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추진 안산시청공보관 2019-10-31 조회수 790 |
| ‘겨울철 난방용 에어캡(뽁뽁이) 설치’ 사업 추진 |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희찬)는 30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용 에어캡(뽁뽁이)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관내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아 겨울이면 방안으로 냉풍이 많이 들어오고 난방비 부담에 힘들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결정된,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햇볕이 잘 들지 않는 1층 거주 어르신 및 어린아이들이 있는 한부모세대 6가구를 선정, 협의체 위원들이 난방용 에어캡과 장비를 들고 찾아가 외풍이 심한 앞뒤 베란다에 직접 설치했다.
정희찬 위원장은 “관내 노후 아파트들의 새시(sash)가 기능이 떨어져 보일러를 틀어도 외풍 때문에 춥고 불편했을 이웃들에게, 난방용 에어캡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한파에도 난방비 걱정에 보일러도 잘 틀지 못하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질 수 있도록 봉사에 나서준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만큼 이웃을 더 면밀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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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12월2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 1천317필지 결정·공시…이의신청 토지에 대해 특성 등 재조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12월2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6월중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1천317필지의 토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에 상반기 기준 용도지역별 지가변동률(안산시 평균 1.543% 상승)과 개별토지의 특성을 반영해 조사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씨:리얼(seereal.lh.or.kr) 및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일사편리(kras.gg.go.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날부터 12월2일까지 안산시 토지정보과, 각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이나 팩스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7월1일을 기준으로 산정된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도 활용된다. 시 관계자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담당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안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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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의료기관 감염관리 역량강화 교육
-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대·의료관련 감염관리 조직 인프라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 증진을 위해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개소를 대상으로 감염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장기요양입원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 및 요양병원간 환자 이동이 빈번해지고 병원 내 의료관련 감염관리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의료기관의 감염병 관리 인프라 구축 등 감영병 공동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전날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경기도청, 상록수·단원보건소,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등 의료기관 감염관리 실무진 80여 명이 참석해 김경남 경기도청 역학조사관, 최희경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김수현 감염관리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CRE) 등 항생제 내성균 관리방법 및 의료감염 관리방법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의료기관 내 의료관련 감염병 질환자 관리방법을 공유하고 경기도청, 안산시 보건소, 의료기관 담당자 간 네트워크 확대 등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역량을 증진하고 감염 예방관리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병원을 방문하는 방문객, 의료진 등의 교차 감염 위험성 감소효과와 함께 의료관련 감염병 환자를 치료하는데 드는 사회적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추후 안전한 병원 내 환경을 만드는데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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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민방위의날 지진대피훈련 실시
- 지진 시 국민행동요령 알아보기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제413차 민방위의 날’을 맞아 주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제413차 민방위의 날과 연계해 요즘 우리나라에도 빈번히 발생하는 지진에 신속히 대처하고, 실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승강기 정지와 건물 층별 소등은 물론, 책상이나 탁자 밑에서 몸을 보호한 후 계단을 통해 신속히 외부로 대피하는 실전 같은 훈련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한 훈련 참여자에게 지진 발생 시 장소별, 상황별 국민행동요령에 관한 교육도 실시했다. 김경진 사무장은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 훈련에 실제 지진발생 상황처럼 동참해주신 민원인 등 방문 이용자에게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진으로 인한 재난에 피해가 없도록 앞으로도 재난에 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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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 김상열 신길동장 “청렴은 자신의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청렴교육에서 김상열 신길동장은 미국 연방수사국(FBI)의 최우선 범죄 중 하나이자 어떤 나라에서는 무기징역을 받기도 했던 무거운 범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성수대교 붕괴사건과 삼풍백화점 붕괴사건의 원인이 되었던 범죄가 ‘부패’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세계 곳곳의 많은 나라가 부패와 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부패가 우리 삶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며, 부패로 인한 참사를 여러 차례 경험했던 대한민국의 국회 본회의에서 90%가 넘는 지지를 받으며 ‘청탁금지법’이 통과된 이유도 이와 맞닿아 있다고 덧붙였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청렴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이라며 “청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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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마을협의회,‘공릉2동’마을탐방 추진
- 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위해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 견학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마을협의회(회장 김학래)는 동 직원과 마을협의회원 20여 명이 서울시 노원구 공릉2동 마을탐방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9일 개최한 마을탐방은 ‘글로벌 원곡동 마을만들기’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마을계획 추진 선진지역의 마을만들기 진행 상황을 견학하고 여기서 얻은 아이디어를 마을협의회 추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시설 방문을 시작으로 마을해설사의 안내로 태릉성당, 꿈마을 사랑방, 경춘선 숲길 등 공릉2동의 역사가 스며있는 잘 꾸며진 마을 곳곳을 둘러보고,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마을과 마디’ 카페에서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마무리했다. 김학래 마을협의회장은 “가을 좋은 날씨에 공릉2동의 역사적 의미와 주민들의 마음과 손길이 깃든 곳곳을 둘러보니 기분도 좋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말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이번 마을탐방으로 원곡동 마을계획의 주축이 되는 마을협의회 위원님들의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었기를 바라며, 여기서 얻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앞으로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드는데 더욱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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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배달’ 봉사활동
- 관내 소외계층 30가구 전달하며 안부 챙겨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철)는 31일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관내의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장애인가구 등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두부조림, 돼지고추장불고기, 어묵볶음, 견과류멸치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영양가 있는 반찬을 관내 소외계층 30여 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챙겼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도 추워지고 입맛도 없어서 밥 먹기가 힘들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 주어서 너무 기쁘다. 감사히 잘 먹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원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선부2동 어르신들께 따뜻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서 꾸준히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해 주신 새마을 부녀회장님과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행정기관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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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생생 워크숍 개최
- 회계·세무분야 등 감사관 자문 확대, SNS 소통창구 시스템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권익 보호와 시정감시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감사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 시민감사관 제도’는 2004년 도입됐으며, 현재 33명으로 구성된 시민감사관은 ▲전문분야별 시 자체감사 참여 ▲불합리한 법령·제도 개선 건의 및 시정요구 ▲각종 공사의 불편·부당·위법행위 감시 ▲시정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한양대에리카 게스트하우스에서 열린 워크숍은 공무원과 시민감사관, 경기도 명예시민감사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도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감사관의 마음가짐 등을 정립하기 위해 김래완 변호사를 초빙해 ‘갑질근절 청렴강의’ 등을 진행했다. 내년부터 시는 시민감사관의 역할 확대를 위해 회계·세무 등 전문 분야에 대해서도 감사관의 자문을 확대해 시 산하기관 및 보조금 지급단체의 투명한 회계처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불편사항 및 기업애로 사항 해결과 규제 발굴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생생도시 안산’ 조성에 나서는 등 시민감사관과 함께 현장 중심의 감사행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청렴한 시정운영을 위해 외부전문가인 시민감사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SNS 소통창구를 활용해 시민의 생활불편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행정의 변화가 될 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시민감사관의 적극적인 참여도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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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성모어린이집,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 기탁
- 관내 저소득 가정 위해 성금 73만3천원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월피동 소재 꿈이 있는 성모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나바다 나눔장터 행사 판매수익금 73만3천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9일 어린이집에서 열린 아나바다 나눔장터 행사는 어린이집에서 마련한 먹거리와 원생들이 입었던 의류·아끼던 장난감·동화책 등을 판매하고 에코백 만들기 및 오감체험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원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문미숙 성모어린이집원장은 “이번 기부는 원생들이 작은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는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학부모와 아이들의 마음을 모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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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마을조사단, 독산4동 ‘재활용 정거장’벤치마킹
- 재활용 정거장 설치와 도시광부의 효과적 관리로 쓰레기 문제 해결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동마을조사단(단장 박미화)과 주민 등 20여명의 우수사례 벤치마킹단은 지난 29일 쓰레기 재활용 정거장으로 성공사례를 만든 서울 금천구 독산4동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했다. 이번 견학은 독산4동 주민자치회장으로부터 주민자치회와 마을사업 관련 강의를 듣고 독산4동 관내 지점별 재활용 정거장을 현장 방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재활용 정거장은 주택가 내 효과적인 분리배출을 위해 지점을 선정해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설치하고 매화 화·금 오후 3~9시까지 분리배출하며, ‘도시광부’ 어르신들이 정거장을 관리하고 있는 자원순환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박미화 마을조사단장은 “독산4동은 이동과 비슷하게 다세대 주택이 주를 이루고 있는 마을인데, 재활용정거장과 도시광부를 활용해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는 점에서 감명을 받았고, 효과적인 마을조사와 마을계획을 통해 쓰레기 문제 등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마을조사단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마을쓰레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여 살기좋은 정감있는 이동 만들기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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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추진
- ‘겨울철 난방용 에어캡(뽁뽁이) 설치’ 사업 추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희찬)는 30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난방용 에어캡(뽁뽁이) 설치’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6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에서, 관내 오래된 아파트들이 많아 겨울이면 방안으로 냉풍이 많이 들어오고 난방비 부담에 힘들다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결정된,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햇볕이 잘 들지 않는 1층 거주 어르신 및 어린아이들이 있는 한부모세대 6가구를 선정, 협의체 위원들이 난방용 에어캡과 장비를 들고 찾아가 외풍이 심한 앞뒤 베란다에 직접 설치했다. 정희찬 위원장은 “관내 노후 아파트들의 새시(sash)가 기능이 떨어져 보일러를 틀어도 외풍 때문에 춥고 불편했을 이웃들에게, 난방용 에어캡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한파에도 난방비 걱정에 보일러도 잘 틀지 못하는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질 수 있도록 봉사에 나서준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만큼 이웃을 더 면밀히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19-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