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모금함 기부 우수업체 현판 전달 공보관 2018-04-03 조회수 25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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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사랑의 모금함 우수기부업체 4곳에 ‘나눔발전소 현판’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지난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모금함을 40여 업체에 설치했으며, 그동안 사랑의 모금함 기부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준 우수업체 4곳(선우마트, 푸딩김밥, 롯데마트, 온누리병원)을 선정해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최성우 협의체 위원장은 그간 기부문화에 앞장서준데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현판을 전달받은 기부업체는 “작은 노력으로 지역사회에서 기부문화 전파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이웃을 돕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동 협의체를 중심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안전망 구축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며 협의체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기부활동에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선부3동 사랑의 모금함 사업은 선부3동 지역에 있는 병원, 학원, 음식점, 미용실 등 상점과 개인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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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행정복지센터 ‘민원 호출벨’ 운영
-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 대상으로 운영 안산시 단원구는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해 ‘민원 호출벨’을 운영한다. 단원구는 사회적 배려대상자가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벨을 누르면 담당직원이 출동해, 민원인의 행정복지센터 이용을 좀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김창모 구청장은 “민원 호출벨을 통해 사회적 배려대상자에게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향후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 및 개선으로 사람이 최우선인 안전한 생명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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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살이 첫 사업 개시
-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주의순)는 지난 10일 2018년 공동체 회복 「마을살이 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이동 주민과 함께하는 희망나무 심기 및 매화꽃 따기 행사’를 회원과 주민 등 약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동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매화동산에 매화나무 75주 식재와 매화꽃 따기 등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등이 딴 매화꽃은 초여름 ‘매화향기 속 희망 실은 한마당 마을축제’에서 주민들을 위한 매화차 시음에 사용 할 예정이다. 매실나무 심기 행사는 세월호 피해지역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구룡 매화동산을 마을의 희망과 꿈을 전하는 희망나무 동산으로 만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사를 주최한 주의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1인 한그루의 나무지킴이가 되어 건강한 지역공동체 형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성곤 이동장은 “희망나무 심기 행사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참여해준 회원들과 주민에게 감사드리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이 소통하는 살기 좋은 이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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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제73회 식목일기념 행사 개최
- 안산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공무원 및 직능단체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운동 청사와 관산체육관이 인접한 절개면에 황매화 280주를 심었다. 이번 식목행사는 평소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에서 실시돼 주민들에게 보다 좋은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시숲 만들기 조성사업」과 연계 추진됐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이번 식목행사를 통하여 백운동 청사와 관산체육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목 식재를 통하여 백운동을 찾는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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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고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박차
- -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 30% 확대 - 안산시는 2016년 기초 지방정부 최초로 「에너지 비전 2030」을 선포하고,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산시는 전력자립도 84.6%, 신재생에너지 전력비중 9.45%로 신재생에너지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 운영 확대, 가정 및 공동주택 LED 등기구 보급, 에너지 진단 및 컨설팅 등 에너지 절약·효율화 사업에 주력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공공기관 및 민간 신재생에너지 시설설치, 안산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도로변·육교 등을 활용한 실속형 태양광 발전시설 보급도 추진했다. 특히,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조성, 안산 플러스에너지센터 조성으로 안산 특화형 에너지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특구 지정,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시화에너지클러스터 조성, 대부도 분산형그리드 사업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1가구 1발전소 운영이나 안산시민햇빛발전소처럼, 시민과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확대할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2030년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궁극적으로 원전1기를 안산에서 줄이는 효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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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근린·수변공원 조성한다
- - 올해 공원사업에 150억원 투입… 시민·관광객을 위해 편의시설 확충 - - 사동공원 1단계, 한마음공원, 구봉공원 조성 위해 실시설계 중 - 안산시가 사동과 고잔동에 근린공원, 대부도에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사동공원(근린공원) 1단계 (사동 259,626㎡) △한마음공원(근린공원) (고잔동 44,924㎡) △구봉공원(수변공원) (대부북동 533,291㎡)을 조성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중이다. 또한 올해 공원사업을 위해 시비 150억원을 투입해 관광객과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동공원 1단계 사업은 3월에 토지보상을 위한 공고를 시작으로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보상이 완료된 구간에 대해 편의시설을 우선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며, 토지보상 중에 있는 구봉공원과 한마음공원은 상반기에 공사에 들어가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이 조성되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 제공과 정서함양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원조성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사동공원이 2020년 7월 도시공원 일몰제에 따른 실효대상 공원으로, 주변 지역 개발에 따른 공원의 공익적 가치가 높아 2015년부터 자체예산을 투입하여 도시공원 실효를 방지하고자 자연보존형 공원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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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사-원시 복선전철 역명 최종 확정
- 석수골역 ⇒ 달미역, 화랑역 ⇒ 초지역 개정, 선부역·원곡역·원시역 그대로 사용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의 역명이 최종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역명은 최근 개최된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결정에 따라 안산시구간 5개 역사 중 <석수골역>과 <화랑역>은 개정되고, 나머지 <선부역>, <원곡역>, <원시역> 등 3개 역사는 기존 명칭으로 확정됐다. 시는 올해 6월 개통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 역명 개정을 위해 약 2년여 기간 주민 제안공모, 선호도조사 등 의견수렴을 거쳐 추진됐으며, 안산시 안건에 대해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 심의 후 최종 확정됐다. 이번 심의위원회 결과에 따라 <석수골역>은 <달미역>으로 개정됐으며, 4호선과의 환승역인 <화랑역>은 관련 지침에 따라 <초지역>으로, 나머지 3개 역사 <선부역>, <원곡역>, <원시역>은 기존 역명을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 한편, 소사-원시선은 향후 북쪽으로 대곡-소사선, 경의선과 연결되고, 남쪽으로는 서해선, 장항선 등과 연결되어 우리나라 서해축을 형성하는 주요 간선철도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올해 6월 노선이 개통되면 소사역에서 원시역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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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암보건지소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 (3기)」 운영
- 자가 건강관리 건강수준 향상 위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 (3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전! 건강100세 고당 자조교실」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에 대한 기초이론 및 상식과 관리방법 교육을 통해 합병증의 발생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안산시 고혈압 당뇨병 광역교육센터와 함께 5월 3일(목), 5월 10일(목), 5월 17일(목), 5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사전기초검사(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체지방검사) △고혈압·당뇨·고지혈·비만 기초상식 및 이론 △관리방법 교육 △미각테스트(단맛) △소변염분측정 △실생활 운동교육으로 구성됐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자조교실을 통하여 질병에 대한 이해와 관리 방법 및 합병증으로의 발생을 낮추고, 지속적인 관리로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031-481-5880~1)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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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수인산업도로 시 경계 구간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850주 식재 안산시 상록구는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5일 수인산업도로변 일원에서 구청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경관 개선과 도시숲 안산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식목행사는 우리시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숲의 도시 안산의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경계지역 도로변 800㎡에 공해와 병충해에 강하고 꽃이 아름다운 수종인 이팝나무 50주, 자산홍 400주, 백철쭉 400주 등 총 850주를 식재했다. 특히 나무심기 행사 후에는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해 주변 풀깎기와 도로변 불법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정비활동도 병행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매년 식목일에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우리시 방문객들에게 도시숲 안산의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시 경계지역의 가로환경을 우선 정비했다”며 숲의 도시 안산 조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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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장수기원 효(孝)사진 촬영 및 미용마사지 후원
- 안산시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저소득층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장수기원 효(孝)사진 무료 촬영 및 미용마사지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산대학교 멀티미디어컨텐츠학과 안동찬교수와 학생 등 9명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한 뜻을 모은 봉사자 총 4개 기관 25명 참여했다. 이날 신안산대학교 사진촬영 재능기부 외에도 화장과 머리손질은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교장 한홍진)의 학생 등 6명이 참여하고, 귀빈혼수백화점(대표 박연주)은 어르신 남여한복 12점을 무료로 대여해줬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는 촬영을 기다리는 동안 어르신의 얼굴과 손 미용마사지를 해드리고 떡과 음료도 마련했다. 안동찬 교수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서로의 재능을 나누게 된 이번 행사를 통해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되찾는 기회가 되어 이웃 간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나누는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사진찍어 준다고 하더니, 겨울동안 거칠어진 손도 보드랍게 마사지해주고 오랜만에 얼굴화장과 머리손질까지 해 주니 사진이 기대된다. 내 자식들에게도 받아보지 못한 호의를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 일과 가운데 재능, 시간, 봉사를 함께 해주신 신안산대학교,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귀빈혼수백화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자리를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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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따듯한 에너지 복지사업에 1,500만원 기탁
- - 취약계층 위해 활동하는 「행복나눔에너지봉사단」등 지원 위해 -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9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안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으로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등 에너지복지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산시에 1,500만원을 기탁했다.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은 2012년 말에 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기후변화와 무한경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위기시대를 맞아 저탄소 녹색사회로 세상을 바꾸기 위한 협동경제, 생명공생, 생태순환의 지역공동체로 출범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해 현재까지 태양광발전소 13개소 설치하여 1,495.67kw를 운영중에 있다. 이창수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사장은 “사회나눔 일환으로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공헌을 위해 에너지취약계층에 지난해 2회에 걸쳐 8백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도 1천5백만원을 기부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취약계측을 위해 행복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지원되는「안산 에너지나눔 봉사단」은 안산시와 안산시전기공사협의회, ㈜ 삼천리 남서부지역본부 등 1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한부모 가정 및 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등기구 설치, 전기배선 수리, 가스 타이머콕 설치,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소외계층 에너지 컨설팅을 해주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원금 일부를 「안산시 생생정리수납봉사단」에 지원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환경개선과 종합적인 에너지 복지시책을 현장형 맞춤지원으로 전환해서 안산특화형 에너지 복지시책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에너지자립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좋은 모범 사례인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전력자립도 200%, 신재생에너지 비중 30%를 달성하고, 따듯한 에너지 복지로 실현되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8-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