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신협 초지점, 관내 경로당에 수박 전달 안산시청공보관 2019-07-23 조회수 1041 |
![]() 안산신협 초지점(지점장 최유신)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라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박 30개를 후원했다.
안산신협은 겨울에는 독거어르신에게 이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평소 초지동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최유신 지점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시원한 수박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초지동의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시는 안산신협 초지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안산신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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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의 안부를 묻다
- 독거노인 20가정에 반찬 전달 및 안부확인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봉규)는 23일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서비스 및 밑반찬을 지원하는 ‘찬란한 찬(餐)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찬란한 찬(餐)나누기 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0여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독거어르신 20가정에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올해 90세 독거노인 한 분은 “매일 찾아오는 사람 없이 혼자 집에 있다 보면 죽음이 가까이 다가온 것 같아 서글프고 외로운 마음뿐인데, 나를 위해 시간을 내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보이시기도 했다. 찬란한 찬 나누기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홀몸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 9월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2년간 계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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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 안산시 상록구 일동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주민실천단(단장 권성혜)은 지난 21일 일동공원에서 일상생활 속 버리기 아까운 중고물품을 자율적으로 매매・교환할 수 있는 재활용 나눔 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장터에 접수한 20여 팀은 각자 준비한 돗자리에 의류, 도서, 소형가전 및 장난감 등 10여종의 물품을 내놓아 환경보호 및 자원낭비를 막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장터 옆에는 페트병 물놀이, 종이상자 블록 쌓기, 에너지 다트판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나들이 가족들에게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권성혜 주민실천단장은 “주민 여러분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재활용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함으로써 일상 속 자원절약이 기대된다”며 “나눔문화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앞으로 열릴 나눔장터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동 재활용 나눔장터는 오는 8월 17일, 9월 21일, 10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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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록장애인복지관에 선풍기 전달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윤용길·동장 조현선)는 23일 상록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선풍기 8대를 전달했다. 협의체는 이번 선풍기 지원으로 폭염에 취약한 장애인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위원들은 상록장애인복지관 이용자와 장애인들의 역량강화 및 재활서비스 운영에 힘쓰는 복지관 직원들을 만나 격려의 뜻을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의체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윤용길 민간위원장은 “장애인들이 올 한 해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해양동 만들기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장애인을 위하는 마음으로 상록장애인복지관을 후원하고 방문하는데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며, 관내 장애인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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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신협 초지점, 관내 경로당에 수박 전달
- 안산신협 초지점(지점장 최유신)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라며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수박 30개를 후원했다. 안산신협은 겨울에는 독거어르신에게 이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등 평소 초지동 저소득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최유신 지점장은 “오늘 전달해 드린 시원한 수박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초지동의 저소득층과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택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해주시는 안산신협 초지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초지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안산신협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관내 어르신들이 폭염에 지치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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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찾아가는 전통문화 콘서트’ 성료
- 안산시 단원구 와동은 지난 20일 사세충렬문공원에서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와동 마을주민 공동체 ‘기왓골마을학교’ 주관으로 열린 찾아가는 전통문화예술 콘서트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2019년 경기 전통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내의 전통문화 단체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금장 이수자 박기형 선생의 대금공연을 비롯해 단원국악예술단, 아트벨라르떼, 안산청년국악예술단, 캘리시대 대붓 퍼포먼스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추억의 떡메치기, 도리깨질, 다듬이질, 죽방울 놀이 등 전래놀이 무료 체험과 전통 부채 만들기, 통나무문패, 솟대, 청사초롱, 팽이 등 전래놀이기구 만들기가 부대행사로 마련돼 궂은 날씨에도 주민들이 전통문화예술 공연과 전래놀이 체험을 즐기며 가족들과 뜻깊은 주말을 보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안산시 와동의 기왓골마을학교 심종성 이사장은 문화예술소외지역과 계층에게 앞으로도 더 많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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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여성합창단‘Cool∼한’런치콘서트 개최
- 바쁜 일상 속 점심시간 활용한 미니콘서트…‘음악이 있는 쉼’ 제공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구청을 방문한 시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단원구여성합창단의 ‘어느 Hot~한 여름날, Cool~한 런치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22일 밝혔다. 단원구여성합창단은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꽃구름 속에’ 등 합창곡과 하모니카2중주·색소폰 연주로 ‘바닷가에서’, ‘안동역에서’ 등의 대중가요를 선보여 행사를 지켜본 100여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런치콘서트는 시민과 직원들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음악이 있는 쉼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관객들이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진행돼 더욱 흥겨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매년 정기연주회 외에도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여성합창단은 올 11월7일 오후 7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계획이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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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마을 월피 가족영화 상영
- 월피동·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안산천 분수대에서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와 협력해 ‘문화예술마을 월피 가족영화 상영’ 행사를 지역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펼쳐진 월피동 주민자치센터 통기타 동아리(앙상블)의 낭만적인 기타선율의 7080 가요공연과 뮤지컬배우 박시원의 맑고 은은한 음색의 영화OST 공연은 안산천 분수의 황홀한 오색 조명과 어우러져 행사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었다. 이어서, 주민들은 더위를 식혀주는 안산천변의 분수대 물줄기와 함께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튀긴 팝콘을 나눠 먹으며 2016년 개봉작 ‘정글북’을 관람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개최된 이번 행사가 쉽게 극장에 갈 수 없는 어르신들은 물론 가족단위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 월피동이 문화예술이 꽃피는 마을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야외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 흔치 않은 경험인데, 특히 우리 월피동은 안산천 분수대라는 좋은 지역 환경이 있어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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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기관장들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추진 간담회
- 관내 소극장에서 공연 관람과 간담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관내 관공서의 장, 학교장, 금융기관의 장 등 기관장 12명과 함께 글로벌JEY아트홀(안산시 단원구 당곡로 9 진양빌딩 지하1층)에서 ‘Big 5(아프리카 난타)’ 공연을 관람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앙동에 위치한 글로벌JEY아트홀은 안산시 최초의 민간 소극장으로, 현재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역예술인과 청년예술인, 다문화예술인이 함께 힘을 모아 다채로운 연극을 통해 안산을 대학로와 같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다(多)다(茤)다(ALL) 연극제’를 개최하고 있다. 중앙동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관내 소극장을 활용한 공연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에 기관장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기관장들은 아프리카의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지역뿐만 아니라 다문화를 포함한 새로운 문화·예술세계를 경험했으며, “소극장 문화의 활성화로 중앙동이 지역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시민들이 중앙동으로 나와 안산에서도 수준 높은 소극장 공연 문화·예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이런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가 주민에게 문화·예술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하고,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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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장수사진 전달
- “초지동 어르신들 장수하세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택)는 ‘친구와 함께 찍는 장수사진 촬영’ 추진으로 촬영한 장수사진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초지동 독거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했으며, 지난 18일 가가호호 방문해 “장수사진을 찍으시면 장수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며 안부도 챙겼다. 사진을 받은 어르신은 “장수사진을 찍으면 오래 산다는데 큰일이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 준비해 놓으니 다행이지. 비용이 많이 들어 사진 촬영하기 부담스러웠는데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용택 민간위원장은 “장수사진을 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 오늘처럼 어르신들이 행복해하는 초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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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울타리봉사회, 신길경로당 국수봉사 및 대청소
- 안산시 한울타리봉사회(회장 오준섭)는 신길경로당에서 경로당 회원 등 어르신 40여명에게 맛있는 국수를 대접하고 경로당 대청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회는 신길동에서도 가장 열악한 환경의 어르신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인 신길경로당에 올해 7월부터 월 1회 대청소와 국수봉사를 하기로 하고 20일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경로당을 청소하고 국수를 만들어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오준섭 한울타리봉사회 회장은 “어르신들이 국수를 맛있게 드셔 주셔서 너무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월 1회 대청소와 국수봉사로 어르신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박창규 신길경로당 회장은 “오랜만에 경로당이 너무 깨끗해졌다”며 “맛있는 국수와 대청소까지 해준 한울타리봉사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대청소와 국수봉사를 해준 한울타리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19-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