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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명칭 바꾸고 다시 거듭나는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공보관 2018-09-10 조회수 1808


 

안산시 와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더 새롭고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축제 공동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6일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3년차에 접어든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은 살아있는 곤충인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볼 수 있고, 곤충모양 페이스 페인팅, 네일 및 타투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기획되어, 지난 1·2회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와동 축제추진위원회는 기존 축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곤충축제행사를 기획하기 위해 와동 희망마을만들기추진 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의 실무자급 위원들이 공동 위원회를 결성하는 한편, 와동 봉황산 마을살이 사업과 연계한 더 큰 행사로 거듭난다는 의미에서 곤충이 살아있는 2018 와동 기와골 축제로 축제명을 새롭게 고쳤다.

 

오창종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날 발대식 자리에서 “1회와 2회의 경험을 살려 3년차에 접어든 와동 곤충축제가 더 색다른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충이 살아있는 2018 와동기와골 축제1027()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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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다온으로 골목경제 주름 편다
    안산시, 다온으로 골목경제 주름 편다
    윤화섭 안산시장 “다온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목마름 해소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여성비전센터에서 ‘다온 마케터님과 함께하는 이런저런 세상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강연에 참여한 다온 마케터 100여명은 가맹점 모집, 지류식· 카드식 사용 방법, 주민 홍보 방법 등 다온을 알리는 과정에서 각자가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서로 공유했다.  지역의 골목경제를 살리기를 위해 가맹점 모집에 뛰어든 다온 마케터들은 다온 발행 두 달여 만에 1만1천237개소 가맹점을 모집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내 지역화폐를 발행한 시·군 중 안산시가 최단기간에 가장 활성화가 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온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다온 판매도 불이 붙어 당초 목표액 40억을 훌쩍 넘어 판매 56일 만에 65억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개인의 구매한도를 올려 유통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민들의 호응으로 다온이 단기간에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다온 활성화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의 목마름을 해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온 상품권은 이달 30일까지 발행 기념으로 10% 특별 할인을 진행하며, 개인은 연간 최대 400만 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발행규모는 200억 원으로 조기 소진 시 대폭 추가 발행할 계획이다.  
    2019-06-23
  • 안산시, 관내 병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건강검진 실시
    안산시, 관내 병원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건강검진 실시
    12월 15일까지 1천600여명 대상…전국 최초 학교건강검사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64개소 지역아동센터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관내 6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해 올해 연말까지 16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건강검진 협약기관은 구강 검진이 가능한 건강검진센터가 있는 관내 병원을 대상으로 제안서를 받아 선정했으며, 단원구 소재 단원병원·온누리병원·한도병원, 상록구 소재 동안산병원·사랑의병원·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등 총 6개 병원이 참여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지역아동센터 입소ㆍ보호아동 중 건강검진 의무대상(초1·4학년, 중1, 고1)을 제외한 1천600여명의 아동들에 대해 ‘학교건강검사규칙’ 제5조에 따른 건강검진을 안산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협약 병원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건강 및 복지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뜻있는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의견을 전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 사업은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건강도시를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관련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산시는 64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만 18세 미만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 2천300여명에게 안전한 돌봄·교육·정서·문화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9-06-23
  • 안산시, 수도권 최초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안산시, 수도권 최초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안산사이언스밸리·시화MTV 지정…수도권 산업벨트 4차 산업혁명 거점 각종 R&DB 사업비 지원·세제 감면 혜택…기존 산단 신기술 전파 효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사이언스밸리·시화MTV 일대가 정부가 추진하는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로 19일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산시는 민선7기 핵심공약인 ‘스마트 제조혁신’의 한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 위원회를 열고 ‘경기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다.  강소특구로 지정된 구역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안산사이언스밸리(ASV·Ansan Science Valley)와 시화MTV(Multi Techno Valley) 일대 1.73㎢다.  지난 1월 안산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개발특구 전문가위원회에 신청한 이후 심사와 검토, 관계부처 협의 과정을 거쳐 5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안산시는 앞으로 강소특구를 중심으로 ICT융복합 신소재 및 스마트 헬스케어 등 미래유망산업을 집중 연구하면서 국비 지원은 물론 세제혜택도 받게 됐다. 서해 수도권 산업벨트의 4차 산업혁명 거점  안산시는 민선7기 핵심공약 사업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를 중심으로 한 강소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관련 기관과 협의를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시는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특구T/F팀’을 조직하는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올 1월까지는 ‘ASV 강소특구 종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도 추진했다.   시는 한양대와 경기테크노파크 등 안산사이언스밸리 참여 기관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절차를 거쳐 강소특구의 모델을 ▲제조혁신 플랫폼 구축 ▲스마트 융복합 부품소재 ▲스마트 헬스케어 등으로 특화해 참여 기관과의 연계방안도 구상했다.  올 1월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정(안)을 제출한 이후에는 경기도·한양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강소특구 지정·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주민 공청회도 열었다.  이번 강소특구 지정을 계기로 제조업 중심의 산업으로 침체된 안산시 산업구조는 미래성장 동력 창출이 가능한 혁신 산업으로 전환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거점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  안산시 강소특구의 미래는?…R&D거점·사업화촉진·사업화거점 중심으로 운영  안산시 강소특구는 ‘ICT융복합 부품소재 기술기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혁신기업 육성’이라는 비전으로 ▲협동 로보틱스 부품 ▲고감도 IoT센서 ▲지능형 임베디드 모듈 ▲차세대 에너지 부품소재 등을 집중 육성하게 된다.   특구는 모두 1.73㎢ 면적으로 ▲R&D거점지구(한양대 ERICA 캠퍼스, 0.84㎢) ▲사업화촉진지구(한국생산기술연구원 안산연구센터·한국전기연구원 안산분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기지역본부·경기테크노파크, 0.18㎢) ▲사업화 거점지구(시화MTV, 0.71㎢) 등 총 3개 지구로 구성된다.  기술핵심기관인 한양대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사업화촉진지구의 기관들과의 공동연구·기술교류·시험인증 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사업화를 돕고, 사업화 거점지구인 산업단지 기업들의 혁신성장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각종 R&D 관련 사업비가 국비로 지원되며,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에 대한 세제 감면 혜택 등도 주어진다.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와 기술은 지역 기업에 전파돼 산업단지 전체에 혁신성장과 신산업 창출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안산시는 이번 강소특구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시화MTV 외에도 ▲89블록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90블록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안산스마트허브 등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강소특구 혁신클러스터’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무엇인가  강소특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자생·자족 가능한 지역 혁신플랫폼 구축을 위해 도입한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이다.  정부는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 창출과 연구개발 성과 확산, 사업화 촉진을 위해 기존에 ‘연구개발특구’를 운영, 대전의 ‘대덕연구개발특구’를 포함해 광주·대구·부산·전북 등 5곳에 연구개발특구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기존 연구개발특구가 대규모로 분산돼 진행되면서 집적·연계효과가 떨어지는 등의 단점이 있어 지난해 5월 연구개발특구법이 개정되면서 강소특구 모델이 도입됐다.  강소특구는 기존 운영된 연구개발특구보다 다소 작지만 보다 집약적으로 전문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기능을 수행하며, 첫 대상지로 안산시를 포함해 전국 6개 지역이 최종적으로 결정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24년까지 50여개 이상의 첨단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79억 원의 부가가치유발, 5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글로벌 수준의 완결된 혁신클러스터 조성으로 국가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안산시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6-20
  • 안산시 단원구, 공사정보를 한눈에…‘생생소통지도’운영
    안산시 단원구, 공사정보를 한눈에…‘생생소통지도’운영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역 내에서 시행되는 주요 공사 현황을 한눈에 제공하는 ‘단원구 생생 소통지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생생 소통지도’는 시 토지정보과와 협업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단원구의 각종 공사정보를 안산시 홈페이지 생활지도에 표출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역 내 시행되는 공사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하거나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정보를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운영하게 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주민 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행정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여 시민 편의를 제공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지역 내 현황이 궁금하실 때 시청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한번 씩 조회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생 소통지도’는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ansan.go.kr) 생활지도로 접속하면 각종 공사의 공사명, 위치, 기간, 담당부서를 확인 할 수 있다.
    2019-06-20
  • 윤화섭 안산시장, 마리나 전문기업 스웨덴 SF-마리나 그룹 방문단 접견
    윤화섭 안산시장, 마리나 전문기업 스웨덴 SF-마리나 그룹 방문단 접견
    방아머리 마리나, 해양레저 시설사업 외국인 직접투자 현안 논의 윤화섭 안산시장은 18일 시청을 방문한 마리나 전문기업 스웨덴 SF-마리나 그룹 방문단을 접견했다. 방문단에는 SF-마리나 투자 자회사인 SF-MPD(Marina Project Development)사의 데이비드 대표이사와 이욱재 SF-마리나 한국지사 대표 및 박재규 이사가 포함됐다.  스웨덴의 마리나 건설 전문 기업인 SF-마리나 그룹은 2016년부터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에 투자의향을 밝혀왔으며, 이날 방문은 SF-마리나 그룹 내 재무적 투자사인 SF-MPD 대표가 투자여건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윤화섭 시장은 면담을 통해 국가 정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민간투자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데이비드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 정부와 안산시의 사업추진 의지를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본 사업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고 화답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방문단 접견을 통해 마리나 뿐만 아니라 안산시가 지닌 해양레저 입지여건에 대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해양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SF-마리나 그룹은 지난해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열린 ‘EU 투자가 라운드테이블(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에 2억 달러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고, 산자부에 외국인직접투자신고(FDI)를 마쳤다. 아울러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외에도 안산시와 해양레저 시설사업에 1억 달러의 투자양해각서(MOU)도 체결했다.​​
    2019-06-20
  • 안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안산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일반음식점 영업자 4,500명을 대상으로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서,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품안전관리와 식중독 예방, 서비스 개선방향 등 일반음식점 운영에 필요한 법률 해설,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위생관리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보고 즐길 수 있는 뮤지컬 공연으로 진행되어 영업자들의 집중도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위생교육과 더불어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나트륨․당 줄이기, 원산지표시 바로알기, 음식점 위생등급제 등에 대한 홍보도 진행했으며,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산사랑상품권 ‘다온’ 가맹점 모집을 위해 홍보영상 상영 및 가맹 절차 안내 등 홍보활동도 시행했다.  안산시 식품위생팀 관계자는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음식 준비 시 위생적으로 재료를 취급하고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0
  • 안산시, 여름철 우기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 여름철 우기대비 급경사지 안전점검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름철 호우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기대비 급경사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안산시가 관리하는 급경사지 32곳이며, 시와 공공기관이 비탈면 지반의 상태 및 시설물의 변형 여부, 파손 여부와 배수시설 기능 유지 여부 등을 중점으로 자체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중 재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급경사지 3곳은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후 이상이 있는 시설물은 향후 보수보강 및 철거 등 적절한 조치를 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6-20
  • 안산시-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교차 홍보 위해‘맞손’
    안산시-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교차 홍보 위해‘맞손’
    영동고속도로 요금소 방호벽에 핵심사업·축제·관광 등 시정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지사장 박홍진)와 ‘홍보시설물을 활용한 교차 홍보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보를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관내 주요 지하철역사와 버스정류장 등에 설치된 LED전광판, 디지털 사이니지, 라디오, 인터넷 포털 등 매체를 통해 시정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고속도로 진출입로에도 시정 홍보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시는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에서 관리하는 영동고속도로 안산·서안산·군포요금소(TG) 등 3곳에 있는 방호벽 9곳에 매년 600만원을 들여 홍보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홍보내용은 안산시가 올해 추진하기로 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등 정책부터 ▲다문화특구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9경 ▲김홍도 축제 등 안산의 주요사업과 관광거리 등을 시기에 맞게 담을 예정이다.  아울러 시가 시정홍보를 위해 운영 중인 LED전광판(2곳), 버스정류장 사이니지(3곳), 안산터미널 TV자막(2곳) 등에는 한국도로공사 주요사업 등의 내용을 담아 상호간의 홍보를 적극 돕는다.  ‘고속도로 요금소를 활용한 시정홍보’는 안산시와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가 함께 추진하는 최초의 홍보사업으로, 시는 고속도로 이용객과 시 방문객을 대상으로 단시간에 집중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오전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홍진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안산시가 자랑하는 관광자원과 다양한 축제, 다문화특구를 포함한 시정 주요 핵심과제를 집중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한국도로공사와 안산시가 유기적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한국도로공사와의 전략적 업무제휴를 바탕으로 저비용으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2019-06-20
  • 안산시, ‘2030년 안산비전 미래기획단’위촉
    안산시, ‘2030년 안산비전 미래기획단’위촉
    전문가 위원 29명 위촉…종합발전계획 싱크탱크 역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의 새로운 미래상을 구현하기 위하여 2030년 안산비전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할 ‘안산미래기획단’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비전계획 수립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안산미래기획단’은 분야별 전문가 위원과 주요업무 관련 담당 팀장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시는 전문가 위원 29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기획단의 역할과 활동영역, 주요사업 구상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아울러 안산시 주요개발지역 등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 특성을 파악하는 한편, 자원 간 연계방안에 대해 구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안산미래기획단은 도시교통 분과 등 총 7분과로 72명이 활동하며, 분과별 회의와 토론회, 공청회, 보고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위해 활동한다.   이진찬 부시장은 “어느 조직에서든 미래비전을 위한 브레인 역할을 담당할 인재가 필요하며 이 자리에 계신 안산미래기획단이 그러한 역할을 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산시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방안을 제시해 안산시가 선진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20
  • 안산시, 여름꽃길 조성…주요도로변에 18만본 식재
    안산시, 여름꽃길 조성…주요도로변에 18만본 식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도시 가로경관 개선을 위해 시청 앞 교통섬, 북고개 사거리, 안산IC 등 주요 시가지와 교통섬 7개소(1,643㎡) 및 도로변 꽃화분(452.6㎡)에 아름다운 여름꽃길을 조성했다.  시는 직영 꽃양묘장에서 메리골드, 오스테오스펄멈, 페츄니아, 채송화 등 25만 본의 여름철 초화류를 직접 재배하여 도심 내 주요 도로변과 유휴부지 등에 식재했다.  이번 여름꽃 식재는 이른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큰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안산시민, 안산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도시이미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화정교, 안산교, 월피교, 안산16교 등 주요 교량 및 보도육교에 꽃걸이(웨이브페츄니아)를 설치하여 특색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사계절 아름다운 꽃이 피는 안산을 가꾸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