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곡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적용‘안전통학로’ 조성 안산시청공보관 2019-11-04 조회수 941 |
| 어두컴컴한 입체교를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강우승)는 안전한 부곡동 조성을 위해 정재입체교 하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한 안전통학로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정재입체교 남측 벽면에는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전시해 학생은 물론 일반 통행인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북측 벽면에는 로고젝터를 설치해 열심히 하루를 보낸 학생들과 시민을 격려하는 문구 및 벚꽃마을 부곡동을 상징하는 문구, 김홍도의 그림 두 점 등 네 개의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노후화된 조명을 LED 램프로 교체해 조도를 크게 개선하고 수량도 늘려 밤에도 환하게 비추게 됐으며, 울퉁불퉁하고 깨진 보도블록을 말끔히 정비해 학생과 주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전체적으로 도시구조물 권장색채인 무채색 계열 및 모던한 패턴을 적용해 한층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정재입체교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정재입체교를 지날 때마다 어두워서 다니기가 무서웠는데, 이렇게 예술공간을 조성하고 조명도 밝아져서 무서운 느낌도 없고 김홍도 그림도 감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그동안 어둡고 음침했던 정재입체교가 밝고 환한 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주민들이 무서움이 감소하고, 삶의 질 또한 향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를 통해 부곡동 곳곳에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부곡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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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마을조사단, ‘성미산 마을공동체’벤치마킹
- 1994년부터 시작한 마포구 성미산 마을공동체 성공 사례 답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선부3동 마을조사단과 지역주민 20여명이 우수 마을공동체인 서울 마포구 성미산 마을공동체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을조사단은 성미산 마을공동체 마을극장에서 공동체 마을안내자 박미라(사슴) 씨로부터 1994년부터 시작한 마을공동체의 역사와 그동안 이룬 과정을 듣고, 지역 내 공동체주택(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마을회관, 마을서점, 공방, 대안학교 등을 방문했다. 양영자 마을조사단장은 “도심지인 마포구 성미산과 도농복합인 선부3동은 환경이 다르지만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이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 부분에 감명받았다”며 “선부3동 마을조사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도록 유도한다면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마을조사단의 몸과 마음이 힐링 되었기를 바라며, 2020년 마을계획에 다양하게 접목하여 살기 좋은 선부3동이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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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 제2회 안산창업페스티벌 개최
- 창업지원정책의 실효성 제고 및 창업문화 확산에 기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제2회 안산창업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안산창업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인 행사로 관내 창업벨트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창업지원정책 홍보 및 창업 활성화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창업페스티벌 1부는 안산시가 청년들의 창업을 위해 운영 중인 청년큐브에 입주한 기업인 ‘디스이즈잇’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 디스이즈잇은 예술과 디지털을 결합한 융복합 컨텐츠 기업이다. 이어 청년창업 및 일자리 창출 유공자 표창과 김태훈 칼럼니스트의 ‘스토리텔링 마케팅’ 특강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중국에서 실시간 시청자 11만여 명의 강력한 마케팅 능력과 패션 이·미용, 부띠끄(여성용 장신구 등)를 섭렵한 중국 최고의 왕홍(유명 유투버 또는 블로거) ‘위홍’과 ‘루링링’이 페스티벌 참가 기업의 부스 홍보를 시연하는 등 특별한 시간이 진행됐다. 또한 GS홈쇼핑 MD(상품판매홍보기획 전문가), 한국 유통업계의 산증인 ‘티아이엠코’의 곽병석 대표, 중국 ‘하이마오크로스보더유한공사’ 곽위생 회장의 특강과 중국 유력 바이어의 현장 상담회를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창업페스티벌은 창업인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뿐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 및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통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창업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연계·기획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동기부여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더욱 창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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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세먼지 발생 및 대응 교육 실시
-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 미세먼지 담당자 교육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대학교 성실관에서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미세먼지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 및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교육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동절기에 대비한 예방대책으로 환경교육전문 서성석 티에스환경기술원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플라스틱과 미세먼지 시대의 현황과 이에 대한 국내·외 해결방안,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개인적 예방법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미세먼지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재난으로 포함된 미세먼지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방문 교육 등을 실시해 미세먼지 대응 실천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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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경로당 한마음체육대회 성황리 마쳐
-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 어르신들께 체육활동으로 건강·친목의 기회 제공 (사)대한노인회 안산시 상록구노인지회는 시낭운동장에서 90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제6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한마음 체육대회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이진찬 안산부시장을 비롯한 각급 유관기관의 단체장들이 참석해 많은 응원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어르신들은 이날 그라운드골프대회와 한궁 대회 그리고 투호 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고, 그를 통해 어르신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됐다. 이진찬 안산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행복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며 “어르신들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뜻을 전하면서, 노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받는 안산시를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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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소통으로 마음 잇다
- 사회복지 담당자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올해 하반기 사회복지 사업별 주요 개정 사항을 전달하고 동 사회복지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인 ‘일사천리(一瀉千里) 소통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사천리 소통방’ 교육은 두 개 권역별로 나눠 추진됐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사회복지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커뮤니티케어사업 추진 등의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날 진행된 2차 교육은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 관련 제도 중 평소 헷갈리기 쉬웠던 부분을 명확히 파악해 이해를 높이고 선임 사회복지 담당자들의 업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단원구는 사업별 주요 개정사항 교육을 통해 기초생활보장사업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완화 및 자립지원 별도가구 보호확대 등 변경 사항을 잘 숙지해 소외되는 대상자가 없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이만균 단원구청장은 “추운 겨울철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담당자의 원활한 소통과 공감하는 자리가 보다 자주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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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직원 ‘야간 자율 방범활동’ 실시
- 자율방범대 부곡지대와 함께 야간 방범순찰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자율방범대 부곡지대(대장 임재동)와 함께 야간 방범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부곡동 직원 13명은 더 살기 좋은 부곡동을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자율방범대 부곡지대 초소에 오후 8시에 집결해 성호공원을 위주로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정남진 행정민원팀장은 “자원봉사로 일일 방범대원이 되어 활동해 보니 투입되어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컸다”며 “밤낮으로 주민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범대가 있어 부곡동 주민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요즘같이 해가 짧은 계절엔 불빛이 잘 들지 않는 공원 등은 건장한 남자가 다니기에도 무서웠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방범대원께 감사드리며, 방범활동을 함에 있어 주민의 안전만큼 대원 스스로 안전도 꼼꼼히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율방범대 부곡지대는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야간 순찰활동, 안심 귀가 서비스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꾸준히 펼쳐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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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적용‘안전통학로’ 조성
- 어두컴컴한 입체교를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강우승)는 안전한 부곡동 조성을 위해 정재입체교 하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을 적용한 안전통학로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정재입체교 남측 벽면에는 단원 김홍도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전시해 학생은 물론 일반 통행인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북측 벽면에는 로고젝터를 설치해 열심히 하루를 보낸 학생들과 시민을 격려하는 문구 및 벚꽃마을 부곡동을 상징하는 문구, 김홍도의 그림 두 점 등 네 개의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노후화된 조명을 LED 램프로 교체해 조도를 크게 개선하고 수량도 늘려 밤에도 환하게 비추게 됐으며, 울퉁불퉁하고 깨진 보도블록을 말끔히 정비해 학생과 주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전체적으로 도시구조물 권장색채인 무채색 계열 및 모던한 패턴을 적용해 한층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정재입체교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정재입체교를 지날 때마다 어두워서 다니기가 무서웠는데, 이렇게 예술공간을 조성하고 조명도 밝아져서 무서운 느낌도 없고 김홍도 그림도 감상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그동안 어둡고 음침했던 정재입체교가 밝고 환한 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주민들이 무서움이 감소하고, 삶의 질 또한 향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마을만들기를 통해 부곡동 곳곳에 있는 문제점을 파악해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부곡동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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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민방위의 날 복합재난 대피훈련 실시
- 민간전문가와 반월동 민간시설 참여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동에 소재한 하은유치원에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복합재난(지진·화재)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실시한 복합재난훈련은 유치원 교사와 원생,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규모 지진발생으로 인한 건물합선 등 화재에 대비해 신속한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유치원 2층 실외계단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신고와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참가자들은 지진 및 화재발생에 따른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대응능력 강화에 힘썼다. 훈련에 참가한 원생 및 교사들은 화재발생시 대피 실제훈련과 화재진압 분말소화기 사용법, 교육용 모형(애니)를 이용한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실시했다. 하은유치원 원장은 “합동훈련에 참여한 한상진 강사님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원생들의 재난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상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해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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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지역화폐 다온! 연말 10% 특별할인
- 윤화섭 시장 “시민 가계 부담 줄이고, 소상공인들 기(氣) 살리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소상공인 보호와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12월 두 달 동안 지역화폐 다온의 연말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특별할인 규모는 45억 원이며, 시민들은 이 기간 동안 월 최대 60만원까지 10%의 할인 혜택으로 다온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관내 전통시장 사용 시 40%의 소득공제(기본 30% 공제)도 받을 수 있다. 다온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입이 가능하고 카드식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지류식은 가까운 관내 NH농협지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역화폐 다온은 발행 초기부터 가맹점 모집과 판매에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다온을 통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은 줄이고 골목경제를 살려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부터 발행한 안산지역화폐 다온은 당초 판매 목표액이 완판 돼 지난 9월 100억 원을 추가 발행했으며,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카드식 3만8천 개소, 지류식 1만4천240개소에 달한다. 지류식 가맹점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입 수를 자랑한다.
-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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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 개최
-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방안 모색’을 주제로 다음달 5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심포지엄을 통해 제5차 경기도 지역에너지계획(안)의 주요내용을 짚어보고,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과의 부합성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심포지엄의 1부에서는 ▲이준승 안산시 녹색에너지과장의 ‘안산 에너지 비전 2030 추진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 ▲고재경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의 ‘제5차 경기도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안) 주요내용 주제발표’를 통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2부에서는 안산시 지역에너지계획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부문별 토론이 진행된다.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소장이 좌장으로 나서 ▲박규진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이사의 ‘신재생에너지 확대’ ▲구민회 변호사의 ‘건물 및 산업부문 에너지 효율화’ ▲정용기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의 ‘대중교통 확대’ ▲유미화 안산에너지절약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 ▲김성욱 안산산업경제혁신센터 책임연구원의 ‘경기도-안산시 에너지 계획 정합성 확보 방안’ 등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한 시민들의 질의응답과 패널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제안된 의견을 토대로 안산 지역에너지계획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특구 지정,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소충전소 구축,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시화 MTV 친환경 에너지타운 및 대부도 에너지타운 조성 등 다양한 에너지 사업의 추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는 등 에너지 비전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 2019-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