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길온천역 주변에서 ‘낭만정원 축제’ 개최 공보관 2018-10-26 조회수 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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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안산시 신길온천역 주택 주변 유휴지 일원에서 신길동 ‘낭만정원 축제’가 진행된다. 행사는 신길동생생마을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정호)가 주관한다. ‘낭만정원 축제’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생생마을 신길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자치센터 작품 발표회와 다양한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주민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별도의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지 않음으로써 도시락이나 지역 내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신경을 썼다. 김정호 위원장은 “풀이 무성하고 쓰레기가 가득했던 불모지에서 꽃이 피는 아름다운 정원이 되었다”며, “그동안 이 정원을 가꾸기 위해 노력한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에 감사 안시를 드린다.”고 했다. 이어 “제1회로 개최되는 축제인 만큼 많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와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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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상동 노리울경로당 개소식 개최
- 노인복지증진·주민숙원사업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밤속골길 13(장상동 179-3번지)에 신축한 노리울경로당의 개소식을 24일 열었다. 장상동 노리울 마을 노인들은 그간 마을회관 일부를 경로당으로 사용하며 좁은 공간과 낡은 시설에서 지내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지상 2층 연면적 199.22㎡ 규모의 노리울경로당은 마을회로부터 신축 부지를 기부채납 받아 공사비 6억6천460만원(국비 1억5천만 원·도비 5억1천400만 원)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해 올해 4월 18일 완공했다. 개소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의원, 지역단체장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주민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개소식에서 “노리울경로당이 화합과 여가를 즐기는 즐거운 백세쉼터가 되길 기원 한다”며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인복지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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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 7년 연속 선정
- 6~8월 일반시민 대상 ‘전통문화예술’주제로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 관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도서관을 인문학 대중화의 거점화를 통해 역사∙철학∙문학 등의 인문학자와 주민이 인문학 강연 및 탐방에 함께 참여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관산도서관은 ‘예술, 삶을 아로새기다’는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다음달 24일부터 8월 말까지 운영한다. 다음달 24일 시작되는 1차 프로그램은 ‘유리에 투영된 삶’을 주제로 유리의 세계적인 역사와 제작과정을 배우고, 국내 최초로 유리분야 학과를 개설한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연구소를 탐방해 램프워킹 시설을 둘러본다. 2차 프로그램은 7월 15일부터 진행되며 ‘한지에 그리는 삶’을 주제로 세계가 인정하는 한지의 우수성과 이유를 알아본다. 아울러 장인들이 모여 조상들의 옛 생활과 작품을 계승하는 북촌한옥마을 방문체험 등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다. ‘도자기에 담은 삶’을 주제로 진행하는 3차 프로그램은 8월 22부터 시작된다. 우리나라 자기문화의 시작인 고려청자부터 왕실의 백자를 이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경기도자박물관과 경기도 광주 분원(分院)을 둘러보며 500여년의 시간동안 검약과 절제의 백자문화를 발전시켰던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알아본다. 관산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하는 길 위의 인문학을 통해 주민의 문화 수요 충족과 인문 활동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예술의 가치를 인문학 관점에서 성찰하며 다양한 문화가치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산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go.kr)를 참조하거나 관산도서관(031-481-2754)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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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의 여왕 5월 대부도, 붉은 꽃양귀비로 물들다
- 시화지구간척지에 대형꽃밭 조성…이달 말까지 절정 일렁이는 붉은꽃 물결에 꽃밭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입에서는 여기저기 탄성이 흘러나오며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댄다. 24일 안산시 대부북동에 위치한 시화지구간척지(구 바다향기테마파크) 내 2만여㎡의 넓은 밭은 온통 붉은 물결의 꽃양귀비와 이를 보러 방문한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선7기 역점시책 중 하나로 대부도 농업해양문화 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형꽃밭을 만들었다.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다채로운 꽃이 피는 대형꽃밭을 조성해 시민 등 관광객에게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꽃밭이 조성된 시화지구간척지에서는 72만㎡ 넓이의 광활한 면적에 자생하는 갈대와 각종 염생식물, 동·식물 등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한 산책로 및 데크 등 각종 편의시설이 조성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4.5km에 이르는 메타세콰이어 가로수도 전국에서 명소로 손꼽힌다. 시 관계자는 “꽃양귀비의 개화가 이달 말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꽃양귀비의 꽃말인 ‘위안’처럼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수도권 제일의 섬인 대부도와 이곳 꽃밭을 방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위안을 얻어 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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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큐브 초지캠프 입주기업‘테솔로(TESOLLO)’
- 김영진 대표 포브스 선정‘亞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입주해 활동하는 창업기업 테솔로(TESOLLO)를 공동 설립한 김영진 대표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2019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제조&에너지 산업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 23개국에서 10개 부문에 걸쳐 총 300인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한다. 김영진 대표는 2017년 벤처기업 테솔로(TESOLLO)를 설립해 지난해 1월 안산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입주했다. 테솔로는 환경 개선을 위한 모션 프리젠터를 시작으로, 로봇 의수 기술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학습관리 스마트폰인 ‘누보 로제타’를 선보였다. 안산시 청년큐브는 아이디어와 아이템이 있는 창업가들에게 안산시가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창업 인큐베이터다. 현재 월피동(예대캠프), 사동(한양대캠프), 초지동(초지캠프) 등 3곳에 위치해 있으며, 모두 50개의 창업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도 창업을 하고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창업 인프라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청년들의 창업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밝혔다.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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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활용한 시정 슬로건 홍보
- 태양광 활용 홍보시설물 설치 사례로 전국 모범사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많은 차량이 통행하는 시내 주요 교차로에 태양광에너지를 활용해 시정 슬로건인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홍보하는 개비온(돌을 채운 옹벽)을 설치·운영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홍보 개비온이 설치된 상록구 사동 사리사거리와 성포동 홈플러스사거리는 차량통행량이 많아 시정홍보에 적합한 장소였으나, 전력 공급의 어려움과 도로굴착 허가 등 복잡한 행정절차 등의 이유로 사업 추진의 한계가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을 활용한 홍보시설물로 전력 공급에 따른 물리적 어려움과 복잡한 행정절차 등을 해결했다. 설치된 개비온은 가로 3.5m·세로 1.7m·폭 0.5m 크기로, 교통섬에 설치된 한계에도 불구하고 태양광 발전설비로 자체 에너지를 생산해 밤에는 LED조명으로 슬로건 문구가 선명하게 한눈에 들어온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범 설치된 신재생에너지 활용 시정홍보 시설물은 공간적 제약 극복과 행정절차 간소화, 사업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을 알리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시는 이밖에도 시청사 현관에 LED전광판을 설치해 시정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최근에는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에도 시정슬로건을 알리는 와이드칼라를 운영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시정주요 핵심과제인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서 야간에는 LED조명을 이용해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며 “신규 설치하는 회전·고정형 홍보탑, 이미지월, 가로게시대 뿐 아니라 기존 시설물도 태양광, 소형풍력 등 친환경 독립 발전기를 통한 홍보시설물 설치를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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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인분야‘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선정
- 주거·의료·돌봄·일상생활 등 지원…2021년까지 시범사업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 사업(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 노인분야에 선정돼 2021년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주거복지센터·케어안심주택 제공 등 주거지원 ▲방문건강관리·어르신 건강검진 사업·주민주도 건강마을 만들기 확대 등 보건·의료지원 ▲재가 돌봄 서비스·사회적 경제조직을 통한 돌봄 서비스 제공 등 요양 돌봄 ▲맞춤형 영양식 지원·이동서비스 지원·일상생활 매니저 사업 등 일상생활 지원이다. 시는 안산형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21일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노인복지 실무자 30여명에게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본이해’를 주제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를 시작으로 정책공감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민·관 협력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는 또한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의 핵심기반인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될 케어안내창구 인력도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행계획서 작성 준비, 자체예산 확보, 모니터링 및 효과성 평가를 위한 지역전문평가단 구성 등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다직종 전문가들이 함께 사업을 기획․추진해 우리시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사업과 선도 사업 모델을 개발 하겠다”며 “이번 선도 사업 선정을 계기로 어르신들이 살맛나는 생생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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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네스코 학습도시 글로벌 브릿지 포럼 성료
- 2019년 안산시민과 함께하는‘100년을 향한 아름다운 학습동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속가능한 동행의 학습도시’ 주제로 ‘2019년 유네스코 학습도시 글로벌 브릿지 포럼’을 성황리에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6일 안산시평생학습관에서 안산시민과 전국 시군구 평생학습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윤화섭 안산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진찬 안산시 부시장의 기조강연, 3개 해외도시 사례발표, 스페셜 토크쇼 등으로 진행됐다. 이 부시장은 기조강연을 통해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안산의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해외도시 첫 사례로는 동유럽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인 헝가리 피치 시가 소개됐다. 피치 시 학습도시 위원장인 발라즈 네메스는 피치 시의 주요현안인 지속가능산업으로의 전환과 인구감소, 숙련된 노동자 감소, 평생학습 참여율 높이기 등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피치시 시민 게이트 운동’과 학습도시 건설을 위한 상임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해외도시 사례로는 2019 유네스코 세계 학습도시대상을 수상한 남미의 대표적 학습도시인 콜롬비아 메데진 시가 소개됐다. 메데진 시 학습도시 추진위원인 마리아 폴리나 파티노는 메데진 시가 본래 빈곤, 마약, 세계 최고 폭력도시였으나, 사회적 과제에 대한 교육기관들의 활동으로 변혁이 일어나는 기적의 도시로 변화되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해외사례로는 2017 유네스코 학습도시대상을 수상한 아일랜드 코크 시가 소개됐다. 윌리엄 맥아울리훼 코크 시 학습도시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인구 22만 명의 코크 시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하는 배경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유네스코 학습도시 프로젝트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학습을 활성화하고, 이웃 학습자들이 공동체를 이뤄 축제를 만들어가는 시민활동이 중심이 됐음을 강조했다. 스페셜 토크쇼에서는 최운실(UIL 부의장) 교수가 대한민국 평생학습 성장 발전이 해외에 소개된 사례와 2018년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UNESCO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에 신규 선정된 안산시의 눈부신 도약에 대해 설명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19년 유네스코 학습도시 글로벌 포럼은 안산시민들이 주인으로 참여해 진행됐다”며 “세계 속의 학습도시로 한발 앞서 나가는 글로벌 학습시민으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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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을지태극연습 공직자 안보통일교육
- 5월 27일~30일 을지태극연습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되는 2019년 을지태극연습을 앞두고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태극연습 참가 공직자 23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안보통일교육’을 22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북 화해∙협력 등 안보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 및 국가관 정립과 주변 강대국의 주도권 경쟁과 군비증강, 점증하는 테러 위협 등에 대비한 공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안보의식 고취와 공직자의 역할 재정립’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실시된 교육에서 한국민방위안전협회 김재겸 강사는 “한반도 평화분위기 속에서도 공직자들의 안보의식 강화, 테러 또는 각종 재난의 사전대비 및 대응능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가 행정의 중추인 공직자들의 책임의식 함양 및 국가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안보상항에 맞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직자의 안보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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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수돗물 ‘상록水’우수성 알리겠다”
- 안산시, 제11기 수돗물평가위원 위촉 및 정기회의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상수도 전문가, 시민단체, 시의원 등 총 10명으로 구성된 ‘제11기 수돗물평가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까지 2년간 활동하는 제11기 안산시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돗물에 대한 자문역할 외에도 수돗물의 정기적인 검사 실시 및 공표, 수돗물 안전성 홍보 등 안산의 수돗물 ‘상록수(水)’ 공급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전날 열린 회의에서 선출된 수돗물평가위원장 강용한 한양대학교 교수는 “안산시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행정의 조언자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수돗물 불신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노후 배수관 교체,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안산 수돗물 ‘상록수(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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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생명수호봉사단 워크숍
- 봉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해 자연 속 힐링의 시간 제공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대부도에서 생명수호봉사단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명수호봉사단은 2015년부터 생명사랑지킴이로서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지지,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일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봉사단의 소진예방 및 결속력 강화와 지역사회 중심의 효율적인 자살예방 활동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마음이 아픈 어르신들을 오랜 시간 만나 오면서 나 또한 마음이 지치기도 했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그런 마음이 많이 회복된 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봉사단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사기 증진과 활동 동기 강화의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에서는 자살고위험자와 봉사자를 결연해 정서지원, 지역의 자살고위험자를 발굴하기 위한 번개탄판매개선활동 및 생명사랑약국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자원봉사활동 참여 문의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하면 된다.
- 2019-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