 함께 여름방학을 맞아 피서지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음주․흡연, 비행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 휴가철 피서지의 펜션 등은 청소년들이 쉽게 예약해 이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장소로 펜션 관리자 및 주변 편의점, 슈퍼 등의 종사자에게 집중적으로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을 판매하지 않도록 계도 및 홍보 활동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음주·흡연 등 일탈행위가 근절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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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찾아가는 구민 구청장실’운영
- -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는 행정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 얻어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달 27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구민 구청장실’을 열었다. ‘찾아가는 구민 구청장실’은 평소 관공서를 찾을 시간이 부족한 주민, 구청에 바라는 주민숙원 사업 등을 주민의 입장에서 직접 들어보고 신속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된 구청장 주재 현장민원실이다. 이날 본오1동 주민들은 ‘본오성당 뒤편 산책로에 설치한 야자매트가 예산부족으로 100m정도 미설치 돼있어 주로 이용하는 노약자들의 불편민원’과 ‘본오교회 앞 지하농로의 우기 물고임에 따른 위험 민원’ 등을 제기했다. 이에 문종화 구청장은 현장에 동행한 해당 부서장과의 사업일정조율 및 유관 부서장과 즉석전화연결을 통해 향후 일정을 협의·확정하여 즉석에서 민원을 해결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구민 구청장실’은 주민 여러분들이 구청으로 찾아오실 때 까지 기다리기보다, 한발 먼저 다가가 각종 지역현안 및 민원사항을 듣고 주민 여러분께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즉석에서 해결방안을 찾아내는 현장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구민 구청장실’은 매월 1회 상록구 1개 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다음 달은 본오2동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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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기간 운영
- - 7월 현재 미환급금 1억3백만원… 위택스나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신청 - 안산시 상록구는 8월 31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환급대상자에게 안내문 일제 발송 등 환급금 돌려주기에 적극 나선다. 현재 상록구 7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은 3,472건 1억3백만원이다. 이에 구는 정리기간 동안 환급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위택스(WeTax.go.kr)나 전화 한 통(ARS:1588-5128)으로 간편하게 환급신청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환급발생 기간이 오래됐거나 고액 환급대상자에 대해서는 전화 안내와 방문신청 접수를 병행해 미환급금 정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그 간 지방세 부과․징수 과정에서 부득이하게 발생되는 환급금을 납세자에게 신속하게 돌려주기 위해 지속적인 환급안내를 실시해 왔으나, 소액환급금에 대한 신청 지연이나 납세자의 행방불명 또는 안내문 송달불능 등으로 찾아가지 않는 오래된 환급금이 있는 실정”이라며 “환급 결정일로부터 5년 안에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청구권 행사가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신속한 환급청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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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 효와 사랑의 쌀 2,680kg 후원
- - 관내 경로당 134개소에 전달 -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회장 유성춘)는 지난달 31일 단원구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134개소에 쌀 2,680kg을 기탁했다. 총 14개 회원사를 둔 안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협회는 매년 자발적으로 조금씩 기부금을 모아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유성춘 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이 걱정되어 수박대신 쌀로 조금이나마 효를 실천하고 싶어 준비했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경로당에 쌀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쌀은 단원구 관내 경로당 134개소에 전달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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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달봉축제 시즌1‘달봉아 놀자’마을축제 성료
- - 지역 내 예술인 지원 및 주민들 공연 공유 위해 기획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안산문화원 야외무대에서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달봉축제 시즌1 달봉아 놀자 』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달봉시즌 축제는 주민화합과 소통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마을축제이다. 2017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 공모사업인 이번 행사는 달봉축제 시즌 중 첫 번째로 지역 내 예술인을 지원하고 주민들 생활 가까이에서 공연을 공유하자는 의도에서 기획됐다. 1부는 체험부스코너로 휘호 부채, 캐리커처, 압화거울 만들기, 모기퇴치 천연스프레이 만들기, 쓰레기울타리 만들기 총 5개 코너로 마련됐다. 이어 2부는 사동 예우리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4·16 유가족 연극단의「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공연과 청소년 댄스팀 C.U.P 공연, 지역가수 공연, 심은경 주연의 영화 「걷기왕」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아울러 주민자치위원들은 먹거리(옥수수, 감자, 매실) 무료 제공과 일회용 그릇을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 없는 축제를 지향했다. 김창섭 사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숨어있는 지역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주민들에게는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사동 주민들이 내 이웃과 마을에 대한 애착심을 갖는데 도움이 되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달봉축제 시즌2는 9월 8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로 이뤄질 예정이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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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주민자치위, ‘청담하하’ 프로젝트 진행
- - ‘청담하하’네 번째 프로젝트‘우리에게 더위는 무섭지 않아’진행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청담하하’ 네 번째 프로젝트로 ‘우리에게 더위는 무섭지 않아’를 진행했다. ‘청담하하(청소년과 담소를 나누며 하하 웃자)’는 청소년의 고민을 상담해주고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밤 9시부터 1시까지 월피동에 위치한 월피공원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간에는 체험을 통한 마음열기로 청소년들 스스로 팥빙수를 만들어 보고, 함께 팥빙수를 먹으며 마음 속 고민들을 나눴다. 무더운 여름 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얼음을 두드려 팥빙수를 만들다 보니 쌓여있던 학업 스트레스가 싹 날아간다”며 “이모 같은 분들과 제 일상과 고민에 대해 이야기 나누니 마음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청담하하’ 프로젝트의 최동숙 대표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서 이야기하고,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무리 더워도 여름을 이겨내듯 불안한 청소년기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17-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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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광장로상점가 가족사랑축제’성황리 개최
- - 축하공연, 주민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부스 마련 - 안산시 예술광장로상점가상인회는 성포예술공원에서 올해 두 번째 ‘예술광장로상점가 가족사랑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일 밝혔다. 예술광장로상인회가 주관하고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후원과 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협력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부스가 마련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성포예술공원에 마련된 행사무대는 초청가수 및 월피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축하공연이 끝난 후 주민 노래자랑이 열려 15명의 주민들이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냈다. 김덕상 예술광장로상점가상인회 회장은 “올해 성공적으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과 더운 날씨에도 축제에 찾아와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예술광장로상점가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상인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월피동 관내 경로당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로 삼계탕을 대접해 이번 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했다.
- 2017-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