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마을협력 협약식 안산시청공보관 2019-10-30 조회수 866 |
| 월피동, 쓰레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월피동 마을계획기획단(대표 이용팔)은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마을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주민과 함께 개최한 협약식은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2019! 생동하는 월피동 골목길’ 마을활동의 일환으로 그동안 주민역량 아카데미, 월피동 리빙랩 마을조사 등을 통해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가장 큰 문제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쓰레기 배출장소 표지판(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프레임과 음식물 쓰레기통 위치 표지판) 시범 운영을 위해 10곳을 지정해 전담 관리자를 지정하고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주민이 스스로 관리하고 함께하는 주체로서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동참을 유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택가의 가장 큰 문제였던 쓰레기 문제를, 이렇게 같이 고민해주고 해결해주기 위해 앞장서는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월피동 주민협의회(마을계획기획단)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주민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자원순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팔 마을계획기획단 대표는 “월피동 지역에 가장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주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서 감명 받았고,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마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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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푸른숲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전달
- 푸른숲어린이집, 기부로 나눔을 실천하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소재 푸른숲어린이집(원장 김명애)은 30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 플리마켓 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푸른숲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원아들의 부모가 기부한 옷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관내 소외이웃을 위해 기부했다. 김명애 푸른숲어린이집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원아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의미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수익금을 기탁해주신 푸른숲어린이집 원아 부모님들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마음을 담아 관내 도움이 필요한 복지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푸른숲어린이집에서 전달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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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정착…도입 4개월여 만에 2천800여건 운행
- 지난 5월 임신부 편의 위해 전국 최초 도입…지난달 말까지 541명 등록·2천885건 운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민선7기 공약으로 전국 최초로 도입한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행횟수가 도입 4개월여 만에 2천800여건을 넘어서는 등 이용 인구가 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는 저출생·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5월16일부터 운행에 나선 안산시의 선도적인 복지정책으로,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안산’ 조성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도입 이후 입소문과 홍보 등을 통해 정착되면서 센터 등록 임신부는 매달 늘고 있으며, 이용 실적 역시 덩달아 늘고 있다. 도입 첫 달에는 103명의 임신부가 하모니콜 센터(1588-5410)에 등록해 102건 이용에 그쳤으나, 지난달 말 기준 센터에 등록된 임신부는 541명에 달하며, 누적 이용실적은 지난달 말까지 2천885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행복택시는 지난 7월 한 달 동안 845건 운행해 도입 이후 이용실적이 가장 많았다. 도입 두 달째인 6월에는 등록 임신부가 도입 첫 달 103명에서 153명 늘어난 256명에 이용실적은 448건, 7월에는 378명에 845건으로 최고점을 찍었으며, 8월 462명에 755건, 지난달 541명 735건으로 집계됐다. 민선7기 공약 사업인 100원 행복택시를 이용하려는 임신부는 사전에 하모니콜 센터에 등록해야 하며, 임신확인서 등 임신 사실이 증명된 내용의 문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 스마트폰 전송 등의 방법으로 제출해야 한다. 등록하면 출산 예정일까지 한 달에 두 차례(왕복 2회·편도 4회)는 안산시 관내 병원을 이용할 때 100원의 요금으로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세 번째부터는 10㎞까지 1천200원, 추가 5㎞당 100원인 기본요금을 내야 한다. 시는 100원 행복택시 운영을 위해 전용 바우처택시를 30대 도입해 운영에 나섰으며, 올 7월부터 59대로 확대해 운행하고 있다. 바우처택시는 임신부 외에도 휠체어를 타지 않는 중증장애인, 버스·지하철 탑승이 어려운 65세 이상의 노약자 등에 대해서도 기본요금으로 운행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선도적인 복지정책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를 보다 많은 임신부들이 이용해 앞으로도 보다 편하게 병원에 방문하길 바란다”며 “이용자 모두가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관련 정책을 계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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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글라데시 국토부,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 벤치마킹
-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 시연 참관…“국내 공간정보업체 해외 진출 교두보 되길” 안산시가 운영하는 공간정보시스템이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방글라데시 국토부 차관 등으로 구성된 기술 연수단이 국내 시찰 기간 중 지자체 공간정보 활용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안산시를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방문한 시찰단은 총 7명으로 묵소둘 라만 패트와리(Md. Muksodur Rahman Patwary) 국토부 차관 및 국장급 2명, 청장급 1명 등이 포함돼 있으며 방글라데시 토지관리 전산시스템 구축 추진을 위해 이달 26~30일 5일간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 중이다. 이날 시를 찾은 시찰단은 토지정보과를 방문해 공간정보 구축 및 활용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종합상황실에서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 시연을 참관하는 등 시스템 운영, DB구축, 무인비행장치(드론) 활용 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관을 모두 마친 이들은 “한국의 발전된 공간정보 기술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고 따뜻이 환대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방글라데시에도 공간정보는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공간정보기술을 선진화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이진찬 안산부시장은 “국내 공간정보업체가 해외에 진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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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허브 공동발전위원회 개최
- ‘반월·시화 산단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주제로 간담회 가져 윤화섭 안산시장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린 ‘2019년 스마트허브 공동발전위원회’에 참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안산시 원시동 호텔스퀘어에서 열린 회의에는 윤화섭 시장과 전해철 국회의원을 비롯해 배오수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명예회장, 배정희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회 수석부회장 및 반월·시화 소재 기업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반월·시화 스마트산단 조성계획 및 사업 추진현황 ▲스마트허브 교통개선 대책 ▲기타 현안사항에 대해 발표·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기업체 관계자는 “반월·시화 산단이 40여 년간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전국 최고 산업도시이지만 교통체증 및 주차장 부족 등으로 젊은 인력 유입이 어려운 실정에 처해 있어 교통환경 개선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제조중심의 공단 환경을 혁신화 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 확산, 신산업 창업지원, 근로자 친화 공간 조성 등을 통해 기업 및 근로자가 직접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청년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활기찬 공단으로 재조성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2월 스마트선도산단으로 지정돼 정부 국책사업과 연계된 산단 내 기업이 기업 R&D 및 기술사업화, 마케팅, 환경개선 등 제조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강소연구개발특구 운영,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추진을 통해 ICT융복합 부품소재 기술 개발 및 혁신기업 육성, 스마트제조혁신 기업 유치, 바이오생명공학 시설 건립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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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 무상점검 완료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4~25일 이틀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노후 경유차를 대상으로 수도권대기환경청, 상록·단원구 환경위생과 및 장치제작사와 합동으로 ‘배출가스 측정을 통한 사후관리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후관리 및 지도점검은 2017~2018년 저감장치 등을 부착한 경유차 중 120대의 노후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매연 등의 배출가스 측정과 함께 저감장치의 부착상태, 전기배선의 안정성과 성능 정상유지 및 가스누출 여부 등 저감장치 등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상태의 점검이 이뤄졌다. 점검 결과, 센서 등의 단순부속 교체 등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적합 차량에 대해서는 수리를 완료하고 현장수리가 불가능한 차량에 대해서는 장치제작사와 차량소유주에게 시정조치를 통해 개선을 완료하도록 했다. 시는 사후관리 점검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 실천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고 미세먼지 저감 지원사업 홍보활동과 미세먼지 마스크 나눔 활동 등을 전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후관리 및 지도점검을 통해 차량 출력 및 연비 저하, 배출가스기준 초과 등의 차량 소유자의 불만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 운행차의 매연 및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해 우리시 대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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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마을협력 협약식
- 월피동, 쓰레기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월피동 마을계획기획단(대표 이용팔)은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마을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주민과 함께 개최한 협약식은 안산시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2019! 생동하는 월피동 골목길’ 마을활동의 일환으로 그동안 주민역량 아카데미, 월피동 리빙랩 마을조사 등을 통해 다세대∙다가구 주택의 가장 큰 문제인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쓰레기 배출장소 표지판(쓰레기 분리배출을 위한 프레임과 음식물 쓰레기통 위치 표지판) 시범 운영을 위해 10곳을 지정해 전담 관리자를 지정하고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주민이 스스로 관리하고 함께하는 주체로서 깨끗하고 안전한 월피동 만들기 동참을 유도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주택가의 가장 큰 문제였던 쓰레기 문제를, 이렇게 같이 고민해주고 해결해주기 위해 앞장서는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월피동 주민협의회(마을계획기획단)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주민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올바른 분리수거를 통해 자원순환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팔 마을계획기획단 대표는 “월피동 지역에 가장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역주민과 함께 주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서 감명 받았고,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마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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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 교육 실시
- 백운동 직원 및 통장협의회 “안전한 마을 우리가 만들어 가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 및 통장협의회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 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문정희 강사를 초청해 25일 개최한 교육은 ‘안전한 마을 우리가 만들어가요’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성 역할 및 성인지 감수성의 개념을 이해하고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나가야 할 방향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김종순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강좌는 요즘 사회의 화두가 되는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며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올바른 성인지 관점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한 백운동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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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숨은 천사, 릴레이 이웃사랑 실천
- 선부3동 익명의 후원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과일 5박스를 후원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선부3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신원을 밝히길 원치 않은 기부자는 지난 6월과 9월에도 익명으로 쌀 10포를 후원한 데 이어, 28일에도 지역사회 소외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과일을 후원했다. 익명이 기부자는 “우리 동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앞으로도 꾸준히 무기명으로 후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요즘 경제가 어려워 기부가 줄고 있는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부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이나 사회시설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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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여성 범죄예방 셉테드 사업 추진
- 선부2동 일반주택 35개동 건물에 특수형광물질 도포 윤화섭 안산시장의 주요공약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여성 안전사업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로 반응이 뜨겁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세대주택 밀집지역인 선부2동에 건물 노후화로 외부환경이 특히 열악해 범죄에 취약한 일반주택 35개동을 대상으로 침입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물질 페이스트 도포사업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범죄예방을 위해 추진된 도포사업은 주민들의 참여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범죄 등 예방을 위한 ‘지역주민 참여형 셉테드 사업’ 일환으로 추진, 지난 25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안산단원경찰서, 선부2동 통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도포된 물질은 침입범죄 발생 시 흔적을 보존해 용의자 추적 및 검거를 돕는 등 침입범죄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건물주의 동의를 받은 건물 후면의 창틀, 외벽 가스배관 파이프, 담장 등 침입 가능한 시설물에 특수형광 페이스트 물질을 칠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칠해진 특수형광물질은 손이나 옷 등에 묻으면 쉽게 지워지지 않으며,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지만 자외선 특수 장비로는 식별이 가능해 범인 검거에 큰 효과가 있다. 시는 특수물질도포와 함께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임을 알리는 경고안내판을 주변에 설치해 잠재적 범죄자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줘 범죄 발생률을 낮추고 시민의 체감안전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해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 외에도 여성안심 무인택배함 설치 및 마을 안전지도 제작,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안심거울(미러 시트지)부착, 안전관련 주민설문조사 등 지역주민과 함께 안전 위해요인 발굴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폭력예방 교육 등 안전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범죄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선부2동 지역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 여성이 마음 높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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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골량증가 운동 프로그램 무료 운영
- 골감소증·골다공증·골근육 부족자 30명 모집…내달 4일부터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는 골감소증·골다공증·근육부족자를 대상으로 골량증가 운동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골다공증 유소견자에게 골다공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해 내 몸에 맞는 체중부하 운동방법을 알려주고 골다공증의 가장 흔하고 심각한 합병증인 골절 예방을 위한 낙상 예방 교육도 함께 실시해 몸의 조정능력(Balance)과 골격근량 증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골짱만들기 운동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관내 시민 중 골감소증·골다공증·근육 부족자 30명을 모집, 단원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에서 다음달 4일부터 12월27일까지 8주간 매주 월·수요일 오후에 1시간씩 주 2회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전화 접수 후 단원보건소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031-481-6753~4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