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잔동, 출산장려 슬로건 ‧ 다둥이 가족사진 콘테스트 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10-08 조회수 923 |
| 주민 참여로 출산장려 및 저출산 인식개선 효과 기대 |
![]()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고잔동 주민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슬로건 ‧ 다둥이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참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고잔동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바쁜 청장년을 비롯해 청소년 등 전 세대가 응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5회 문화마을 축제 현장 접수와 ‘카카오톡’을 통한 접수를 추가해 진행한다.
우수작은 표현력, 주제부합성, 독창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출산장려 슬로건 및 다둥이 사진 각 주제 당 1명씩 최우수상(10만), 우수상(5만), 장려상(3만)을 선정해 다온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수작 선정 결과는 이달 25일경 개별연락 및 동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우수작은 11월 고잔동 문화마을 신문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고잔동은 타동 대비 임신 가능한 청장년가구의 인구 구성 비율이 높은 반면 미취학 아동 인구구성 비율이 낮아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라며 “고잔동의 출산장려 인식 함양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멋진 슬로건과 사진을 많이 응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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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경로잔치와 가을맞이 음악회 성황리 개최
- 관내 8개 경로당 및 지역 어르신 500여명 참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상록수공원(최용신 기념관 앞)에서 관내 거주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와 가을맞이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8개 경로당 회원과 지역 어르신 등 5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성껏 마련한 음식 제공과 함께 흥겨운 음악과 무용이 어우러진 작은 축하공연 및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원 이외에도 주민자치위원 통장, 바르게살기위원, 체육회회원 등 5개 단체 회원 5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배식 봉사와 어르신 식사 보조 및 마무리 청소까지 함께함으로써 서로 소통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위성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얼굴로 즐기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베풀어 드리겠다”고 밝혔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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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지역주민과 청사 합동 소방훈련 실시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청사 및 주차장에서 원시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초지동 직원 및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2층 실외계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화재 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응 능력 강화에 힘썼다. 합동훈련을 실시한 원시119안전센터는 신속히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는 훈련을 시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에게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119신고요령에 대해 교육했다. 이억배 초지동장은 “합동훈련에 참가한 원시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화재대응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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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
- 시민 누구나 참여…최우수상작 안산시장상·상금 수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 인구·청년지원 정책에 도입할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한 ‘2019년도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안산시 인구·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머물러 생활하기 좋고, 더불어 살아가기 좋은 도시 안산’을 조성하기 위한 인구·청년정책을 주제로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세부적인 주제는 ▲머물러 일하고, 아이를 키우며 나이 들어 갈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도시 조성 방안 ▲인구 유출 방지 및 유입 증대 방안 ▲결혼, 출산, 보육 등 다양한 저출산 극복 방안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정주여건 개선 방안(청년 고용ㆍ주거ㆍ교육ㆍ문화ㆍ여가 등) ▲청년 지원에 관한 다양한 정책 등이다. 시는 접수된 시민 아이디어에 대해 1차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심사와 2차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실현 가능성 및 효과성, 창의성, 경제성 등을 고려해 채택여부 및 수상자 19명을 선정하며, 오는 12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작으로 선정된 1명에게는 안산시장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며, 우수상(3명·상금 50만원)과 장려상(5명·상금 30만원)도 안산시장상이 주어진다. 노력상으로 선정된 10명에게는 상금 10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제안신청서 양식을 안산시 홈페이지(http://www.ansan.go.kr.·시정안내→시정소식→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정책기획관 인구청년정책팀(031-481-3907~3909)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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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주염전 소금운반 궤도차 조형물 준공식·기증서 수여식 개최
- 실제 사용된 궤도차는 보전처리 후 보관 중 … 향후 산업역사박물관 통해 공개 예정 수십 년 방치된 궤도차 지역주민 등이 발굴해 지난 6월 시에 기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8일 안산9경으로 안산을 대표하는 지역문화자원이자 1950년대부터 전통 천일염을 생산해온 동주염전에서 실제 사용된 소금운반 궤도차 기증서 수여식과 함께 복제 조형물 준공식을 어촌민속박물관 광장에서 열었다. 실제 운행된 소금운반 궤도차는 올 6월 동주염전으로부터 기증받아 지난달 원형물 보전처리를 마쳤으며, 현재 임시 보관소에 보관 중이다. 향후 화랑유원지에 건립 예정인 가칭 산업역사박물관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1953년 대부도에 120만여㎡ 규모로 개설된 동주염전은 1990년대 후반 문을 닫다시피 했지만, 대부도 천일염의 뛰어난 품질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현재는 49만여㎡ 규모로 운영되며 사라지고 있는 염전산업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기증받은 소금운반 궤도차는 과거 염전에서 생산한 소금을 운반하며 소금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교통발전으로 한동안 사용되지 않아 오랫동안 동주염전에서 보관 중이던 궤도차는 시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에코뮤지엄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굴돼 시가 기증받게 됐다. 시는 이날 동주염전에 기증서를 수여했으며, 행사에는 안산시의회 의원, 대부도 에코뮤지엄 추진위원회 회원, 지역단체장, 시·도 문화예술관계자 및 지역주민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발굴·보존한 최초의 지역문화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의 보존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이 지속되기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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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ASF 확산차단·불법유통 식품 근절 총력
- 불법 수입식품 판매행위 특별단속 실시…ASF 상황종료까지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과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해 보따리상 등을 통해 불법으로 외국 식료품 판매점으로 들어오는 수입식품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자유업으로 분류돼 식품위생법상 영업신고가 필요 없는 면적 300㎡ 미만의 외국 식료품 판매점으로,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담당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지도단속반을 투입해 주 3회 불시방문을 원칙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단속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을 위해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진행되며, 돼지고기가 함유된 무신고(무표시) 불법 수입식품을 적발하면 압류·수거해 바이러스 검사의뢰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해 무신고(무표시), 한글 미표시 수입식품 및 축산물 판매행위, 유통기환 경과제품 판매 및 진열 등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진행한다. 무신고 수입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는 등 엄격하게 처벌된다. 시는 앞서 지난 5월부터 외국 식료품 판매점 65개소에 대해 주기적인 지도·점검, 홍보활동을 벌여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를 판매한 업소 11개소를 적발해 경찰에 고발조치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매주 합동 단속반을 투입해 불법 수입식품이 유통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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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e편한세상 경로당 문열어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선부동e편한세상 아파트에 어르신들을 위해 조성한 경로당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경로당은 지난해 아파트 재건축으로 올 10월 연면적 116㎡ 규모에 방 2개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새롭게 설치돼 현재 30명의 노인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 5일 열린 현판식은 이만균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지역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경로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주민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석주 선부e편한세상 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노인 여가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어르신 누구나 언제든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선부e편한세상 경로당이 화합과 여가를 즐기는 즐거운 쉼터가 되길 기원 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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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일동 경로잔치 및 주민화합 체육대회 ‘성료’
- 안산시 상록구 일동행정복지센터는 8일 성호공원 야외무대 일원에서 2019년 일동 경로잔치 및 주민화합 체육대회를 주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3회 노인의 날 및 제34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광종)와 일동체육회(회장 배길재) 주관으로,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높이고 주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팀(풍물, 한국무용)의 흥을 돋는 식전공연과 기념식,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한 명랑운동회, 가수의 축하공연, 노래자랑은 물론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의 무료 건강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삼원색,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안산제일신협, 반월농협, 소월, 안산농산물(주), 한국야쿠르트 부곡점 등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먹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광종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에서는 따뜻한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용남 일동장은 “이번 행사를 함께해주신 일동 주민들과 무사히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직능단체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일동 주민 모두가 행복한 일동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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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출산장려 슬로건 ‧ 다둥이 가족사진 콘테스트 개최
- 주민 참여로 출산장려 및 저출산 인식개선 효과 기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고잔동 주민을 대상으로 출산장려 슬로건 ‧ 다둥이 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공모 참여는 나이와 상관없이 고잔동 거주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바쁜 청장년을 비롯해 청소년 등 전 세대가 응모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5회 문화마을 축제 현장 접수와 ‘카카오톡’을 통한 접수를 추가해 진행한다. 우수작은 표현력, 주제부합성, 독창성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출산장려 슬로건 및 다둥이 사진 각 주제 당 1명씩 최우수상(10만), 우수상(5만), 장려상(3만)을 선정해 다온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수작 선정 결과는 이달 25일경 개별연락 및 동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우수작은 11월 고잔동 문화마을 신문에 게재될 예정이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고잔동은 타동 대비 임신 가능한 청장년가구의 인구 구성 비율이 높은 반면 미취학 아동 인구구성 비율이 낮아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라며 “고잔동의 출산장려 인식 함양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참신하고 멋진 슬로건과 사진을 많이 응모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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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우리동네 우리들의 이야기 선부리축제
- 선부1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박은정)는 지난 5일 선부광장에서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인 ‘함께하는 우리동네 우리들의 이야기 선부리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부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신명나는 난타를 시작으로 개회식의 문을 열었고, 고전무용, 노래교실, 다이어트댄스 등 그동안 선부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으며, 캘리와 서예는 부스를 통해 주민이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선부광장을 함께 이용하는 선부2동과 선부3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초청공연도 함께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으며, 선부복지관, 한도병원, 단원구 노인복지회관, 지역아동센터, 하나센터 등 관내 기관의 부스운영 참여로 다양한 분야의 체험이 가능했다. 박은정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 선부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좀 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선부리 축제가 선부광장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인근 선부1·2·3동 주민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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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하반기 우리동네 공원알기 프로그램 추진
- 10월 8일~14일까지 관상공원에서 공원알기 진행 우리동네 숲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해설도 듣고 풍경도 감상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8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19년 마을혁신 기반구축사업 ‘함께 웃는 우리동네 우리들의 이야기! 하반기 우리동네 공원알기’ 프로그램을 관산공원에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우리동네 공원 알기 프로그램은 지난 5월 6회기에 이어 하반기 6회기로 원일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진행한다. 우리동네 아름다운 숲인 관산공원을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해설도 듣고 평소 지나쳤던 주변 풍경도 감상하는 등,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시간을 아이들에게 선사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숲 해설가가 들려주는 관산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식물을 이용한 참여 활동을 하는 시간과 생태에 대한 상식도 알아갈 수 있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참여한 학생들은 “새싹이 나고 꽃이 피는 과정을 거쳐 열매를 맺은 과정까지 볼 기회가 없었는데, 자연의 흐름을 알게 되는 시간이어서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 2019-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