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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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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한마음체육대회 공보관 2019-04-29 조회수 1610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대장 김동오) ‘9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일동 성호소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15개 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밤늦게까지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우수방범대원 감사장 수여, 체육행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율방범대원들은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어린이게임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김동오 상록연합대장은 평소 각별한 희생정신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오늘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대원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는 16개 지대로 구성되어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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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으로 오세요!
    안산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으로 오세요!
    관광홍보차량 운영…3월부터 12월까지 올해의 관광도시 집중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양한 행사 및 축제와 관광지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차량’을 (사)안산시관광협의회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관광홍보차량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안산의 관광정보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홍보를 통한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운영하고 있다.  관광홍보차량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월간 운영계획을 수립하여 주 4회 운영 중이고 핵심 관광시설, 행사장, 축제장, 지하철역사 주변 등 대중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다.  안산9경 및 주요관광지점,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경기도체육대회 등의 영상을 송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으며, 안산시 관내 외에도 시흥시, 화성시, 수원시, 군포시 등 인근 도시의 대형 축제장을 찾아가 안산의 주요 관광명소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로 선정된 안산은 천혜의 생태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고 볼거리가 많아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관광홍보차량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함으로써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29
  • 안산시,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 적극 홍보 나서
    안산시, 자동차번호 체계 변경 적극 홍보 나서
    신규 자동차번호판 도입!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 및 사전테스트 필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9월 1일부터 비사업용 및 대여사업용 자동차번호 앞자리가 기존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새로운 번호판 미인식에 따른 혼란 방지를 위해 기존차량번호 인식시스템에 대해 업데이트가 필요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시스템 업그레이드와 사전테스트를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민간 부문은 공공 부문에 비해 업그레이드가 더딜 것으로 예상돼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기업과 공동주택, 대형건물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발급 가능한 자동차 번호가 부족해지자 올해 9월부터 신규 및 변경 등록하는 자동차 번호판을 현행 6자리(00가1234)에서 7자리(000가1234)로 변경할 예정으로 기존 번호판에 앞자리 숫자 1개가 추가된 페인트식 번호판, 앞자리 숫자 1개와 국가 상징, 축약 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반사필름식 번호판 등 2가지 방식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관내 시설물이 많아 시스템 업데이트와 사전테스트 등을 조기에 시작해야 한다”며 “시설물 관리주체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업그레이드를 7월까지 조기에 완료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에 대한 업데이트는 해당 시스템 납품업체나 유지관리업체에 문의·조치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주차설비협동조합(02-3474- 5335)이나 건설교통부 자동차정책과( 044-201-3837)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9
  • 안산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
    안산시, 어린이날 축제 ‘오월愛나라’
    온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Go~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호수공원 중앙광장(야외무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 ‘오월愛나라’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어린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꼬마기차, 빅블럭은 물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초콜릿, 팽이, 미니글라이더, 인형 만들기 코너와 소방 방수체험, 경찰오토바이 시승, 드론 조종, 곤충체험, 가정헌법 및 안전호루라기 만들기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30개의 체험부스가 다양하게 준비됐다.  학생들로 이루어진 난타, 댄스, 한국무용, 합기도를 비롯해서 전문가의 마술쇼, 버블쇼 등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공연도 동시에 진행되며,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학대가 의심될 경우 112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예방캠페인도 병행해 실시한다.   아울러, 어린이날 축제 부대행사로 ‘안산시 전국가족동요대회’가 5월 4일 11시부터 상록구청 상록홀에서 진행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친구, 이웃 등으로 구성된 참가팀(사전 접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정을 더욱 돈독히 다지고 추억을 쌓는 기회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는 모든 시민이 행복한 도시이기에 온 가족이 맘껏 즐기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찬란한 오월愛나라와 함께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아동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과 관련된 사업과 정책에 아동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간다. 
    2019-04-29
  •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생생 그늘터’ 170곳 설치 운영
    안산시, 여름철 폭염대비 ‘생생 그늘터’ 170곳 설치 운영
    올해 81곳 확대 설치…건강하고 쾌적한 안전 도시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지난해 설치한 그늘막(생생 그늘터) 89곳에 이어 올해 경기도 폭염저감시설 설치사업비 2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81곳에 추가 설치하여 총 17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운영하는 안산시 생생 그늘터는 폭염대책 기간인 5월초부터 9월말까지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그늘막 관리카드를 활용하여 대책기간 내 주 1회 수시 점검, 대책기간 외 월 1회 수시점검으로 시설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또한, 폭염대책기간 이후에는 보행자에게 지장을 줄 경우 현장에서 분리하여 별도 보관하고, 지장이 없을 경우에는 현장에서 접은 후 보호덮개 설치ㆍ보관 및 주변 공간을 활용한 홍보 및 문화시설로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시원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여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9
  •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상설건강강좌 ‘반월 건강스토리’
    안산시 반월보건지소, 상설건강강좌 ‘반월 건강스토리’
    매주 수요일 진행…질병 예방·관리, 힐링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반월보건지소는 매주 수요일 상설건강강좌 ‘반월 건강스토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월 건강스토리’는 건강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신체적 질환 예방·관리 방법부터 정신건강 힐링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건강 이야기로 지역주민의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자 운영된다.  올해 12월까지 진행되는 건강스토리는 사상체질 진단, 갱년기 및 중풍 예방, 허리튼튼 한방건강교실과 스트레스 타파 웃음치료, 구강건강교육, 스트레칭과 명상이 결합된 요가 그리고 천연재료로 만드는 한방건강비누, 정서순환 및 인지자극에 좋은 원예치료와 같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도가 특히 높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및 영양 교육과 치매 예방 선별검사도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현대인에게 중요성이 높아지는 정신건강 관련 자살예방 게이트키퍼와 우울증 예방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다가오는 5월의 ‘반월 건강스토리’는 ‘피부질환 예방: 천연재료로 만드는 한방건강비누’, ‘구강건강교육: 치주질환 예방을 위한 입체조, 치아 및 틀니 관리법’, ‘치매 예방 선별검사’로 구성되어 있다.  ‘반월 건강스토리’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또는 오후 2시에 진행되며 프로그램 내용은 매주 상이하다. ‘반월 건강스토리’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을 문자로 안내받고 싶거나 기타 문의사항이 있는 주민은 반월보건지소(031-481-3768)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9
  • 안산시,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정기총회 참가
    안산시,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정기총회 참가
    안산시 우수 독서문화 프로그램 소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전국 책 읽는 도시 협의회 2019년 정기총회 및 워크숍’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책 읽는 도시협의회(이하 협의회) 정기총회’는 지난 25일 회장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하여 협의회 소속 기초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 전국 도서관 실무진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책 읽는 도시 상호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독서진흥 시책의 효과를 높이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출범한 협의회의 첫 정기총회다.  이날 행사는 김승수 협의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수영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의 축사와 ▲2019년 예산 및 사업계획(안) 심의․의결 ▲독서문화정책 공모사업 안내 ▲자치단체 우수 독서문화 프로그램 소개 ▲초청강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이진찬 부시장이 참석하여 시의 대표 독서운동인 ‘안산의 책’ 사업과 다문화도시, 공단배후도시라는 안산시만의 특수한 환경을 반영한 ‘다문화 도서관’과 ‘기업체 작은 도서관 조성사업’을 소개했다.  안산시는 협의회 회원도시로서 타 시군의 모범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진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2019~2023 안산시 도서관 중장기발전종합계획’을 수립, ‘독서지수 1등 도시’를 목표로 추진방향 및 추진과제를 설정했으며, 궁극적으로 시민의 독서력을 키워 ‘책, 도서관으로 더 큰 안산 Book, Better Ansan’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4-29
  • 안산시 상록구,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한마음체육대회
    안산시 상록구,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 한마음체육대회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대장 김동오) ‘제9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일동 성호소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15개 지대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발전과 범죄 없는 도시 만들기에 밤늦게까지 봉사하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한마음 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우수방범대원 감사장 수여, 체육행사,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자율방범대원들은 배구, 족구 등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어린이게임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김동오 상록연합대장은 “평소 각별한 희생정신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모든 대원이 더욱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대 상록연합대는 16개 지대로 구성되어 매주 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해 방범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4-29
  • 안산시 단원구, 자율방범대 단원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안산시 단원구, 자율방범대 단원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대장 정광희) ‘제6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자율방범대원 및 가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개최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 대원들을 격려하고 자율방범대원 간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족구・배구 예선전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유공대원 표창 및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원의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정광희 단원연합대장은 “야간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묵묵히 순찰활동을 하고 있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화합과 단결할 수 있는 자율방범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방범대는 심야시간대(오후 9시~다음날 오전 1시)에 경찰들과 협력하여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단원구에 총 20개 지대 758명이 활동하고 있다.  
    2019-04-29
  • 안산시, 적극행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안산시, 적극행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든다!
    그린벨트 내 주차장 설치로 안산 테콤단지 주차난 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테콤단지 내 주차공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경기도와 함께 노력한 결과 마침내 국토교통부로부터 그린벨트 내 주차장 설치가 가능하다는 승인을 이끌어 냈다.  ‘테콤단지’는 안산시 사사동 119번지 일원 105천㎡에 조성된 첨단업종 특화단지로서 현재 65여개의 업체, 1,774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으며, 현재 입주가 완료되어 단지 내부에 주차장 조성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고, 외곽지역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둘러싸여 주차장 조성 부지 확보가 어려워 심각한 주차난이 발생됐다.  이러한 주차문제는 기업 구인난 및 물류 대형 차량의 통행 곤란으로 기업 활동을 저해하여 공장 이전이 발생되고, 주변 농로·인도 불법주차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악화되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안산시는 테콤단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기업애로 청취 후 수차례 국토교통부와 면담 및 현장방문을 통해 적극적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훼손지를 대상으로 주차장을 조성하려 다각적으로 노력했지만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해제가 어려워 주차장 조성사업은 수년간 난관에 봉착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경기도와 합동회의를 개최하여, 주차장 면적 1만㎡ 미만의 경우, 관계법령을 개정하지 않고도 간소한 심사만으로 그린벨트 내 주차장 조성이 가능함을 적용하여 GB내 입지의 필요성과 타당한 논리, 근거자료 등을 보완하여 국토교통부를 여러 차례 방문 설득하여, 마침내 4월 17일 국토교통부의 최종심사를 통과했다.  향후 안산시에서는 테콤단지에 인접한 그린벨트 내 5,612㎡ 부지에 2021년까지 38억원을 들여 주차면수 143면의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주차장 완공 시 주차수급률 향상 및 기업환경개선으로 2백여 명 고용창출과 인근주민 등 2천여 명의 생활불편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와 경기도가 협력하여 법령개정 없이 적극행정으로 테콤단지 내 기업 애로 및 시민의 생활불편을 해소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활동 및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6
  • 안산시, 대부동 3개 마을 공공형 행복택시 운행한다
    안산시, 대부동 3개 마을 공공형 행복택시 운행한다
    주민은 1000원만 부담·차액은 시가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대중교통 소외지역 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대부동에 1000원만 내고 이용할 수 있는 행복택시를 운영한다.  시는 노인 인구가 많은 대부동 흥성리, 행낭곡, 흘곶 3개 마을을 행복택시 시범마을로 지정하고 오는 5월 2일 개통식을 열고 공공형 택시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들 3개 마을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높고, 도로의 굴곡 및 경사로 인해 차량진입이 어려워 주민들의 교통이 불편한 상황이다. 이에 버스정류장과 거리가 먼 마을들을 우선적으로 시범마을로 선정해 운영하게 됐다. 행복택시 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반월동 안골마을 등 5개 마을에서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 국토교통부 공공형택시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지원으로 대부동 3개 마을까지 확대·운영하게 됐다.  이용 방법은, 주민이 모범택시 사무실로 전화하면 흥성리 등 3개 마을과 대부동 모범택시 대기소간 이동할 수 있으며, 주민은 1천원만 부담하고 나머지 이용요금 차액에 대해서는 시가 해당 택시운송사업자에게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반월동 공공형(행복)택시 사업의 경우, 2년간 4,455명의 주민들이 4,211회 이용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며 “대부동 3개 마을을 시범 운영하고 주민수요 및 만족도, 가용재원 등을 파악하여 향후 주변 마을에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