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긴급출동 119 사업 시행 안산시청공보관 2020-02-28 조회수 419 |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지역아동센터 등 방역 실시 |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부2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고려인 문화센터 ‘너머’ 등에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현관 및 실내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급출동 119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사업의 일환으로 방역을 실시했으며, 상가 주변지역 등 취약지역에 추가 방역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자발적으로 나서서 방역 활동을 펼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을 지속적으로 소독하여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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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긴급출동 119 사업 시행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지역아동센터 등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부2동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고려인 문화센터 ‘너머’ 등에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은 최근 국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아이들이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현관 및 실내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실시했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급출동 119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사업의 일환으로 방역을 실시했으며, 상가 주변지역 등 취약지역에 추가 방역을 꾸준히 할 계획이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자발적으로 나서서 방역 활동을 펼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을 지속적으로 소독하여 코로나19 확산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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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직원 구내식당 운영 중단…지역상권 활성화 앞장
- 다음 달부터 단계별로 최장 한 달…본청·구청·별관 등 하루 평균 이용객 1천800명 달해 코로나19 어려움 극복 위해 과감한 결정…“공직자가 앞장 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상권을 돕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최장 한 달까지 시청 본청과 구청 등의 직원 구내식당을 전면 중단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당초 매주 수요일 저녁과 마지막 주 수요일 점심에 실시하던 구내식당 휴무를 코로나19 사태 들어 월 2회 점심 휴무로 확대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처럼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 전날 김철민 국회의원과의 ‘코로나19 대응 정책협의회’에서 자영업·소상공인을 위해 공공기관 구내식당을 폐쇄해야 한다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을 적극 수용해 내린 판단이다. 운영을 중단하는 구내식당은 시청 본청과 상록·단원구청, 제3별관(환경교통국), 상하수도사업소 등 시가 운영 중인 모든 구내식당으로, 하루 평균 1천8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이용 중이다. 구내식당 중단으로 2천100여명에 이르는 안산시 모든 공직자가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게 되면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우선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구내식당 운영을 중단한다. 이후 상황을 고려해 중단 연장 또는 재개를 결정, 단계별로 최대 한 달 동안 운영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밖에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직자 1천145명으로 구성된 긴급방역 비상근무조를 시 전역에 투입해 방역소독을 펼치고 있으며, ▲공공2부제 중단 ▲유연근무제 적극 활용 등 대면접촉을 최소화하는 환경을 조성해 업무에 나서는 등 사태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관내 음식점 업주 A씨는 “코로나19로 식당을 방문하는 손님이 크게 줄어 경영상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안산시의 이러한 결정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진 사태가 잇따르면서 소비가 줄어 지역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소비 확대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T/F팀을 운영 중이며 ▲피해상담 창구 운영 ▲중소기업·소상공인 융자 및 보증지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공공임대시설 임차료 감면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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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MOU 체결
- ‘市-세이브더칠드런-안산시그룹홈연합회’ 파트너십 구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7일 세이브더칠드런, 안산시그룹홈연합회와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을 대하는 기관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해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제도화하고 아동의 위험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윤화섭 안산시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오창종 안산시그룹홈연합회장 등 기관별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위험발생을 최소화하고 위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정착과 운영, 제도화 등에 힘을 모은다. 또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하고 확산시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아동권리구제 및 아동친화정책에 역점을 두고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다”며 “아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통해 아동을 비롯한 안산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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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500억 융자…코로나19 피해기업 우선지원
- 중소기업 경영안정화 위해 긴급융자 시행…다음달 2일부터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 기업 가운데 코로나19 피해기업에 해당되면 우선지원 자격을 부여받는다. 제조기업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거래처의 생산지연으로 전년도 또는 전월보다 매출액이 10% 이상 줄었을 경우 해당되며, 중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입 비중이 20% 이상인 교역기업도 마찬가지로 매출액이 10% 이상 감소했을 경우 지원기준에 포함된다. 융자한도액은 업체당 5억 원 이내로 전년도 매출액의 3분의 1 이내에서 가능하며, 융자는 협약은행의 자금으로 시행된다. 대출금리 및 상환기간은 은행별 기준금리와 기업별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이 있으며 융자가 시행되면 시에서 이자 차액 1.5~1.8%를 보전해 준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안산시 홈페이지(www.ansan.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융자취급은행인 기업, 농협, 국민, 신한, 우리, 스탠다드차타드, 하나, 산업, 씨티은행 중 원하는 은행에 제출해 1차 평가를 받은 뒤 다음달 2~11일에 기업지원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 또는 안산시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서 지원한 육성자금 700억 원이 소진됨에 따라 추가로 500억 원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며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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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코로나19 선제 차단 총력 대응 동참
- 주거취약지역·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주민 불안 해소 및 지역 확산 예방 안산시(시장 윤화섭) 행복마을관리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질병의 지역 유입을 원천봉쇄하기 위해 주거취약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아동·노인돌봄, 택배보관, 공구대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월피동 광덕지구와 일동의 주거취약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는 코로나19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기 이전부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준수 등의 행동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다중이용시설에 배포하는 등 지역확산 예방과 주민불안 해소를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쳐왔다. 또 독거노인․장애인 등 주거취약계층 세대와 버스정류장·보육시설·경로당·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방역소독을 통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전천후로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는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을지킴이들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오는 4월 와동에서도 신규 개소된다. 앞서 ‘2019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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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규 개원 시립어린이집 간담회 개최
- 코로나19 감염방지 철저한 대비 당부…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노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립어린이집 관계자 등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과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확대의 국정과제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설치한 시립어린이집 7개소와 신규 시립어린이집 1개소,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보육서비스 질 향상 등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다음달 2일 개원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예방조치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의 전국 모든 어린이집 휴원 결정으로 9일부터 어린이집 등원이 시작되는 점, 맞벌이 부부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한 긴급보육 실시 등에 대한 사항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질병에 취약한 아동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대비 손소독제 및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사전에 구비해 주길 바라며, 철저한 소독을 실시해 영유아 감염방지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다음달 2일 개원하는 시립어린이집은 ▲시립성포파크 ▲시립힐스테이트 ▲시립e편한세상선부 ▲시립초지파크 ▲시립자이1차 ▲시립e편한세상상록 ▲시립라프리모 ▲시립하나어린이집 등 8개소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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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새마을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 월피동 새마을회, 코로나19 확진자 ZERO 향해 방역활동 총력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박선자)는 지난 25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월피동 관내 버스정류장, 놀이터 및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의 방역을 실시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어, 월피동 새마을회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기 위해 2월25일부터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 지역은 버스정류장이나 놀이터,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시설에 집중적으로 실시하기로 했으며, 방역이 필요한 지역이 발생할 경우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김세영 월피동 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로 불안해하시는 지역 주민들이 이번 방역으로 조금이나마 안심하시고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각자 바쁜 와중에도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방역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사를 비롯해 월피동 관내 지역을 지속적으로 소독하고 있으며, 직원 마스크 착용 및 청사 내 손소독제 비치 등 동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강구하여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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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희망이웃가게 1호점 훈장골, 소불고기 64팩 기탁
-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32가구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희망이웃가게 1호점으로 지정된 훈장골은 지난 26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소 양념불고기(800g) 64팩을 성포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품은 평소 영양섭취가 불충분한 홀몸어르신 가구당 2팩씩 32가구에 전달됐다. 훈장골 신진섭 대표는 “관내 어르신들이 추운겨울 단백질 보충으로 면역력도 키우시고 신종 코로나19도 함께 이겨나가길 바라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코로나19 때문에 사업장의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주변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는 훈장골 대표님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으로 코로나19의 역경도 빨리 이겨내고 지역사회 모든 사업장과 주민들에게 활기가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고 말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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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동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데이’사업 펼쳐
- 와동‘광고세상’ 후원…저소득 다자녀 가정 등에 음식 대접 안산시 단원구 와동에 위치한 광고세상(대표 이창복)은 2018년 4월부터 매월 지속적으로 저소득 다자녀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 데이’사업을 통해 후원하고 있다고 와동 행정복지센터가 27일 밝혔다. 와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 추천받은 가정에 돼지갈비, 냉면, 족발, 탕수육 등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추천된 가구가 음식점에서 식사 후 티켓을 제출하고 가면 ‘광고세상’대표 부부가 직접 결제를 했다. 작년 크리스마스 전날에는 퇴근이 늦어진다며 배달해 달라고 요청한 가구에 치킨, 피자, 떡볶이 등을 원하는 시간에 배달했으며, 그날 배달받은 가구 중 한 가구에서는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전화가 오기도 했다. 2020년 2월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족 행복한 외식데이’ 사업 진행 시 치킨, 피자 등으로 배달했다. 도움이 필요한 세 자녀 이상인 두 가정에 배달 전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호자의 동의를 구하고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의 안부 확인 및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갖도록 사업을 진행했다. 이정민 와동장은 “한 지붕 아래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광고세상(대표 이창복, 남영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와동 마을이 사랑이 넘쳐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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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예방 공무원 비상근무조 투입 긴급방역 실시
- 공무원 1천여 명 4개 조 편성…일주일 간격 긴급방역 소독활동 예정 시 “전역에서 코로나19 예방·시민 안전 위한 선제적인 방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 등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시청 전 직원이 동참하는 긴급방역 소독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긴급방역에는 시청 공무원 1천145명으로 구성된 4개 조와 전문 소독업체 직원 90여명, 자원봉사자 30명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기존에 관내 주요 역사와 외국인 밀집지역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방역소독과 별개로 많은 시민이 찾는 장소 일대와 안전취약계층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시 전역에 대한 방역소독을 펼친다. 코로나19 확산 위협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 동요와 안산 유입 등을 차단하기 위한 가장 적극적인 조치 중 하나다. 시는 전날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안산시가 포함된 것을 파악됨에 따라 이날 긴급방역을 위한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시청·사업소·구청 일반직원 1조와 동행정복지센터 재난담당자 등 270여명을 투입해 방역용 소독제 분무기를 활용한 방역 소독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장, 버스정류장, 도서관 등 다중집합이용시설 ▲어린이·노인·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공공시설물 ▲소독의무 대상이 아닌 영세시설 등을 대상으로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소독약품의 효과가 지속되는 7일 간격으로 매주 수~금·월요일에 공무원 비상근무조를 활용해 지역사회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는 직원들의 감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개인보호구 착용·탈의법, 소독시 일반원칙과 주의사항 등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인접 지자체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지만 모든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확대 실시해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길거리에서 방역복을 입은 직원들은 사전 예방에 나서는 것으로, 시민들께서는 안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