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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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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청대변인 2021-12-13 조회수 123
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 ERICA에서 진행…이달 17일까지 무료 참여
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 누구나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17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시민들이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미래형 모빌리티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며자율주행차 2대를 통해 최소인원으로만 신청 받아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매일 오전 10~오후 4(점심시간 제외, 1일 총 61회당 약 45분 소요(자율주행기술 관련 교육 및 자율주행차 시승▲시간당 최대 8명까지 수강 등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안산드론체험교육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율주행에 대해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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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실제사례로 보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실제사례로 보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동생활가정 시설장 및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9일 여성비전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은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추진 이후, 공동생활가정 내 피해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양육과 시설 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현장중심의 대응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교육에서 강사는 “아동학대 후유증은 여러 전문가의 노력이 모여야 겨우 치료할 수 있어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전문가가 필요하며, 시설종사자들이 아동을 지켜야 할 전문가”임을 강조했다. 또 희생과 봉사가 아닌 전문직업인으로 인식개선이 필요함과 동시에 책임감을 갖고 아동을 살피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현장에서 아동들과 가까이 만나는 실무자들이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피해아동을 직접 보호하는 공동생활가정에서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학대피해 아동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시설 내 아동돌발 행동대응 매뉴얼을 제작하고 시설전문가의 업무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심리치료지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아동권리과를 신설해 아동학대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전담인력을 배치해 아동보호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2021-12-14
  • 안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위한 위원회 개최
    안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 위한 위원회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생명존중위원회를 열고 올 한 해를 둘러보고 내년도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상록수보건소에서 개최된 생명존중위원회는 지난해 첫 구성돼 안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11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시는 앞서 2013년부터 자살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응급실 협력 자살 시도자 관리 및 지역사회 연계활동을 활발히 실시한 결과 안산시 자살률은 2019년 인구 10만명당 31.0명에서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28.6명으로 감소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 만장일치로 김병기 안산시의사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과 내년도 사업내용을 점검하는 등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진찬 안산시 생명존중위원장(안산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서로 함께 도와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자살률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버블볼트리 만들기’ 운영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버블볼트리 만들기’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버블볼트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24일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사전에 제공한 ‘크리스마스 버블볼트리 만들기 키트’를 유튜브로 보며 온 가족이 함께 만들며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우울감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만 0~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 드림스타트팀으로 하면 된다. 
    2021-12-14
  •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청문당표 수제 모과청 나눔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청문당표 수제 모과청 나눔
    통장들이 수확해 씻고 직접 100병 만들어…관내 취약계층에 배부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경기도지정문화재 제94호이자, 안산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가옥 청문당 내에서 수확한 모가로 수제 모과청 100병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나눠준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청문당에 있는 300년 이상 모과나무에서 수확한 모과를 수확해 깨끗하게 씻고 썰어서 손수 모과청을 만들었다. 동은 관내 경로당 및 한부모가족,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수제 모과청을 배부할 계획이다. 조정순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움츠러든 몸에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따끈따끈한 모과차 드시고 어르신들이나 어려우신 분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직접 씻어 손수 모과청을 만들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사랑과 정성의 나눔 문화와 더불어 우리 지역의 고유문화전파 및 얼을 계승하는 기회가 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고, 모든 주민이 함께 따스한 벚꽃마을 부곡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 ㈜산성피앤씨 보람회, 반월동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산성피앤씨 보람회, 반월동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매년 관내 저소득가정 위해 쌀(10kg) 30포 기탁 안산시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산성피앤씨 보람회(회장 염규환)에서 반월동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해달라며 쌀(1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성피앤씨 보람회는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에 위치한 ㈜산성피앤씨 회사 내에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모임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봉사 및 기부활동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회원들이 소정의 금액을 모아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염규환 보람회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려운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 사랑의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구범 반월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은 ㈜산성피앤씨 보람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소득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 안산시 대표 역사인물‘최용신’삶과 업적 담은 도록 발간
    안산시 대표 역사인물‘최용신’삶과 업적 담은 도록 발간
    시대를 이끈 농촌계몽운동가, 여성 독립운동가‘최용신’ 500부 전국 곳곳으로 배포…샘골강습소 현장 되돌아보길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이자, 안산시를 대표하는 역사인물 최용신(1909~1935)의 삶과 업적을 조명한 도록이 발간됐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의 대표 역사인물인 최용신의 삶과 업적을 담은 도록 ‘최용신기념관 학술총서 4’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도록은 최용신의 학술연구 성과 및 최용신기념관 개관 이래 수집한 주요 유물과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록한 것으로, 1995년 수여된 건국훈장 애족장을 비롯해 샘골강습소 낙성식(1933) 사진 등 모두 116점의 자료가 담겼다. 총 164페이지 분량의 도록은 최용신의 일대기를 크게 4개 주제로 구성해 설명한다. 먼저 ‘시대 변화를 이끈 신여성 최용신’에서는 일찍부터 기독교 신앙 배경 하에 근대 교육과 서구 문화에 눈을 떴으며, 루씨여자고등보통학교와 협성여자신학교를 거치며 당시 신여성으로서 가졌던 농촌계몽운동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을 조명했다. 두 번째 주제인 ‘함께 만든 배움터 샘골강습소’에서는 1931년 샘골마을(현재 안산시 본오동)에 YWCA 농촌지도사로 파견돼 마을 주민들, 후원자들과 함께 샘골강습소를 증축 건립하고 일제의 감시에서도 우리말 조선어가 국어라고 가르치며 많은 이들의 민족의식을 일깨운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세 번째 주제에서는 ‘시대정신이었던 상록수 최용신’이 부각된다. 최용신은 심훈의 소설 ‘상록수(1935)’의 여주인공으로 세상에 더 알려졌다. 일제강점기 농촌발전과 민족운동의 정신이었던 상록수는 최용신의 정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당시 청년들의 모범사례가 됐으며 지금도 그 정신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지막은 짧은 생애였지만 스승과 후원자, 동료, 제자 등 함께 했던 ‘최용신의 사람들’이다. 여기에는 스승 전희균 목사, 후원자 염석주, 최용신의 뜻을 지킨 류달영, 그리고 고인이 되신 최용신의 제자 이덕선, 홍석필 등이 소개된다. 특히 각 주제문의 경우 다문화 주민을 위해 4개 국어(한국어·영어·러시아어·중국어)로 이뤄졌으며, 일반인과 학생들의 이해를 돕고, 읽기 편하도록 큰 글자로 편집됐다. 아울러 그간 최용신을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노력한 홍석창 등 연구자 논고 3편도 함께 담겼다. 시는 모두 500부를 발간해 관내 학교 및 도서관, 전국 박물관 등 유관기관 등에 배포했으며,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전자북(e-book)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 책이 농촌계몽운동가, 교육가, 여성 독립운동가로서 최용신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는 한편, 일제강점기 민족의식을 불러일으킨 샘골강습소 현장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시, 2030 청년과 소통하는 ‘안산청년 Want탁 회의’ 개최
    안산시, 2030 청년과 소통하는 ‘안산청년 Want탁 회의’ 개최
    10개 의제테이블 통해 의제 발굴…장애인·창업가·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청년정책과’의 내년 신설을 앞두고 다양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2021년 안산청년 Want탁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사는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청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생 및 스마트허브 근로자, 신혼부부, 청년장애인, 청년창업자, 다문화청년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윤화섭 시장은 1부 행사에서 청년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2부에서는 10개의 의제테이블에서 퍼실리테이터의 안내에 따라 청년들이 안산시에 바라고 필요로 하는 의제를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청년들은 ▲청년장애인을 위한 인식개선 및 양질의 일자리·주거복지 ▲대학생 통학 및 이동을 위한 대중교통 노선 개선 ▲권역별 청년공간 확보 ▲사회초년생 공단 노동자를 위한 정책 및 노동관련 정보제공 등 발굴된 의제에 대해 우선순위를 결정했고, 안산시는 향후 청년정책운영에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정책니즈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시가 청년들의 희망사다리가 돼 청년들이 안산에서 미래를 그리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2-13
  • 사할린동포들, 안산시에 가족과 함께 영구정착
    사할린동포들, 안산시에 가족과 함께 영구정착
    고향마을 등 새 보금자리에 이달 동안 사할린동포·자녀 206명 입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일제강점기에 러시아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했다가 고국으로 귀환하지 못했던 사할린동포와 가족 206명이 안산에 정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올해 시행된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적용돼 정착하게 되는 것으로, 기존에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추진된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사업’에 의해 사할린동포 1세와 배우자, 장애자녀만 귀국·정착할 수 있었다. 특별법 시행으로 귀국·정착 대상이 사할린동포의 직계비속 1명과 그 배우자까지 확대되면서 안산에는 이달 동안 사할린동포 4명과 사할린동포 가족 202명이 입주한다. 이번 영주귀국은 그동안 가족과 생이별해야 했던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자녀와 함께 고국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문이 개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영주귀국은 이달 7일 고향마을 66명 입주로 시작되며, 이달 20일까지 이어진다. 지난 7일 입주 당시 사할린동포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고향마을에는 입국자 전용버스가 들어오자 꽃다발을 들고 나와 태극기를 흔들며 영주귀국 대상자들을 열렬히 환영했다. 딸과 함께 입국한 A(여·90세) 어르신은 “혼자서는 아무리 그리워도 못 왔을 텐데 딸과 함께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영주귀국 대상자들은 상록구 사동 고향마을을 비롯해 신길동, 반월동, 초지동에 있는 임대주택으로 입주하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영주귀국 동포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와 연계해 사할린동포 지원캠프 및 다양한 적응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산시,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 ERICA에서 진행…이달 17일까지 무료 참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 누구나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할 수 있는 ‘자율주행차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이달 17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자율주행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들이 자율주행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미래형 모빌리티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진행되며, 자율주행차 2대를 통해 최소인원으로만 신청 받아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점심시간 제외, 1일 총 6회) ▲1회당 약 45분 소요(자율주행기술 관련 교육 및 자율주행차 시승) ▲시간당 최대 8명까지 수강 등으로 진행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안산드론체험교육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온오프믹스’ 사이트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모빌리티(자율주행기술)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율주행에 대해 더욱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 안산중앙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 운영
    안산중앙도서관, 겨울 독서교실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 운영
    내년 1월 17~21일 진행…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 고학년(3~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17~21일 ‘제104회 겨울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독서교실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으로 전국 도서관에서 매년 진행 중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 독서교실은 ‘2022 안산의 책 : 같이, 가치있게’를 주제로 2022년 안산의 책 어린이부문 후보도서 5권을 활용해 ▲토론 수업 ▲글쓰기 수업 ▲북아트 만들기 ▲걱정인형 만들기 ▲나만의 필통 만들기 등의 다양한 독후활동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한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상, 안산시의회 의장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이 수여된다. 접수는 이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참고하면 된다. 
    202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