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주민 300인 원탁회의’ 성황리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19-07-02 조회수 1482 |
| 주민의 손으로 만드는 사동 마을계획 시즌2 |
![]() 안산시 상록구 사동은 지난달 29일 감골시민홀에서 사동 마을계획시즌2 ‘주민3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의 손으로 사동의 5년, 10년 후 마을계획을 함께 세우기 위한 것으로, 140여명의 사동 마을계획실천단이 직접 조사하고 발굴한 마을의제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을 거쳐 주제별로 우선순위를 선정하는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원탁회의에는 34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사동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사동주민협의회를 중심으로 동 전체의 마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140여명의 마을계획실천단을 모집하고, 5차례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사동을 7지역으로 나눠 실천단이 직접 동네를 조사하며 도출된 주민들의 의견은 5개 주제, 45개 안건으로 분류돼, 1차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기반이 됐다. 주민 2천 명에게 배포된 설문조사는 9일간 진행됐고 1,521부가 회수되어 응답률 76%를 기록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날 원탁회의는 1차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과별로 우선순위를 선정하고,이를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마을의제 선포식을 가졌다. 주민들은 분과별로 테이블에 둘러앉아 다양한 의제들을 토론하고, 각 의제의 마을발전 기여도와 실행가능성에 점수를 매겨 분석한 후, 스티커로 마을의제 공감투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렇게 최종적으로 설문결과 70%, 원탁회의 주민투표 30%가 반영돼, 분과별로 마을의제 우선순위가 정해졌다.
마을자원 분과는 사동 배수지 활용계획 수립이 1순위로 선정됐고, 그 뒤를 이어 마을 내 여름철 물놀이터 조성, 감골운동장 공간활용 의제가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문화·커뮤니티(공동체) 분과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놀이문화 조성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초고령 사회에서 마을 시스템 구축, 청소년 문화의 집 유치가 바로 그 뒤를 이었다.
주거환경 분과에서는 쓰레기 상습투기 장소에 CCTV 설치 의견이 가장 많았고, 배려하는 주차문화 만들기, 산 아래 지역 가로등 사각지대 개선방안 모색이 차례로 순위에 들었다.
상가·경제활성화 분과에서는 석호로 걷기 좋은 거리 조성이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고, 이어서 마을 활동에 상인참여, 석호로 상가 활성화 방안 모색이 그 뒤를 이었다.
전성배 사동장은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동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주민들이 주신 좋은 아이디어를 잘 수렴해서 동 정책에도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추영희·박유순 사동주민협의회 회장은 “오늘 원탁회의에서 전해주신 주민들의 의견에 사동의 미래가 담겨있다”며 “주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발맞춰서 사동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지난 2015년 주민원탁회의 때, 갓 태어난 최연소 참석자인 아들을 데리고 참여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4년이나 지나 그 아기가 수다쟁이 5살이 되어 마을의 혜택을 받고 있다”며 “마을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터가 생기고, 골목길 쓰레기가 사라지고, 주민공유공간이 생기는 등 주민이 행복해지는 다채로운 마을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영임 사동주민협의회 부회장은 “원탁회의 이후에는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싶은 주민들과 분과별 워크숍을 통해 단기, 중기, 장기의 마을계획 실행방안을 좀 더 구체화하는 작업이 진행된다”며 “이번에 사동 전체를 아우르는 마을계획 수립돼 신뢰성과 대표성에 힘을 받아, 마을발전이 현실화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사동마을계획 시즌2는 지난 2015년 사동 다가구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했던 마을계획 시즌1에 이어 사동 전 지역으로 범위를 확대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 마을계획은 사동에 있는 직능단체와 마을공동체, 동아리, 학부모회, 행정이 연합한 사동주민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돼, 2016년도에 주민들과 함께 만든 ‘세대 공감 공존을 꿈꾸는 푸른 숲 사동’이라는 마을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의제들을 더 많은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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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4기 행복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4기 행복쏙 치매예방교실’ 수료식을 지난 2일 개최했다. ‘행복쏙 치매예방교실’은 경기도광역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기억청춘교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참여자에게 창조적 활동을 통한 자아인식, 자기표현,사회적 교류 및 긍정적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 향상과 사회적 고립을 줄여 궁극적인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자신을 소개하고 인생을 돌아보고, 소중한 것들을 회상하면서 “평소 생각하지 않았던 나를 돌아봐 좋았다”, “프로그램에 나오는 날이 즐겁고 기다려진다”, “나를 여러 사람들에게 표현 할 수 있어 좋았다”, “끝나지 않고 계속 참여하고 싶다”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상록수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을 위해 구조화된 프로그램 외에도 음악활동, 원예활동, 게임활동, 수공예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치매예방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상록수 치매안심센터(031-481-5848~5851)로 하면 된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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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족구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손씻기의 생활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일 최근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수족구병을 예방하고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수족구병은 기침할 때 분비되는 침방울(비말) 등 호흡기 분비물 또는 대변 등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이다. 대부분의 환자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하며,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면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환자의 경우, 고열, 구토, 마비증상 등이 나타나는 뇌막염, 뇌실조증, 뇌염 등 중추 신경계 합병증 외에 심근염, 신경원성 폐부증, 급성 이완성 마비가 나타날 수 있다. 발열, 입안의 물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 수족구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고 발병 후 1주일간은 등원 및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는 아이 돌보기 전․후 손씻기, 장난감 등 집기 청결히 관리하기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86) 및 단원보건소(031-481-636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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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복지시설 이전 및 신규 개소
-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 이전·더불어숲주간센터 개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를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이전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인 더불어숲주간센터를 새로이 문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안산시 상록구에서 개원한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는 이번에 단원구 원포공원1로 49로 이전하면서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와 더불어숲주간센터 2개의 장애인복지시설로 운영하게 됐다. 더불어숲직업재활센터(시설장 윤영선)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잠재능력을 찾고, 직업・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활동 지원과 직업적 적응훈련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더불어숲주간센터(시설장 김효영)는 만 18세 이상 발달장애인들에게 낮 동안 안전한 보호를 통해 가족의 보호부담을 덜어 가정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는 등 개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장애인복지시설이 확장됨에 따라 개인별로 맞춤형 사회 적응을 지원하여 장애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까지 주간보호시설, 직업재활시설 등 모두 22개소 장애인복지시설과 시설의 인력을 확충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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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주민참여예산 4차 지역회의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감골시민홀에서 2020년 예산편성 사업발굴을 위한 ‘사동 주민참여예산 4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회의 위원과 관심 있는 동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마을계획 시즌2인 300인 원탁토론과 병행해서 추진됐다. 토론 주제는 지난 5월경 실시된 동네한바퀴를 통해 도출된 마을 요구사항을 중점으로 5개 분과별(마을자원, 문화‧공동체, 주거‧환경, 안전, 상가‧경제활성화)로 나눠1차 제안사업을 선정하는 등 동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성배 사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이번 회의에 자발적으로 모여 적극 협조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만남을 통해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었다. 민‧관이 함께 마을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더 성숙한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4일에 개최되는 5차 지역회의는 동 행정복지센터 오전 10시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회의 요구사업 대상으로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8건의 안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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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항가울갤러리 ‘오옥이 개인전’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7월 2일부터 31일까지 3층 항가울갤러리에서 ‘오옥이 작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된 오옥이 작가의 작품은 “그 곳은”이라는 주제로 나무, 나비 등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표현한 것으로, 총 25점의 유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명현 동장은 “사이동 항가울갤러리는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사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러 오실 때 잠깐 여유를 내 항가울갤러리에서 무더위도 식히시고, 감성 가득한 유화작품을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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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뷰티산업 활성화 우수미용업소 벤치마킹
- ‘상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피부·네일 교육생 대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 피부·네일 교육생을 대상으로 서울과 성남시 소재 우수 미용업소 2개소에 대한 벤치마킹을 2일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뷰티아카데미 피부·네일 미용 영업자 교육생 30명과 함께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과 교수, 미용협회 및 교육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교육생들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시설 견학뿐만 아니라 우수 미용업소 성공 요인과 경영 마인드, 우수 고객 응대법 등 실제 미용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웠다. 이어 지역 내 미용업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마인드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업소 벤치마킹을 통해 미용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해는 물론 미용 경영에 필요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라며, 나아가 뷰티 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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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보주식회사, 안산시에 사랑의 후원금 기탁
- 매년 상·하반기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씩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전력제품 제조기업인 가보주식회사가 사랑의 후원금으로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 성곡동에 위치한 가보주식회사(대표 오승원)는 전력기자재 제조 기업으로, 2014년 7월 본사를 안산시로 이전하면서 매년 상·하반기에 한 차례씩 저소득가정을 위해 성금 200만원과 아동 장학금 100만원을 후원하고 있다. 가보주식회사 관계자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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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 모금함 수거활동
- ‘희망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초지동 후원모금함’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2일 관내 공공기관 및 업소 17개소에 배부한 후원모금함을 수거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으로 관내 주민의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 모금함을 배부하고 수거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모금함에 주민들이 후원해 모금된 금액은 초지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뿐만 아니라 민간자원 발굴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초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슬로건인 희망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초지동 좋은 이웃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자원발굴에도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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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독거노인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 초지동 독거어르신 정서지원사업으로 장수사진 촬영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초지동 독거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은 2019년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앞으로 이러한 기회를 많이 마련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조현선 초지동장은 “초지동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애쓰는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아낌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201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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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행복한 하모니‘백운동 합창단’ 창단
-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백운동 주민으로 구성된 ‘백운동 합창단’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은 24명의 합창단 단원과 지휘자, 반주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 경과보고, 축사, 케이크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백운동 합창단은 지역주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앞으로 백운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창단식에 참석한 합창단원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열심히 참여해 무대에서 멋진 공연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숙 백운동장은 “합창단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함께 하모니를 이루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함께 돕고 성장하며 감동과 희망을 주는 합창단이 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백운동 합창단은 음악을 사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정기연습은 매주 월요일 16시부터 17시30분까지 백운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 2019-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