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곡동 공직자들,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 실시 안산시청공보관 2020-03-19 조회수 526 |
|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청정 부곡동을 위한 직원 자원봉사 |
![]()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가를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면서 졸업식 등 각종 행사부터 개인 약속까지 취소 또는 연기돼 소비가 급감함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부곡동은 관내 위치한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청정 부곡동, 코로나19 zero 상가’를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역활동은 동 차원의 방역활동이 아닌 퇴근 후 이루어진 자원봉사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손님이 많이 찾는 저녁시간에 방역 자원봉사를 하게 됐다”며 “귀중한 개인 시간을 할애하며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을 비롯한 안산시 25개 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덜고 자발적인 방역 활성화를 위해 방역 물품을 무상 대여하고 있다. 분무기는 1회 2시간 이내에 예약제로 무료로 대여하며, 소독약 또한 최대 2L를 무상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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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공직자들, 코로나19 방역 자원봉사 실시
-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청정 부곡동을 위한 직원 자원봉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심리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가를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면서 졸업식 등 각종 행사부터 개인 약속까지 취소 또는 연기돼 소비가 급감함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부곡동은 관내 위치한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청정 부곡동, 코로나19 zero 상가’를 만들기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방역활동은 동 차원의 방역활동이 아닌 퇴근 후 이루어진 자원봉사여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손님이 많이 찾는 저녁시간에 방역 자원봉사를 하게 됐다”며 “귀중한 개인 시간을 할애하며 방역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곡동을 비롯한 안산시 25개 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덜고 자발적인 방역 활성화를 위해 방역 물품을 무상 대여하고 있다. 분무기는 1회 2시간 이내에 예약제로 무료로 대여하며, 소독약 또한 최대 2L를 무상 제공한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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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자율방역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소독·방역 실시
- 학생 유동 인구 많은 서울예대 지역 소독 및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자율방역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예대 부근 지역에 대한 소독 및 방역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6개 단체를 중심으로 자율방역단을 구성해 매주 화요일 구역별 방역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실시된 방역은 학생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예대 부근 상가 및 주택가 내 출입문 손잡이 등 이용자의 신체 접촉이 발생하기 쉬운 부분을 대상으로 소독 및 방역을 했다. 또한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종교시설 내 집단감염 발생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관내 종교시설 등에 대한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단체가 중심이 되어 매주 순차적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시의 방역대책을 따라 코로나바이러스 유입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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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익명의 주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마스크 기부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원곡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주민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주민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염려된다”며 “마스크 대란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한다”고 말했다. 이병호 원곡동장은 “마스크 한 장 구하기 힘든 재난상황에서도 타인을 위하는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원곡동이 더 빛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방역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받은 마스크는 직접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고령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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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통장협의회 수제필터 면마스크 제작 나서
- 코로나-19 함께 극복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곳곳에서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지동 행정복지센터가 수제필터 면마스크 제작을 시작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초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를 주관으로 통장 및 재봉틀 작업에 재능 있는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6명이 지난 16일부터 마스크 제작을 시작했다. 마스크가 부족한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려고 급작스럽게 시작된 이번 마스크 제작은 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집에 가지고 있는 재봉틀을 직접 가지고 나와 작업을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의 뜻깊은 취지에 공감한 초지동 그린빌 15단지 입주자대표회(대표회장 정철우)는 대표회에서 가지고 있는 공업용 재봉틀을 마스크 제작에 사업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무상대여 해줘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해 보급될 마스크는 직접 원단을 재단하고 박음질해 만든 수제 필터 면마스크로, 필터 교체 또는 일반 면마스크로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완성된 마스크는 임신부와 어린이 등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계층을 대상으로 먼저 전달하고 차츰 대상을 늘려 갈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미순 통장협의회장은 “우리가 만든 마스크를 지역주민들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들의 작은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코로나19 사태를 하루 빨리 극복해 나가기를 고대한다”고 말했다. 임재문 초지동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을 보태 마스크 제작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면마스크 제작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에 대한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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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제일교회, 안산시에 컵떡국 1천개 기탁
-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극복 응원위해 전달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안산제일교회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대구·경북지역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컵떡국 1천개(2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소속 안산제일교회는 1962년 설립돼 유치원, 병원, 노인요양원,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허요환 제일교회 담임목사, 윤인선 목사 등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19 관련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허요환 담임목사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주민과 의료진을 위해 신도들의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마련했다”며 “힘든 시기지만 함께 하면 이겨낼 수 있기에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 코로나19를 헤쳐 나가자”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대구·경북지역의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에 큰 희망과 힘이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도 시민의 열망을 하나로 모아 코로나19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대구·경북지역 시민들을 위해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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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비스, 안산시에 이웃사랑 후원품 기탁
- 관내 저소득 청소년에 기능성 샴푸 200개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8일 ㈜트리비스로부터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능성 샴푸 200개(5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2002년 5월 설립돼 단원구 성곡동에 공장이 위치한 ㈜트리비스는 병·의원에 탈모의료기기와 화장품 등 두피케어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은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최영훈 ㈜트리비스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에 대한 논의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 지원대책 등에 대한 시의 대응현황을 공유했다. 최영훈 ㈜트리비스 이사는 “호르몬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청소년 시기에는 비듬과 두피 가려움 등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두피 및 모발 관리가 꼭 필요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기업경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와중에도 청소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로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생활은 어렵지만 큰 꿈으로 든든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해 기부하신 분의 희망과 사랑을 나눠 주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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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코로나19 확산 예방 민·관합동 방역 실시
- 외국인주민 감염예방 위해 고려인문화센터 방역·위생수칙 홍보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고려인문화센터 방역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단원구 지곡로6길 37(선부동)에 위치한 고려인문화센터는 2016년 10월 개관해 한국어교육, 통·번역 및 상담, 고려인 이주역사 전시관 운영 등 관내 거주 고려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 진행된 방역 활동은 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주민의 감염 예방을 위해 외국인주민지원본부와 고려인문화센터 직원들이 함께 나서 방역용 소독분무기(20리터·5~7리터·2리터) 9개와 부직포 행주 등을 동원해 소독약을 뿌리고 손잡이 등을 닦으며 진행됐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규모 음식점,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시민들의 방역문의에 대한 특별조치로 지난 12일부터 ‘방역물품 무상지원’을 시행,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고 있다. 방역물품 지원을 받으려는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 외국인주민 및 외국인지원단체·기관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외국인지원본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려인문화센터를 이용하는 고려인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위생수칙을 함께 안내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필요한 주민들께 방역물품을 무상지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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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8개 직능단체와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만전
-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주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7일은 성포동 8개 직능단체와 합동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방역은 최근 안산의 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단체와 동 직원들은 동선이 겹치지 않게 관내 복지시설, 버스승강장, 공원 화장실, 놀이터, 취약지역 등을 방역했다. 홍영화 주민자치위원장을 포함한 단체장들은 “코로나19로 불안해하시는 지역주민들에게 우리 단체원들의 방역 봉사로 조금이나마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모두가 불안감 없이 생활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안산에서 확진자 발생 이후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어드리고자 방역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신 단체장 및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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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익명의 기부천사, 수제마스크 100매 기부
-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수제마스크 전달 원해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제마스크 100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본인을 월피동 거주자라고만 소개한 이 시민은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 힘든 분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 마스크 대란 해결책으로 정부가 요일별로 구매를 달리하는 마스크 5부제를 실시 중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밖에 나가 마스크를 직접 구매하는 것이 힘든 상황에서 100매의 수제마스크는 매우 소중하게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임종현 월피동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푼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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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매진
- 와동 유관단체 합동 방역단 매일 방역 실시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6일부터 소속 유관단체 회원들로 동(洞) 자체방역단을 구성하고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와동 행정복지센터의 방역활동은 지난 3월 7일 관내 확진자 발생 이전과 후의 양상이 아주 다르다. 확진자 발생 전에는 와동 전역의 공원, 버스 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방역ㆍ소독을 실시했으나, 최근에는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위주로 집중 방역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인원과 장비도 확진자 발생 이전보다 늘었다. 최근 와동 방역활동은 와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상인회 등의 방역활동과 연계하는 정기적인 방역활동 외에, 확진자 동선을 위주로 하는 유관단체 합동 방역활동, 안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명령에 응소한 안산시 소속 직원들의 전방위 방역활동 등 그야말로 물 샐 틈 없다는 느낌이다. 또한 관내 주민들에게 소독약과 소독기, 부직포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특히 노래방, 식당 등 영업주가 자체적인 소독을 할 수 있도록 대민 홍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정민 와동장은 “최근 와동지역 시민의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매일 방역을 하고 있으며, 소독약과 소독기 무상제공 등을 통해 각 가정과 업소가 자체적으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지 않도록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주민들은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 2020-03-18






















