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월동 자율방재단, 사랑의 ‘나눔 들깨’ 식재 안산시청공보관 2019-07-16 조회수 1079 |
| 가을에 취약계층에 들기름 지원 예정 |
![]()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자율방재단(대표 배명진)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을 돕기 위해 들깨를 심었다고 16일 밝혔다.
상록구 팔곡일동 243번지 일원 1,650㎡에 심은 들깨는 가을에 추수해 들기름으로 짜서 취약계층 등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반월동 자율방재단은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폭염, 태풍 등 각종 재난의 예찰활동,소화기 점검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반월동의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배명진 자율방재단 대표는 “관내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유휴지를 활용해 들깨를 식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조 반월동장은 “폭염 속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땅을 일구고 물을 주며 애쓰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농촌 동의 특색에 맞게 유휴지를 이용한 봉사활동에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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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시아 습지센터 네트워크(WLI-Asia) 가입
- 대부도갯벌 보호 위한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 체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가연안습지이자,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대부도 갯벌이 ‘아시아 습지센터 네트워크(WLI-Asia)’에 가입하고 공식인증서를 수여 받았다고24일 밝혔다. 세계습지센터네트워크(WLI·Wetland Link International)는 습지교육을 제공하는 센터들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플랫폼이며, 전 세계 350여 곳의 습지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 습지센터 네트워크(WLI-Asia)는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으며 현재 아시아지역 10개국 39개 센터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습지 관련 정보교류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구다. 시는 지난 19일 세종시에서 습지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해 열린 ‘2019년 제1차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 네트워크 정기총회’에서 아시아 습지센터 네트워크 가입이 최종 결정됐다. 대부도 갯벌은 지난해 10월 유형이 독특하고 국제적 멸종 위기종이 서식하는 등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국제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아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데 이어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 시는 아시아 습지센터 네트워크(WLI-Asia) 가입으로 세계 주요 습지의 정보 및 경험 공유 등으로 대부도갯벌의 위상 제고와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산시 대부해양본부 관계자는 “네트워크 가입으로 국ㆍ내외 협력체계를 강화해 습지의 중요성 및 교육·전시자료 공유, 역량강화 프로그램 참여가 기대된다”며 “지속가능한 해양생태 보전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습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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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대사, 반월산단 기업 방문해 자국 노동자 격려
-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롱 디망쉐 주한 캄보디아대사가 반월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산업체를 방문해 캄보디아 노동자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캄보디아 노동자 격려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월산단을 찾은 롱 디망쉐 대사는 6명의 노동자를 격려하고, 포장 및 부품 제조 전문 회사인 ㈜한미칼라팩 임직원을 만나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롱 디망쉐 대사는 캄보디아 노동자들로부터 한국생활의 어려움을 듣고, 건강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으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상담센터의 적극적인 협조에 대해서도 감사함을 나타냈다. 롱 디망쉐 대사는 “우리 캄보디아 노동자를 고용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우리나라 노동자들을 지속적으로 고용해 주시고, 더 많은 캄보디아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관계자는 “캄보디아 노동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캄보디아 노동자 등 외국인노동자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과 함께 긴밀하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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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업체 통해 어려운 이웃에 수박 전달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지난 23일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후원업체에서 전달하는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학생들의 교육비지원을 위한 장학금 사업 및 독거어르신 안부사업,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愛찬 사업 등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상하반기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조사를 실시해 대상자 욕구에 따른 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후원업체와 후원자 등을 발굴해 위원 한분 한분이 협의체 활동과 역할에 대해 홍보하는 일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오늘 후원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이랑푸드(군포시 소재) 김세영 대표는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봉사활동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수박을 30통 후원했다. 김세영 이랑푸드 대표는 “위원들의 적극적이고 사랑 넘치는 봉사에 감동을 받아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서영 위원장은 “협의체활동을 하면서 협의체에서 하는 작은 봉사에 칭찬해 주시고 같이 힘을 보태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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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푸르지오8차 경로당, ㈜대일개발에 감사패 전달
- 1사 1경로당 자매결연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 전달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푸르지오8차 경로당은 지난 22일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후원업체’인 ㈜대일개발을 찾아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일개발(회장 김호석)은 안산의 대표적인 환경전문업체로 안산시 관내 다수의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백운동 푸르지오8차 경로당과는 2016년 자매결연을 맺고 매달 20만원씩 경로당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순자 푸르지오8차 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경로당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일개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의 고마움을 감사패에 담아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받은 ㈜대일개발 김대웅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으로 경로당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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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원곡동에 가면 ‘사자’가 있다?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라이온’포토존 설치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동 소속 직능단체는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벽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글로벌 원곡동 포토존은 사자입에서 물이 나오는 벽화와 신전을 연상시키는 기둥과 풀숲, 하늘이 그려져 있다. 특히 글로벌 원곡동 포토존은 트릭아트 기법이 사용된 입체적인 구조로 채색되어 있어 원곡동을 방문하는 많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마을혁신 기반구축 사업과 관련해 설치된 이번 작품은 도시 심미성 증가와 다양한 동 이미지를 형성하고, 원곡동을 방문하는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포토체험공간을 제공해 특색 있고 즐길 거리가 많은 원곡동을 홍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강희덕 주민자치위원장은 “포토존을 설치하면서 원곡동에 더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것 같다”면서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동의 여러 직능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원곡동의 발전을 위해 다이나믹하고 글로벌한 여러 사업을 계획 중에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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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 음식거리 돌며‘세계 한 바퀴’
- 이번 주 토요일(27일), KBS1‘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안산시 방송 배우 김영철이 동네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도시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KBS1‘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를 통해 안산시가 전국에 소개된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이달 27일 오후 7시10분에 방송된다고 23일 밝혔다. 푸근한 이미지의 국민배우 김영철은 안산 시화조력발전소 달 전망대에서 해양·생태·관광도시 안산의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단원 김홍도의 얼이 서린 청문당을 둘러보며 천년역사의 숨이 살아 있는 고장임을 확인했다. 이어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 곳곳을 걸으며 전 세계 다양한 민족의 이색문화와 음식을 직접 경험하며 대한민국 다문화 중심도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전국 곳곳을 소개하는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전국 평균 8%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주말 저녁 프라임시간대 시청자들의 잔잔한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안산시편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지난달부터 자료조사와 현지답사 등 사전제작을 통해 준비를 마쳤으며, 이달 초 배우 김영철이 현장 촬영을 하며 안산의 숨은 매력을 따라가며 따뜻한 이야기를 방송에 담아냈다. 김영철씨는 다문화특구 촬영 현장을 방문한 윤화섭 시장으로부터 “안산시는 세계102개국의 8만6천여 명이 모인 전국 최대 다문화 도시”라는 말을 듣고 놀라며, “우리 프로그램 이름답게 동네 한 바퀴를 돌면 세계를 한 바퀴 돌아본 것과 같은 느낌이라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윤화섭 시장은 "많은 시청자들이 안산을 찾아주셔서 숨은 멋과 맛, 볼거리를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이달 27일 오후 7시10분 본방송에 이어 다음날인 28일 오전 10시5분에도 재방송된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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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무더위 날리는‘여르미오 작은 음악회’개최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지역주민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위를 날리는 ‘여르미오 작은 음악회’와 ‘기금마련 나눔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위성숙) 주관으로 무더위와 일상에 찌든 주민에게 공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주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악회뿐 아니라 무더위를 날리자는 취지에서 맨발로 얼음 위 오래 버티기, 예쁜 글씨가 더해진 한지 부채 만들기,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과 시원한 여름나기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마련을 위해 집에서 안 쓰는 그릇, 의류 등 재활용품과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만든 수세미, 방향제 등 수제 제품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과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후원사업 추진을 통해 사용할 계획이다. 위성숙 협의체위원장은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이성희 동장님을 비롯하여 협의체 위원들이 행사 진행을 위해 많이 애쓰셨다”며 “무더위도 날리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일석이조의 행사가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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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의 안부를 묻다
- 독거노인 20가정에 반찬 전달 및 안부확인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23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서비스 및 밑반찬을 지원하는 ‘찬란한 찬(餐)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찬란한 찬(餐)나누기 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0여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독거어르신 2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올해 90세 독거노인 한 분은 “매일 찾아오는 사람 없이 혼자 집에 있다 보면 죽음이 가까이 다가온 것 같아 서글프고 외로운 마음뿐인데, 나를 위해 시간을 내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보이시기도 했다.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2년간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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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단장 권성혜)은 지난 21일 일동공원에서 일상생활 속 버리기 아까운 중고물품을 자율적으로 매매・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장터에 접수한 20여 팀은 각자 준비한 돗자리에 의류, 도서, 소형가전 및 장난감 등 10여종의 물품을 내놓아 환경보호 및 자원낭비를 막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장터 옆에는 페트병 물놀이, 종이상자 블록 쌓기, 에너지 다트판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나들이 가족들에게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권성혜 주민실천단장은 “주민 여러분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재활용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절약이 기대된다”며 “나눔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앞으로 열릴 나눔장터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동 재활용 나눔장터는 오는 8월 17일, 9월 21일, 10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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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록장애인복지관에 선풍기 전달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용길·동장 조현선)는 23일 상록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선풍기 8대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폭염에 취약한 장애인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상록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장애인들의 역량강화 및 재활서비스 운영에 힘쓰는 복지관 직원들을 만나 격려의 뜻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의체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윤용길 민간위원장은 “장애인들이 올 한 해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해양동 만들기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장애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상록장애인복지관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장애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2019-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