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화폐 다온, 11~12월 충전한도 월 30만→60만 원 확대 안산시청대변인 2021-10-29 조회수 469 |
| 두 달 동안 최대 월 6만 원씩 인센티브 지급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11.1~15)’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11~12월 두 달 동안 안산화폐 ‘다온’ 충전 한도액을 기존 월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충전에 따른 인센티브 비율은 10%를 유지한다. 기존에 30만 원을 충전하면 3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지만, 월 60만 원을 충전하면 6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되는 것이다.
시는 2019년 4월 다온을 첫 발행한 이후, 유통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늘려왔다. 현재 다온 가맹점은 카드식 3만2천827개소, 지류식 1만4천55개소이며, 올 들어 현재까지 3천200억 원이 발행됐다.
다온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며, 지류식 다온은 안산시 관내 32개 농협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 6월부터는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해지면서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졌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증대에 큰 역할을 하며 서민경제에 도움을 준다”며 “안산화폐 인센티브 한도 상향에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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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사할린동포와 함께 막된장 만들기’
- 2021년 경기도 우리 동네 행복밥상 세 번째 사업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협의회장 고태영·부녀회장 정상순)는 경기도 지방보조금 사업 ‘2021년 우리동네 행복밥상’의 일환으로 ‘사할린동포들과 함께하는 막된장 만들기’ 행사를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상록수 된장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20명이 함께 모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정성껏 막된장을 담그고 포장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400개의 막된장은 상록구 이동 고향마을에 거주하는 사할린 동포들에게 전달됐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고향마을 이웃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새마을회는 ‘2021년 경기도 우리 동네 행복밥상’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홀몸어르신 두부 만들기 및 다문화가정 고추장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고, 지난달에는 ‘청소년 취약계층에 돈가스 나눔’을 진행한 바 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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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 시 특산물 체험·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진행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성중)는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하고, 안산시 특산물체험과 쓰레기 캠페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실시된 워크숍에서 협의체 위원들은 우리시의 특산품 그랑꼬또 와인을 시음하며 안산시민의 자부심과 애향심을 기르고, 쓰레기를 줄이는 “용기 내” 캠페인을 진행해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동참했다. 박성중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협의체 위원님들을 격려하고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이번 워크숍이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성장과 발전의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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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공원에 국화꽃 화단 조성
- 무단투기 쓰레기더미 치우고 꽃화분 설치…쾌적한 원곡동 조성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쾌적한 다문화거리와 공원에 국화꽃을 심고 화단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원곡동 조성을 위해 다문화거리 원본로 일대 화분에 국화꽃을 식재하고, 다문화특구 상권과 연결되는 다문화공원에는 하트 모양의 국화조형물 화단을 조성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행사는 통장협의회 30여명이 참여해 다문화특구 원본로 일대 도로변에 거리 미관을 해쳤던 쓰레기를 치우고, 화분과 주변을 정리하며 국화꽃을 심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상권활성화를 위해 다문화공원에 하트 모양의 화사한 국화꽃 조형물을 기존 포토존 주위에 배치해 다문화거리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채종분 원곡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이 국화꽃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는 힐링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국화꽃 식재에 애써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원곡동 다문화특구의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 노점상 등을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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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더하기와 나누기’사업 펼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는 지난달 28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취약계층 대상자에게 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사업 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와동 행복나눔 ‘더하기와 나누기’ 사업은 2007년부터 시행해온 와동 특화사업‘사랑의 쌀 나누기’를 수정·보완한 것으로, 쌀·라면·간편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지원해 수혜자 욕구에 맞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간편 식품 키트 30박스로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골라 담아 구성했다. 권영숙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살피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취약계층의 나눔 활동을 위해 애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을 계속 이어가는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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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통장협의회, 명품 구룡공원 가을 탐방 실시
-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여종일)는 지난달 29일 새롭게 준공된 구룡공원에서 통장들과 함께 현장을 걸으면서 소통을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구룡공원은 생활환경 숲 조성 사업과 아이누리 사업을 함께 진행해 주민들이 걷기 편하도록 산책로를 조성고, 팔각정자·등벤치·종합안내판·체력단련시설 등을 설치해 주민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또한 기존 어린이 놀이터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숲속놀이기구 및 가족들이 쉴 수 있는 쉼터를 추가로 설치해 명품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임민순 통장협의회장은 “구룡공원에 산책로뿐만 아니라 많은 운동기구와 편의시설이 추가로 설치돼 모든 지역주민들이 만족하는 공원으로 조성돼 기쁘다”며 “새롭게 명품공원으로 탄생한 구룡공원을 아끼고 잘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이동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안산시 전체 주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구룡공원에서 가을하늘을 마음껏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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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 전국 주민자치 박람회 3관왕으로 주민자치 선도마을 입증 안산시 일동은 지난달 29일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일동은 코로나로 점점 멀어지는 이웃과 이웃을 서로 돌보도록 한 것에 착안해‘주민이 만드는 우리 동네 생활안전망’을 주제로 참가해 지속가능성과 주민생활 밀접성을 중점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요 사업은 ▲이웃이 이웃을 연결하는 타임뱅크 ▲이웃이 이웃의 안부를 묻는 우리 동네 초록친구 ▲이웃이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우리 동네 건강살롱 ▲이웃과 이웃이 밥상을 나누는 우리 동네 공유 부엌, 공유냉장고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우리 동네 청소년이 만드는 안전한 세상 등이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난 9월 전국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모했으며, 전국에서 접수된 총 322개 동 주민자치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심사, 3차 온라인 전시관 심사를 거쳤다. 오병철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로 모두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동 주민자치회만의 특색있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해근 일동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 받은 상이라 더 의미가 크게 느껴진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주민 생활밀착형 시책을 주민과 함께 추진해 더 살맛나는 일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일동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2017년 대상을 시작으로 2019년 장려상의 성과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전국이 인정하는 주민자치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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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안산준법지원센터로부터 고구마 기탁받아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어르신 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고잔동 협의체, 민간위원장 고재형)는 지난달 29일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 나눔 농장에서 수확한 고구마를 기탁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안산준법지원센터 ‘나눔 농장’은 법사랑위원 안산지역연합회로부터 임대받은 3천960㎡ 규모의 농지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재배한 농작물을 사회적 약자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방식으로 2015년 3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고잔동 협의체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2017년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잔동 주민을 위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고재형 위원장은 “매년 수확한 농작물을 후원해 주는 안산준법지원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관내 어르신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고구마는 관내 어르신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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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11~12월 충전한도 월 30만→60만 원 확대
- 두 달 동안 최대 월 6만 원씩 인센티브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11.1~15)’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 11~12월 두 달 동안 안산화폐 ‘다온’ 충전 한도액을 기존 월 30만 원에서 6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충전에 따른 인센티브 비율은 10%를 유지한다. 기존에 30만 원을 충전하면 3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됐지만, 월 60만 원을 충전하면 6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받게 되는 것이다. 시는 2019년 4월 다온을 첫 발행한 이후, 유통 확대를 위해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늘려왔다. 현재 다온 가맹점은 카드식 3만2천827개소, 지류식 1만4천55개소이며, 올 들어 현재까지 3천200억 원이 발행됐다. 다온 카드는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구입 및 충전이 가능하며, 지류식 다온은 안산시 관내 32개 농협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올 6월부터는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해지면서 이용 편의가 크게 높아졌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화폐 사용이 늘어날수록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증대에 큰 역할을 하며 서민경제에 도움을 준다”며 “안산화폐 인센티브 한도 상향에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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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도 등록문화재 3건 선정…‘내년 산업역사박물관에서 만나요’
- 기아 경3륜 트럭 T600·동주염전 소금운반용 궤도차·목제솜틀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문화재 3건이 올해 새로 도입한 ‘경기도 등록문화재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 등록문화재는 모두 11건으로, 시 문화재는 ▲기아 경3륜 트럭 T600(5호) ▲동주염전 소금운반용 궤도차(10호) ▲목제솜틀기(11호) 등이다. 경기도 등록문화재는 지방정부의 근대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추진한 제도로, 경기도문화재위원회는 각 시군이 신청한 총 40건의 문화재에 대한 심의를 거쳐 지난 21일 열린 등록문화재분과위원를 통해 이 같이 선정했다. 새롭게 도입된 문화재 제도에 첫 이름을 올린 안산시 문화재 3건은 이번 기회를 통해 뛰어난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인정받았다. ‘기아 경3륜 트럭 T600’은 1960~70년대 내수경제 발전과 함께 운송수단으로 각광 받았던 모델로, 한국 자동차 산업 및 한국 경제발전의 역사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다. 초창기 자동차 산업의 모습과 함께, 대중교통사와 일상 생활사를 엿볼 수 있으며, 보존상태도 우수하다. ‘동주염전 소금운반용 궤도차’는 1960~80년대 경기도 일대 제염산업을 보여주는 실물자료로 서해안일대 염전(소래·군자·동주)에서 육지나 바닷가로 소금운반을 위해 직접 사용된 궤도차다. 경기도 해안가의 전통제염산업의 특징을 드러내는 산업유산이자, 지역 주민의 생활사 복원에도 필요한 중요자료로 평가된다. ‘목제 솜틀기’는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대부분의 솜틀기가 자동식인데 반해 발로 디뎌서 돌리는 ‘족답식(足踏式)’ 방식을 유지하는 희귀한 사례로, 상표와 명문(압인) 등으로 제작처(제작자)를 알 수 있다. 특허출원기록을 통해 제작시기와 제작자 등의 추가정보가 명확히 밝혀진 자료로, 한국의 근대의생활사에서 솜틀 문화를 잘 보여주는 생활사관련 유물이다. 이번에 선정된 안산시 문화재 3건은 내년 상반기 개관예정인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산업문화유산이 새롭게 도입된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선정된 것을 매우 의미 깊게 생각하며, 이번 계기로 안산시의 소중한 근대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의 문화적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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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라시대 축조 성태산성 시굴조사용역 최종보고회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라시대 축조돼 상록구 일동과 팔곡일동 일대에 걸쳐 있는 ‘성태산성’ 시굴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일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보고회는 안산 성태산성 일부 성벽구간에 대한 시굴조사를 통해 보존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보존 방향성을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는 시의회 박태순 도시환경위원장, 이경애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자문위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은 용역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박물관팀으로부터 최종 용역결과를 보고 받은 뒤 자문위원 의견청취, 질의응답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안산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찾은 계기가 될 것이라는데 뜻을 모으고, 향후 안산 성태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확인해 시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로 보존하기로 했다. 시는 용역 결과에 따라 다양한 자료를 확보해 향후 보존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안산대학교 뒤편에 위치한 성태산성은 신라가 한강 하류까지 세력을 넓히던 6세기 중반에서 후반경에 축조돼 통일신라 때까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에서는 안산 일대를 비롯해 서해 해안선과 수원으로 이어지는 육로를 조망할 수 있다.
- 2021-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