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동 「청렴 UP! 지문풍선 만들기」청렴부스 운영 공보관 2018-09-17 조회수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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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2018 초지어울림문화축제 행사장(둔배미 공원)내에 청렴의식 확산을 위한 특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유명 애니메이션 「업UP」(2009)의 한 장면을 패러디하여, ‘청렴의 집’에 손도장 풍선을 달아주고 청렴의지를 다지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손도장용 잉크는 참가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했는데, 색상별로 공정함(파랑), 단호함(빨강), 책임감(주황), 희망(노랑)의 의미를 담고 있다. 완성작을 통해 초지동 주민의 청렴마인드를 확인해 보는 숨은 재미도 찾을 수 있었다. 참가자에게는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제공하는 냉매실차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간단하지만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의 의미를 살리고,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청렴의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령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청렴부스에서 봉사할 수 있어 기쁘고, 청렴의식 확산을 위해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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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명절 종합상황 대책 추진
-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16개반 360명 분야별 대책반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연휴기간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재난안전관리, 비상진료, 도로교통, 쓰레기처리반, 물가관리 등 16개반 360명의 분야별 대책반을 구성, 긴급 상황에 대처할 방침이다.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 및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민간합동점검을 실시해 재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명절 중점관리 대상 32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 및 원산지표시 이행실태 등을 지도‧점검한다. 또한, 연휴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저소득층 아동과 노인에게 대체식을 지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70개소에 위문금품을 지원한다. 24시간 응급진료체계 유지, 당직의료기관‧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해 응급환자에 대비하고, 민원콜센터(☎1666-1234)와 민원실을 운영하는 한편, 추석 전일과 당일을 제외하고 쓰레기처리반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와동 꽃빛공원, 부곡동 하늘공원 등 관내 공설(공원)묘지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요원 배치하여 성묘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긴급 및 불편사항은 안산시 종합상황실(☎481-2122, 야)481-2222)로 문의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주민과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 설치운영 홍보(안) 추석 연휴기간 중 종합상황실 운영 안산시에서는 2018년 추석 연휴가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추석 명절 종합상황실」를 설치·운영하오니 적극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운영기간 : 2018. 9. 22.(토) ~ 2018. 9. 26.(수)○ 주요안내 분 야 별전화번호분 야 별전화번호 ◦ 종합상황반481-2122◦ 공직기강확립 기동 감찰반481-2579◦ 재난안전관리 대책반481-2119◦ 행복드림 민원실 및 콜센터 운영반481-2125481-3931◦ 물가안정관리 대책반481-2272◦ 체불임금 정리 지원 대책반481-2852◦ 복지시설 소외계층 위문반481-2861◦ 성묘객 편의 대책반481-2836◦ 가스안전관리․연료공급 대책반481-2840◦ 귀성객 특별수송 대책반481-2955◦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반481-2259◦ 비상급수 대책반481-2461◦ 진료대책반 (상록수보건소)◦ 진료대책반 (단원 보건소)481-5937481-3428◦ 도로관리․복구 대책반(상록)◦ 도로관리․복구 대책반(단원)481-5434481-6434◦ 거주외국인 지원 대책반481-3301◦ 불법 주․정차 계도 단속반(상록)◦ 불법 주․정차 계도 단속반(단원)481-5277481-6878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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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존중 교육 실시
- 3D프린팅으로 생명존중 의미 되새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7일 원곡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안산시 인구정책 시범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원곡중학교 등 관내 6개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9일까지 3일간 실시되며, 생명존중에 대한 영상교육과 함께 3D펜을 활용한 생명존중 브로치를 제작하는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친구들과 생명의 가치, 친구의 소중함 등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고, 생명존중과 관련한 심볼이미지를 3D펜으로 그려 브로치를 제작하는 체험을 통해 사회 속에서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소중한 삶의 가치를 되새겼다. 교육을 신청한 선생님은 “평소 체험하지 못했던 3D펜 체험으로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참여했고, 생명존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올 해 시범 사업을 통해 교육의 효과를 점검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2019년도 사업 범위와 프로그램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함께 안산시의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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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루크스튜디오 업무협약 체결
- 매월 1세대 미혼모부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와 루크스튜디오(대표 민수해)는 미혼모부가정의 무료 가족사진 촬영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매월 1세대 미혼모부자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촬영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사진을 촬영한 가족에게는 원본파일과 맞춤 액자를 제작해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아기사진 전문 업체인 ‘루크스튜디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루크스튜디오 민수해 대표는 “재능기부를 통해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뜻깊고, 행복한 가정을 일구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첫 사진촬영에 참여한 미혼모 A씨는 “아이가 두 돌이 되기까지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못 남겨준 것이 아이에게 많이 미안했었는데, 오늘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가족사진 촬영이 쉽지 않은 미혼모부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해준 루크스튜디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 건강성 증진과 가족문제 예방 및 해결을 위해 가족상담, 가족교육, 가족문화, 가족역량강화지원, 미혼모(부)자지원, 한부모가족주거지원, 아이돌봄지원 등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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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위생 안전 캠페인’ 전개, 식품 안전과 건전 영업문화로 쾌적한 도시 만들기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건강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과 ‘건전영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건강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오는 20일 안산역과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에서 공무원과 소비자 관련 단체에 소속된 식품감시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3대 기본 위생수칙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오후 7시에는 ‘건전영업 캠페인’을 음식‧휴게‧숙박 3개 위생단체와 원곡다문화파출소, 원곡동행정복지센터, 원곡동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와 함께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10월 18일과 11월 15일에도 전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어깨띠, 현수막, 리플릿 홍보와 위생용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특히 업소의 자율실천을 위해 ‘건전영업 실천’ 문구를 새긴 스티커를 제작해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으로 내외국인 영업주에게 더불어 사는 책임의식을 갖추도록 해 다문화 특구 지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행정처분에 앞서 우리나라 문화에 익숙지 않은 외국인영업주에게 캠페인과 일대일 대화를 통하여 자율 점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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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박선자)는 추석명절을 앞둔 지난 17일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송편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포장을 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다. 행사를 주관한 김세영 새마을회장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이 외롭지 않게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송편을 빚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된 이번행사로 사각지대의 소외계층과 더불어 모두가 넉넉한 추석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값진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직접 만든 송편은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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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여름내 폭염 이후 다시 가을꽃 피우다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이부규 ․ 강경자)는 여름철 유례없는 장기 폭염과 가뭄 이후 안산동에 다시 꽃을 피우기 위해 9월 17일 안산동 무궁화동산에 다양한 계절꽃 약 1,000본과 수목 100주를 식재했다. 안산동 무궁화동산은 상록구 장상동 3-82번지 수인산업도로변 일대에 위치한 곳으로, 안산동 새마을회원과 학생들이 함께 태극모양으로 조성한 도시숲 안산동의 첫 관문이다. 이날 안산동 도시숲 조성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새마을남녀회원을 비롯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원봉사자 등 45명은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준비한 다양한 색상의 계절꽃과 수목 등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화사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부규 안산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눈살을 찌뿌리게 만들었던 가로변에 형형색색의 계절꽃을 심어 지역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신항식 안산동장은 “우리동의 첫 관문인 곳에 아름다운 안산동의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다채롭고 싱그러운 계절꽃돠 수목을 식재하게 됐다. 숲을 품은 안산동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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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협치 활성화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19년 1월 공포 예정 안산시가 오는 27일 ‘안산시 협치 활성화 조례 제정(이하 협치 조례)’을 주제로 시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협치 조례 제정은 민선7기 안산시의 핵심 공약사항으로 윤 시장은 협치의 목적에 맞는 조례안 도출을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민ㆍ관, 전문가가 공동 참여하는 ‘안산시 협치 활성화 TF(이하 협치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날 토론회는 그동안 협치TF에서 논의한 협치 조례안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이필구 안산YMCA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김민 안산시 미래전략관의 조례안 발표와 협치분야 전문가 및 시민 패널의 지정토론, 참석 시민 자유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안산시 협치 조례안의 구성과 주요내용에 대한 주제발표를 맡은 김민 안산시 미래전략관은 “협치 조례는 시정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참여를 통한 협치도시를 만들려는 민선7기 안산시의 시정 철학이 녹아 있다”고 설명했다. 안산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한 시민 의견 수렴 후에도 다음 달 입법예고를 통한 추가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고, 오는 11월 26일부터 있을 안산시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공포할 예정이다.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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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성료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 기념… 윤화섭 안산시장 참가자 1700여명과 함께 힐링의 시간 가져 안산시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대부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을 기념하여 진행된 ‘제3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개최했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사)안산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걷기축제는 대부해솔길 6코스와 바다향기수목원 일대 소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총 4.5km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계획인원보다 많은 17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윤화섭 시장은 참가자들과 함께 넓게 펼쳐진 서해 갯벌, 해안가와 어우러진 오솔길을 따라 걸으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한 시민은 “걷기코스 정상에서 서해바다와 동서남북으로 탁 트인 대부도의 아름다운 풍경은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힐링의 시간을 가족과 함께해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라면서 “다음에도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좋고 바다 풍경 등 볼거리가 많은 대부도에 자주 놀러오겠다” 전했다. 걷기 행사를 마치고 냉장고·TV 등 다양한 경품 추첨과 대부 LIVE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대부포도 판매 및 시식, 느린우체통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서해의 붉은 노을을 자랑하며 따뜻한 마음과 마음으로 어우러지는 우리 모두의 축제”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부해솔길 전 코스를 아름답게 단장하여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부해솔길은 지난 2016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걷기 좋은 여행길 10선’에서 경기‧인천지역 1위로 뽑혀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대부도관광안내소를 시작으로 구봉도, 대부남동, 선감도, 탄도항을 거쳐 대송단지까지 이어지는 총 길이 74km, 7개 코스로 조성됐다.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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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희망마라톤대회에서 ‘안산지원 지법승격 기원’ 시민홍보 펼쳐
- 안산시는 중소기업 및 다문화관련 소송 수요 많아 지법승격 절실 지난 16일 안산 희망마라톤대회에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의 지법승격을 촉구하는 시민들이 모여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안산시(시장 윤화섭)와 안산지방법원범시민공동추진위원회(시장 윤화섭, 시의회의장 김동규, 한양대부총장 김우승, 안산상공회의소회장 김무연, 변호사안산지회장 박정수 5인 공동대표)는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을 지방법원으로 승격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면서 대시민 서명운동과 함께 다양한 홍보행사를 펼쳤다. 서명운동에는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 ○○○씨는 “빠른 시일 내 안산지방법원으로 승격 돼 편리하게 법원사무를 보고, 시에 법률 전문 인력이 많이 유입되어 진정한 사법도시 안산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은 수원지방법원에 속한 기관으로서 행정 및 소년, 회생파산 사건의 1심을 처리할 수 없는 한계가 있다. 또한 안산지원의 관할구역인 안산시, 광명시 및 시흥시의 경우 해당 인구가 2018년 기준 150만 명을 넘어서고, 특히 안산시의 경우 반월 시화공단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업무관련 소송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8만 4천명의 등록 외국인이 존재하는 다문화지역 특성상 이와 관련한 소송업무 또한 많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은 지방법원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안산시는 안산지원의 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시민결의대회를 열어 안산지법설치를 촉구한 바 있으며, 안산시의회에서도 2016년 6월 ‘안산지방법원 승격 건의안’을 채택해 안산지원의 지법승격을 위해 힘을 보탰었다. 아울러 안산지방법원 승격을 내용으로 하는 개정법률안이 2016년 10월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에 의해 국회에 제출된 상태이나 현재까지도 계류 중인 상태이다. 이날 시민운동을 주도한 안산시 관계자는 “2019년 3월 수원고등법원설치에 발 맞춰 현재의 안산지원을 지방법원으로 승격시켜 지역 주민들의 사법서비스 향상을 꼭 이루어야 한다”며, 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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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가고 감흥 넘치는 일동마을축제 개최
- 안산시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제3회 정이가고 감흥 넘치는 일동 마을축제’를 성호공원 야외무대에서 주민 및 단체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일등동네주민협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와 주민참여 한마당, 체험 및 프리마켓부스, 노란풍선 캠페인, ‘걸어서 학교가자’, ‘정원길 따라 학교가자’라는 주제의 일동 마을정원만들기 홍보 등 총 35개의 다양한 부스 운영으로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발표회에서 난타, 밸리댄스, 한국무용 등 10개팀이 참여하여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었고, 성호중 치어리더팀, 호동초 우크렐레 연주팀을 포함 총 8팀의 주민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했다. 오병철 일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화합하고 동참할 수 있는 일동마을축제를 기획하고 준비해 왔으며 주민자치위원 및 단체, 주민들이 적극 참여한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다. 최시영 일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마을축제가 되었으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더욱 더 정이 가고 감흥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