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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추석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19-09-09 조회수 1098
중앙동, 추석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와 주민이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관내 중심상가 지역 및 안산천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했다.

 

 또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강풍 영향으로 지저분해진 거리를 정비해 추석을 앞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추석을 맞아 중앙동을 찾는 분들께 미소를 짓게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깨끗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태풍으로 인해 마음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깨끗한 거리를 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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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중앙도서관, 문체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안산 중앙도서관, 문체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유영민 작가 참여…성인 대상 소설쓰기 등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한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공모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에 문학 분야 작가가 상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가들은 일자리를 통해 창작 여건이 개선되고 독자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되는 한편, 주민들은 현역 작가로부터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이번 사업은 중앙도서관을 포함해 전국 총 31개 도서관이 선정돼 내년 3월까지 운영된다. 중앙도서관은 1천800여만 원 사업비를 지원받아, 작가 인건비와 문화프로그램 운영비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도서관 상주작가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안산에 거주 중인 ‘유영민’ 작가로 2014년 ‘오즈의 의류수거함’으로 데뷔했다. 이 책은 ‘2016년 안산의 책’ 청소년 부문 선정도서이자 ‘제3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유 작가는 이밖에도 ‘헬로 바바리맨’, ‘십대의 온도’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도서관은 유 작가와 함께 성인 대상 소설쓰기 프로그램 ‘소확행(소설로 얻는 확실한 행복)’과 청소년 글쓰기 프로그램 ‘청소년 작가단 돋을볕’을 운영한다.  ‘소확행’은 소설을 처음 써보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 소설쓰기 수업으로 이달 25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   ‘청소년 작가단 돋을볕’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만의 글 색깔 찾기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16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중앙도서관 지하 동아리2실에서 진행된다.  유영민 작가는 “작가 본인에게도,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사업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 소설을 통해 등단했지만 이번 기회를 잘 살려 상주작가로 있는 동안 평소 관심과 열정이 있었던 성인 대상의 소설도 집필해 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좋은 작가님과 이번 사업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도서관에서 지역 문화예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작가 지원사업과 글쓰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 또는 031-481-3868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9
  • 안산시 고당센터,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질환’강좌 개최
    안산시 고당센터,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질환’강좌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고당센터)는 지난 5일 권도영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신경과 교수를 초청해 ‘만성질환과 신경 퇴행성 질환’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고당센터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 혈관 숫자’를 알자는 취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의 합병증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건강강좌’는 안산시립여성합창단의 트로트 공연을 시작으로 권도영 교수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와 치매, 파킨슨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에 관한 강의로 진행됐다.  김도훈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당뇨병, 뇌졸중, 치매 등 발생이 많아지고 있다”며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노력하는 것은 노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에서는 고혈압, 당뇨병의 관리에 대한 교육을 매일 진행하고 있다. 전문가 교육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9
  • 해양동, 2019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수상
    해양동, 2019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 대상 수상
    ‘음악마을’ 수준 높은 기타연주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 사로잡아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2019년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개최된 대회는 각 동 주민자치센터 22개 팀 410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해양동 대표로 참여한 통기타 중급반 ‘음악마을’팀은 최근 강사가 교체되는 어려움 속에서 8월 한 달간 새로 위촉된 조범국 강사를 필두로 공연 준비에 온 힘을 쏟았다.  이날 ‘음악마을’팀은 쌍투스 ‘그대 있는 곳까지’, 추가열 ‘소풍같은 인생’ 두 곡을 수준 높은 통기타 연주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김명숙 해양동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각 동을 대표해서 열전을 펼친 22개 팀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경연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이번 대회 대상 수상으로 내년에 진행되는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안산시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그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9-09-09
  • 부곡동, 추석맞이 저소득층에 명절 음식 전달
    부곡동, 추석맞이 저소득층에 명절 음식 전달
    부곡동 지역사회협의체, 명절 음식 만들어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도선)는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협의체는 매월 첫째 주, 셋째 주 토요일에 저소득층을 방문해 위원이 직접 만든 반찬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는 ‘손맛나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특별히 추석 명절을 맞아 손수 송편, 모듬전, 잡채 등을 조리해 전달했다.  엄종순 위원은 “어려운 분일수록 큰 명절에 외로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명절 음식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반찬 나눔을 실천하시는 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지역 내 저소득층을 꾸준히 돌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9
  •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보내기 사업 추진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보내기 사업 추진
    이웃과 함께해서 더 행복한 명절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박정규)는 9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송편과 식료품 키트 전달 행사를 했다.  따뜻한 명절 보내기 사업은 설과 추석에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음식을 나누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명절 후원 물품인 송편과 식료품 키트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웃사랑 후원금과 적십자 고잔1봉사회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임향미 민간위원장은 “우리의 적은 노력으로 많은 분이 따듯한 추석을 보낼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추석 명절 나눔 행사를 위해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해 주신 많은 지역주민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9-09
  • 중앙동, 추석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중앙동, 추석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와 주민이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손님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관내 중심상가 지역 및 안산천 주변 등 시민이 많이 찾는 곳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했다.  또한 제13호 태풍 링링의 강풍 영향으로 지저분해진 거리를 정비해 추석을 앞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추석을 맞아 중앙동을 찾는 분들께 미소를 짓게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깨끗한 중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태풍으로 인해 마음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깨끗한 거리를 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추석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9-09-09
  • 원곡동, 추석맞이 주민과 함께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
    원곡동, 추석맞이 주민과 함께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맞아 글로벌 원곡동 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주민과 함께 사랑의 송편 빚기 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곡동의 마을계획 추진 사업 중 마을 교육으로 진행된 첫 번째 행사로, 동 직능단체원의 재능기부로 주민 10여명에게 무료로 송편 빚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송편을 빚어 관내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다.  원곡동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를 위해 연초에 ‘글로벌 원곡동 마을협의회’를 출범했고, 마을교육의 일환으로 이번 송편 빚기를 기획했으며, 앞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웃고 즐기며 송편을 빚는 모습이 행복해 보여 좋았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하나되는 글로벌 공동체 원곡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9-09
  • 안산 신길동, 추석맞이 정담은 선물꾸러미 행사
    안산 신길동, 추석맞이 정담은 선물꾸러미 행사
    중증장애인 및 노인세대 20가구에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상열)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9일 취약계층 중증장애인 및 노인세대 20가구에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추석맞이 정담은 선물꾸러미 행사’는 신길동 관내 연세킹 의원(원장 우자상)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쇠고기·송편 등 10종의 명절에 필요한 물품으로 만든 선물꾸러미와 훈장골 신길점에서 후원한 양념갈비를 함께 전달하고 명절 덕담도 전했다.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과 추석을 맞이해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한 선물꾸러미 행사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매번 행사 때마다 솔선하여 후원해 주시는 연세킹의원 원장님과 훈장골 신길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어렵고 외로운 분들이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9
  • 초지동, 공동주택 위기가구 상시 발굴 네트워크 구축 협약
    초지동, 공동주택 위기가구 상시 발굴 네트워크 구축 협약
    복지사각지대 없는 초지동 만들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초지동 관내 14개 아파트 관리소장,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용택)와 함께 공동주택(아파트) 위기가구 상시 발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 확대 및 관련 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발생한 증평모녀 사망사건에 이어 최근 관악구 북한이탈주민 모자 사망사건 등 고립된 위기가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기존의 사회안전망과 위기가구 발굴 시스템으로 사각지대 발굴에 한계를 체감하고 선제적 방안을 모색한 것이다.  이번 구축하는 네트워크 체계로 관리사무소에서 3개월 이상 관리비 체납으로 인한 단전·단수가 예정되는 가구 및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제보를 받아, 생활실태 조사 후 공적서비스를 제공하고,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민간자원을 연계해 근본적인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먼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9-09
  • 선부1동,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선부1동,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한식구되기 프로젝트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회장 이광심)는 지난 9일 달퐁놀이터에서 지역주민이 만들어가는 우리동네,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한식구되기 프로젝트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 송편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한가위 송편만들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행사로, 추석을 앞두고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모여 송편을 만들면서 핵가족으로 가족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현대에 소소하게나마 명절 분위기를 내면서 잠시나마 한식구가 되어 함께 웃는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선부1동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는 동네 주민이 함께하는 한식구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6월 이웃들과 함께 감자전을 만들어 나눠 먹으면서 동네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이광심 선부1동 마을만들기 협의회장은 “감자전 만들기, 송편 만들기 등 주민끼리 소통하며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져 공동체를 회복하고 주민 모두가 한식구가 되는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부1동은 마을만들기 주민협의회 외 지역주민들의 동아리 활동으로 연립단지와 아파트 단지에서도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함께하는 송편 만들기를 통해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