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피동,‘청렴 사과나무’조성해 전 직원 청렴의지 다져 공보관 2018-05-17 조회수 2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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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의 생활 속 청렴 실천 다짐을 위해 민원실 내에 ‘청렴 사과나무’를 제작해 비치하고 청렴실천 다짐행사를 가졌다. 이날 동장과 직원들은 ‘청렴! 열정! 친절! 기본이죠~’, ‘청렴, 당당한 우리의 얼굴입니다’, ‘나의 청렴으로 깨끗한 안산 안산의 청렴으로 행복한 시민’ 등의 개개인의 청렴의지를 담은 문구를 사과모양의 카드에 작성해 열매를 청렴 사과나무에 매달면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청렴실천 문구를 ‘청렴 사과나무’에 매다는 작은 퍼포먼스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청렴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인식을 제고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양영철 동장은 “청렴은 공무원에게 기본으로서 직원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겨 보았으며,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더욱 풍성한 청렴 사과나무로 조성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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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 3년 연속 수상
- 도시 숲을 통한 친 환경 생태도시로 자리매김 안산시가 3일 서울 중소기업 중앙회에서 개최된 제13회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 시상식에서「도시 숲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3년 연속 환경대상 수상으로 안산시가 숲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큰 의미가 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인간중심 비전과 친환경을 실천하는데 뚜렷한 업적을 가진 기업, 공공기관,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 상으로,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등 8개 정부부처가 후원한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안산시는 ‘2030 숲의 도시 안산’ 비전선포 이후 ‘도시 숲’ 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온 결과 1인당 생활권 도시 숲 면적은 5.77㎡에서 9.02㎡로 56.4%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WHO(세계보건기구)의 생활권 도시 숲 1인당 권고기준 9㎡를 넘겨 도심 녹지공간 확충과 함께 도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여름철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도 많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최관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2018 대한민국 환경대상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숲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환경·문화 생태 도시로 도약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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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프로그램’운영
- 재가 암환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고 정보 공유 자리 마련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4월 20일과 5월 15일 2회에 걸쳐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 지지를 위한 2018년 상반기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상록수보건소는 암 진단을 받고 항암 투병중인 재가암환자와 그 가족을 위로하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재활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연 4회 자조모임 프로그램과 나들이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된 천연재료를 이용한 스카프 염색하기, 비누 만들기 프로그램은 재가암환자와 가족에게 심리적·정서적인 안정감을 충족시키고 자존감과 성취감을 향상시켜 투병으로 우울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삶에 대한 동기부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환자와 가족 가을 나들이」등 재가암환자의 투병 생활을 지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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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대앞역 보도육교, 장애인용 승강기 제어반 교체
- 제어반 리모델링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승강기 이용 가능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5일 사업비 3,590만원을 투입해 한대앞역 보도육교에 설치되어있는 장애인용 승강기 제어반 교체공사를 완료했다. 한대앞역 보도육교는 평소에도 유동인구가 많아 장애인들의 더 편하게 다닐 수 있는 통행권 확보가 필요했다. 이에 상록구청은 장애인과 노약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승강기의 제어반을 리모델링했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상록구청 관계자는 “한대앞역 보도 육교뿐만 아니라 관내에 설치되어있는 장애인용 승강기의 상태와 상황을 확인한 후 필요에 따라 승강기 제어반 교체 공사를 계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및 노약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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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고액체납자 공공기록정보등록 사전 예고
- 공공기록정보등록은 체납자 정보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 금융거래 불이익 받아 안산시 단원구는 지방세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공공기록정보등록 사전 예고문을 발송한다고 17일 밝혔다 . 공공기록정보등록은 지방세징수법 제9조에 따라 체납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자와, 1년에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제공하는 행정제재이다.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체납자료가 제공될 경우 7년간 모든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 당좌거래 중단 등 금융거래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단원구에 따르면 이번 사전예고 대상자가 총 104명에 체납액은 29억원에 달하며, 사전예고 기간 내 미납자에 대해서는 6월중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체납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금융거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예고 기한 내 체납액을 납부할 것을 당부드리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번 조치뿐만 아니라 예금, 급여 등 채권압류,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 등 강도 높은 징수활동으로 성실납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는 위택스(www.wetax.go.kr)와, 전국 금융기관 및 CD/ATM 기에서 납부 가능하며, ARS(☎1588-6128)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도 할 수 있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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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어린이 도시농업학교 옥상텃밭 자연학습장 새단장
-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15일 성포동 옥상 유휴공간을 친환경 텃밭으로 조성해 어린이 도시농업학교 자연학습장으로 새 단장했다. 이날 텃밭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과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은 상추, 가지, 고추, 토마토, 호박, 쑥갓 등 여러 가지 모종을 함께 심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친화적 감성을 기르고 자연학습장 체험기회도 제공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조성된 텃밭은 아이들에게 상시 개방하여 꼬마 농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추후에 아이들과 함께 수확한 야채 등은 경로당이나 복지시설 등에 지원할 계획이다. 최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식물을 재배하면서 땀의 소중한 가치를 느껴보고, 밥상에 올라오는 채소만 보던 아이들이 직접 물도 주고 수확도 하면서 흙보다는 아스팔트가 익숙한 아이들에게 조그만 추억을 쌓아주는 공간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삭막했던 콘크리트 건물이 아이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이 함께 싹이 트는 참여와 나눔의 공간으로 변화를 주어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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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청렴 사과나무’조성해 전 직원 청렴의지 다져
- 안산시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의 생활 속 청렴 실천 다짐을 위해 민원실 내에 ‘청렴 사과나무’를 제작해 비치하고 청렴실천 다짐행사를 가졌다. 이날 동장과 직원들은 ‘청렴! 열정! 친절! 기본이죠~’, ‘청렴, 당당한 우리의 얼굴입니다’, ‘나의 청렴으로 깨끗한 안산 안산의 청렴으로 행복한 시민’ 등의 개개인의 청렴의지를 담은 문구를 사과모양의 카드에 작성해 열매를 청렴 사과나무에 매달면서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청렴실천 문구를 ‘청렴 사과나무’에 매다는 작은 퍼포먼스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은 청렴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인식을 제고하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양영철 동장은 “청렴은 공무원에게 기본으로서 직원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겨 보았으며,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여 더욱 풍성한 청렴 사과나무로 조성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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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해솔길‘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선정
- ‘대부해솔길 1코스’총 7코스 중 백미로 손꼽혀 안산시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해솔길 1코스가 '한국관광공사 추천 5월의 걷기여행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5월에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길은 총 12개 광역단위 지자체로부터 총 38개 걷기코스 추천을 받아 걷기 관련 전문가, 여행작가 등으로 구성된 분기별 민간자문회의를 통해 선정된 길을 매월 현장모니터링을 통해 검증 후 최종 선정된다. 안산시 대부해솔길은 전체 7개 코스로 구성됐으며, 예부터 있던 오솔길과 해안가 길을 따라 바다가 어우러진 풍광을 감상하며 대부도를 한 바퀴 돌도록 조성됐다.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출발해 24시 횟집에 이르는 1코스는 대부해솔길의 백미로 손꼽힌다.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고, 바다와 어우러진 빽빽한 해송 숲도 볼거리다. 북망산과 구봉도, 낙조전망대의 조망이 빼어나고, 구봉약수터를 비롯한 작은 해안이 주는 정취 또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다. 북망산과 구봉산, 돈지섬 세 곳의 산을 넘나들지만 높이가 낮고, 오르내리기도 수월하다. 전체 11.3km에 4시간이면 넉넉하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안내체계 구축 및 걷기코스 안전점검 등의 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걷기여행객들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추천길로 선정된 길은 ‘두루누비(durunubi.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대부해솔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관광과(☎031-481-3406~9)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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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운영 역량강화
- “지역회의 리더 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실시 안산시는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8일부터 4일간 단원구청 대회의실에서 동별로 선발된 지역회의 리더를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진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정책과 예산에 대한 기본소양 교육을 시작으로 퍼실리테이션의 이해 및 소통기술 익히기,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지역회의 기획 및 진행 실습을 주 내용으로 이론과 실습을 적절하게 구성해, 현장에서 실습에 따른 강사 코칭을 직접 받을 수 있어 생동감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각 동에서 1명씩 선발된 교육생들은 내가 사는 동네를 변화시킬 좋은 기회가 되고, 또 시정에 함께 참여한다는 자긍심으로 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정책과 예산, 주민참여예산을 주제로 강의를 한『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오관영 대표는 “참여예산은 납세자의 권리”라고 강조하며 “살기좋은 동네를 만들어 가려면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게 우선이고, 이런 점에서 안산은 주민참여예산에서는 앞서가는 선도적인 도시”라며 강의 소감을 전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교육을 통해 주민이 주도해서 자율적으로 동 지역회의가 운영되고 활성화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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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서예, 사군자반 작품 전시회」 개최
- 안산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들에게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예, 사군자반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내 항가울 갤러리에서 5월 15일부터 진행 중인 『서예 및 사군자반 작품전시회』는 총 20여점의 작품이 전시 중으로, 이번 전시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서예 및 사군자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소박한 솜씨를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좋은 기회를 제공해 남다른 문화수준을 가늠케 하는 전시회이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아울러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주민들의 작품에 대한 평가와 조언, 회원 간의 작품 비교 평가를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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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이웃과 하나 되는 ‘본;오케스트라’ 창단식 가져
-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복지센터는 2018 공동체회복 마을살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본;오케스트라’를 연중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부위원장 성화윤)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이 함께 모여 ‘본;오케스트라’ 창단식을 개최하고 1차 연습을 시작으로 첫발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단원 모집을 시작해 지역내 7세부터 75세까지 51명이 모였으며, 현악기·관악기·우쿨렐레·오카리나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사회적협동조합 아코드 앙상블의 우수한 강사진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본;오케스트라’는 주 1회 모여 정기적인 연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 상록수문화제 참가 등 본격적인 활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윤화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은 “‘본;오케스트라’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합주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마을내 활동을 넘어 대외적인 공연 활동도 구상하고 있으며, 향후 소외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과 더불어 정기적인 공연 등을 통해 좋은마을 만들기 및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