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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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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2동,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개최 안산시청공보관 2019-10-21 조회수 1004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본오2동 마을축제 열려
본오2동,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개최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6일 보니마을 다온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계화주관으로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공연이나 작품 발표회 위주의 획일적인 마을 축제에서 벗어나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을 테마로기획 단계부터 추진위원회가 고민하고 직접 디자인한 마을 축제다.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보드게임은 게임판카드주사위나무토막미플 등의 온갖 물리적인 도구를 이용해서 정해진 규칙에 따라 승패를 가리는 놀이로컴퓨터나 핸드폰 게임과 달리 교육과 게임을 접목하여 재미있고 건전한 게임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현재 전 세계 5만여 종의 보드게임이 존재할 만큼 많은 메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스트림스젠가달무티 등 11종의 보드게임 체험행사와 경연 대회가 동시에 열리고각 부스별로 전문 진행자와 자원봉사자가 배치되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쓰레기통 만들기페이스페인팅마술공연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먹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제규모를 축소하게 돼서 아쉽지만열심히 준비한 만큼 주민들이 많이 오셔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마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깊어가는 가을 주말에 아이들과 색다른 축제를 경험하고 싶다면 ‘2019 보니마을 보드게임 페스타’로 오길 바라며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 031-481-56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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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2019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안산시, 2019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안산 만들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보호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 상반기 안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21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최근 3년간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등 학교폭력 현황 추이와 시·교육지원청·경찰서 등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학교폭력 예방 관련 사업에 대해 공유했으며, 최근 학교폭력원인 및 경향, 대책에 대해 다각적인 시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시는 학교폭력문제에서 부모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하는 하반기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진찬 부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 하겠다”며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평생학습관,‘톡톡인문학살롱’네 번째 강연
    안산시 평생학습관,‘톡톡인문학살롱’네 번째 강연
    노명우 아주대학교 교수가 전하는‘인간은 왜 여행 하는가’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2019년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 네 번째 강연으로 ‘인간은 왜 여행하는가’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열린 강연에 강사로 나선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여행의 변화과정과 현대사회에서의 여행의 의미, 사회학적 관점에서의 여행이란 무엇인지, 인간이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강연과 함께 베이스 바리톤 허하용의 미니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강연에 참가한 학습자들은 “여행의 역사에 대한 짧은 영화를 감상한 것 같았다”, “인간에게 있어서 여행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됐다”,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져 살롱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화목한 톡톡인문학살롱’은 상반기 마지막으로 다음달 27일 ‘삶이 증거가 된 여성 인권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상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본부장의 강연이 열린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earning.iansan.net)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09-187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관외학교 진학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안산시, 관외학교 진학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
    추가로 650여명 혜택…1인당 30만원 이내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관외학교로 진학한 중·고등학생 신입생에게도 무상으로 교복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관내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들에게 무상 교복 지원을 시작했다. 그러나 안산시(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다른 시·도 소재 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은 지원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올해 3월 4일 기준(입학일) 안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관외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이다. 지원 금액은 학생 1인당 30만원 이내이고, 학생 또는 학부모 등에게 계좌입금(현금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약 650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안산시는 올해부터 중․고등학생 신입생 1만865명(중학생 6천11명·고등학생 4천854명)에게 1인당 30만원의 교복비를 각 학교에 교육지원비로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고등학생은 안산시 자체예산으로 지원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민으로서 공평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중고생 무상교복 외에도 대학생 반값등록금 지원 등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
    안산시,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
    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식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학생 대상 ‘2019년 찾아가는 체험식 성폭력·성매매 등 예방교육’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성폭력·성매매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성(性)에 대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22일 관산중학교를 시작으로 해서 관내 13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10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예방교육에는 안산시 성차별상담센터 및 경기도청소년성문화센터, 성·가정폭력상담소(안산YWCA 여성과성상담소, 경기가정폭력상담소), 상록·단원경찰서, 촘촘안전망 서포터즈 등 6개 기관이 협력해 분야별 전문교육을 실시하며, 7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교육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체험식 교육 방식 도입을 통해 지난해까지 중학생 1만8천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교육의 만족도 또한 높게(83.2%) 평가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체험식 예방교육의 높은 호응도를 반영하여 기존 12개교에서 13개교로 확대하여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왜곡된 성인식과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로잡아 건강한 성인으로의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5월 가정의 달 드림스타트 ‘유아 나들이’
    안산시, 5월 가정의 달 드림스타트 ‘유아 나들이’
    부모·자녀 함께 아쿠아리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유아 나들이’행사를 16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문화체험 및 가족여행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으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과 부모 80여 명은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펭귄·바다사자 생태 해설, 메인수조관·해파리Talk 등을 관람하고, 잉어 먹이주기와 아쿠아 미니가방 만들기 체험행사에도 같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아나들이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평소 자녀와 나들이 갈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좋은 곳에 놀러 와 관람도 하고 체험도 하면서 자녀와 추억을 쌓아가는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유아나들이에 참가한 모든 부모와 자녀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프로그램’
    안산시,‘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프로그램’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 진행…텃밭 운영 정보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1가구 1텃밭 교육’은 유휴부지나 상자텃밭 등을 활용한 실내 생활 원예 가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리 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아파트로 직접 찾아가 상자 텃밭을 활용한 작물 재배와 실내식물 관리 요령을 배울 수 있는 주민 참여형 교육이다.  교육은 초보 도시농부, 아파트 상자텃밭 분양자 등을 대상으로 모종선택에서 수확까지 작물 재배와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직접 찾아와 텃밭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농업기술센터는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말농장 보급, 상자텃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치유텃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텃밭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6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2019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선정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2019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선정
    생활과학교실과 함께라면, 과학! 어렵지 않아요!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상록청소년수련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복권위원회가 각각 주관·후원하는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2019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다양한 실험∙체험∙탐구∙창작 중심의 과학프로그램을 제공해 국민들의 과학에 대한 이해 및 창의력 증진, 지역∙계층 간 과학교육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상록청소년수련관은 여성∙노인∙청년 일자리 나눔, 우수콘텐츠 개발 및 확산보급을 목표로 관내 도서지역(대부도), 장애아동, 이주배경청소년, 저소득가정 청소년, 공단근로자 가족, 성인(주부, 노인) 등을 대상으로 연령층에 따라 다른 테마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저학년은 ‘생활 속 과학원리 이해’, 고학년은 ‘AR·VR 과학교실’과 ‘IoT를 활용한 스마트한 나의 집’ 등이 진행되며, 성인은 재미있고 유익한 메이커 공방을 테마로 안산 관내․외 22개소에서 450여 차례에 걸쳐 과학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병국 상록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생활과학교실 강사 선발에 있어서도 경력 단절여성과 퇴임 교육종사자들의 재취업 기회를 우선 제공하고, 강사워크숍 및 강의평가를 추진해 전문성을 갖춘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상록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031-412-1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성료
    안산시,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성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해양환경보존 실천을 위한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를 상록시민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지부장 오순녀)는 ‘해양수산부장관 및 그 소속 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1998년 비영리법인으로 허가 받은 민간단체로서 해양환경보존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활동과 미래 세대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는 안산시, 안산시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안산시관광협회,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사)대한웅변인협회 안산시지부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해양환경 보존을 위한 바다살리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ㆍ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생 80여명의 연사와 200여명의 지역주민 및 전문가, 관련 행정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대상(1위, 훈격:안산시장),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스피치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는 해양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사진 인문학 특강‘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안산시, 사진 인문학 특강‘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미디어라이브러리는 오는 29일 사진 인문학 ‘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미디어 읽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사전접수를 통해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토그래퍼 레이킴(김정안)이 진행하는 이번 특강에서는 사진에 접근하는 방법, 역사적이고 인문학적인 관점 및 나만의 사진 감상법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딱딱한 강의를 탈피하기 위해 휴식시간에 음악공연도 준비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미디어와 인문학이 융합된 디지털 인문학을 접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신청 접수는 오는 13일부터이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 (http://lib.ansan.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031-481-3890)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2-03
  • 안산시,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지킨다!
    안산시,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지킨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16명으로 구성…식품안전 불안감 해소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보장하고 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시청 별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15명이 새로 위촉되어,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16명으로 구성되게 됐다. 이들은 영양사 등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한국소비자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공무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하여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수거 및 검사지원,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감시원 중 일부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전담관리원으로 배치돼 부정ㆍ불량식품 및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등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먹을거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