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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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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성료 공보관 2017-09-12 조회수 3839
-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부제로 -


 

 

안산시 와동은 지난 9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부제로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체험관 일대에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이 개최된 와동 공원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전시된 곤충모형들의 알록달록함에 시선을 빼앗겼고 이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곤충 전시 및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시민들이 살아있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거북이, 도마뱀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었고, 곤충모형 만들기(클레이, 목걸이, 향비누, 액자, 뱃지), 식용곤충 시식, 곤충모양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네일 및 타투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환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여러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와동의 곤충체험 페스티벌이 와동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이를 넘어 안산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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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지동 상인회 ‘성공의 꿈을 펼쳐라’ 공연 성료
    초지동 상인회 ‘성공의 꿈을 펼쳐라’ 공연 성료
    안산시 초지동 상인회는 상인회의 마을만들기사업 주체인 ‘초지동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연계해 지난달 29일 초지동 먹자골목에서 「성공의 꿈을 펼쳐라」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초지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관하고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순대렐라 팀의 통기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크로마하프, 대금, 7080밴드, 색소폰 등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이 이어졌다.  초지동 먹자골목을 방문한 한 초지동 주민은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위해 먹자골목에 들렀는데 이런 좋은 공연을 보면서 식사도 같이 할 수 있어 좋았다. 선선한 날씨에 맛있는 음식도 먹고 귀가 즐거워지는 음악도 들을 수 있어 행복한 금요일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해룡 상인회장은 “공연을 위해 준비해주신 주민자치위원들과 안산시 착한가게 프로젝트팀, 빈스마을만들기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초지동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공연뿐 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로 주민들이 더욱 찾아오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03
  •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화정천에 미꾸라지 방류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 화정천에 미꾸라지 방류
    친환경적인 생태하천 보호를 위해 미꾸라지 2만 마리 방류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학생 및 성인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정천에 미꾸라지를 방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 추진을 위해 안산시와 관내 10개 단체 간 맺은「2018 하천지정구역 가꾸기」협약식에 따라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추진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모기 유충의 천적이라 할 수 있는 미꾸라지 2만여 마리를 화정천에 방류해 살충제 의존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생태하천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했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모기방제 시스템을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진행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태계보호 활동으로 유해 생물 퇴치행사 및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를 협약 단체와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02
  • 정신과의사가 전하는 인간관계 솔루션
    정신과의사가 전하는 인간관계 솔루션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시민 정신건강강좌 운영’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지난달 2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정신과의사가 전하는 인간관계이야기 - 괜찮아, 사랑이야’를 주제로 시민공개강좌 개최했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나, 대인관계에서 오는 자격지심, 열등감, 스트레스 등의 부작용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에 센터는 신동근 정신과전문의를 초청해 대인관계 스트레스와 관계다루기 스킬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관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센터는 정신건강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고 올바른 정보제공과 편견해소를 위해 분기별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 강좌에 1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석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 센터는 정신건강 체크를 위한 상담 및 평가,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02
  • 일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 장마철 대비 방역봉사 실천
    일동 새마을 남녀 협의회, 장마철 대비 방역봉사 실천
     안산시 일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달 29일 관내 지역에 방역 봉사를 실시했다. 일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월 영하의 한파 속에서 새마을 회원들이 떡국떡과 가래떡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관내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동완 일동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모기 등 해충이 기승을 부릴 시기에 맞춰 방역을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챙기는 새마을 회원들이 있어서 더욱 행복한 일동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8-07-02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 진행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 진행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계절에 맞는 신선한 오이와 부추를 구매하여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을 진행했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은 와동 희망이웃신청을 통해 모아진 재원으로,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한 저소득 독거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에 계절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나눔 사업이다.   이번에 두 번째로 진행된 사업은 주 3회 투석을 받는 가구와 시각장애가 있는 중증 장애인 가구 등 36가구에 계절 김치를 전달하고, 소방안전시설 및 보일러 무료 설치 등을 안내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수고와 이웃 돌봄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하여 와동이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02
  • 원곡동 직능단체 나눔 장터 개최
    원곡동 직능단체 나눔 장터 개최
       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다문화지원본부 광장에서 원곡동 새마을부녀회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장터는 7월 예정인 ‘다문화 나눔 장터’와 연계한 시범행사로 진행됐으며, 이웃끼리 나눔의 정을 느끼는 계기를 마련했다.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아나바다 장터는 지역에 소외된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참기름, 액젓, 미역과 집안에 묵혀 두었던 옷가지, 인형 등을 나누었다.  바로 옆 부스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배출에 대한 교육과 내・외국인의 문화적 차이에서 발생하는 각종 갈등(쓰레기 문제 등)을 되짚어보고 해결방안을 찾기도 했다.  행사를 주관한 박형순 원곡동새마을부녀회장은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희덕 주민자치위원장은 “안산의 대표 관광명소인 원곡동의 이미지 개선 및 환경개선을 위해 새마을부녀회와 합동으로 나눔장터를 개최하게 됐다”며 “원곡동의 가장 큰 이슈인 불법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곡동과 협력하여 각종 행사 등을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곡동 직능단체는 7월과 8월 마지막 주 넷째 주에 다문화 공원에서 ‘아나바다, 문화공연, 마을규칙’ 나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7-02
  • 선부1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 앞장
    선부1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 앞장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및 옷가지를 손수 챙겨와 나눔 공간을 한가득 채워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홍정희 회장은 “통장협의회가 항상 지역을 위해 한발 먼저 나서고, 함께 고민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희망찬 선부1동 발전과 화합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1층 현관 입구에 마련된 ‘희망을 만들어가는 나눔 공간’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한 주민간의 나눔 공간이다.   최근 육아용품의 필수용품인 보행기, 유축기, 유모차, 수유쿠션 등 한보따리의 육아용품을 나눔 공간에 몰래 두고 가는 독지가는 물론 지역 주민까지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허진 선부1동장은 “경기침체로 기업과 가정이 모두 어려운 시기에 나눔 분위기마저 위축돼 소외계층은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일상 속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07-02
  • 홈플러스 안산선부점‘혼합쌀 400kg’기탁
    홈플러스 안산선부점‘혼합쌀 400kg’기탁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홈플러스 안산선부점이 저소득 지역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혼합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구현 홈플러스 안산선부점장은 “외롭고 어려운 세대에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업 공동체 일원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따뜻한 나눔 문화 형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득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따듯한 마음을 베풀어주신 홈플러스 안산선부점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함께 사는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혼합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8-07-02
  • 안산시, 주민과 함께하는‘작은 음악회’개최
    안산시, 주민과 함께하는‘작은 음악회’개최
    안산시민시장에서 총 4회 공연예정…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민시장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거리로 나온 예술’ 기획공연으로 진행됐다.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은 경기도와 안산시가 후원해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 장소에서 지역 예술인의 거리공연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도부터 계속되어 온 문화예술 공연사업이다.  시는 지역 예술가들이 참여해 음악과 춤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를 오는 9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매달 시민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가요와 팝송 등 밴드 공연과 상록수 아리랑 민요단의 장타령, 난타 공연 등으로 꾸며졌으며, 시민시장을 방문한 주민과 상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시장상인 및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예술 공연으로 안산시민시장의 이미지 개선과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7-01
  • 상록구,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실시
    상록구,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실시
    고액․상습 체납자가 재산을 은닉하거나 탈루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체납액 납부 회피를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탈루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안산시 관내 및 관외지역에 거주하는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통해 발견된 고가·사치형 동산과 현금 등은 현장에서 즉시 압류하고, 이동이 어려운 동산은 현장 보관 후 약속한 기간 내에 체납세를 완납하지 않을 경우 공매 처분할 예정이다. 또한 재산을 은닉하는 등의 범죄행위가 적발될 경우에는 검찰고발 등 강력한 법 집행도 추진할 방침이다.  가택수색 대상은 500만원 이상 체납자 중 거주지 등을 조사한 결과 대형아파트에 거주하거나 지능적으로 납부를 회피하고 있는 체납자의 자택을 수색할 예정이다.  구청 관계자는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것을 핑계로 세금 납부를 계속 미루면서도 호화생활을 하는 일부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 지속적인 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하여 고질·고액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 조사하여 징수한다는 인식을 전파하고 성실한 납세 풍토를 조성하여 세수확보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