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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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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성황리 종료 안산시청공보관 2019-10-07 조회수 954
지역 어르신 1,000여명과 함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펼쳐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성황리 종료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와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행사를 와동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개최한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은 제23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잔치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로 개최됐으며지역 어르신 과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9개 프로그램(풍물난타벨리댄스 등수강생들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으며천연화장품 등 6개 부스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도 진행됐다.

 

특히곤충관전통놀이팀일자리공동체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자원이 함께 참여했고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원이 자원봉사를 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정민 와동장은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소외되는 계층 없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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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가족 소통 프로그램‘3세대 하모니’ 성황리 마무리
    안산시, 가족 소통 프로그램‘3세대 하모니’ 성황리 마무리
    지난 8월부터 시작,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 끝으로 종료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 간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다양한 3세대 12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3세대 하모니’ 프로그램을 역사문화탐방을 마지막으로 종료했다고 7일 밝혔다.  3세대 하모니 프로그램은 경기도 창의기획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된 것으로, 지난 8월17일 ‘(손)자녀 이해하기’를 시작으로 ▲(손)자녀 예비 학부모 교육 ▲한국예절문화체험 ▲스트레스 해소법 등이 진행됐으며 지난 5일 진행된 문화유산탐방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서울 서대문형무소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 문화유산탐방 프로그램에는 12가족 42명이 참여해 우리 역사에 대해 바로 알고, 가족과 함께 인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북촌한옥마을과 포도농원 체험을 통해 가족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프로그램 참가자 강모(56·여) 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 속마음을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마지막으로 진행된 문화탐방을 통해 역사적 지식도 습득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3세대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의 시간이 되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건강성을 증진 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다양한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07
  •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담은 장수사진 촬영 진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담은 장수사진 촬영 진행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노인의 날이었던 지난 2일 상록수역 늘 푸른광장 무료급식을 방문한 어르신 200여명에게 장수사진 무료촬영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장수사진 촬영은 어르신들의 무병장수 염원을 담아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재능기부단체 ‘만원의 행복’ 자원봉사자들이 진행했으며, 이·미용 등 다양한 자원봉사자들도 참여해 어르신들이 기분 좋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머리손질 등 단장을 도왔다.  장수사진을 촬영한 허모(76) 할머님은 준비해 오신 한복을 꺼내 입으시며 “나이 들어도 꾸미니까 새색시 같지 않냐”며 “영정사진 찍기에는 내가 아직 젊어 보이는 것 같다”고 유쾌하게 웃으셨다.  장모(80) 할아버님은 “장수사진을 찍으니 무언가 든든한 준비를 한 것 같다” 며 사진을 촬영해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이처럼 의미 있는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기부해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분들께 항상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장수사진을 추가 진행한 늘 푸른광장 무료급식은 IBK기업은행 등 기업 후원으로 주 2회 상록수역 만남의 광장(수요일)과 글로벌 다문화센터(목요일)에서 열리며, 어르신들에게 무료급식과 함께 예술 공연, 이·미용서비스, 의료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산시 자원봉사센터의 대표적 봉사 프로그램이다. 
    2019-10-07
  • 일동, ‘일동패밀리 100인 합창단 음악회’공연 성료
    일동, ‘일동패밀리 100인 합창단 음악회’공연 성료
    8세부터 84세까지 100인의 ‘아름다운 화음’안산문예당에 울려 퍼져 안산시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8세 아이부터 84세 어른까지 일동 주민들로 구성된 ‘일동패밀리 100인 합창단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일동패밀리 100인 합창단은 2015년 성악가인 오병철 전 주민자치위원장의 재능기부로 무료 성악교실과 동요교실이 운영되면서 노래를 통해 주민들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기 시작했고, 이를 토대로 세대를 아우르는 100인 합창단을 기획하게 됐다. 2017년 경기도 따복공동체의 주민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로 3회 차 공연을 맞게 된 이번 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됐으며 15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특히 공동체를 주제로 하여 4인 4색 지휘자(박용남 일동장, 오병철 우리동네연구소 퍼즐 조합 이사장, 이혜정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박서영 동요교실 초등학생)가 무대를 꾸며,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연령, 성별, 직업 상관없이 일동 주민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노래 ‘우리동네(작사·작곡 오병철)’를 처음 선보여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일동 주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용남 일동장은 “주민들의 염원에 힘이 돼주고자 지휘에 적극 참여했다”며 “일동이 날로 행복하고 따뜻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7
  • 안산시 월피동 달빛축제 성황리 개최
    안산시 월피동 달빛축제 성황리 개최
    주민 2,000여명 ‘월피동 달빛축제’ 즐기며 소통의 시간 가져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시낭운동장에서 주민 2,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꿈이 커 가는 문화예술마을 달 드는 언덕 ‘월피동 달빛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월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형철) 주관으로 4회째 맞이하고 있는 ‘주민과 함께 즐기는 어울림 마당 월피동 달빛 축제’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월피동 대표 축제로써, 올해는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열렸으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와 주민참여 한마당, 체험 및 먹거리 장터 운영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됐다. 또한, JS무용단‧단원예술단‧안산시여성합창단의 식전 공연과 부곡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초청가수의 축하공연 및 월피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작품발표회는 행사장에 운집한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단순히 즐기는 축제가 아닌 주민과 소통 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참여해주신 모든 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월피동을 대표하는 달빛 축제가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가 됐으며 더욱더 정이 가고 감흥 넘치는 월피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7
  •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성황리 종료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성황리 종료
    지역 어르신 1,000여명과 함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펼쳐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와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 행사를 와동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개최한 ‘2019년 와동 한가족 어울림 마당’은 제23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경로잔치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로 개최됐으며, 지역 어르신 과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해 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사는 문화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을 대접하고, 와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는 9개 프로그램(풍물, 난타, 벨리댄스 등) 수강생들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했으며, 천연화장품 등 6개 부스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전시도 진행됐다. 특히, 곤충관, 전통놀이팀, 일자리공동체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우수한 자원이 함께 참여했고, 통장협의회 등 8개 단체원이 자원봉사를 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이정민 와동장은 “유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소외되는 계층 없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0-07
  • 안산시 원곡동‘주민 100인 원탁회의’개최
    안산시 원곡동‘주민 100인 원탁회의’개최
    윤화섭 안산시장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안산시 원곡동 마을협의회(회장 김학래)는 원곡동 띠골스포츠센터에서 다양한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원곡동 주민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원탁회의는 지난 2일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계획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분과별 원탁회의를 통한 마을의제 공유 및 우선순위 과제를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 스스로 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원곡동은 올해 초부터 마을협의회를 발족해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현황을 조사하고 주민 설문조사를 거쳐 마을의제를 발굴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 왔으며, 4개 분과(안전, 공동체, 쉼·문화, 쓰레기)를 중심으로 분과별 워크숍, 사례탐방 등 마을의제를 공유해 왔다. 이날 주민들은 분과별로 테이블에 둘러앉아 그간 조사된 마을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마을발전 기여도와 실행가능성을 분석해 분과별로 마을의제 우선순위를 정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원탁회의에 참석해 “현대는 주민자치행정, 적극행정, 현장행정, 공감행정의 시대로서 오늘 원탁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어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라며, 이를 통해 원곡동이 서울의 이태원보다 더욱 번창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우리 마을에 변화를 일으키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주민 100인 원탁회의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함께 마을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
    2019-10-07
  • 제34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원곡동 체육대회 개최
    제34회 안산시민의 날 기념 원곡동 체육대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체육회(회장 전명찬)는 원곡동 띠골스포츠센터에서 ‘제34회 안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원곡동 주민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 개최한 행사는 애초 안산시 통합 개최로 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이었으나,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원곡동 자체적으로 행사 규모를 축소해 개최했으며,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점심을 먹고, 신발 던지기, 2인3각 달리기, 럭비공 굴리기 등 다채로운 경기와 주민 노래자랑 등 흥겨운 즐길 거리로 원곡동 주민의 화합을 도모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돼지열병으로 갑작스럽게 행사 일정이 변경되고,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 여러분이 함께 해주셔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원곡동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0-07
  • 안산시 SNS, iEco어워드 인터넷 소통분야 대상 수상
    안산시 SNS, iEco어워드 인터넷 소통분야 대상 수상
    소셜아이어워드 시군구 지자체 페이스북 분야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인터넷에코어워드(iEco Award) 2019’와 ‘소셜아이어워드(SOCIALl i-Award) 2019’에서 각각 ‘인터넷소통분야 대상’, ‘시군구 지자체 페이스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인터넷에코어워드’와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서비스의 효과적인 활용과 건강한 인터넷 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전문가 3천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에 대해 시상한다.  페이스북 등 7개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안산시는 SNS 시민기자단, 생생드리머 학생기자단, 생생 마을기자단 등 시민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시정’과 ‘우리 동네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의 시정홍보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산시 페이스북은 올해 시민들의 반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 운영한 결과, 작년 대비 같은 기간(1~5월) 페이스북 콘텐츠 도달 수치가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높은 반응률을 이끌어냈다.  특히, 올 2월 신규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은 7개월 만에 친구 수가 2만3천명을 넘어섰으며, 채널 친구를 대상으로 그랑꼬또 와이너리, 베르아델 승마클럽, 수원 화성행궁, 광명동굴, 부천 만화박물관 등 안산시 및 인근 4개 지자체의 12개 문화체험 할인 이벤트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뉴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 발굴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10-04
  •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 가보자!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 가보자!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화호를 활용한 에코(ECO) 투어 활성화를 위한 ‘시화호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투어 용역’ 기본계획 보고회 및 시화호 생태관광협의체 회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일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에서 열린 보고회는 한국지역생태관광협동조합 최한수 생태문화연구소장의 ‘생태관광 지역기반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활용’을 주제로 한 발표를 시작으로 시화호와 인접한 안산시, 화성시, 시흥시 등의 순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시화호의 가장 넓은 지역을 관할하며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안산시는 김갑곤 ㈔연안보전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수도권 유일의 생태관광지역의 장점을 살려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산 시화호 에코(Eco)투어’는 ▲시화호 신재생에너지 에코(Eco)투어 ▲시화호 생태관광 에코(Eco)투어 등 2가지 시범투어를 준비해 환경에너지 시설과 문화 등을 토대로 하는 재생에너지 투어와 대부도 및 대송습지의 람사르습지 등을 방문하는 생태관광을 테마로 하는 친환경 ‘No Plastic’ 투어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3차례에 걸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시범투어를 실시한 후 내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코투어 참가 희망자 및 궁금한 사항은 다음달 2일까지 ㈔연안보전네트워크(070-4151-3301)로 문의하면 된다.  
    2019-10-04
  • 안산시,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교육’
    안산시,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교육’
    ‘Talk Talk한 세계요리’ 멕시코 타코 이색 체험 실시 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30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상록․단원 각 센터에서 ‘Talk Talk한 세계요리’ 다문화이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양육자를 위한 자조모임 프로그램도 매년 진행하고 하고 있다. 올해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의 다문화이해교육 일환으로 진행 중인 ‘세계요리 체험’을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진행된 ‘요리반, 이야기반’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각 나라별 문화에 대한 퀴즈를 풀며 음식문화를 배우고 원곡동 다문화마을특구에서 구입한 반(半)조리 재료들로 멕시코 전통 요리 ‘타코’를 완성하며 양육자간 공감과 유대감을 증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8월까지 진행된 ‘드림플로리스트’ 사후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양육자 자조모임 지지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세계요리 이해에 대한 퀴즈 2문제를 맞췄다”면서 “아이에게 퀴즈를 내고 배운 요리를 가정에서 만들어 아이 학습에도 도움 되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를 위해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비예산프로그램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14)로 하면 된다.​ 
    2019-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