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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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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공보관 2017-10-10 조회수 3730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실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기석, 민간위원장 김홍락)는 지난 28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시작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27)2개조로 나뉘어 9월부터 매월 1회 장보기부터 밑반찬을 조리하고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까지 지원한다.

 

이날 사랑의 반찬 나누기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5명이 참가하여 오전부터 무생채, 파김치, 오징어채무침을 직접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안산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0월에 결성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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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길동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국비 9억원 확보
    신길동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국비 9억원 확보
    단원보건소 보건복지부 공모‘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선정  ​단원보건소가 2017년 보건복지부사업 공모 ‘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7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신길동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신길동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를 위해 올 2월에 계획을 수립, 5월 지역주민 사업설명회 및 건강요구도 조사를 실시해 7월에 건강생활지원센터 국비지원을 신청했다.   보건복지부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현지실사를 통해 전국 11개소 중 3개소를 지난달에 최종 확정했다.   신길동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사업은 시유지인 신길동 1384-11번지 부지(813.5㎡)에 건축 규모 지상 2층, 연면적 976㎡로 신축 예정이며, 2018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지역주민과 공단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테마로 건립되는 신길동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측정부터 운동, 영양, 금연, 만성질환관리까지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각종 건강증진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지역자원을 연계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밀착형 건강증진사업 수행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신길동 지역의 주민밀착형 맞춤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보건기관의 역할을 진료중심에서 예방 및 건강증진으로 전환하고, 지역별 보건사업 서비스제공의 불균형 해소를 통해 신길동 주민 및 반월공단 근로자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건강생활실천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2556)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1
  • 단원보건소 건강생활실천 아동 인형극 공연
    단원보건소 건강생활실천 아동 인형극 공연
    미취학아동 1,245명 대상… 건강생활실천 계기 마련  단원보건소는 오는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 극장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세~7세 미취학아동 1,245명을 대상으로 ‘요리팡과 피터팬’ 건강생활실천 인형극 공연(2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탈 인형극으로 아동들의 비만과 건강의 불균형을 일으키는 인스턴트식품의 위험성과 건강한 식생활, 운동 등 건강생활실천을 주제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건강습관 형성기인 미취학아동들이 이번 인형극 공연으로 스스로 편식 및 패스트푸드 음식의 해로움을 이해하고 운동의 이로움을 통한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7-10-11
  •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공연 성료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 공연 성료
    ‘8세부터 84세까지’ 다함께 사랑을 노래해요  ​안산시 일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0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동네주민들로 구성된 「일동 100인 패밀리 합창단(이하 합창단)」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합창단은 2015년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이 자신의 재능을 주민들과 나누기 위해 무료 성악교실과 동요교실을 운영하면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100인 합창단을 기획했으며, 현재 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다양한 주민들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총 19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이중 한 개의 스테이지는 특별히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래들로 구성되어 안산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도 했다.   성악가인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의 자작곡과 여성 아카펠라그룹 ‘그사랑’, BLASS 금관악기 밴드 등의 축하공연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자들은 꽃다발을 받는 대신 축하의 마음을 모금함에 담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어 눈길을 끌었다.   공연이 끝난 후 주민들은 산에서 꺾은 들꽃으로 손수 만든 꽃다발을 돌려가며 기념사진을 찍는 진풍경도 펼쳐졌다.   김동완 일동장은 “일동 주민들의 따뜻함이 훈훈한 감동이 되어 지역사회에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며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일동 주민들의 저력을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2017-10-11
  • ‘제3회 고잔동 문화마을 축제’ 성황리에 마쳐
    ‘제3회 고잔동 문화마을 축제’ 성황리에 마쳐
    지역 주민 9,500여명 참석, 안산시립국악단 등 다양한 공연 즐겨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숙)는 지난달 30일부터 3일간 고잔동 소생길에서 지역 주민 9,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고잔동 즐거운 문화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마을정원’으로 조성된 고잔동 마을길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고잔동 지역 주민뿐 아니라 마을 정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잔동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한 주말과 연휴를 맞아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으며, 무대 앞으로 꾸며진 마을 정원에 관람객들이 삼삼오오 앉아 색다른 공연장 풍경이 연출됐다.   공연은 안산시립국악단의 아름다운 선율을 시작으로 쉼과힘 단체의 오케스트라, 단원태권도 시범, 단원어린이집합창단, 안산나무향기통기타 팀 등 다양한 찬조 공연으로 시민들은 공연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가득 매우며 함께 즐겼다.   축제 기간 동안 허브레몬에이드를 판매했던 한 단원중학교 여학생 마을정원사는 그 수익금으로 학교 안의 정원을 꾸밀거라며 기뻐했고, 꼬마 마을정원사들은 관람객들에게 꽃 이름을 가르쳐주는 등 정원을 직접 가꾼 마을 주민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성숙 고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마을 정원에서 치룬 행사라 더욱 뜻깊고, 이번 행사를 통하여 꾸며진 마을 정원을 앞으로도 잘 가꾸어 내년 축제도 다시 이곳에서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10-11
  • 단원보건소, 전국 최초 스마트운동처방실 운영
    단원보건소, 전국 최초 스마트운동처방실 운영
    체력 측정부터 운동 가이드까지 빅데이터 기반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 단원보건소는 전국 최초로 IT기술과 운동이 결합된 온핏(OnFit) 스마트운동처방실을 구축해 지난달 29일부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운동처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운동처방실은 최첨단 체력측정 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기초 체력측정 결과를 기반으로 운동 처방을 내려주고, 운동 처방에 따라 트레드밀 및 바이크 등을 통해 지능형 유산소 운동을 실행한다.   이와 함께 운동 초보자 및 노약자, 여성들을 위한 저강도 근력 운동기 6종도 설치됐다.   또한 체지방, 고혈압 관리를 지역주민 스스로 측정하고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존도 운영된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최첨단 스마트 복합 도시로 거듭 발전하고 있는 안산시에서 단원 보건소를 기점으로 전문인력과 IT기술 및 모바일 서비스를 결합한 스마트 운동 처방실은 매우 획기적이며, 앞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서 건강 커뮤니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481-3493)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1
  • 안산시 ‘2017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
    안산시 ‘2017 주민자치 아카데미’ 개강
    신규, 임원과정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 실시   안산시는 지난달 26일과 28일 양일에 거쳐 상록구와 단원구의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올해 주민자치 아카데미교육은 신규 위촉된 위원들 대상으로 신규과정을 시작으로 각 동 위원회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임원과정,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참석자가 모두 참가하는 원탁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신규과정의 경우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와 안산 바로알기, 관내 우수동 벤치마킹, 내가 살고 싶은 마을 등 총 4강으로 진행되며, 임원과정은 최근 주민자치 흐름인 주민자치회에 대한 소개와 주민자치 활동이 잘 운영되고 있는 타 시군 벤치마킹으로 실시됐다.   안산시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대표인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주민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아카데미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나 경기도 주민자치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주민자치 선두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신규 위원들이 첫 아카데미를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동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마을사업을 구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길 바란다”며 아카데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17-10-10
  • 단원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단원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10월 31일까지 납부하세요  단원구는 올해 교통유발부담금을 이달 중 부과·징수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2016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까지 건물전체 연면적이 1,000㎡ 이상인 시설물중 160㎡ 면적이상 소유자에게 연 1회 부과된다.   납부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관내 금융기관, 전국 우체국 및 농협에 납부하거나 납부고지서에 표기된 가상계좌로 이체하면 실시간 수납 처리된다.   고지서 없이도 은행 입출금기(ATM/CD)에서 납부 가능하며 신용카드 수납(ARS 1577-9274) 및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 다양한 납부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기가 경과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교통수요 억제를 위한 노력을 유도하고 교통 혼잡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비용의 일부를 부담토록 하는 것으로 확보된 부담금은 교통개선 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경제교통과(☎481-6294, 6297)로 문의하면 된다.        
    2017-10-10
  • 본오3동 늘푸른 상록수 청렴나무 운영
    본오3동 늘푸른 상록수 청렴나무 운영
    민원실에 청렴나무 설치 및 운영  ​안산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병호)는 지난 4월부터 동 청사 1층 민원실에 청렴나무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청렴나무는 주민들과 직원들이 다같이 청렴 포스트잇과 청렴 사진을 이용해 장식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민들은 월별로 주어지는 청렴주제에 대한 의견과 이 외의 다양한 생각을 작성해 붙이고, 또한 즉석 폴라로이드 사진기를 이용해 청렴표어를 들고 사진을 찍어 나무에 장식했다.   본오3동 이병호 동장은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청렴나무를 무럭무럭 키워냈다. 이 나무에 달린 이파리 하나하나에 새겨진 청렴에 대한 다짐을 마음 속 깊이 새기자”고 말했다.   한편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청렴나무는 올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17-10-10
  •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실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기석, 민간위원장 김홍락)는 지난 28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시작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총27명)이 2개조로 나뉘어 9월부터 매월 1회 장보기부터 밑반찬을 조리하고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까지 지원한다.   이날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5명이 참가하여 오전부터 무생채, 파김치, 오징어채무침을 직접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안산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0월에 결성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7-10-10
  • 시민시장 추석맞이 특별 5일장 운영
    시민시장 추석맞이 특별 5일장 운영
    - 추석명절 준비는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전통시장에서 -  안산 시민시장은 추석을 맞아 10월 2일과 3일 이틀간 특별 5일장을 개설하여 시민들의 추석명절 장보기 편의를 제공한다.  시민시장 5일장은 매월 5일부터 5일 간격으로 열리는 정기시장인데, 이번 추석에는 특별장을 개설하여 품질 좋은 명절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올해 추석명절 성수품 가격조사에 따르면, 명절 상차림 비용이 전통시장은 21만 7천원, 대형유통업체는 30만 9천원으로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대형마트보다 9만원 정도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민시장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시중은행 및 우체국 등에서 액면가의 5%를 할인받아 구입할 수 있으며, 이를 시민시장에서 사용하면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명절 상차림을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5일장 운영으로 서민들의 장바구니 경제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소비패턴의 변화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7-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