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보육가정 건강과일 지원 접수 다음달 30일까지 안산시청대변인 2021-08-19 조회수 176 |
|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 상당 과일 바우처·과일꾸러미 중 선택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정보육 어린이에게 ‘경기도산(産) 과일’을 제공하는 건강과일 지원 사업 접수를 다음달 30일까지 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존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지원해 왔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을 작년부터 확대, 가정보육 어린이에게도 과일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8~9월) 양육수당을 받는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s://voucher.konacard.co.kr/41)에서 간편하게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방식은 어린이 건강과일을 과일꾸러미로 배송 받는 방식 혹은 과일을 직접 구입하도록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원금을 받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과일꾸러미 방식을 선택하면 경기도산 사과, 배 등을 포함한 국내산 제철과일이 신청한 주소로 배송되며, 지원금 지급 방식은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의 건강과일 지원금을 다온으로 받아 올 연말까지 지정된 지역 내 농산물 판매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시는 10월25~29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11~12월 양육가정에서 선택한 방식에 따라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보육 중인 아동 7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육시설에만 지원하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이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돼 모든 어린이가 질 좋은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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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컬푸드직매장에서 ‘포도축제’ 즐겨요
- 이달 말까지 금·토·일마다 반값으로 만나는 안산 캠벨포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직영 로컬푸드직매장에서 이달 말까지 ‘포도페스타’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직거래 판매행사로 전환해 추진하는 대부포도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금~일요일인 이달 20~22·27~29일 6일 동안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캠벨포도 1~3㎏ 박스를 일별 한정수량으로 1인당 2박스까지 50%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포도는 대부동·사사동·화정동 등 시 곳곳에서 생산된 것으로,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아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품질이 장점이다. 로컬푸드직매장은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서 운영 중이며, 관내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등을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포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로컬푸드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농가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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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에너지 전환 위한 안산 이야기’공감토크, 소등행사 유튜브 생중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18회 에너지의 날(8.22)’을 앞둔 20일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에너지 전환 공감 토크쇼와 소등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을 널리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역대 최고치의 전력소비를 기록한 지난 2003년 8월22일부터 추진하게 됐으며 안산시는 올해로 15번째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안산 이야기’를 주제로 한 35분 분량의 공감토크 녹화 영상과 실시간 소등행사를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감 토크쇼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윤기종 안산환경재단 대표, 손지연 풀뿌리환경센터 부장, 김혜경 안산녹색소비자연대 팀장, 최부월 에너지슈퍼마켓 매니저가 패널로 참여해 기후위기 극복과 미래세대를 위해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꼭 필요하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공감토크쇼에 이어 오후 9시부터 10분간 실시간 유튜브로 생중계된 소등행사에는 19개 기관 및 단체, 32개 아파트 단지에서 2만9천235가구가 참여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웠다. 시는 오는 21일까지 소등행사에 참여한 사진, 에피소드 등을 에너지의 날 QR코드로 접속해 인증한 시민 36명을 선정해 안산화폐 다온을 증정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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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메타버스로 최용신기념관 알린다
- 가상세계 콘텐츠‘온마을 상록수’로 유적 관람 및 체험 활동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최용신기념관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가상세계 체험 프로그램 ‘온마을 상록수’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온마을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상록수역 인근(현 경기도 안산시 본오동)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로, 가상 세계 속에서 최용신기념관과 최용신 관련 유적을 관람하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참여방법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며, 상세한 이용방법은 최용신기념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용신기념관에서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부터 이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참가자 모집 공고는 안산시청과 최용신기념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추후 게시될 예정이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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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행복예절관, 제3기 행복예절대학 수강생 모집
- 안산시(시장 윤화섭) 행복예절관은 ‘제3기 행복예절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2일부터 11월18일까지 총 12주간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안산시행복예절관 홈페이지(https://etiquette.ansanyouth.or.kr)에서 선착순으로 80명까지 접수한다. 강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제작된 영상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다산 정약용의 자녀교육 ▲단원 김홍도 그림이야기 ▲우리나라 문화예절 바로알기 등 인문학적 소양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성금 안산시행복예절관장은 “시민들이 올바른 예절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를 더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데 소중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행복예절관은 아동·청소년, 성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전통예절과 문화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행복예절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31-475-0323)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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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학기 대비 상담주간 운영
- 전문상담 및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온·오프라인 상담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심리건강을 증진시키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2021년 2학기 대비 상담 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다음달 10일까지 상담주간 동안 복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우울 등 정신건강 및 가족, 대인관계, 진로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심리검사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진단검사 ▲언택트 상담지원 키트 발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상담서비스를 진행한다. 서은경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청소년들이 심리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나 건강한 일상생활로 복귀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문의 및 상담이 필요한 청소년과 보호자는 청소년상담전화(1388) 또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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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폭염에 지친 저소득층 독거어르신 돌봄
- 홀몸어르신 안부 확인 및 사랑의 선풍기 지원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한여름 폭염에 대비해 8월초부터 저소득층 독거노인 270여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화로 독거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가까운 무더위쉼터,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처 등을 안내하고 있으며, 연락이 안 되거나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또는 통장이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우장)에서는 냉방기가 필요한 독거어르신들을 파악한 후, 서울기계에서 코로나19와 폭염으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기탁한 선풍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체위원들이 조립해 직접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가족, 지인들과의 교류가 없는 독거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고, 앞으로도 꾸준히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 통합돌봄, 일상생활지원서비스 등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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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요구사업 선호도 조사
-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요구사업 우선순위’ 주민이 직접 선정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백운동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요구사업’(이하 백운동 요구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해 동 민원실 입구에 선호도 조사 현황판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본 백운동 요구사업은 지난 6월부터 시작했던 1~2차 백운동 지역회의와 지역회의 참여자의 동네탐방, 주민인터뷰를 종합해 총 19개의 사업이 도출됐고,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인도 펜스 교체 및 설치, 역사계단 정비, 백운공원 및 관산공원 CCTV 설치 등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이 사업 중 주민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에 스티커를 붙이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그 결과를 취합해 2022년 예산 반영을 시에 요구할 예정이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호도 조사에 응한 한 주민은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 일정상 참여할 수 없었지만, 그 결과를 공유해 선호도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만족한다”고 말했다. 김재홍 백운동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차 지역회의를 조별 온라인(줌) 회의로 진행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어 백운동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도출되었으며,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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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 저소득층에 코로나19 극복 소독물품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광표)는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하고자 손소독제 1천 개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기탁한 손소독제는 굿윌스토어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 후원한 물품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이 많은 주공13단지 관리사무소에 기탁해 전달할 예정이다. 홍광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고 주민자치사업 추진 및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요즘과 같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방역을 위해 꼭 필요한 손소독제를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며, 저소득층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잘 전달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은 물론 일상으로의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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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 어르신 등 식생활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고재형)는 관내 어르신 등 식생활 취약계층 40가구에 ‘건강삼계탕’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 및 여름 내내 무더위로 심신이 지친 건강 취약가구에 건강음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각 가정에 미리 전화하고 협의체위원들이 방역수칙(마스크 착용 등) 준수 및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고재형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어르신과 주위에 식생활이 취약한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을 잘 지키시길 바란다”며 “우리 동네 이웃을 돕는 일이기에 위원들 모두 보람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옥 고잔동장은 “항상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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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육가정 건강과일 지원 접수 다음달 30일까지
-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 상당 과일 바우처·과일꾸러미 중 선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정보육 어린이에게 ‘경기도산(産) 과일’을 제공하는 건강과일 지원 사업 접수를 다음달 30일까지 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기존 보육시설에 다니는 어린이들에게 지원해 왔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을 작년부터 확대, 가정보육 어린이에게도 과일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안산시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8~9월) 양육수당을 받는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다음달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https://voucher.konacard.co.kr/41)에서 간편하게 신청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제공 방식은 어린이 건강과일을 과일꾸러미로 배송 받는 방식 혹은 과일을 직접 구입하도록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원금을 받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과일꾸러미 방식을 선택하면 경기도산 사과, 배 등을 포함한 국내산 제철과일이 신청한 주소로 배송되며, 지원금 지급 방식은 아동 1인당 4만5천800원의 건강과일 지원금을 다온으로 받아 올 연말까지 지정된 지역 내 농산물 판매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시는 10월25~29일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11~12월 양육가정에서 선택한 방식에 따라 과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사업을 통해 가정에서 보육 중인 아동 7천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육시설에만 지원하던 어린이 건강과일 사업이 가정보육 어린이까지 확대돼 모든 어린이가 질 좋은 과일을 먹을 수 있게 됐다”며 “과수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1-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