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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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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5개 동(洞) 핵심리더 역량강화 워크숍 진행 공보관 2017-08-28 조회수 4077
“나는 안산에 산다”… ‘동행, 그리고 협력’을 강조하다


 

공동체 회복사업 집중, 오는 10월 ‘2017 전국 마을 박람회’ 개최

 

안산시 25개 동 주민자치위원장과 동장들이 안산시의 공동체 회복을 위해 나섰다.

 

824일부터 26일까지 23일 동안 전남 여수와 광주광역시 방문 일정을 포함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갖고 공동체 회복사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에 함께 했던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은 지난 7월 새로 임명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지방자치의 핵심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안산시 공동체 회복사업은 문재인 대통령 공약으로서 최근 100대 국정과제를 통해 강력하게 추진의사를 밝힌 정부의 주요 정책사업이기도 하다.

 

이번 워크숍은 크게 주요 강의 청취와 현장 방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 ‘공동체’ ‘주민자치라는 핵심 단어와 관련한 생생한 현장 중심 강좌가 인기를 끌었다.

 

첫 번째 강의는 이필구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이 시작했다. 주제는 마을만들기 경험을 기반으로 도약하는 마을재생이었다.

 

이 센터장은 성장 중심에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을만들기는 삶터 가꾸기, 공동체 만들기, 사람만들기라 할 수 있다마을이 세상이고, 사람이 희망이며, 학습이 방법이다. 또 관계가 관건이다. 특히 관계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도훈 희망마을사업추진단장이 안산시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동행과 협력에 대해 설명했다.

 

김 단장은 세월호로 상징되는 안산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은 마을에서의 희망찾기로 시작된다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안산의 이미지를 위해 공동체 6대 이슈, 12개 사업, 25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특히 생명, 평화, 안전의 글로벌 스탠다드(국제적 기준)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마지막에는 꼭 사람을 남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진행된 외부 전문가 특강에서는 대한민국 행정달인(문화관광 분야)’으로 선정된 최덕림 순천정원박람회추진단장이 나와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에 대해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최 단장은 먼저 방법론적인 관점에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를 강조하며 왜 해야 하는지 떠오르지 않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떻게 할 것인가도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할 수 있는 일부터 할 것을 주문했다. “미리 문제부터 찾지 말고 우선 하라.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공동체에서 풀면 된다는 것이다.

 

이번 워크숍을 함께 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예전 해양생태학자로서 경험했던 순천만과의 인연을 소개하며 생태가 바뀌면 경치도 좋아지고 먹고 사는 일도 좋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상을 바꾸는 것은 열정을 다하는 한두 명이라며 흑두루미를 위해 전봇대를 없앤 순천의 경우처럼, 우리도 할 수 있으며 그 결과는 대부도가 감동을 주는 관광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주민자치위원장들의 동행과 협력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워크숍 참가자들은 여수시 금오도 생태마을 우수사례인 비렁길을 탐방했으며 여수시 중앙동 마을공동체 우수사례인 고소천사마을, 낭만버스킹, 낭만포차 등 현장을 방문해 견문을 넓히기도 했다. 행사 마지막 날은 광주 5.18기념재단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안산시는 오는 10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2017 전국 마을 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을 개최, 마을만들기 선두 도시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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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 ‘이음채’ 운영
    안산시 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 ‘이음채’ 운영
    정신보건전문 요원 4명 배치해 1:1 맞춤훈련 제공… 경기도 지자체 벤치마킹 발길 이어져 안산시는 정신건강복지법 시행에 대비하여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 및 자립생활 훈련을 제공하기 위해 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 ‘이음채’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음채’ 운영은 경기도내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발길이 이어지고 정신장애인 가족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이음채’는 2016년 안산시와 LH공사 안양지사가 업무협약을 체결, 다가구주택 3가구를 무상 임대받아 주거훈련시설에 적합하도록 리모델링하여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한다. 치료적 주거훈련공간을 기반으로 정신질환자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병원과 가정의 중간(Halfway House) 형태인 ‘이음채’는 정신보건전문 요원 4명을 배치하여 입소훈련과 주거체험훈련 등 당사자의 증상에 맞게 증상관리, 개인위생, 요리, 청소, 시장보기, 의복관리, 대중교통이용 등 1:1맞춤훈련을 제공하여 입소자 및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현재는 여성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만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 추가 시설을 확보하여 남성정신장애시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256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9-01
  • 안산시,‘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개최
    안산시,‘건강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개최
    - 9월 17일‘생명사랑 생명나눔 걷기축제’와 연계 추진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9월 17일 문화광장(전망대광장)에서 ‘생명사랑 생명나눔 걷기축제’와 연계해『건강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시키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으로 몸 건강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또한 안산시 약사회, 관내병의원, 안산시 안경사협회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건강을 통한 사회통합의 장을 제공한다.  체험관 운영은 상록수․단원보건소가 건강, 영양, 운동, 금연 등 15개 건강 체험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검진, 환청체험관 등 14개 마음 힐링 체험관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건강 체험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체험기회 제공으로 건강생활실천의지를 향상시켜 건강한 도시 안산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8-31
  • 상록구, 주택가지역 LED보안등 교체 사업 추진
    상록구, 주택가지역 LED보안등 교체 사업 추진
    - 일동, 월피동, 부곡동, 안산동 주택가 1,415개 교체… 범죄예방 효과 기여 -  안산시 상록구는 일동, 부곡동, 월피동, 안산동 지역 주택가 전체 일반 보안등 1,415개를 LED조명등으로 교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액 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주민숙원 사업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구는 시각적으로 조도가 낮게 느껴지는 불편함이 있는 주황색 계열의 나트륨 보안등을 백색계열의 LED 보안등으로 교체해 기존 등보다 조도를 높여 안전한 보행환경과 범죄예방 효과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 LED조명 교체로 한전과 계약된 정액제 요금을 변경해 연간 4,7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고효율 LED조명 설치로 보안등에 대한 주민들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한층 밝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상록구는 지금까지 지역 내에 보안등 총 5,129개 가운데 LED보안등 3,000개를 설치해 LED조명 교체율 62%를 달성했다. 
    2017-08-31
  • 단원구청장과 함께하는 백운동 야간방범순찰
    단원구청장과 함께하는 백운동 야간방범순찰
    - 단원구 자율방범대 백운1지대 격려방문 및 취약지역 야간순찰 진행 -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지난 29일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 백운동 자율방범대인 백운1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원들과 함께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야간순찰은 백운1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관계공무원이 함께 백운동 관내취약 지역 위주로 진행됐으며, 보안등 고장이나 주차문제 등 현장행정도 꼼꼼히 살폈다.  이규환 구청장은 “백운1지대 방범대원들의 봉사가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감사드린다”고 격려하는 한편, 대원들의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원도희 백운1지대장은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직원들께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단원구청장과 함께하는 야간방범순찰은 순차적으로 자율방범대를 선정해 격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안전취약시간에 자율방범대와 함께 순찰하면서 대원들을 격려하고 야간 현장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2017-08-31
  •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개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개최
    - 9월 9일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 체험관 부근에서 개최 -  안산시 와동은 9월 9일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 체험관 부근에서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 부제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고, 부대행사로는 곤충 만들기(클레이, 목걸이, 향비누, 액자, 뱃지), 식용곤충 시식, 곤충모양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네일 및 타투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다양한 곤충모형 및 포토존을 설치해 도심 속 곤충의 나라에 온 듯한 환상에 빠질 수 있다.   이 외에도 와동풍물, 어린이 밸리댄스, 한국무용, 난타, 경기민요, 웰빙댄스, 하모니카&우쿨렐레, 노래교실 등 와동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작품발표회를 준비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9월 9일 13시부터 18시까지 와동공원 내 생태곤충체험관 주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7-08-31
  • 안산화랑오토캠핑장 9월 1일 재개장
    안산화랑오토캠핑장 9월 1일 재개장
    -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예약 통해 이용 가능 -  안산시는 지난 3년간의 기다림을 끝으로 도심 속에 자리 잡은 화랑오토캠핑장이 캠핑의 계절에 맞춰 오는 9월 1일 재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안산화랑오토캠핑장은 초지동 소재 화랑유원지 안에 위치해 도심지와 가깝고, 시설 또한 쾌적해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아픔을 함께 하고, 전 국민적인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2014년 4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잠정 휴장에 들어갔다.  최근 세월호 인양 후 선체조사가 완료되어 가는 현시점에서 캠핑장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공감대 형성에 따라 재개장을 준비하게 됐다.  캠핑장은 10만 369㎡(캠핑장 면적 3만7천109㎡) 규모로 오토캠핑 사이트 81면, 캐라반 사이트 4면을 합쳐 총 85면과 식기세척실, 샤워장, 화장실, 운동시설 등 부대시설을 갖춰 40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최대의 캠핑장으로 조성됐다.​   이용시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며, 이용요금은 승용차 1대를 기준으로 1일 캠핑장 사이트는 2만~2만5천원, 캐라반 사이트는 3~4만원, 전기사용료 3천원, 샤워장 이용료 1천원이다.  안산도시공사에서 안산화랑오토캠핑장 관리와 운영을 맡고 있으며 안산화랑오토캠핑장 홈페이지(http://camp.ansanuc.net)에서 인터넷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분향소가 운영되는 기간 중에는 오토캠핑장 이용자들이 음주로 인한 고성방가와 소란행위로 인한 추모분위기 저해 및 마찰이 발생치 않도록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랑오토캠핑장(☎031-481-9800 ~ 980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7-08-30
  • 시화호 뱃길조성사업 '초록불'
    시화호 뱃길조성사업 '초록불'
    오는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시화호 뱃길 시험운항 <시화호 체험다이빙장 적지조사다이빙 관련사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대부도의 휴양·생태 관광지의 초석이 될 시화호 뱃길조성사업을 위한 시험운항을 오는 9월 4일부터 9월 8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안산천 하구의 수심이 낮아 선박운항이 어려워 이번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조수대기(조력발전 가동)를 고려한 선박 운항을 함으로써 1단계 사업으로 안산천 중심의 수상레저사업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2단계 사업으로 안산천 ~ 반달섬 ~ 대부도(구방아머리) 까지 유·도선 사업으로 확장 할 방침이다.​이번 시험운항은 시화호 내 운항이 가능한 흘수(물에 잠겨있는 선박의 깊이)가 낮은 유사선박을 운항함으로써 수심이 낮은 안산천하구 ~ 반달섬 구간의 세밀한 분석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시험운항을 통해 실질적인 운항 소요시간, 선박 운항가능 시간 및 대상선박을 세밀히 추정함으로써 시화호 뱃길조성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향후 시험운항 데이터를 토대로 이번 달까지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완료하고 시화호 뱃길조성사업의 설계를 거쳐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본 사업에 대해 지난 8월 8일 지방재정투자심사(경기도)완료와 함께 국비 10억원을 이미 확보해둔 상태다.  
    2017-08-30
  • 백운동, 9월 4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백운동, 9월 4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강
    - 둘에서 하나로 새롭게 단장하여 첫 프로그램 개강해요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달 원곡1동과 원곡2동 통합 후 주미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보다 새롭고 다양하게 구성해 9월 4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취미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자 백운동 주민자치센터는 성인영어를 비롯해 어린이주산, 방송댄스, 요가, 한국무용, 통기타, 정보화교육 등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9개 과정의 프로그램을 매주 월~토요일까지 짜임새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차 한잔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학습용 책상도 교체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백운동 주민자치센터(☎481-6456)로 문의하면 된다.    
    2017-08-30
  • 부곡동, 아동·청소년에게 직업체험 제공
    부곡동, 아동·청소년에게 직업체험 제공
    - 행정복지센터와 공무원에 대한 소개 -  안산시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부곡동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복지센터의 기능과 공무원의 채용과정 및 업무내용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들이 평소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무원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들을 자유롭게 물어보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체험에 참여한 이태희 학생은 “경찰공무원이 꿈인데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공무원을 간접체험해볼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부곡동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며 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를 기획한 부곡동 아동·청소년 네트워크협의회는 지난 2014년부터 부곡동행정복지센터, 부곡종합사회복지관, 부곡파출소, 부곡동 관내 4개 학교, 의료기관 등에서 참여해 만든 민관협의회로써 부곡동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문화탐방프로그램, 부곡동의 현안사항 등을 함께 논의하며 추진하고 있다. 
    2017-08-30
  • 2017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실시
    2017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 실시
    -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29일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노래연습장업, 게임제공업 등 유통관련업 사업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2017년 단원구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을 실시했다.  유통관련업 사업자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 3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관련 사업자에게 교육을 실시하도록 규정돼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각 분야 전문기관인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지사의 실무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재난안전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또한 단원구청 실무자를 통해 영업자 준수사항 및 행정처분 기준 등에 관한 교육도 병행됐다. 단원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소 시민들이 자주 접하는 유통관련업소가 건전하고 안전한 문화공간으로 거듭나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