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중앙동 태봉예술축제’개최 공보관 2018-09-03 조회수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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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중앙동 주공8단지 바상가 앞길에서 ‘제3회 중앙동 태봉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한‘태봉예술축제’는 그동안 갈고 닦은 주민자치센터 작품을 발표․전시하는 것을 중심으로, 중앙동에 소재를 둔 서울예대, 중앙초, 덕성초 학생들의 공연 및 명화극장‘난타’와 태권도 격파 시범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더해진다. 또한, 킹스턴루디스카 등 전문 공연팀의 공연과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체험장(예쁜 글씨쓰기, 가훈쓰기, 손수건에 그림 그리기, 도자기 만들기, 종이접기) 및 전시회도 마련되어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명실공히 지역축제로 자리 잡은 태봉예술축제에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한가운데의 도로를 통제하여 행사장을 만들고, 볼거리․즐길거리․놀거리․먹을거리 등이 어우러진 종합예술공연마당으로 준비했다”며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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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아동 성장앨범 제작」 후원사업 추진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순식, 강성숙)와 관내 사진관 ‘아이쁘다 self studio & set’(대표 배가영, 이하 아이쁘다)는 올해 태어난 출산가정 중 저소득아동을 대상으로 성장앨범을 무료로 제작하여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촬영은 8월 31일, 팔곡1동에 소재한 ‘아이쁘다’에서 아이의 부모와 함께 진행됐으며, 아이는 다둥이 가정의 넷째로 올해 4월에 태어났다.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미 ‘백일박스’ 출산용품 선물도 전달했다. 아이의 부모는 “뒤늦게 생각지 못한 늦둥이의 출산으로 집안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는데 지역사회에서도 함께 기뻐하고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더욱 행복하다”고 말했다. 배가영 대표는 “상대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많은 본오동 지역에서 재능기부를 통해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해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여건이 허락 되는대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고, 소외되어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위기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에 관내 2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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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과 한국 SNS 연합 사랑의 짜장차가 함께한 짜장면 무료급식 행사
-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신순식)와 한국 SNS연합 사랑의 짜장차(대표 오종현)는 지난달 31일 본오1동 해란공원에서 관내 어르신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대접하고 민요장구와 색소폰, 난타공연을 함께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본오1동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한국 SNS연합 사랑의 짜장차에서 만든 짜장면을 먹고 풍성한 공연을 감상했다. 또한 상록수 보건소는 이날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무료 기억력 검진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른신들은 “이렇게 손수 만든 짜장면을 먹고, 공연도 보고 즐거웠다. 봉사자들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한국 SNS연합 사랑의 짜장차 임수민 안산팀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공연관람과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앞으로도 가능하다면 계속해서 이 행사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신순식 본오1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는 손길을 마련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더욱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본오1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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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지구대와 함께 상록수역 늘푸른광장 환경정비
-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정숙)는 지난달 30일 상록수역 늘푸른광장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본오지구대와 본오3동 직원들 20여명이 참석하여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일대의 늘 푸른광장, 희망의 솟대공원, 가구거리 등을 중심으로 오랫동안 어지럽게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행사에 참여한 본오지구대원 10여명은 상록수역 주변 곳곳을 청소하고,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평소 자율적인 청소활동으로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본오3동을 만들 수 있어 보람되고, 늘 푸른 지역 이미지가 조성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이번 환경정화를 위해 애쓰는 본오지구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늘 푸른 상록수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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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세미 판매 모금활동 전개
-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병호·정도선,이하 협의체)는 지난달 31일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펼쳐진 알뜰바자회에서 수세미 판매를 통한 모금활동을 전개했다. 수세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제작한 것으로 지역 내 행사가 있을 때 직접 판매를 하여 후원금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세미 판매금액은 22만9천원으로 부곡동에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도선 위원장은 “위원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 수세미를 뜨고 판매를 하여 스스로 복지자원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많은 분들께서 수세미를 구입해주셨다”며 “위원들과 구입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수세미는 한 장당 천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수세미 구입 및 후원을 희망하는 경우 부곡동 행정복지센터(☎031-481-570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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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꽃길봉사단’ 소생길 정원 꽃 식재
-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규)는 마을정원사 ‘꽃길봉사단’이 지난달 31일 소생길 정원에 꽃 850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심기 행사는 전국에서 오는 방문객을 맞이하는 소생길 마을정원에 더욱 생기를 불어넣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고잔동은 지난해 경기도 정원문화박람회에서 공동체 회복과 치유를 위하여 전국 최초로 주거지역 마을단위의 고잔동 마을정원을 조성했으며, 주민 간의 소통과 협력의 공간으로써 꼬마정원사‧마을정원사들이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하여 올해 ‘꽃길봉사단’을 구성, 활동을 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고잔동 꼬마정원사‧마을정원사 사업을 올해 공모사업을 통해 ‘꽃길봉사단’으로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소생길정원을 행복홀씨 입양지역으로 선정하여 매주 환경정화 및 물주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꼬마정원사 꽃길봉사단’은 자연의 섭리를 이해하는 정원 활동을 배우고 요리를 통해 건강한 세상을 꿈꾸는 정원요리 활동을 하고, ‘마을정원사 꽃길봉사단’은 아름다운 사계절을 위한 정원관리를 배우고, 역사가 있는 정원 식물을 키우고 가꾼다. 황희숙 주민자치위원장은 “단원 중·고등학교의 통학로인 소생길(소중한 생명길)에 마을 어른들이 꽃을 심어 가꾸고, 학생들은 핸드폰에 예쁜 꽃을 담아가는 고잔동의 아름다운 풍경이 사랑스럽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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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한여름 밤의 가족영화 상영」 행사 개최
-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우호덕)는 지난달 31일 초지동 둔배미 공원 야외무대에서 지역 주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 밤의 가족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했다.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둔배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영화 상영을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9월 15일에 열리는 「2018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의 사전 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난타팀, 어린이 태권도시범단의 신나는 무대로 열기를 고조시켰고, 이후 경품추첨과 영화 상영 행사로 이어졌다. 영화는 2018년 1월에 개봉하여 크게 흥행하였던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코코」가 상영돼 관람객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줬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오전까지 비가 와서 야외 행사 진행 여부에 대해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비도 그치고 날씨도 선선해서 영화를 관람하기 좋은 환경이 마련됐다”며 “이날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태웅 초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무더위쉼터 영화상영 행사에 이어 한여름 밤의 영화 상영까지 매 행사 때마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치러져 초지동의 한 주민이자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이 분위기를 이어가서 9월 15일에 개최되는 초지동의 가장 큰 행사인 「2018 어울림문화축제」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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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쓰레기 무단투기 민·관 합동단속 실시
-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와 단원구 환경위생과는 지난달 31일 지역주민과 함께 외국인 밀집지역인 뗏골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민·관 합동단속을 벌였다. 그동안 외국인 밀집지역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해 상습 민원 발생지역으로, 특히 8월은 악취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가장 높은 시기이다. 이번 단속에는 단원구 환경위생과 청소팀과 선부2동 통장 등 30명이 4개조로 나뉘어 뗏골의 상습 투기지역 4개소에서 단속을 벌여 과태료 부과와 배출방법 계도,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단속에 참여한 유병웅 통장 협의회장은 “같은 동네에서도 주민들의 의식에 따라 깨끗한 골목이 있는 반면 더럽고 지저분한 골목이 있다. 그만큼 내가 사는 곳을 아끼고 보살피는 주인의식이 중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 우리 동네 환경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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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셋째아 100일 기념 축하용품 지원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는 관내 출생아 중 셋째아에게 100일 기념 축하용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해양동은 2014년부터 출산장려 및 여성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출생아의 출생신고 시 출산 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연장선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셋째아의 100일 기념 축하용품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저출산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하는 일임을 공감하여 해양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협조 하에 출산장려 시책으로 확대 시행한 것이다. 이번 축하용품은 상반기 출생신고를 한 관내 셋째아 중 100일이 지난 4명의 아이에게 선물이 전달됐으며, 한 아이의 엄마는 “뜻밖의 선물을 받아 기쁘다. 다둥이 가족에게 혜택이 점차 증가되어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이 정책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주민이 체감 할 수 있는 다양한 동 자체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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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실시
- 3D프린팅으로 생명존중 의미 되새겨 안산시는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에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학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쉼터 등을 대상으로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2시간씩 실시하며, 생명존중에 대한 영상교육과 함께 3D프린팅으로 생명존중 문구 및 브로치 등 휴대용품을 제작하는 교육이 진행된다. 생명 존중 교육은 ‘2017년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제안인 ‘고운 우리 새생명 프로젝트’ 사업을 기초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인구 관련 정책사업이다. 시는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청년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체험프로그램을 3D프린팅으로 선정해 청년창업가(청년정책위원회 위원)와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 신청은 9월 3일부터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접수할 예정이고,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교육기간에 하루를 선택해 이메일(supia55@korea.kr)이나 공문으로 안산시청 정책기획과(☎481-3908)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명 존중 교육이 한명의 고귀한 생명이 태어나 사회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며, 함께 생명을 존중하고 지켜가는 문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생명존중 문화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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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년도 재정운용 결과 공개
- 안산시의 2017년 살림규모 3조 3,383억원 안산시는 2017 회계연도 결산기준 지방재정 운용결과를 시청 홈페이지에 공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재정공시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를 거쳐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 행정의 책임성과 주민의 알권리 충족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공시(2월 예산기준, 8월말 결산기준)하고 있다. 이번 재정공시는 2017년도 결산자료를 토대로 우리시의 살림규모·재정여건·지방채무·투자사업 현황 등 9개 분야의 공통공시 59개 항목과 지역특성을 고려한 특수공시 10개 사업을 선정해 공개했으며,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표, 그래프 및 사진 등의 설명 자료를 포함해 작성했다. 주요 내용은 안산시의 2017년 살림규모는 3조 3,383억원으로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은 1조 423억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72만원이다. 또한 이전재원(지방교부세, 보조금 등)은 6,483억원이며, 주인 1인당 지방채무는 6천원으로 유사자치단체 주민 1인당 평균채무액 81천원보다 75천원이 적어 재정건전성이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재정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주민의 행복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재정운영에 대한 주민의 통제기능을 강화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연중 공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의 재정운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예산공개시스템 홈페이지(www.ansan.go.kr/fin)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2018-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