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안산시청공보관 2019-11-21 조회수 837 |
|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 |
![]()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심)는 종현동 어촌체험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시화조력발전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개최한 김장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정성껏 담갔으며, 김장김치는 회원들이 독거노인들과 어려운 가정 100여 곳에 전달했다.
박성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김장에 참여해준 대부동 단체회원들과 시화조력발전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담근 김치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석원 대부동장은 “김장나눔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와 유관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김장김치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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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대학교, 일동에 후원금 120만원 전달
-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한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에서 지정후원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재학생과 교직원이 추수감사 헌금을 모아 이루어지게 됐다. 안규철 총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달한 후원금이 추운 겨울 독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생활이 어렵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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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따뜻한 겨울나기 뽁뽁이 지원사업
-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로 저소득층 20가구 지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겨울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뽁뽁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원들이 일주일간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20가정을 방문해 단열시트를 부착하는 등 혹서기 대비와 난방비 절감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사업으로, 그 외 전기수리 및 간단한 가사정리 등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오래된 주택이라 웃풍이 심하고 단열이 되지 않아 날씨가 추워지면 힘들었는데 단열재를 부착해줘서 올겨울은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따뜻해지는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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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사랑愛찬 사업’ 추진
- 월피동 협의체, 30가구에 김장김치와 밑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을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21일 사랑愛찬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愛찬 사업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가장 욕구가 많고 필요한 밑반찬을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매월 실시하면서 지원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달은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어느 때보다 애타게 기다리는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협의체 위원 등 10명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정성껏 포장해 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 조선영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월피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비록 날씨는 추워졌지만 소외된 이웃이 김치와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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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개최
- 유관단체와 후원기관 등 참여,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20일과 21일 이틀간 신청사 1층 주차장에서 관내 유관단체원과 지역 후원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생활이 어렵거나 소외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으며, 추운 날씨임에도 참여자들은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보람과 자긍심에 마음은 훈훈함으로 넘쳤다. 20일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해 양념을 만드는 등 김장 사전준비를 했고, 21일에는 유관단체원과 후원기관 직원이 참여해 김장을 버무리고 완성된 김치를 포장했다. 정성으로 담근 맛깔스러운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30여 가구와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후원해주신 군자새마을금고와 이마트트레이더스(안산신길점),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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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
- 정성 가득한 김장김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정화)는 ‘선부3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김장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하고, 선부3동 직능단체 각 단체원(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과 선부3파출소 직원 등 70여명이 모여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담갔다. 또한, 다문화가정 4가구도 김장체험에 초대해 한국음식문화 공유 및 지역공동체의식이 고취되도록 했으며, 이날 정성스레 담근 김장김치 150상자는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김정화 협의체위원장은 “저소득 이웃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김장행사를 즐겁게 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상숙 선부3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으며, 기꺼이 참여해주신 모든 단체원께 감사드리고, 선부3동 협의체의 이러한 활동이 나눔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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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 독거 어르신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심)는 종현동 어촌체험마을에서 새마을부녀회와 직능단체, 시화조력발전소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개최한 김장나눔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국내산 천일염을 사용해 정성껏 담갔으며, 김장김치는 회원들이 독거노인들과 어려운 가정 100여 곳에 전달했다. 박성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김장에 참여해준 대부동 단체회원들과 시화조력발전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정성을 담아 담근 김치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석원 대부동장은 “김장나눔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와 유관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이번 김장김치가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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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경기테크노파크 온수매트 기탁식
- 저소득 독거노인 위해 온수매트 50개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재)경기테크노파크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 해 달라며 온수매트 50개(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재)경기테크노파크는 전주기적 기업지원체계를 가동 중인 대한민국1호 혁신클러스터이자 대표적인 경기도 기술혁신 거점 기관으로, 후원품 전달 등을 통한 나눔 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배수용 경기테크노파크 원장은 “어려운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올 겨울은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전날 시장실에서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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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정폭력예방 관계기관 토론회 개최
- 가정폭력상담소, 경찰서 등 60여 명 참여 열띤 토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성폭력·가정폭력 추방 주간(11.25~12.1)을 맞아 ‘2019년 가정폭력예방 관계기관 토론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시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주최로 전날 시청 제2별관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관내 가정폭력 실태를 파악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공공기관, 가정폭력상담소, 안산상록·단원경찰서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최백만 상록평생교육원장의 가정폭력피해자 동행모니터링 사업을 중심으로 한 ‘가정폭력 사례 및 대책방안’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공공영역의 통합사례관리 사업(안산시 복지정책과 최승환 주무관) ▲건강가정지원을 위한 복지서비스 지원(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 ▲(가칭)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구축 방안(안산단원서 박찬희 경위) ▲위기가정의 가정폭력에 대한 개입 방향(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정혜 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김정혜 박사는 주제발표에서 “경찰과 지자체, 전문기관이 협업해 가정폭력예방을 위한 통합 지원 시 개입 관점, 가정폭력의 명확성, 가정폭력을 ‘폭력’이 아닌 ‘갈등’이자 ‘위기’로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가정폭력상담소 한 관계자는 “가정폭력 실태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돼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망을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종합적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뜻깊은 토론회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해 지역실정에 맞는 정책 개발 및 개선으로 가정폭력 예방과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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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하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 수료식
- 미용 영업자 30명 대상…신 트렌드 반영한 미용 교육 ‘큰 인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헤어·메이크업 직종 미용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제3기 하반기 미용 뷰티아카데미’의 수료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뷰티아카데미는 미용 영업자의 경영마인드를 높이고 신성장산업으로 떠오르는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신안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3기 과정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헤어·메이크업 미용 영업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3일부터 수료식까지 12주간 매주 화요일 3시간씩 진행됐다. 교육은 헤어·메이크업 미용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무교육(헤어증모술, 두피·모발관리, 트렌드 열펌, 메이크업 미학 등), 성공미용업소 벤치마킹, 매출향상을 위한 차별화 마케팅 기법 등 전문기술 교육으로 진행돼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날 신안산대 국제교육관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지의상 신안산대 부총장과 미용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한뜻으로 축하했다. 시 관계자는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12주간의 교육이 경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수요 중심의 종합능력을 겸비한 유능한 전문미용인이 자긍심을 갖고 현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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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제23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
- 어르신 등 500여명 대상 사랑의 식사 나눔 봉사활동 함께 펼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관내 외식업 영업자와 창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23기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제23기 아카데미 과정은 지난 9월3일부터 12주 과정으로 외식업계 마케팅 및 트렌디한 메뉴개발, 조리실습, 세무·노무 등 과정으로 외식업계 영업자 및 창업 예정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날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수료식에는 김동규 안산시의장, 정상래 상록구청장, 함동철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학장을 비롯해 외식협회 단체장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을 한뜻으로 축하했다. 수료생들에게는 수료증과 인증패가 수여됐다. 특히 이번 23기 교육생은 이날 수료식에 앞서 해양동 지역사회보장체와 함께 상록수역에서 어르신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을 위한 떡과 따뜻한 겨울양말을 제공하는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상록구에서 음식점을 경영하는 한 교육생은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통해 외식산업의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안산시 외식사업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외식사업 아카데미는 시가 전국 최초로 2006년부터 외식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한 ‘위생업소 지원대책’ 일환으로 도입돼 상록구와 단원구가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며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 상반기는 단원구에서, 하반기는 상록구가 운영했다.
- 2019-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